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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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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쪽 | B5
ISBN-10 : 8993870136
ISBN-13 : 9788993870138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1 중고
저자 임성미 | 출판사 글담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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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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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ㄹㅇ ㄴㅇㅇㄱ ㅎㄹㅇㄱ 5점 만점에 5점 ndhyun***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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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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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책벌레 도서관으로 초대합니다! 아이들만의 도서관이 되어주는 「아주 특별한 도서관」 제3권 『저학년을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제1권. 저학년을 위한 책벌레 도서관으로 초대한다. 그림이 많은 책에서 글씨가 많은 책으로 옮겨가는 시기인 저학년이 꼭 읽어야 하는 40권의 책을 엄선하여 총2권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제1권에서는 총20권의 책을 만나게 된다. 책의 내용, 테마, 의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글씨 많은 책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소개받은 책을 직접 읽고 싶다는 생각도 불러일으킬 것이다. "나도 책을 잘 읽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이 책을 지은 임성미 선생님 이야기

책벌레 도서관에 들어가기 전에
책은 왜,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책벌레 도서관의 첫 번째 책장
엄청 재미있어서 쉽게 술술 읽혀요


첫 번째 책『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여우야, 그러니까 욕심을 부리면 안 돼!

두 번째 책『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함께 놀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야!

세 번째 책『마법사 똥맨』
대통령도 아이돌 가수도 똥을 누고 살아간단다!

네 번째 책『호랑이 뱃속에서 고래 잡기』

다섯 번째 책『즐거운 로저와 대머리 해적 압둘』
배꼽 잡는 해적선에서 살아남기 대작전

여섯 번째 책『방귀 만세』
조용한 교실에서 방귀'뿌웅', 이제 어쩌지?

책벌레 도서관의 두 번째 책장
생각이 쑥쑥 자라요


일곱 번째 책『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지혜로워지려면 책을 읽고 생각을 키워야 해!

여덟 번째 책『마법의 설탕 두 조각』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몽당연필만큼 작아진다면?

아홉 번째 책『똥이 어디로 갔을까』
더럽고, 우습고, 가슴에 남는 '똥' 이야기

열 번째 책『학교에 간 개돌이』
나와 다르게 사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

열한 번째 책『잔소리 없는 날』
단 하루만이라도 부모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면?

열두 번째 책『농사와 사랑의 여신 자청비』
우리나라 신화 속 여신, 자청비를 만나 보자!

열세 번째 책『왕도둑 호첸플로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보석 같은 지혜가 담겨 있어

열네 번째 책『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옛날, 옛날, 옛날이야기

책벌레 도서관의 세번째 책장
찐 고구마처럼 가슴이 따뜻해져요


열다섯 번째 책『가방 들어 주는 아이』
장애아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열여섯 번째 책『분이는 큰일났다』
송아지 분이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

열일곱 번째 책『너는 특별해』
우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야

열여덟 번째 책『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란다!

열아홉 번째 책『안녕, 캐러멜!』
마음을 열면 누구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단다

스무 번째 책『내 짝궁 최영대』
아픈 마음을 치료하는 데는 사랑이 특효약이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고학년을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에 이어 "저학년을 위한" 도서관이...
    "고학년을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에 이어 "저학년을 위한" 도서관이 나왔네요. 아이들마다 독서 수준이 다르기에 딱히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객관적인 지표가 있으면 아이나 엄마들이 책 고르기에 조금은 수월한 것 같아요. 2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는 "고학년" 책도 자주 읽지만 어디까지나 창작동화의 경우이고 지식이나 과학, 사회 책의 경우엔 거의 유치 수준을 못벗어났으니 말이죠. 

    이 책 시리즈를 접할 때마다 저나 아이가 읽어보지 못한 책을 발견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난 양 즐거워하고, 읽었던 책을 발견하면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하고 감탄합니다. 책을 그저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생각"으로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와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거지요. 그래야 책을 읽는 의미가 있을 테니까요. 

