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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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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쪽 | A5
ISBN-10 : 8995318503
ISBN-13 : 9788995318508
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 중고
저자 안소니 파라-호커리 | 역자 김영일 | 출판사 한국언론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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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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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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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영국군 그로스터 부대의 임진강전투와 안소니 파라-호커리 대위의 28개월간의 공산군 포로 생활을 그린 책. 영국에서 <대검의 칼날>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어 유럽 등지에서 5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절망적인 여건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했던 동료 전우들과의 우정과,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젊음을 내던졌던 포로들의 용기를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전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1부 임진강전투 영국군 부대의 장렬한 최후
프롤로그 - 폭풍전야
1951년 4월 22일- 중공군 춘계(春季) 대공격
1951년 4월 23일- 인해전술, 낫으로 풀 베듯
1951년 4월 24일- 기술적인 전술도 무위
1951년 4월 25일- 와해되는 그로스터 부대

제2부 파라 - 호커리 대위, 28개월 포로행로
1. 포로행로의 시작
2. 탈출의 연속
3. 부은 다리로 피곤한 행군
4. 지루한 심문과 정치학습
5. 움직이면 쇠창으로 찔러
6. 고마운 한국인 농부 가족
7. 신의주 북한 경찰에 넘겨져
8. 제네바협정은 부르주아 반동도구
9. 얼굴에 수건 덮고 물 부어
10. 죽어가는 포로들
11. 영하40도 추위에 방치
12. 13개월 만에 받은 아내편지
13. 햇빛 그림자로 시간 계산
14. 벽동수용소의 소프트볼 경기
15. 칠전팔기(七顚八起), 7번째 탈출시도
16. 휴전협정, 자유로의 귀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국과 유럽에서 50년 동안의 스테디 셀러가 한국에 처음 상륙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영국인 파라-호커리 대위의 ‘공산군 포로생활 탈출작전’ 영국의 언론들이 지난 50년 동안 격찬을 아끼지 않았던 '대검의 칼날'이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됐다. '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국과 유럽에서 50년 동안의 스테디 셀러가 한국에 처음 상륙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영국인 파라-호커리 대위의 ‘공산군 포로생활 탈출작전’

영국의 언론들이 지난 50년 동안 격찬을 아끼지 않았던 '대검의 칼날'이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됐다. '대검의 칼날'은 그 동안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번역이 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만, 한국어로 번역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이 책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영국군 그로스터 부대의 임진강전투와 안소니 파라-호커리 대위의 28개월간의 공산군 포로 생활을 그렸다.
한국전쟁은 이제 한국인들에게도 피부로 느낄 수 없는 역사 속의 화석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머나먼 이국 땅에서 피를 흘리고 목숨까지 바쳐야 했던 외국인 참전 용사들은 여전히 한국인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자유와 평화다.
그들은 왜, 누구를 위해 이 땅에서 목숨까지도 바쳤던가?
파라-호커리 대위는 28개월 동안 포로생활을 하면서 죽음을 무릅쓰고 7번이나 탈출을 시도함으로써 죽음을 두려워하는 본성마저 무력하게 만든 ‘인간, 그 존재의 자유로움’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작위를 수여 받은 주인공, 안소니 파라-호커리
한국전쟁 중 1951년 4월에 있었던 임진강 방어 전투는 세계 전사에서 가장 위대한 방어 작전들 중의 하나로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후방으로부터 거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그로스터셔 연대의 제1대대인 그로스터 부대는 3일 동안 중공군 3개 사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다 인해전술에 밀리고 탄약이 소진된 상태에서 마침내 후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생존자들은 모두 중공군에게 생포되었는데, 저자 역시 그 중의 한 사람이었다.
포로가 된 그는 인간으로서 견디기 힘든 모진 고문과 심문들을 겪는다. 이데올로기의 충돌로 빚어진 인간의 잔인함의 극치를 경험해야 했던 암흑과 같은 시절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절망적인 여건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했던 동료 전우들과의 우정과,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젊음을 내던졌던 그들의 용기를 담담히, 하지만 가슴 찡하게 전해준다.
이제 퇴역을 하고 한국전쟁사를 집필하고 있는 그는 북유럽 연합군 사령관을 지내고, GBE, KCB, DSO, Bar, MC 등 여러 훈장을 받고 영국 여왕으로부터 영광스런 기사 작위까지 받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그의 전투에 대한 흔적을 찾는 것은 어렵다. 경기도 파주시에 초라한 전적비만이 그들의 젊은 영혼을 위로할 뿐이다.
올해로 한국전쟁이 정전협정을 맺은 지 50년이 지났다. 북핵문제로 다시 전운이 감도는 요즘, 이역만리 한국 땅에서 자유와 평화와 명예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그들의 정신을 돌이켜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은 분단국가의 민족으로 남아 있는 우리 민족이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가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보병이란 전쟁에 있어서 최선두다”
한국전쟁에서 8군을 하나의 검(劍)이라고 한다면 우리의 역할이 그 검의 어느 부분인지를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검(大劍)의 칼날 부분! 가파른 능선 위에 구축한 좁은 참호의 벽에 반쯤 기대고 누워서 흰구름 사이로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며 나는 우리의 역할을 ‘대검의 칼날’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꽤 괸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본문 중에서 -

