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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300쪽 | | 149*220*23mm
ISBN-10 : 8901237237
ISBN-13 : 9788901237237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중고
저자 로널드 F. 퍼거슨 | 역자 정미나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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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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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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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전반적인 성장 과정을 돕는 부모의 모든 역할을 한 권에 담다! 하버드대 로널드 F. 퍼거슨 교수와 언론인 타샤 로버트슨이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하버드 학생들이 어떻게 자랐을까? 하는 궁금증에 체계적으로 답하기 위해 15년간 하버드생들을 비롯해 큰 성공을 거둔 수백 명의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발견한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부모의 8가지 결정적 역할을 알려주는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두 저자는 부모로서 자녀의 성공을 돕는 공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놀라운 점은 이 성공의 공식이 부모의 학력이나 지위, 경제적 능력과는 무관하며 부모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다. 조기학습 파트너, 항공기관사, 해결사, 계시자, 철학자, 롤 모델, 협상가, GPS 등 수많은 실제 사례와 검증된 학습이론, 뇌 과학과 아동발달 등 최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밝혀낸 양육 공식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에 대한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해답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단지 공부를 잘하고 좋은 직업을 갖는 게 아니다. 자기 스스로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삶이다. 저자들은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데에 인종이나 계층, 부모의 학력과 부, 사회적 지위는 상관없음을 실제 사례와 검증된 분석 자료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갖고 제시하며, 자녀의 재능을 길러주는 방법뿐만 아니라 자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설계해나가기 위해 부모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로널드 F. 퍼거슨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공공정책 전문대학원인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 난제를 연구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2014년에는 각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과 부 모, 교사로부터 의견을 수집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학습 성과를 높이는 트리팟 에듀케이션 파트너스(Tripod Education Partners) 를 공동 설립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말콤위너센터에서 계층 간의 학업 성취 격차를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 AGI(Achievement Gap Initiative)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보스턴 베이직스(Boston Basics) 운동을 통해 육아와 가정교육에 관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미국에서 로널드 퍼거슨 교수 보다 학업 성취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저서로는 하버드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한『우수성의 공평화Toward Excellence with Equity』가 있다.

저자 : 타샤 로버트슨
저널리스트로 《보스턴글로브》에서 여성 최초로 뉴욕 지국장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피플》 수석편집자로 근무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5년부터 뉴욕대학교에서 저널리즘학과 부교수를 맡고 있다. 10여 년간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양육 과정을 분석하기 위해 사회 각층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취재했다. 현재 자신의 블로그와 다양한 매체에 활발히 기고하고 있으며,『미디어 서커스Media Circus』를 공동 집필했다. 남편 니코와 함께 뉴저지주 위호켄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정미나
옮긴이 정미나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최고의 학교』,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학교혁명』, 『기다리는 부모가 큰 아이를 만든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훈육법』, 『평균의 종말』, 『다크호스』, 『위대한 정치의 조건』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들어가는 글 | 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Part 1 하버드 학생들은 무엇이 뛰어날까?

Chapter 1 하버드 학생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패턴│하버드 학생들이 말하는 ‘나는 이런 교육을 받았습니다’│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공식은 있다

Chapter 2 하버드 학생들은 영재 아이였을까?
성공의 공식│영재 vs 잘 키운 인재│똑똑함의 근육을 키우다│하버드 프로젝트 선별 기준

Chapter 3 하버드 프로젝트가 밝혀낸 양육 공식
자녀교육서에 부모의 지혜를 더하다│따듯하면서도 엄한 엄마│여덟 살에 하버드를 품다│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결정적 선택│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8가지 역할│하버드가 말하는 최고의 교육법

Chapter 4 부모는 자녀 인생의 전략가이다
틀린 답을 알려주는 엄마│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전략가 엄마에게 필요한 세 가지│세 딸을 잘 키울 수 있었던 원동력│부모가 그리는 자녀의 미래