    "이렇게 책을 읽을 때 느끼는 재미는 게임이나 놀이를 할 때 느끼는 재미와 좀 다르단다.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잖아. 책을 읽을 때 느끼는 재미는 '생각하는 재미'라고 할 수 있지."...17p

    "저학년을 위한" 도서관 1에는... "엄청 재미있는 책"과 "생각이 쑥쑥 자라는 책",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으로 나누어 모두 2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베스트셀러로 아주 유명한 책들도 있고 새로 발견한 책들도 있네요. 이렇게 새로 발견한 책은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꼭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고 싶네요. 아이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책 소개 옆에 학년 표시가 있어서 처음 책을 고르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와 감동, 세계, 사회, 옛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어서 스무 권 모두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은 그만큼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죠. 그래서 그냥 책이 아닌 좋은 책을 골라주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것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혀주자구요~!
  •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쁘다. 쉴 시간도 없다고 투덜대는 아이들에게 책 읽을 시간은 어디 있을까. 그렇게 책과 멀어지다...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쁘다. 쉴 시간도 없다고 투덜대는 아이들에게 책 읽을 시간은 어디 있을까. 그렇게 책과 멀어지다보니 이제 아이들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점점 더 "재미"만을 추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독서"란... 재미만을 위해 읽어선 안 된다. 물론 재미도 빠질 수 없는 독서의 이유가 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해 우리는 책을 드는 것이 아니던가!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1>>은 이렇게 독서에서 멀어진 아이들(특히 고학년)에게 재미있으면서도 꼭 읽어서 아이들이 함양해야 하는 진리와 소양을 담은 책들을 소개하고, 그 책들을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는지, 책 속에서 얻은 감동과 지식들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책 읽는 방법을 잘 아는 것은, 길을 찾아 나섰을 때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 것과 같아. "...7p

    책은 우선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책"이라는 주제로 나누어 10권씩 총 스무 권을 소개한다.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전래동화와 명작들, 창작 동화 중 주제가 뚜렷하고 지혜가 가득 담긴 책들, 조금은 무거운 주제를 지녔지만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책 등 다양한 책들이 포진해 있다. 

    각 권을 소개하며 그저 줄거리 소개에 그치지 않는다. 작가가 책에 담으려 했던 의도는 무엇인지, 어떤 점에 유의하며 읽어야 하는지 역사나 사회적 이슈와 어떤 식으로 연결하여 생각해야 하는지를 일일이 설명해주고 있다. 그저 "재미"로만 읽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을 일일이 짚어주고 있다. 과연... 독서지도 선생님의 포스가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우리가 가진 선입견은 책을 읽는 데에도 나타나기 때문에 책벌레 선생님은 다양한 관점에서 책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점도 이 책의 커다란 장점이 되겠다.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도 읽는다는 책은 왜 그 시리즈가 인기를 끌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다. 