▣ 언론 서평
데일리 텔레그라프(Daily Telegraph)
"한국전쟁이라는 이 비극적인 에피소드에 관한 모든 서적들의 완결판이다"

타임즈 리터러리 서플리먼트(Times Literary Supplement)
"이 책은 단순히 권할 만한 군대 모험 및 무용담에 대한 기록일 뿐만 아니라 보다 더 넓은 분야에 걸쳐 심사숙고해 볼만한 자료이다"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
"하나의 숭고한 이야기이다"

더 북맨(The Bookman)
"여기에 묘사된 용감한 행동에 감동 및 전율을 느끼지 않고서는 읽을 수 없는 책이다"

브리스콜 이브닝 포스트(Bristol Evening Post)
"인간의 불굴의 정신과 노력에 대한 경탄할 만한 기록"

맨체스터 가디언(Manchester Guardian)
"최고의 감동을 주는 책"

처치 타임즈(Church Times)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를 흥분시키는 이 책은 생생하고 짜릿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다"

데일리 메일(Daily Mail)
"전쟁에 관한 또 하나의 고전이다. 읽고 나면 친구들에게 들려 주지 않을 수 없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안소니 파라-호커리
연령 미달의 나이에 그로스터셔 연대에 사병으로 입대해 공수여단에서 이등중사로 임관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중동에서 복무했고, 1948년 크로스터셔 연대에 복귀하여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1953년 종전과 함께 귀환포로로 생환 되었다.
1982년 북유럽 연합군 사령관을 마지막으로 퇴역할 때가지 우수한 군복무를 계속했다. 군사문제에 관한 서적을 여러권 출판했고 현재는 한국전쟁사를 집필중이다.
GBE, KCB, DSO, Bar, MC 등의 여러 훈장과 메달을 받고 영국 여왕으로부터 영광스런 기사 작위까지 받았다.

역자 김영일
경북대 사범대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UCLA Ph. D
미국 Caltech 경영학 수료
미국 위스콘신 대학 조교수, 부교수
미국 Union Oil 근무
경인에너지 수석 부사장
인도네시아 코네코 에너지 대표이사
(주)우일 대표이사
한국 UN협회 부회장
파키스탄회교공화국 명예총영사
번역서: <미래에너지(Energy Future)>, <지구의 마지막 선택 (The Greenhous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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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국군 장교의 한국 전쟁 | we**om | 2014.05.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아무도 몰랐던 한국전 이야기이다. 미국의 이야기였다면 벌써 영화로 만들어졌을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래전 영국의 엘리자베...
    아무도 몰랐던 한국전 이야기이다. 미국의 이야기였다면 벌써 영화로 만들어졌을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래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녀는 비공식적으로 서울 북쪽에 위치한 초라한 전적지를 찾았다. 오랜 포로생활과 목숨을 건 끝없는 탈출과정을 거치며 지역의 지형을 묘사하고 인민군과 중공군의 인물을 철저히 관찰하는 저자의 기억력에 다시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래서 우리는 16개국을 피를 나눈 우방이라고 부르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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