Part 2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Chapter 5 5세 이전 자녀의 출발선을 앞당기다 _ 조기학습 파트너
5세 전까지 닦아야 할 성공의 기본│놀이가 두뇌에 미치는 효과│유년기의 경험이 중요한 이유│학습을 위한 결정적 시기│정서적 유대감이 자라는 시간│초반 선두 효과를 좌우하는 ‘읽기’│스토리텔링 능력 기르기│부모가 학습 파트너가 되어주지 못한다면?│여러 명에게 배운 삶의 공식│뇌 발달을 위한 5가지 습관 : 하버드 베이직스

Chapter 6 초등 3학년까지 학교생활을 관리 감독하다 _항공기관사
오바마 부부가 정한 규칙들│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점검하기 : 아이에게 문제는 없는가?│해결책 찾기 :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권한 주장하기 : “선생님, 우리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문제 행동의 진단 : “아이가 학습의욕을 충분히 못 받고 있어요”│3학년이 되면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끼어들 때와 끼어들지 말 때를 구분하기 : “이번엔 네가 선생님께 직접 말씀드려봐”

Chapter 7 똑똑한 형제는 어떻게 자라는가?
5형제가 모두 다르게 자란 이유│하버드대 교수와 그 동생│우리 집 아이들은 서로 어떻게 다르지?│모든 자녀에게는 저마다의 성공이 있다│첫째가 더 성공한다?│자녀 각자를 위한 교육법

Chapter 8 아이들에겐 가끔 슈퍼맨 부모가 필요하다 _해결사
문제를 분석하면 답이 보인다│알고 있는 부모 vs 적용하는 부모│엄마의 뛰어난 임기응변과 희생│집요함이 주는 기회│해결사 부모가 만들어내는 차이

Chapter 9 아인슈타인 부모가 그에게 보여주었던 세상 _계시자
아인슈타인 집에서 열리는 모임│집 안에 작은 교실│또래와의 학습│자기만의 공간│자연스런 토론 수업│10세 이전에 되고 싶은 미래를 만나다│열정 프로젝트 : 자녀의 특별 관심사│꿈을 완성하는 두 가지 자질│유엔 사무총장에게 편지를 쓰다│미래의 자아상 그리기

Chapter 10 인생의 세 가지 의미를 알려주다 _철학자
인생의 목적│인생철학 하나 : 깊이 있게 이해하기│인생철학 둘 : 가난하게 살지 않기│인생철학 셋 :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기│자렐의 인생 목표│철학자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선물

Chapter 11 되고 싶은 미래와 그렇지 않은 미래 _롤 모델
엄마, 아빠처럼 되고 싶은 아이들│말보다 직접 보여주기│모범이 되는 어른들│반면교사로서 역할│“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요”

Chapter 12 자기주장을 펼치고 상대를 설득하는 법 _협상가
소신껏 자기주장을 펼치는 아이로 키우기│협상가 부모의 훈육법│마스터 부모 vs 호랑이 부모│마스터 부모가 주는 선택권│부모가 이끌어주는 성과│호랑이 양육은 효과적일까?

Chapter 13 하버드 인재들은 어떻게 실패를 이겨내는가?
7가지 성공 마음가짐│두려움을 극복해낸 방법│무엇을 칭찬해야 할까?│그릿의 힘│메모리 슬립을 극복하다│미래의 뉴스 앵커, 말을 더듬다

Chapter 14 인생의 목적지까지 나아갈 길을 가리키다 _GPS
평생 자녀를 따라다니는 부모의 말│좋은 부모가 좋은 부모를 만든다│과거로부터 전해오는 것들

나오는 글 | 당신의 아이는 성공하기에 충분하다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자란 가정을 구석구석 들여다볼 수 있다면 어떨까? 뭔가 유익한 교훈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자녀교육의 블랙박스를 열어 성공한 인물들의 부모는 어떻게 자녀를 키웠는지 파고들어 보려 한다. 지난 15년 동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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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자란 가정을 구석구석 들여다볼 수 있다면 어떨까? 뭔가 유익한 교훈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자녀교육의 블랙박스를 열어 성공한 인물들의 부모는 어떻게 자녀를 키웠는지 파고들어 보려 한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 두 사람은 큰 성공을 거둔 성인 200명과 더불어 이들의 부모를 인터뷰했다. 그러는 사이에 패턴 하나가 두드러졌다. 부모의 배경과 생활환경이 저마다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유사점은 명확했다. 우리는 이 패턴을 ‘양육 공식(Formula)’이라고 부르려 한다.
pp. 25~26

