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독서영수증
구혜선과 함께 북콘서트
  • [낭독공감] 12월 낭독공감
  • [교보아트스페이스] 12월 전시 "황용엽, 인간을 그리다" 展
  • 대산 탄생 100주년 기념
아프니까 청춘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0쪽 | A5
ISBN-10 : 8965700035
ISBN-13 : 9788965700036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고
저자 김난도 |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4,000원 [71%↓, 10,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12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8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책도 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cj*** 2017.12.04
24 빠른 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kjh*** 2017.11.03
23 총알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dos*** 2017.11.02
22 주문결제 후 빠르게 배송해주셔서 당장 필요했는데 금방 받을 수 있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jessie0*** 2017.10.26
21 깨끗합니다.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4점 sky2*** 2017.10.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생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춘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따뜻한 멘토링! 불안한 미래와 외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수많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해 총 42편의 격려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 소개한다. 네이버와 싸이월드를 통해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멘토링을 던져왔던 김난도 교수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을 전한다. 또 때로는 차가운 지성의 언어로 청춘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를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난도
“좋은 선생이란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좋은 선생이 되고 싶다. 이 문제의식이 결국 이 책을 쓰게 만들었다.” 스무살이 되는 아들과 중학생인 아들을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 같이 소주 한잔 마실 수 있는 선배, 부모님에게는 말 못할 고민을 해결해주는 ‘중간 어른’ 삼촌, 냉철한 지성으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진짜 어른’ 멘토. 그리고 대학에서 청춘들과 함께 앎을, 아픔을, 꿈을, 삶을 공유하는 특별한 행복을 누리는 선생. 교수님보다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더 좋아하는 그를 학생들은 ‘란도샘’이라 부른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는 등, 강의와 학생지도에 대한 열의를 인정받았다. 그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 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서울시, 경기도, 보건복지부, 삼성, LG, SK, 롯데건설,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자문과 강연활동을 하며 세상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듣고, 학교와 온라인에서 청춘들과 소통하며 ‘어떤 인생을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을 주고 있다. 주요 일간지에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노트’라는 칼럼을 연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인생시계 : 그대의 인생은 몇 시인가? | 그대의 열망을 따라가라 |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 네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 그대 그리고 고시 : 안정에 성급히 삶을 걸지 마라 |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 |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 | 슬럼프

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시련은 나의 힘 |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 그 한 사람이 그대의 커다란 바다다 | 사랑 따윈 필요 없어 2.0 | 내 안의 혁명 : 프리다 칼로 이야기 | 내 인생의 오답노트 | 누구나 지금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늙은 때다 | 죽도록 힘든 네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염원이다 | 치열한 꿈꾸기 | 이별, 그 후

PAR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작심삼일 당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 혼자 놀지 마라 |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 글은 힘이 세다 | 네 이웃의 지식을 다양하게 탐하라 | 29,220피스의 퍼즐 |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 | ‘카르페 디엠’ 사용법 | 그대 생활의 라임은 무엇인가? |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 재수를 시작한 너에게

PART 4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 찌질이 ‘알파’들 | 대학은 그대에게 결승선인가, 출발선인가? | 스펙이 아닌, 그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라 | 20대, 돈보다 중요한 것 | 우리에게 대학이란 무엇인가? |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 | 교정을 나서는 그대에게 | 인생의 정점을 생각하다

에필로그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책 속으로

그대, 인생을 얼마나 산 것 같은가? 이 질문이 너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물어보겠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그대는 지금 몇 시쯤을 살고 있는 것 같은가? 한번 계산기를 들고 셈해보자. 그대가 대학을 스물넷에 졸...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대, 인생을 얼마나 산 것 같은가? 이 질문이 너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물어보겠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그대는 지금 몇 시쯤을 살고 있는 것 같은가? 한번 계산기를 들고 셈해보자. 그대가 대학을 스물넷에 졸업한다 하고, 하루 중 몇 시에 해당하는지. 한국인의 평균연령이 80세쯤 된다 치면, 80세 중 24세는 24시간 중 몇 시? 아침 7시 12분.
생각보다 무척 이르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는 시각이다. 아침잠이 많은 사람이라면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대학을 졸업하는 스물넷이 고작 아침 7시 12분이다. 그렇다. 아직 많이 남았다. 아침 7시에 일이 조금 늦어졌다고 하루전체가 끝장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나는 너무 늦었어!”라고 단정 지으려는 것은, ‘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기만’의 문제다. 혹시라도 포기나 좌절의 빌미를 스스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대, 아직 이르다. 적어도 무엇이든 바꿀 수 있을 만큼은. “인생에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다.” - Part 1. 〈인생시계〉중에서

