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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좌절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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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A5
ISBN-10 : 899263000X
ISBN-13 : 9788992630009
영어 좌절 이유 있다 중고
저자 이창열 | 출판사 앱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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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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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영어에 좌절하는가?

10년이 넘게 영어를 공부하고도 정작 외국인 앞에서 말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영어공부는 십 년을 해도 풍월을 영어로 뭐라 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어학습은 뭐가 문제일까?

중학교 때 처음 영어를 접한 저자가 영어 좌절을 극복하고 26세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그의 체험 스토리를 들려준다. 저자는 체험으로부터 우리 나라 영어 공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효과적인 영어학습 방법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저자소개

이창열 박사

이창열 박사는 서울대학교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26세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정부 에너지성, 코넬대학교, 스위스, 이태리, 벨지움 등지에서 연구 활동을 하였으며 이화여대 교수,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한국우주소년단 영재교육연구소장을 역임하였다.

중앙일보에 “하버드 박사 이창열의 지긋지긋한 영어이야기”를 연재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영어, 목표가 무엇인가?
1. 13세 전후의 영어교육
2. 영어를 잘하면서 한국어를 잘 할 수 있을까?
3. 영어 발음 공부, 중요한가?
4.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려면
5. 영어로 글쓰기, 만만치 않다.

영어를 갈고 닦는 법
6. 일대일 대화가 영어 배우는 지름길
7. 영어 사전의 선택
8. 영어를 우리말로 이해하지 않아야
9. 문화부터 알아야
10. 세련된 어휘의 선택

잊지 말아야 할 기본기
11. 모음 없이 발음할 수 있어야
12. 영어의 리듬
13.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영어 단어 300
14. 영어의 중심은 동사
15. 관용 표현에 익숙하자

풍부한 표현력을 얻을 수 있는 길
16. 미키 마우스의 탄생 비화
17. UP이 위라고?
18.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19. 자동차가 bang, bang?
20. 변화 무쌍한 말꼬리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어 좌절, 이유 있다>는 영어학습을 위한 실용서로 복잡하고 외우기 어려운 문법과 단어의 나열이나 교과서적인 학습 내용의 책이 아닌 현실적인 영어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하면서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어 좌절, 이유 있다>는 영어학습을 위한 실용서로 복잡하고 외우기 어려운 문법과 단어의 나열이나 교과서적인 학습 내용의 책이 아닌 현실적인 영어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하면서도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공감되는 내용으로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자녀들을 두고 있는 부모님들에게는 자녀 영어교육에 올바른 지름길을 알려주고, 더불어 성인들에게도 그동안 숨겨져 있던 영어 학습의 진실을 전하고 있다.

미국 사람들은 300개의 단어로 자기 표현의 65%를 한다. 그리고 그 300개의 단어는 우리도 보편적으로 쓰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도 그들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해야 하겠지만 정작 우리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자신의 영어실력 앞에서 좌절하고 결국은 포기하고 만다.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 간단하면서도 쉬운 방법을 모르고 우리는 늘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적인 영어에 익숙해져 있어서 외워서 쓰는 영어학습에 집중에 있었다. 물론 최근 들어 영어 교육이 회화 중심의 실용 영어로 초점이 바꿔가고, 원어민 강사들이 진행하는 초등학교 영어수업으로 인해 우리 삶이 영어와 한층 더 가까워 있음은 쉽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영어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여기는 한국이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배우는 영어와는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문화적이면서 현실적인 차이를 현명하게 극복해야 만 보다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 좌절, 이유 있다>에서는 지금하고 있는 영어학습 방법을 모두 접고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보다는 지금하고 있는 공부에 이러한 점을 적용해 본다면 영어실력은 몰라보게 달라질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하는 영어학습 방법의 부정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기 보다는 작은 생각과 방법의 차이만으로도 그 효과는 몇 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학습에 많은 시간과 큰 비용 그리고 커다란 변화를 바라지 않는다. 다만 <영어 좌절, 이유 있다>를 통해 그동안 나의 영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조금의 변화만 준다면 언제 어디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더라도 당당해 질 것이다.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 그동안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온 이들, 빠른 시간에 놀라운 회화 실력을 갖고 싶은 이들, 유학과 연수를 앞두고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어 좌절, 이유 있다>를 적극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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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 좌절 이유 있다 | lm**311 | 2011.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결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영어좌절이유있다. 정확하게...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결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영어좌절이유있다. 정확하게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해법을 찾을 수 있기에 유심히 이 책을 살펴 보았다.
    영어 교육 후 우리의 현주소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3년 + 고등학교 3년 +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2년 등등 우리가 영어를 대하는 시간은 약 10년 정도가 되니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었었다.
    그런데도 길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될 수 있는데로 피해가기 마련이다.
    단어를 보면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 대화를 하려고 들면 통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약간은 알아들을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니다 정말 창피한 일이다.
     
