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파리의 클로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0쪽 | | 128*188*26mm
ISBN-10 : 8937439859
ISBN-13 : 9788937439858
파리의 클로딘 중고
저자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 역자 윤진 | 출판사 민음사
정가
13,500원 신간
판매가
11,480원 [15%↓, 2,0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9년 3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3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48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새책같이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19.08.09
99 깨끗해서 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g*** 2019.08.08
98 조용헌이라는 작가의 지적 열정에호기심이 5점 만점에 5점 door*** 2019.05.08
97 빠른배송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rladmsa*** 2019.03.26
96 잘받았습니다 상태가 아주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psym*** 2019.03.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키이라 나이틀리가 가장 매혹적인 여성 캐릭터로 손꼽은 콜레트는 누구인가?

”콜레트는 생존 작가 가운데 가장 위대한 프랑스 소설가였다,
앙드레 지드와 마르셀 프루스트가
아직 살아 있었을 때에도!“ ―《뉴욕 타임스》

2018년 선댄스영화제 화제작이었던 「콜레트」의 감독 워시 웨스트모어랜드는 주연으로 키이라 나이틀리 말고는 다른 배우를 떠올릴 수 없었다고 한다. 콜레트는 영웅적인 여성들 가운데 프랑스 문화계의 아이콘이며 무엇보다도 천재적인 재능과 지적인 아우라를 가진 작가이기 때문이다. 키이라 나이틀리 또한 콜레트가 자신이 연기한 캐리터 중에서 가장 매혹적인 여성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고 한다.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도 자신의 롤모델로 꼽고 있는 이 콜레트는 누구인가?

여성의 이름으로 소설을 발표하는 게 힘들던 시절에 콜레트는 학창시절의 경험을 소설로 쓴 『클로딘, 학교에서』를 남편의 이름으로 발표했다. 이 첫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자 『파리의 클로딘』, 『클로딘의 결혼생활』까지 남편과 공동 저자로 출간했는데 더 큰 화제가 되면서 ‘클로딘’이라는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기에 이른다. 그러나 남편이 소설을 더 써내라며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하자 불화를 겪고 결국 클로딘 연작에 대한 판권을 빼앗긴 채 이혼하게 되어 뮤직홀에서 연극배우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야 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친구 같은 자연을 벗어나 파리의 사교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이처럼 극적인 사건을 겪었지만, 끊임없이 글을 썼고 결국 20세기 유럽에서 여성 작가로서는 최초로 사회적인 성취를 이룬 예술가가 된다. 1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저널리스트로서도 활동했으며, 1945년에 공쿠르아카데미 최초 여성 회원이 되는가 하면 결국 회장까지 지내고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오른 프랑스 문학계의 영웅이 된다.

콜레트는 현대인이 잃어버린 감각(특히 후각과 감각)을 전달하는 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소설가이며, 식물과 고양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아름다운 문학에 녹여낸 자연 예찬가이며, 남녀간에 변화하는 사랑의 심리와 여성의 관능을 세밀하게 표현해 내서 ‘본능의 사제’라고도 불린 작가다. 장 콕토의 절친한 동료이기도 하고, 모리스 라벨과 함께 오페라를 만들기도 했으며, 자신의 소설을 뮤지컬화할 때 오드리 헵번을 캐스팅하는 등 문화 전반에서 크게 활동했다.

첫 번째 남편의 강압은 오히려 콜레트를 작가로서 독립하게 만들었고, 특히 클로딘 연작은 그녀에게 작가로서 정체성을 갖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한 작품이다. 물론 소설인 만큼 콜레트의 삶과 클로딘의 스토리가 똑같지는 않다. 결혼해서 파리로 오는 콜레트와 달리 클로딘은 가족이 파리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도시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전형적인 파리지앵인 사촌 마르셀과 그의 아버지 르노를 통해 파리의 삶을 알아가게 된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서의 내적 모험은 온전히 작가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두 클로딘이 완전히 나뉘었다. 나는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고, 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내 목소리는 조금 먼 곳에서 들려왔다. 신중한 클로딘은 사슬에 묶인 채 유리방 안에 들어가 있고, 날뛰는 클로딘이 미친 듯이 수다를 떨었다. 유리방에 갇힌 클로딘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머리 위로 무너질까 봐 내내 두려워했던 굴뚝이 마침내 와지끈 무너져 내렸고, 그 먼지가 천장의 등불 주위로 후광을 만들어 냈다. 신중한 클로딘, 그냥 보기만 해, 움직이지 말고! 날뛰는 클로딘은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광인처럼 거침없이 달려 나갔다!