    즐거리가 상당히 자세히 소개되고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흥미 유발을 위해서다. 이 정도로 잘 소개하고 있는데 어떻게 궁금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아이들은 소개된 책을 들고 책벌레 선생님이 제기했던 여러 목적들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려 노력하지 않을까? 책 읽기를 두려워하고 어떻게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길을 제시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보다 책 한권을 읽더라도 그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에 다독을 즐기...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보다 책 한권을 읽더라도 그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에 다독을 즐기는 아이에게도 이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싶어 이책 저책을 살펴보던 내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마침 저학년을 위한 책이 얼마전 출간되어 더욱 좋은 기회이다 싶어 이 책을 아이에게 건네 주었다
    역시나 책의 초반에는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책 읽기의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다
    책 읽기의 기본은 너무도 중요하다 싶어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한번씩 읽기도하고
    중요하다 싶은 내용은 베껴쓰기도 해가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만 제대로 읽어도 이 책의 절반 이상을 읽은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생각되어 더욱 공을 들여 읽으려 했던 것이다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기본을 바로잡아주고 책을 유익하고 즐거운 것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지 않을까
    그렇게 독서의 기본에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은 후 총 40권의 책에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중 1권에서는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방귀만세, 마법의 설탕 두조각등 총 20권의 책에대한 내
    용이 담겨있다
    설명되어지는 책을 읽고 이 책을 함께 읽어나가다보면 엄마에게는 아이의 독후활동을 어떠한 방향
    으로 이끌어주어야할지에 대한 길이 보이고 아이에게는 책을 읽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나버리던
    것을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느껴야할 부분들을 질문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고 답하는 내용으로 꾸
    며져 있어 아이가 책을 읽고 막연히 느끼던 것들을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돕고있다 뿐만 아니라 한 chapter의 말미에는 "이런 상상 어때"나 "함께 읽으면 좋아"등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또한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있기도 하다
     아이에게 책 한권을 제대로 읽고 즐길 줄 아는 법을 확실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났것 같은 생각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보다 책 한권을 읽더라도 그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에 다독을 즐기...
    책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보다 책 한권을 읽더라도 그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에 다독을 즐기는 아이에게도 이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싶어 이책 저책을 살펴보던 내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마침 저학년을 위한 책이 얼마전 출간되어 더욱 좋은 기회이다 싶어 이 책을 아이에게 건네 주었다
    역시나 책의 초반에는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책 읽기의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다
    책 읽기의 기본은 너무도 중요하다 싶어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한번씩 읽기도하고
    중요하다 싶은 내용은 베껴쓰기도 해가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만 제대로 읽어도 이 책의 절반 이상을 읽은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생각되어 더욱 공을 들여 읽으려 했던 것이다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기본을 바로잡아주고 책을 유익하고 즐거운 것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지 않을까
    그렇게 독서의 기본에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은 후 총 40권의 책에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중 1권에서는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방귀만세, 마법의 설탕 두조각등 총 20권의 책에대한 내
    용이 담겨있다
    설명되어지는 책을 읽고 이 책을 함께 읽어나가다보면 엄마에게는 아이의 독후활동을 어떠한 방향
    으로 이끌어주어야할지에 대한 길이 보이고 아이에게는 책을 읽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나버리던
    것을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느껴야할 부분들을 질문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고 답하는 내용으로 꾸
    며져 있어 아이가 책을 읽고 막연히 느끼던 것들을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돕고있다 뿐만 아니라 한 chapter의 말미에는 "이런 상상 어때"나 "함께 읽으면 좋아"등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또한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있기도 하다
     아이에게 책 한권을 제대로 읽고 즐길 줄 아는 법을 확실하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났것 같은 생각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 스스로 재미있게 책읽기 | oa**472 | 2011.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글자를 아는 것과 글을 이해하는 것을 다릅니다.  초등 저학년은 그림이 많고 글이 적은 그림책을 하루에도 여러권 읽는...
    글자를 아는 것과 글을 이해하는 것을 다릅니다.  초등 저학년은 그림이 많고 글이 적은 그림책을 하루에도 여러권 읽는 것이 가능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에 글씨가 작아지고 많아져서 한권을 빠르게 읽지도 못하니 점점 책읽기에 흥미를 잃게 되지요.  책을 읽는 것에 흥미가 없다는 것은 책의 내용이나 주제 등을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재미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 됩니다.  요즘 독서와 논술이 중요시되는 이유는 독서가 단순히 독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교과목과 연계되어 이해하는 힘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생각과는 다르게 책읽기도 싫어하고, 일기쓰기, 독후감쓰기도 너무 싫어하지요.  어쩌면 싫어한다기 보다는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책에서 도망치려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책벌레 선생님은 20권의 책을 <엄청 재미있어서 쉽게 술술 읽혀요>, <생각이 쑥쑥 자라요>, <찐고구마처럼 가슴이 따뜻해져요>의 3가지 책장으로 나누었습니다.  책은 외국창작동화, 우리나라의 창작동화, 옛날이야기, 판타지동화 등으로 다양합니다.  책마다 줄거리와 읽기에 적합한 학년도 알려주고,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도 잘 설명해 줍니다.  특히 아이와 대화하는 식으로 글이 쓰여져서 책벌레 선생님과 이런 생각은 어때?하고 함께 생각하며 읽는 것 같네요.  더불어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책마다 안내되어 있으니 엄마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책벌레 선생님이 아이에게 말을 걸고 많은 새로운 생각을 끌어낸 것처럼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많이 해야겠어요.  전에는 책만 권했다면 이제는 함께 생각도 나누는 독서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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