인생에 관한 한, 우리는 지독한 근시다. 바로 코앞밖에 보지 못한다. 그래서 늦가을 아름다운 고운 빛을 선사하는 국화는 되려 하지 않고, 다른 꽃들은 움도 틔우지 못한 초봄에 향기를 뽐내는 매화가 되려고만 한다. 하지만 ‘일찍’ 꽃을 피웠다는 이유만으로 매화가 세상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가? 가장 훌륭한가?
꽃은 저마다 피는 계절이 다르다. 개나리는 개나리대로, 동백은 동백대로, 자기가 피어야 하는 계절이 따로 있다. 꽃들도 저렇게 만개의 시기를 잘 알고 있는데, 왜 그대들은 하나같이 초봄에 피어나지 못해 안달인가?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 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 Part 1.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중에서

나는 ‘슬럼프’라는 말을 쓰지 않아.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그냥 게으름 또는 나태라고 하지. (…) 힘내. 하지만 나태를 즐기지 마. 은근히 즐기고 있다면 대신 힘들다고 말하지 마. 몸을 움직여. 운동하고, 사람을 만나고, 할 일을 해. 술 먹지 말고, 일찍 자.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든 오늘 해. 지금 하지 않는다면, 그건 네가 아직도 나태를 즐기고 있다는 증거야. 그럴 거면 더 이상 칭얼대지 마. (마지막이야, 잘 들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 속에서라도, 여전히 너는 너야. 조금 구겨졌다고 만 원이 천 원 되겠어? 자학하지 마,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 Part 1. 〈슬럼프〉중에서

그대는 지금 어느 마른 우물 안에서 외줄을 잡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그대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줄을 놓는다. 그렇다. 포기하고 줄을 놓는 것이다.
포기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 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날개를 펼쳐라. 그대는 젊지 않은가? 그 어떤 추락의 상처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 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중에서

그렇다면 스물의 나이에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네가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어. 어떤 자격이 아니라 지혜를 갖출 수 있는 경험 말이야. 20대는 사람을 배우고, 사회를 배우고, 그리고 인생을 배워야 하는 시기야. 이런 ‘큰 배움’을 위해, 네가 대학생이 되면 뜨거운 열망을 가지고 세상에 뛰어들었으면 좋겠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많은 시도와 실수를 해보았으면 좋겠어. 아직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목표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더라도 다양한 도전을 계속했으면 좋겠어.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망을 가슴에 품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문이 아무리 많아도, 열지 않으면 그냥 벽이야. 되도록 많은 벽을 두들기고, 되도록 많은 문을 열어봐. 청춘이라는 보호막이 너의 실수를 용인해줄 거야. - 에필로그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 최고의 멘토!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수많은 청춘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들려주는 영혼을 울리는 따뜻한 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의, 최고의 멘토!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수많은 청춘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들려주는 영혼을 울리는 따뜻한 위로의 글, 머리를 내리치는 따끔한 죽비 같은 글! 인생 앞에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춘이여,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함께 당신의 삶을 응원하라!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지금, 이 시대 청춘에게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10대들은 하루라도 빨리 되기를 열망하고, 기성세대들은 한번쯤 돌아가고 싶어 하는 황금의 시절.
그러나 대한민국 청춘들이 맞닥뜨린 삶은 그렇게 화려하지만은 않다. 어른들은 “니들은 좋겠다,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 하지만, 청춘이기에 감내해야 할 아픔은 결코 만만치 않다. 부단히 스펙을 쌓고 취업관문을 두드리고 사회에 적응하고 있지만, 미래는 여전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알 수 없는 불안에, 청춘들의 오늘은 여전히 버겁다.
자신에 대한 성찰의 기회도, 세상을 탐험할 기회도 앗아가버리는 현실 때문에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지 못하는 청춘들은 오늘도 불안과 나태를 오가며 황금 같은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이런 청춘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은 그들을 토닥이며 위로와 조언을 건네주고, 용기를 북돋아줄 멘토가 없다는 사실이다.