    이 책을 받아 책장을 열고 나는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처음 보이는 표현에 웃고 말았다.
     
    우리나라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우리나라만큼 영어를 못하는 나라가 있을까?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 아닐수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한 시간에 비하여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을 위하여 영어의 죄절에 대한 잉를 자세하게 그러면서도 간단간단하게 소개해 주는 책이 바로 본 도서이다. 이 책에는 영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제시해주는 영어공부를 하는 비결이 담겨져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문장, 표현들이 어긋난 경우도 지적해 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노력은 우리 각 개인의 몫이기에 다시 한 번 긍정적으로 영어를 생각하고 이에 도전해 보려는 결심을 했다.
    왜냐하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또 하나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다른 사람의 손에서만 언어를 습득하게 하고 싶지가 않아서 교과서나 가끔 누릴수 있는 여행에서만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고 실생활에서도 활용하여 표현의 자유함을 누리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영어책을 폈다.
    사실 예전에 얼마만큼 열심히 했는지도 스스로에게 반문하면서 죽기전에 반드시 영어를 잡기로 했다.
     이 책은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이나 부모님께 권하는 글로 되어있다.
    영어를 잘 학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영어 좌절이유 있다 | lm**311 | 2009.05.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도 읽고 있는 것이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3년 + ...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도 읽고 있는 것이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3년 + 고등학교 3년 +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2년 등등 우리가 영어를 대하는 시간은 약 10년 정도가 되니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었었다.

    그런데도 길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될 수 있는데로 피해가기 마련이다.

    단어를 보면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

    대화를 하려고 들면 통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약간은 알아들을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니다 정말 창피한 일이다.

     

    이 책을 받아 책장을 열고 나는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처음 보이는 표현에 웃고 말았다.

     

    우리나라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우리나라만큼 영어를 못하는 나라가 있을까?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 아닐수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한 시간에 비하여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을 위하여

    영어의 죄절에 대한 이유를 자세하게 그러면서도 간단간단하게 소개해 주는 책이 바로 본 도서이다.

     

    영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제시해주는 영어공부를 하는 비결이 담겨져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문장, 표현들이 어긋난 경우도 지적해 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노력은 우리 각 개인의 몫이기에

    다시 한 번 긍정적으로 영어를 생각하고 이에 도전해 보려는 결심을 했다.

     

    왜냐하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또하나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다른 사람의 손에서만 언어를 습득하게 하고 싶지가 않아서 교과서나 가끔 누릴수 있는 여행에서만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고 실생활에서도 활용하여 표현의 자유함을 누리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영어책을 폈다.

    사실 예전에 얼마만큼 열심히 했는지도 스스로에게 반문하면서 죽기전에 반드시 영어를 잡기로 했다.

     

    이 책은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이나 부모님께 권하는 글로 되어있다.

    영어를 잘 학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좌절 이유 있네.. | ja**panzer | 2007.08.17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이름만 보고 책을 사게 되었는데..   공부에는 하는 방식이 있어 사람마다 다르다는것을 느꼈고   ...

    이름만 보고 책을 사게 되었는데..

     

    공부에는 하는 방식이 있어 사람마다 다르다는것을 느꼈고

     

    영영사전말고도 동의어 사전 등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영어권 인간들은 토론 좋아하고 그러는줄 알긴알았는데 이정도 인줄은 몰랐죠.

     

    책값도 비싼 편은 아니지만 많은 것을 얻는 편도 아니네요..

     

  • 어쩌면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우리나라 영어 교육,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영어로의 접근 방식의 문제점을 명쾌히 말해준 책...
    어쩌면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우리나라 영어 교육,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영어로의 접근 방식의 문제점을 명쾌히 말해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영어는 '언어'다. 그리고 우리말을 배울 때 그러했듯, 언어는 '습관'이고, '소통 수단'이다. 그러므로 '학습'이 아니라 '접하고 연습함'으로써 익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Study'가 아니라 'Practice'랄까.