이 책에서 소개한 사례처럼 일찍부터 관찰력을 기른 아이들의 경우엔 유치원 때부터 벌써 자신이 다른 또래보다 앞서 있고, 그래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는 점을 의식한다. 이러한 의식은 앞으로도 쭉 무리의 선두에 서고 싶은 마음을 부추겨 더욱 노력하게 한다. 우리 두 사람은 이런 현상을 ‘초반 선두 효과’로 이름 붙였다. 자렐에게 일찍부터 읽기를 가르치기로 마음먹은 엘리자베스의 결정은 자렐의 진로에 파급효과를 일으켜 자렐이 유치원에 들어간 날부터 우수한 아이가 되도록 이끌어주었다. p.105

마스터 부모를 비롯해 모든 부모는 자녀가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맡게 되는 복잡 미묘한 감독 역할에 처음부터 훈련되어 있지 못하다. 하지만 마스터 부모는 이내 자녀에게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강단 있게 해결책을 요구한다. 분별력을 바탕으로 자녀의 삶에 관여하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특히 교사에게 무엇을 요구해야 할지 파악한다. p.120

아이만의 개인적 북극성을 가리켜주며 내면의 나침반을 세우게 도와줄 철학자가 없다면 아무리 수재라 해도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낮다. ‘충만한 자아실현 = 목표 + 주체성 + 똑똑함’의 공식을 떠올려 보자. 철학자는 아이가 인생에서 의미 있는 사명을 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이런 사명 의식은 똑똑함이나 주체성과 더불어 자녀의 성취를 틀 잡아주는 데 중요한 열쇠이자 자녀의 궁극적 유산을 미리 짐작하게 해주는 암시이다. p. 209

마스터 부모의 협상가 역할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다. 첫 번째는 가정에서 자녀에게 권위와의 특정 관계를 가르치는 것이다. 마스터 부모는 자녀를 존중해주며 함께 토론해나간다. 지켜야 할 한계선을 정할 때도 독재자처럼 굴지 않으려 조심하면서 자녀가 자기주장을 펼치게 격려해주고 선택권을 준다. 두 번째 목표는 자녀가 가정 밖의 어른들을 대할 때 협상 기술을 적용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미셸이 마야에게 교사의 부당한 대우에 맞서는 최선의 전략을 도와주었던 식의 지도다.
pp. 22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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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버드대 학생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하버드대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추적 조사한 하버드 양육 프로젝트 ‘하버드대 학생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하버드 학생들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하버드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버드대 학생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하버드대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추적 조사한 하버드 양육 프로젝트

‘하버드대 학생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하버드 학생들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하버드대 로널드 퍼거슨 교수와 언론인 타샤 로버트슨은 이 질문에 체계적으로 답하기 위해 15년간 하버드생들을 비롯해 큰 성공을 거둔 수백 명의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부모로서 자녀의 성공을 돕는 ‘공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놀라운 점은 이 성공의 공식이 부모의 학력이나 지위, 경제적 능력과는 무관하며 부모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다.
퍼거슨 교수와 로버트슨은 이 하버드 프로젝트가 찾아낸 전략적 교육을 ‘양육 공식(The Formula)’이라 부르며, 이 책을 통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부모의 8가지 결정적 역할을 알려준다. 조기학습 파트너, 항공기관사, 해결사, 계시자, 철학자, 롤 모델, 협상가, GPS 등 수많은 실제 사례와 검증된 학습이론, 뇌 과학과 아동발달 등 최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밝혀낸 이 양육 공식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해답을 알려준다.

