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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ALL BEINGS BE HAPPY(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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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쪽 | A5
ISBN-10 : 8995757736
ISBN-13 : 9788995757734
MAY ALL BEINGS BE HAPPY(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영문판) 중고
저자 법정,류시화 엮음 | 역자 매티 베게하우프트 | 출판사 조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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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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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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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맞이하여 출간된 잠언집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의 영문판. 살아 있는 모든 존재의 행복을 기원하는 법정 스님의 잠언 13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 류시화가 엮었으며, 매티 베게하우프트가 영어로 번역했다.

무소유, 자유, 단순, 간소, 홀로 있음, 침묵, 진리에 이르는 길,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등 종교와 언어를 뛰어넘어 모든 생명의 본질을 깨우치는 법정 스님의 가르침이 사진가 마이클 케나의 명상적인 사진들과 어우러져 영혼을 맑게 해주는 잠언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법정 스님
1932년 출생. 1956년 송광사에서 효봉 스님의 문하에 출가했다. 70년대 봉은사 다래헌에 거주하며 한글대장경 역경에 헌신하고, 함석헌 등과 함께 <씨알의 소리> 발행에 참여했으며, 불교신문사 주필을 지냈다.
70년대 말 모든 직함을 버리고 송광사 뒷산에 스스로 불일암을 지어 칩거한 후 30년 동안 한 달에 한 편 쓰는 글로써 세상과 소통해 왔다.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라는 청빈의 도를 실천하며 ‘무소유’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렸다.
2004년에는 그동안 맡아 왔던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회주직에서 사퇴했다. 2006년 현재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다 떠난 작은 오두막에서 여전히 홀로 살며 청빈과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무소유>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텅빈 충만> <홀로 사는 즐거움> 등이 있다.

류시화
1959년 충북 옥천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재학 시절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초기에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문학 활동을 중단하고 인도, 네팔, 티베트 등을 여행하며 구도의 길을 걸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선의 황금시대> <삶의 길, 흰구름의 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용서> 등 명상과 인간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50여 권을 번역했다.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시집, 여행기, 산문집을 냈다. 2006년 현재 한국, 인도,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치유의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인도 여행기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가 있다.


매티 베게하우프트
영문판의 번역을 맡은 매티 베게하우프트는 현재 미시건 대학교에서 연구를 계속하며 학생들에게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종교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그는 한국인 아내로부터 법정 스님의 글을 소개받고 그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었으며, 오랫동안 한국 불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서구 사회에서는 지금 한국 불교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일고 있다. 그는 이미 널리 알려진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에 이어 새로운 인물을 기대하고 있는 서구 사회의 요구를 민감하게 진단하고 한국인들의 큰 스승으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법정 스님의 정신을 서구 사회에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그가 법정 스님을 알리기 위해 열정을 바치는 이유는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홀로 수행하며 지내며 구도자적 자세로 끊임없이 실천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법정 스님의 그런 모습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의 서구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통찰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법정 스님을 알리려는 이러한 노력은 위대한 선구자 한 사람의 정신을 다른 세계에 전한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한국 불교를 알리려는 노력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목차