젊은 지성들과 가장 많이 공감하고 아파하는 교수
수많은 청춘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의 인생 강의실


이 책은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아무리 독한 슬럼프 속에서라도, 여전히 너는 너야’라는 글 〈슬럼프〉로 수많은 청춘들의 가슴을 울린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비롯한 총 42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저자는 학생들과 교정에서 매일같이 부대끼며, 또 인터넷으로 청춘들과 쉼 없이 소통하며 그들만의 아픔을 헤아려 수많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그는 이러저러한 스펙을 쌓으라고 이야기해 주지도 않고, 대책 없는 감상으로 ‘어떻게 하다 보면 다 잘 될거야!’ 하는 흔한 위로도 않는다. 때로는 영혼을 감싸안아주는 따뜻한 한 잔의 차처럼, 때로는 머리를 내리치는 따끔한 죽비처럼 한 편 한 편 청춘과 함께 호흡한다. 이러한 그의 글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힘이 있다. 인터넷 등 각종 매체에서 그의 글을 접한 독자들은 한결같이 “나를 돌아보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
자신의 삶도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며 솔직히 고백하는가 하면, 아직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이 오지 않았음을 깨우쳐주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런가 하면 ‘아직 재테크 하지 마라’,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고 쓴 조언을 마다 않는다. 같은 고민을 해온 인생 선배처럼, 마음 털어놓을 수 있는 삼촌처럼, 든든한 선생님처럼 그렇게 그는 다가온다.

청춘은 ‘불확실성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다. 찬란한 미래를 그리므로 가장 화려하지만, 불확실성 속에 있으므로 버겁고 어둡다. 그러므로 너무 혼자 아파하지 말 것. 불안하니까, 막막하니까, 흔들리니까, 외로우니까, 아프니까, 그러니까 청춘이라고 받아들여라. 이 책은 인생 앞에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러한 청춘들에게 큰 미래의 그림을 그려줌과 동시에, 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현실적이고 중요한 조언 역시 빼놓지 않는다. 그들의 든든한 디딤돌이자 이정표가 될 이 책은 미래를 향해 발을 내딛는 아들, 딸, 후배, 조카, 제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언제나휴일 님 2012.07.07

    일단 성공하고 뭔가 이루고 나면 나중에 자기 삶을 찾겠다는 식의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 언제나휴일 님 2012.07.07

    올챙이가 커서 개구리가 되면, 자기는 어릴 때부터 올챙이가 아니라 작은 개구리였다고 주장하는 법이다.

  • 김채원 님 2011.11.07

    연습과 저축은 배신하지 않는다.

회원리뷰

  • 몇 년전 많은 젊은이들과 청춘들에게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다. &nbs...

    몇 년전 많은 젊은이들과 청춘들에게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교수이기보다는 인생을 조금 먼저 살아본 선생으로서

     

    청춘의 시기에 고민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솔직하면서 진정성 있는 충고와

     

    조언의 내용들로 채워져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고민하고 또 괴로워했던 내용들이라 읽으면서도

     

    그 때 왜 나는 이러지 못했을까, 또 지금은 왜 이러고 있는지, 앞으로 조금

     

    달라져야겠다는 여러 생각과 기분들이 교차되는 것을  느꼈다.

     

    확실히 명불허전이라는 말처럼 이 책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되고 또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직접 읽어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시작하기에 앞서 학업이든 취업이든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청춘들에게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당부하고 있다.

     

    인생의 시계로 놓고 보면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절대 늦지 않았다는 점,

     

    처음부터 너무 안정되고 실패없는 삶을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고 또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격하게 공감할 수 있었다.

     

    살다보면 잡고 있기에는 힘들고 그렇다고 놓아버리기에는 두려운 일들이

     

    많은데 그럴땐 그냥 놓아버려보면 생각한 것 만큼 바닥이 깊지 않다는 것,

     

    떨어지고 다시 재정비해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공부할 때 오답노트가 있는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오답노트가

     

    스스로를 성찰하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것에 역시 격하게 동감을 할 수 있었다.

     

    기적이란 어느순간에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마음만 먹는 것 가지고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작은 것이라도 지금 당장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만이

     

    변화되고 또 누구나가 바라는 기적이 현실로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저자는 법대를 나와 행정대학원 그리고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독특한 소유자이다 또한 현재 직무와 관련한 트렌드 코리아 및 전공 관련 서적도

     

    있지만 이 책 처럼 자기계발 관련 저서도 있다. 

     

    누구든지 남들이 바라는 일 보다는 자신이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기왕이면

     

    좋아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좀 더 오래, 지속적으로, 그리고  재미있게 하루

     

    하루를 그리고 일생을 보낼 수 있으리라고 얘기하고 있다.