★★ 아마존 자녀교육 1위 ★ ★『청소년 감정코칭』조벽 교수★
★ 언어 천재' 조승연의 어머니 이정숙 대표 추천 ★★
★『그릿』앤절라 더크워스,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학장 강력 추천 ★

하버드대생들이 말하는 ‘나는 이런 가정교육을 받았습니다’

하버드대학교 공공정책 전문대학원인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로 재직하며 학습 성과를 높이고 계층 간의 학업 성취 격차를 줄이기 위한 연구 활동을 진행해온 로널드 퍼거슨 교수는 어느 날 한국 제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하버드대 학생들이 받아온 가정교육에 인종, 계층, 부모의 배경에 따라 차이가 나는지 또 공통점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퍼거슨 교수는 즉각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수백 명의 재학생에게 “당신의 성공에서 부모님이 어떠한 역할을 해주셨나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를 시작으로 수년간 인종, 출신, 문화, 종교를 총망라하여 거의 모든 계층과 배경의 하버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받아온 양육에 대한 체계적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 언론인 타샤 로버트슨은 2003년부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하여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취재하면서 이들에게서 어떠한 공통점이 있음을 확신했다. 그는 평소 자문을 구하던 퍼거슨 교수에서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전략이 있는지 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사람은 하버드 프로젝트에 더해 성공한 사람들의 양육 방식을 보다 본격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하버드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졸업생들과 그 외 사람들을 필요에 따라 다시 인터뷰했으며, 그 과정에서 그들의 부모를 만나 직접 만났다. 이렇게 과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양육에 관한 생생하고 검증된 방대한 자료들이 점점 쌓였고, 수개월에 걸쳐 이를 분석하자 그들의 양육 방식에 일정한 패턴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노숙자 쉼터에서 살면서 자녀를 하버드대에 보냈다고?
부모의 학력, 부, 지위를 뛰어넘어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8가지 전략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는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결정적 역할을 8가지로 정리하여 제시한다. 조기학습 파트너, 항공기관사, 해결사, 계시자, 철학자, 롤 모델, 협상가, GPS 등 하나하나의 역할은 이 책의 각 장에 걸쳐 상세히 소개되는데, 이는 생후부터 자녀의 성장 시기에 따라 부모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능력을 길러줘야 하고, 또 어떠한 기회를 만들어줘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마치 블랙박스를 열 듯, 성공한 사람들의 성장 과정과 가정을 구석구석 보여주는 이 책에는 하버드대를 비롯한 명문대 학생, 성공한 기업인, 교수, 변호사, 정치인, 외교관, 바이올리니스트, 앵커 등 다양한 인물과 그 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는 훌륭한 양육 멘토로서 우리 아이와 가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 책에 나오는 부모들 중에는 고학력자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심지어 노숙자 쉼터에서 생활하면서 아들을 하버드대에 보낸 부모와 불법 이민자 출신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했지만 딸을 하버드대 출신 변호사로 키운 부모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데에 인종이나 계층, 부모의 학력과 부, 사회적 지위는 상관없음을 실제 사례와 검증된 분석 자료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갖고 제시한다. 명확한 공식을 제시해줌으로써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5살까지의 ‘읽기’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검증된 데이터와 노하우로 자녀의 출발선을 앞당기는 학습 플랜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첫 번째 역할이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을 푸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바로 생후부터 5세까지 부모가 행하는 조기학습 파트너로서 역할이다. 뇌가 성인의 90퍼센트까지 발달하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극에 민감하고 습득력이 뛰어나 스펀지처럼 지식을 빨아들인다.
블록 놀이, 숫자 세기,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악기 연주하기, 글 읽기 등 유년기 초반의 경험은 뇌의 물리적 구조에 영향을 미쳐 자녀가 평생 동안 특정 기량을 얼마나 쉽게 익히게 될지를 좌우한다. 따라서 이 책은 학습의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어떻게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상상력을 자극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학습 의욕을 북돋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플랜을 알려준다.
특히 이 시기에 ‘읽기’ 활동을 강조하는데, 이는 아이가 공동체에 속했을 때 선두에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까지 아이의 읽기 능력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대개 다른 친구보다 앞서 있다는 기분이 들면, 이후에도 그러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학습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실제로 이 책에서 만나는 하버드대 학생들을 비롯하여 대다수는 이때를 기점으로 뛰어난 학업 성취자로서 남다른 사회적 정체성을 싹틔웠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하버드 부모들이 직접 알려주는 학교생활 점검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환경에 접하게 되면 부모의 역할은 더욱 확대된다. 이때 부모는 아이의 활동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과 시스템이 아이에게 최대한 유리하게 기능하도록 살펴야 한다. 자녀가 자신의 잠재력과 자기주도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학습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지, 또 자녀가 학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지는 않은지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 책은 자녀에게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점검하고 그 원인과 진상을 파악하여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책을 찾도록 부모들을 도와준다. 자녀에게 일어난 문제에 따라 부모가 직접 개입해서 해결해야 하는지, 아니면 자녀에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도록 가르쳐야 하는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며, 결국 해결책을 찾아 자녀를 향한 기회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도와준다.
뛰어난 학업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3학년 전후로 부모가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율학습을 시작했다. 이는 부모가 그전 시기에 조기학습 파트너와 항공기관사, 해결사로서 역할을 통해 자녀의 호기심과 학업 능력을 키워주고 학습 여건을 확실히 다져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발적인 학습 능력이 이후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자신의 분야에서 눈에 띌 만한 성취를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 책 곳곳에서 증명하고 있다.