    이 책은 그런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렇게 '좌절' 하기 전에 언어간의 차이를 '이해'하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굉장히 맞는 이야기고.
    언제까지나 우리말을 배웠던 방법대로 영어 공부를 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법은 알아도 회화는 힘들며, 원서는 읽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겁부터 내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의 대부분은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에 대해 소개되고 있다. 나도 모르게 영어를 익히면서 마치 우리말처럼 생각하고, 우리말처럼 연습한다. 그것이 문제이며 그것을 고쳐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 우리말을 그렇게 오랫동안 써온 사람들에게 말처럼 그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에 '연습' 또 '연습'. 그리고 반복을 통해 익혀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동시에 '영어'가 가진 문화를 이해하자고 말한다.

    그리 많은 텍스트는 아니지만 그 안에서 저자는 참 다양한, 그리고 다른 영어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특히 'Dictionary'보다는 'thesaurus'와 'lexicon'을 옆에 두라는 말은 참 와닿았다. 개인적으로도 참 많은 사람들이 '영어로 생각하기 위해' 영영사전을 많이 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역시 '한국적 사고'의 일환이 아니었을까 한다. 확실히 한영사전에는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영영사전에는 그저 사전적 의미만 소개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오히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유의어사전(엄밀히 말하면 좀 다르지만)인 thesaurus와 관련어사전인 'lexicon'을 사용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이 책은 이런 식으로 '다름을 이해하고, 그렇기에 필요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최근 사이에 영어공부의 방법론을 논하는 책을 보면, 이런 식으로 국내교육방법 자체를 바꾸려는 시도가 꽤 보인다. 이 책이나 '영어, 두뇌를 속여봐!' 같은 책들이 바로 그런 시도들. 이런 시도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국내의 교육 방식이 변해가는 모습들을 보면 꽤 고무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이 책, 한 번쯤은 읽어볼 가치가 충분하고.
  • 흠.. | sw**y93 | 2007.06.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 외국물도 좀 먹었고, 나름 노력했지만 어느순간 멈춰버린.. 그래서 어느순간 브로큰이 되는 내 영어...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
    외국물도 좀 먹었고, 나름 노력했지만
    어느순간 멈춰버린.. 그래서 어느순간 브로큰이 되는 내 영어를
    제대로 살려보고자 했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단 서울대 출신이다. 그리고 26세에 박사를 받았다고 한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우수한 학습능력을 가졌을 확률이 높은 사람. 즉.. 영어를 쉽게 익힐 조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 하겠다.
    그런 사람이 쓴 책이라는 생각이 일단 선입견으로 잡혀 보는데 고생했다.

    아무튼..
    이 책은 어느정도 영어를 공부한 분들이 보시면 좋을 책이다.
    실전적 영어공부법이라는 문구에 맞게
    영어를 공부하다 막히는 부분에 대하여 연구자료, 저자의 경험등 구체적인 예시를 들면서 언급한 부분이 많다.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내용의 논리적 전개이다.
    예를들어 "읽고 싶은 책을 읽어라" 는 부분.
    영어권국가로 이민간 한 고등학교 숙제로 나온 책들을 다 읽을 수 없고,
    이해도 안되고, 보고서를 어찌 써야 할 지모르겠다고 문의를 했다고 한다.
    저자의 답은 "읽지 말라." 라는 것이다.
    물론 실제로는 그러지 않았겠지만... 사실
    "읽지 말라" 가 답이 아니라 "네가 읽고 싶은 책을 읽어라" 라는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다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 해라. 혹은 카운슬러(영화에 보면.. 학교에 학생들 상담을 해주는 카운슬러들이 있는것으로 안다.)와 상담하여
    숙제를 조절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한 예로 "사전 선택하기" 부분에서는
    "나는 국립도서관 같은 규모가 큰 도서관에서 먼저 책을 보고 비교한다.
    그리고 각 책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그 브랜드의 사전을 주문한다" 라는 말도 참 우습다고 생각했다.
    일단, 규모가 큰 도서관뿐 아니라.
    동내 서점(미국의 경우 동네에 있는 보더스나 반스 앤 노블스 등도 꽤 컸다)에서도 비교가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사전의 장단점을 나누는 기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이런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 내용을 뺴고는 전체적으로 괜찮은 구성이다.
    일단..세련된 어휘의 선책이나 리듬, 그리고 관용표현에 관한 내용들은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별 세개.
    소장보다는 한번 보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적용하는 것이 더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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