     

    과연 나는 얼마만큼 내 일에 관심을 가지고 또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어느 책이든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속도보다는 방향, 즉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이기 때문에 어떤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한 주체자로서 순간순간을 선택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살면서 고민하게 되는 여러 주제에 대하여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는 식이 아닌 저자의 판단에 따른 어느 한 방향 그리고 그 방향이

     

    왜 더 좋아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들어가 있어 실질적으로 읽으면서 깨닫고

     

    또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점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만둘까, 더 다닐까 또는 가정이냐 회사냐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경력관리를 위해 많은 이직을 좋지 않다는 거, 그리고 직장생활은 어느

     

    한 쪽의 선택이 아니라 외줄타기와 같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감각이

     

    중요하는 것은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다. 아울러 대기업만 고집하기보다는 중소

     

    기업이더라도 우선 착실하게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의 경력관리를 위해 더 도움이 된

     

    다는 조언 역시 많은 공감을 얻었던 부분이다.

     

    나이 서른이 되고 또 마흔이 다가올 수록 이제 점점 나이가 드는 생각이 들어

     

    조급해지고 보람과 뿌듯함보다는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게 되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인생시계를 놓고 보면 아직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이 있고 현재까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충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고 살건지 목표가 필요하고 그 목표를 위해 작은 걸음이더라도

     

    결심이 아닌 실천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버리기에는 참으로 아까운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아울러 나도 이렇게 글을 잘 쓰고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인생의 고비고비때마다 또는 힘들고 지칠때, 용기가 필요할때 대한민국 청춘의

     

    멘토이자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의 좋은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봤다.

     

     

  • 주변에서 하도 괜찮다 괜찮다 해서 보게 된 책 하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책은 정말 대학생 관점으로 보면 더할...
    주변에서 하도 괜찮다 괜찮다 해서 보게 된 책 하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책은 정말 대학생 관점으로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그래도 회사원 입장으로 봐도 정말정말 좋았다.

    난 대학을 나오지 않아서 대학생들의 생활이라던가 이런거 자세히는 모르겠다.

    그래도 입사 초기때를 생각하면서 읽어보니 이책이 조금더 빨리 나왔고 내가 이책을 조금더 빨리 봤다면

    보다 괜찮은 회사 생활을 했을거라 생각한다.

    실패도 맛보고 힘들기도 하고 좌절감도 들고 그땐 그게 너무나 힘들었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또 책을 보면

    그건 나만 겪는 힘듦이 아닌데 그때 당시 나는 내가 제일 힘들고 내가 제일 죽을것 같은줄만 알았다.

    지금 힘듦도 언젠간 지나가겠지.. 여러모로 도움이 됐던 책 같다.

    김난도라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김난도교수가 지은 다른 책에도 눈이 가더라..

    책 하나씩 사서 읽어봐야 겠다. 

  •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아파도 너희는 아직 젊을 때니까 참아라.   그냥 계속하다보면 길이 ...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아파도 너희는 아직 젊을 때니까 참아라.

     

    그냥 계속하다보면 길이 보일거다.

     

     

    확실한 것은 저자가 청춘을 누렸던 시대와,

     

    현재 청춘들이 살아가는 시대는 확연히 다르다.