남들이 인정하는 1등이 아니라
자신이 만족하는 최고의 삶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단지 공부를 잘하고 좋은 직업을 갖는 게 아니다. 자기 스스로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삶이다. 따라서 저자들은 자녀의 재능을 길러주는 방법뿐만 아니라 자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설계해나가기 위해 부모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 특히 철학자, 계시자, GPS 역할을 통해 상세히 설명한다. 성적이 곧 행복이라는 공식에 사로잡혀 똑똑한 자녀로 키우는 데는 성공하지만 충만한 자아실현을 이루는 아이로 키우는 데는 실패하는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이처럼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는 조기 학습부터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자녀의 전반적인 성장 과정을 돕는 부모의 모든 역할을 한 권에 담았다. 지금 부모이거나 부모가 될 계획이라면 하버드 부모들의 교육 방법에 귀를 기울여보길 바란다. 『그릿』의 저자 앤젤라 더크워스가 말했듯이 아이의 성공을 바라고 기꺼이 도울 의지가 있다면, 이 책에는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다. 탄탄한 자료 조사와 탁월한 분석력, 촘촘한 구성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자녀’라는 숙제를 안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신뢰할 만한 모범 답안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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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p> <div> ...
    <p> </p> <div> </div> <p> </p> <p> </p> <div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solid rgb(243, 197, 52); background-color: #fefeb8;">

    최고 학력군의 부모들이나 최저 학력군의 부모들이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자녀가 다섯 살이 되기 훨씬 전부터 간단한 수치 개념과 기초 단어 읽는 법을 가르쳤다. 대화를 나눌 때는 자녀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며 존중해주고, 자녀의 질문에는 신중히 생각한 후 대답해주었다. 경제적 여력이 어느 정도이든 간에 고도의 헌신과 통찰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바로 이 대목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갈 특징이 있다. 부모들 자신이 한때 소망했으나 이루지 못한 꿈을 자녀에게 대신 이루도록 강요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p.31

    </div> <p> </p> <p>'부모가 굶더라도 자식의 공부는 시켜야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정부는 교육의 평준화를 외치고 있지만, 부모들의 명문 학군에 대한 희망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나친 교육열 때문에 자녀들이 힘들어한다면, 부모로서 결코 행복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아이의 성공이 오로지 성적이나 시험만으로 좌우되는 것도 아니다. 명문가 교육열을 풍자한 'SKY 캐슬'이라는 드라마가 인기 있었던 것도 비슷한 처지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가정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며, 부모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 것일까. </p> <p> </p> <p>이 책은 하버드대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추적 조사한 하버드 양육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다. ‘하버드대 학생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혹은 '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들은 15년간 하버드생들을 비롯하여 큰 성공을 거둔 수백 명의 성장 과정을 인터뷰하고 이를 분석했다. 퍼거슨 교수와 로버트슨은 그 결과 부모로서 자녀의 성공을 돕는 공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책을 통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부모의 8가지 결정적 역할을 알려주고 있다. </p> <p> </p> <p> </p> <div> </div> <p> </p> <p> </p> <div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solid rgb(243, 197, 52); background-color: #fefeb8;">