May All Beings Be Happy

Contents

Introduction
Humanity, an existence born to be happy

The key to happiness
Live like yourself
People of few words
As you are dying, be born
Everyday Anew
Everything is passing away
Prayer
A seed
The solitary existence of humanity
Heaven-like people
Like a farewell note
A poor monk
Bringing abundance within
Right this moment
A life of no possessions
Loneliness
The home of being
Nothing is eternal
When I'm ashamed of myself
Mind is one
True knowledge
Friends
Rust eats its own metal
Lotus petal wisdom
Learn from the flowers
The ink block's world
Make joy accompany you life
While papering the window
People happy on their own
Karma and meeting
Be the mind's master
Fear the rusted life
Flow like water
At the last stop of life
Practitioner
Words and silence
The contentment of few desires
Like wild animals unbound
Water flowing, flowers blooming
Renounce the world everyday
Only my own spine
The Present you
Conversion
The Difficulty of living
People you long for
Empty mind
Listening Attentively
The sound of trees snapping
Together with someone
May everyone be happy
Possessing
Why does the wind blow?
Human Spring
The mind's foundation
Close to the soil
The negativity moving towards positivity
Mountain
Setting off on the road again
A life intended for existence
Autumn is a strange season
Like a tree
Mountain people, living in the Mountains
A vast Mirror
Ignorance
The path to meditation
A place of being
When living, when dying
Corrupted nowhere
Who is that?
The karma we encounter but once
Forgiveness
Enmity's knife
The individual and the totality
Misunderstanding
The old years and the new year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법정 스님 잠언집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영문판 출간 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맞아 출간된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의 영문판이 출간됐다. 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수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는 법정 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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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잠언집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영문판 출간

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맞아 출간된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의 영문판이 출간됐다. 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수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는 법정 스님의 글과 법문에서 130여 편의 대표적인 내용을 가려 뽑은 이 책은 류시화 시인이 엮고, 매티 베게하우프트Matty Wegehaupt가 번역했다.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축시와도 같은 이 잠언집은 무소유, 자유, 단순과 간소, 홀로 있음, 침묵, 진리에 이르는 길과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로 채워져 있다. 순간순간 새롭게 태어남으로써 어떻게 하면 단순하되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인가의 가르침들이 행간마다에서 읽는 이를 일깨운다. 소나무 숲에서 며칠 산림욕을 경험한 것처럼 영혼을 맑게 하는 글들이 인상적인 사진과 어우러져 그 깊이를 한층 더해 준다.

서양에서는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 이후 불교의 새로운 스승으로 법정 스님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종교와 언어를 뛰어넘어 모든 생명의 본질을 깨우치는 법정 스님의 잠언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의 영문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영문판 서문에는 법정 스님의 삶과 철학에 대한 의미 있는 고찰이 담겨 있다. 번역자인 매티 베게하우프트는 말한다. “2006년 출가 50년을 맞은 법정 스님은 단순함과 무소유, 텅 빈 충만이 주는 경이로움에 헌신해 왔다. 그는 이러한 정신을 해치는 전쟁과 환경 파괴, 탐욕, 빈부격차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인다. 자신만의 고유한 존재의 힘으로, 법정 스님은 불교인은 물론 기독교인과 종교가 없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한국인들의 스승이자 친구, 동료가 되어 왔다. 그는 오늘날 국경을 초월한 모든 사람들에게 충실한 본보기가 되며 존재를 꿰뚫는 통찰과 용기 있는 인간애로 그들의 정신을 채워주며 가장 훌륭한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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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끝없이 비워내기 | er**tos | 2010.09.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우리 나라 문화 중 가장 과소평가받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종교에 대한 다양성이라는 측면일 것이다. 결코 짧지 않은 역사 속에...

    우리 나라 문화 중 가장 과소평가받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종교에 대한 다양성이라는 측면일 것이다. 결코 짧지 않은 역사 속에서 절대적이든, 상대적이든 종교가 충돌하는 상황에서도 별 다른 호들갑없이 '우리의 종교'로 만들어 왔다는 점은 기실 정말 대단한 사실이다.(조선 후기 박해라는 이름으로 충돌이 일어났던 것은 다른 나라나 문화권에서 일어난 것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이것은 다른 외국의 역사와 비교한다면 그 대단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법정 스님은 김수환 추기경과 더불어 한국 종교계에서 배출한 인물이지만, 종교라는 둘레를 넘어선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단순한 종교인만이 아닌 지성을 이끌어 나아가고, 그 파급력이 이만큼 넓게 퍼져나갔던 인물이 또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이런 인물이 있다...라는 것을 한국의 국경을 넘어선 곳의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에 이 책은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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