  • 아프니까 청춘이다 | PS**200 | 2014.06.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 아프니까 청춘이다 』어쩜 그리도 제목을 잘 지었는지 20대를 돌아보면 방황과 도전이 있었다. 지금은 아들 덕분에...
     『 아프니까 청춘이다 』어쩜 그리도 제목을 잘 지었는지 20대를 돌아보면 방황과 도전이 있었다. 지금은 아들 덕분에 " 아프니까 엄마다 " 태평해 보이는 아들도 아프겠지? 아니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아프겠지??
     아들이 나와 자신과 전쟁같은 중2 시간을 보내고 중3이 되었다. 크게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내가 졌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머리 아프게, 감정 상하게 1년을 싸우고 올 3월에 결정을 내렸다. 나는 아들에게 항복을 하며 말했다.  ` 너의 적은 네 엄마가 아니라 네 자신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네가 세우고 실천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 그동안은 옆에서 잔소리 하면서 공부든 뭐든 거들어주었는데 4월부터 손을 대지 않았다. 나는 얼마나 편해졌는지 처음에는 잠도 오지 않았다. 심지어는 성적도 물어보지 말라고 해서 물어보지 않았다. 그냥 하숙생 하나 데리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아들은 농구를 좋아해서 밤12시에 들어오는 날도 종종있다. 중3이 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나, 학원도 안 다니고 과외도 안 하고 누가 공부하라고 하는 사람도 없으니 최상일 것이다. 단지 본인의 삶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각인 시키고 있다.
    아들은 ` 알아서 한다. `고  말 한지 1학기가 끝나가고 있다. 불안 초조한 것은 이제 역전이 되었다. 아들이 아닌 엄마인 나다.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속이 까맣게 타고 있다. 그런데 어쩌겠나 아들이 무관심을 원하고 그렇게 하기로 정한 것을...
     아들과 함께 공부하던 시간이 빙빙 남아돌아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인생의 성공이란 커다란 한 번의 성취가 아니라, 매일매일의 작은 승부로 직조(稷組)하는 것이다. " ......
     " 작은 하루하루의 실천을 쌓아가면서 성공을 거두는 것이다. " 나는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어서 노력했었다.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듣는지 무시하는지 모르겠지만 기회만 되면 이야기 한다. 작심삼일이 아닌 `오늘부터 하는 것`,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이 핑계 저 핑계 대지 말고 하루를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틈틈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엄마의 잔소리를 떠나기 위해서인지 본인의 사고가 성장해서인지 자신의 주장과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 믿고 기다린다는 말도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 하지 못하겠다. 성인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기를 바랄뿐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스펙을 쌓기 위한 노력보다는 정말 하고 싶은 것, 가장 잘 하는 것을 집중있게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다시 상기 시켰다. " 주위에서 다들 쌓는 스펙이 아니라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자기 인생의 지향점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
     이 책의 독서 대상은 대학생이지만, 아이 교육에 관심 있는 엄마가 읽어도 괜찮았다. 아이에 대해 이해도 되고 새장에서 풀어주고 싶은 마음도 들기 때문이다.
  • 이책을 읽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러 버렸다 이책을 읽기 위해 처음에는 대출을 기다렸건만 왜 이책을 저렇게도 선호하는...

    이책을 읽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러 버렸다
    이책을 읽기 위해 처음에는 대출을 기다렸건만 왜 이책을 저렇게도 선호하는가 하는 의문에 또 읽어봤자 그내용이 그내용이겠지 싶어 마냥 예약도 되지 않고 도서관 대출만 기다렸다
    하지만 그 기회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고 그냥 시간을 보내 버렸다
    그런데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는 책이 대출도 아니고 내책으로 내손에 들어왔다
    얼마나 기쁜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책 대신으로 교수님도 같으니 이것 읽으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이책이 또 내손에 내꺼로 들어 왔다
    내가 먼저 읽기전에 신랑이 먼저 두권을 읽더니 천번을,,,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먼저 읽고 천번을 흔들려야,,,이책을 읽는게 훨씬 이해도 빠르고 내용 또한 좋다고 말해 줘
    엄청 시간은 흘렸지만 오늘 드뎌 이책을 읽고 이렇게 몇자 남겨 본다
    우리가 성공하면 젊을때부터 단단한 스펙을 다 갖추지 못해서 성공을 하지 못했다고들 다들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면 나또한 청춘이라고 하면 청춘일것이고 어느덧 이시기를 지나 어느싯점에서 나의 20대를 돌아보고 있는 싯점에서 우리가 과연 20대 청춘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어떤 모습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청춘만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다 누려보고 싶다는 생각 또한 가지게 된다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들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얻고 싶고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그대들의 정답이 이곳에 들어 있을 것이다
    정말 세월을 흘러 다시 뒤돌아보니 이책 내용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젊을때의 실수 문제 또한 알게될 것이다
    요즘 워낙 젊은이들이 개인주의로 변해버려 이해가 안 될 가능성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세상은 혼자 살아가지 못한다
    더불어,함께 살아가야하기에 나의 모습 나의 젊음을 현실에 맞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기 바라며 이책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위해 잠시 멈추고 나를 통해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지금현재 눈 앞만 생각하지 말고 약간의 손해도 보고 더 넓고 크게 뛰어보자
    아프니까 청춘이지
    그 아픔 청춘을 느껴보고 당해보고 아픈 상처를 밴드로 붙힐 수 있는 현실에 감사하며 그 청춘을 그냥 버리자 말기를 바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꿈꾸는 책방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