    가정은 아이가 접하는 최초의 학습 환경일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학습 환경이다. 뇌 발달의 중요한 토대가 형성되는 시기는 생후부터 5세까지이다. 숫자와 글자에서부터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이르기까지 자녀가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에 습득하고 있을 만한 모든 것은 이 몇년 간의 조기발달 시기에, 대체로 가정에서 학습된다. 이 기간은 다양한 가정 환경의 차이에 따라 아이들 간의 교육 불균형이 발생하는 시기이지만, 또 한편으론 그런 격차의 싹을 미리 없애버릴 수도 있는 시기이다.    p.173~174

    </div> <p> </p> <p>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는 자녀의 성공에 어떤 식으로 기여했을까? 우리는 그들의 양육 방식에서 어떻게 실용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한 자녀 대부분이 영재나 유전적인 잠재력에서 대단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 특히 놀라웠다. 이들은 대부분 보통 사람의 범주에 들었고, 단 한가지 차이점이라면 '똑똑함도 힘처럼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아는 부모 밑에서 성장했다는 점'이다. 이들 부모가 수행했던 바로 그 양육 공식은 여덟 가지 역할로 이루어져 있다. 뇌가 성인의 90퍼센트 수준까지 발달하는 생후 5세까지 가장 중요한 역할인 '조기학습 파트너', 모든 사람과 시스템이 아이에게 최대한 유리하게 기능하도록 살피는 '항공기관사', 비상요원처럼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 아이에게 새로운 생각을 깨우쳐주는 '계시자', 그리고 적극적으로 자녀가 인생의 의미와 목표를 찾도록 도와주는 '철학자', 말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가르치는 '롤 모델', 아이가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상가', 마지막으로 자녀가 스스로 선택한 인생의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데 조언과 지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GPS'이다. </p> <p> </p> <p>하버드대생들이 말하는 ‘나는 이런 가정교육을 받았습니다’ 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고, 수많은 실제 사례와 검증된 학습이론, 뇌 과학과 아동발달 등 최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밝혀낸 양육 공식이 잘 정리되어 있어 지금 부모이거나 부모가 될 계획이라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고, 자녀가 성공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들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법이 아니라 유년기에 부모가 자녀가 교감을 나누고, 아이의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줄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
    </p>
  • ...




    제목부터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이다.
    부모들의 궁금한 점을 제목으로 내세운 책이라
    그 비법이 무엇인지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거기다 아마존 자녀교육서 1위에 조벽 교수 강력추천 도서란 점이 이 책을 읽고 싶게 했다.

    명문대 학생들의 성장과정을 추적조사하고 인터뷰해서
    공통점을 찾아 그 내용을 엮은 책이다.
    거기서 일반적으로 비슷한 점이 발견되었는데,
    8가지 역할으로 범주화하였다.
    그것이 바로 조기학습 파트너, 항공기관사, 해결사, 계시자, 철학자, 롤모델, 협상가, GPS의 8가지 역할이다.
    각 상황과 경우에 따라 부모들은 위 역할로 자녀들을 도울 수 있다.

    아이가 어렸을때 부모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다양한 역할들을 알려주는데,
    나와 아이의 기질, 환경등에 따라 그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을것 같다.
    다만 이 책이 아쉬웠던 점은 하버드 아이들을 추적조사해서 그런지
    성공, 교육 쪽으로만 서술되어 있던 점이 조금 아쉬웠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책을 읽는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이 공식들을 아이에게 잘 적용해야 함이 더 중요한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꼭 하버드를 가는 공부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아니라
    엄마로서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세상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







     
  •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학장 추천도서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미국에 있는 최고의 대학 중 한곳인 하버드 대학 학생들은 얼마나 뛰어나길래 그 학교에 진학 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의 저자 하버드대 로널드 퍼그슨 교수와 언론인 타샤 로버트슨이 15년간 실시한 프로젝트에서 하버드생들을 대상으로 성장과정을 추적 조사한 하버드 프로젝트 분석 결과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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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첫 번째 하버드 학생들은 무엇이 뛰어날까?

    두 번째는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키웠을까라는 내용으로 두개의 큰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약 하버드 학생들의 성공 스토리 였다면 저는 이책을 잃지 않았을꺼예요.

    하버드 학생 뿐만 아니라 성공한 인물들의 부모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키웠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부모들 중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도 있었지만

    하버드 학생들의 부모들 중에는 평범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 부모들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하여 이 책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인종, 사회적지위 , 경제적능력, 교육수준, 종교, 국적을 아우르는 공통적 양육방식에 공통점있어었다.

    바로 8가지 성공의 공식인데

    부모라면 반드시 이 8가지 역할을 알고 부모가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주는게 중요하다

    8가지는 조기학습 파트너, 항공기관사, 해결사, 계시자, 철학자, 롤모델, 협상가, GPS이다.

    부모는 자녀를 잘 살펴서 아이가 잘하는것을 캐치해 낼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학교나 교사를 비롯하여 여러 상황에서 자녀가 잘 할 수 있도록 길으 열어주고 스스로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책에서 얘기하는 것은 하버드 부모들이나 아이들을 잘 키운 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미래의 삶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의 앞날에 대한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한 경우에 아이들 또한 그 목표를 잡고 이뤄낸 것들이 많이 있었다.

    아이의 잠재력을 부모가 먼저 발견하고 그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부모들이 잘 해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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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이책은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엄마가 공부를 죽어라 시켜서 잘하는 아이보다

    아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 줄때 아이들은

    스스로 즐기면서 공부를 하게 된다고 한다.

    성공한 부모들 사이 있는 공식을 이 책을 풀어내고 있다

    보무의 학력, 부, 지위를 뛰어 넘어 자녀를 성공으로이끄는 결정적인 액션을 담고 있는 책

    자녀를 잘 키우고 싶지만 답답하고 담을 모르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큰 도움을 받을 것 같다.

    자녀의 잠재력과 자기주도력을 키워 주고 싶은건 부모들의 당연한 마음이다.

    아이가 잘 자라는건 결국 부모들의 지혜가 필요한듯 하다

    -

    도서를 제공받고 쓰여진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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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있어서 작은 성공이라도 거둔 사람은 삶을대하는 태도에서 뭔가 다른 게 느껴지더라구요.

    세계의 대학 중에서 최고의 사학이라는 하버드대학교.

    구성원인 하버드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뭔가 다른 아우라가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하버드생도 인생에 목표도 확실하고 흔들림이 없더라구요.

    당찬 그 모습과 삶에 선택지가 많은 모습이 늘 부러웠습니다.

    선택은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삶에 다양한 옵션을 보여주고 기회를 열어주는 것은 부모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를 하버드 대학에 까지 진학 시킨 그 부모는 어떻게 무엇이 달랐을까 ..

    부모가 달랐던 것일까 아이가 타고난 것일까.

    아이를 키우면서 요즘 드는 생각이기에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하버드생은 어떻게 공부했을까가 아닌,

    양육환경에 초점을 맞춘 , 하버드 생은 어떻게 자랐을까?

    책에서는 사회에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하버드 대학생들이 어떠한 가정 환경에서 자랐고

    또 부모의 양육 철학은 어떠했는지를 사례를 통해 자세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대학생들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금수저집안부터 흙수저집안까지 가정환경은 달랐지만 정말 그들의 부모의 태도는 달랐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

    그리고 저렇게 훌륭한 가정 환경에서 자랐다면 하버드를 갔던 못가던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디서도 빛을 발할 사람이 되었겠지요.

     

     





    책의 저자는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 MIT 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며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 난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며 육아와 가정교육에 대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하네요. 



    책에서는 부모의 역할을 8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단계별로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5세까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조기학습 파트너 라고 하는데요. 함께 아이와 도서관을 가고 토론해주고 읽기와 산술 능력을 키워주는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유치원에 들어간 아이들은 또래보다 진도가 앞서기에 보다 주도적으로 해나갈 수 있겠지요. 



     

    다양한 사례가 좋았지만 특히 투자계에서 활약하고 성공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사회적기업을 돕는 가나출신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네요. 가나출신의 산구의 경우 어른들의 중요한 자리에서 함께 했다고하는데.. 그렇게 어른들과 함께한 점심은 그가 훗날 실천하게 될 것들을 접하게 해준 자리였다고 합니다. 자녀도 어른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성인이 되어 하게 될 사고를 미리 해보는 것이지요. 

    책에서 나오는 성공한 자녀들은 8-10세때부터 심지어는 더 이른나이때부터 정치, 음악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부모는 계시자의 역할로 수준 높은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 주었다고합니다.

     

     



     

    아버지의 열정을 물려받은 산구는 유엔사무총장에게 어린나이에 직접 편지를 쓰고 14살에 혼자 뉴저지의 학교에 스스로 입학을 하였다고하네요. 

    이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도 동급생에게 학습지도서를 만들어 주며 벌었다고 하는데 놀라웠습니다.

     




     

    가난하게 살지 않고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선을 제시하고 

    중간에 그만두지 않기

    등 부모가 필요한 순간에는

    적절히 개입하는 선을 알 수있었습니다.

     

     

    가장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안정적인 육아법을 알 수있었던 책이었어요.

    세계적인 리더로 아이를 키우시고 싶으신 모든 부모님들께 권합니다

     






  • <div align="left">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div>...
    <div align="left">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 </div> <div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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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align="left">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다. 형제 자매끼리도 아이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아이가 1명이라 부러워하는 이도 많은데, 그래서 더 어려운 점도 있고 아이가 커 갈수록 자녀교육이 어렵다. 유아기 때에는 잘 보살피고, 잘 놀아주며 아이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며 즐거움을 느꼈었다. 초등 중학년이 되니 엄마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아이도 성장하면서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많이 바뀐 것 같다. 무엇보다 학습에 무게를 옮기다보니 어느 순간 지시하고 통제하려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아이는 아이대로 열심히 생활하지만 해야할 일을 다 마치지 못하는 날이 많아지고, 그렇다고 자유시간을 누릴 여유도 없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 </div> <div align="left">  초등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아이를 대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져야 함을 느낀다. 요즘들어 자녀교육이 부쩍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그래서 이 책 <하버드 부모들은 어떻게 키웠을까>에서 하는 이야기들이 궁금했다. </div> <div align="left">   문화도 교육환경도 많이 다르겠지만, 하버드 프로젝트를 통해 얻어낸 결론이 무엇인지, 우리 아이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하버드 'How I was Parented'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자라온 환경은 다르지만 그 속에서 찾아낸 공통점이 무엇인지 알아 보았다. </div> <div align="left"> 책을 읽으며 줄친 부분이 많았는데, 몇 개만 정리해 본다. <p> </p> p.31  부모들 자신이 한때 소망했으나 이루지 못한 꿈을 자녀에게 대신 이루도록 강요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div> <div align="left"> 핵심은, 자녀가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도록 도와주는 전략적 선택에 있다. <p> </p> p.37  어린 시절 이들은 뛰어난 학업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했찌만, 오로지 교사의 평가에만 신경쓰지 않았다. </div> <div align="left"> (중략) 금세 문제점을 간파해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방법을 찾아냈다. 이러한 행동은 부모의 압박이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따른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똑똑하다고 여기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p style="text-align: center;"> </p>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
    목표의식+주체성+똑똑함=충만한 자아실현
    답을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으면서 스스로 풀어가는 능력에 자신감을 붙여주는 방법
    일일이 알려주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을 훨씬 더 중요시
    메타인지
    자기보다 권위있는 어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실패하더라도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줄 아는 그런 똑똑함 말이다.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 3학년이 되면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div> <div align="left"> 음.... 요즘 이것 저것 해라고 다그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데, 하수 중에 하수였다. </div> <div align="left"> 사춘기가 오기 전에 자동조정모드가 될 수 있도록 관계와 소통에 신경 써 보기로 한다. <p> 4.jpg </p>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겠다. </div> <div align="left"> 생각하고 배우고, 아이와 소통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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