저자소개

저자 :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저자: 시도니가브리엘 콜레트 (Sidonie-Gabrielle Colette, 1873?1954)

20세기 전반기에 가장 독보적인 프랑스 작가. 브루고뉴 지방의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과 동물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독서광이었다. ‘윌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출판업자와 결혼하면서 파리 사교계와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는데, 그녀의 섬세한 감각을 알아본 남편의 독려로 자전적인 소설 『클로딘, 학교에서』(1900), 『파리의 클로딘』(1902), 『클로딘의 결혼생활』(1902)을 쓰게 된다. 남편의 이름을 빌려 출간한 소설들이 큰 화제가 되지만, 계속해서 소설을 써내라는 남편과 불화를 겪고 이혼하게 된다.
클로딘 연작에 대한 판권도 빼앗긴 채 연극배우로서 생계를 이어가야 했는데, 시대를 앞선 선구자로서 모든 편견에 맞섰다. 결국 당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작가적 성취를 인정받으면서 프랑스 문화의 아이콘이 된다. 『지지』, 『암고양이』, 『셰리』 등 모든 작품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특히 특유의 감각적 표현과 연인들 간의 심리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45년에 공쿠르아카데미 최초 여성 회원이 되는가 하면 결국 회장까지 지내고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오르는 등 프랑스 문학계의 영웅이 된다.
1차 세계대전 동안은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했고, 2차 세계대전 때는 세 번째 남편인 유대인 보석상 모리스 고데케가 게슈타포에 끌려가서 고통을 겪기도 했다. 지금도 콜레트의 삶과 소설들이 연극과 영화로 끊임없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트루먼 커포티는 「하얀 장미」에서 콜레트에 대해 쓰기도 했다.

역자 : 윤진
아주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으며,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 볼테르의 『불온한 철학사전』,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 비톨트 곰브로비치의『페르디두르케』, 에밀 졸라의 『목로주점』 등이 있다. 출판 기획 및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파리의 클로딘
옮긴이의 글: 투명한 감수성의 언어로 그려낸 여성의 삶과 사랑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섬세한 감각의 세계야말로 작가의 독창적인 존재 방식! ‘가장 프랑스적인 목소리’가 들려주는 삶의 기쁨과 진동, 그리고 그 감각적 글쓰기의 환희로 초대! “오늘부터 나는 다시 일기를 쓴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너무 많이 아파서 중단할...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섬세한 감각의 세계야말로 작가의 독창적인 존재 방식!

‘가장 프랑스적인 목소리’가 들려주는 삶의 기쁨과 진동,
그리고 그 감각적 글쓰기의 환희로 초대!

“오늘부터 나는 다시 일기를 쓴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너무 많이 아파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정말, 많이 아팠다!” 이렇게 시작하는 소설 『파리의 클로딘』은 저자 콜레트의 분신 클로딘의 회상으로 이뤄진다. 클로딘은 “글을 배운 이후 늘 생쥐처럼 아빠의 서재를 들락거렸고” 볼테르의 『불온한 철학사전』뿐만 아니라 프랑시스 잠의 자연주의 시에서부터 오노레 드 발자크의 사실주의 소설까지 닥치는 대로 읽는 책벌레 소녀다. 이런 독서광 클로딘은 자신의 욕망을 이렇게 다독여야 했다.

눈치 빠르고 나이에 비해 많은 걸 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 안달 난 잘난 척 좀 어떻게 해 보지? 누구든 놀라게 만들고 싶고, 조용히 잘 있는 사람 흔들어 놓고 싶고, 지나치게 평온한 사람은 무조건 휘젓고 깊어지지. 그러다 분명 큰 코 다칠 거야.

독립적이고 적극적이고 감각이 남다른 클로딘은 자신을 이렇게 설명한다. “아주 많은 것들을 소리 없이 혼자 바라볼 줄 아는 거지. 혼자 들을 줄도 알고!” 나뭇잎이 바스락거리는 감미로운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열 번 가까이 빛깔이 바뀌는 초록빛 눈동자를 감지해 낼 수도 있다. 클로딘의 감각인상은 그녀의 성격만큼이나 공감각적으로도 자유롭다. “하지만 그것은 꽃다발에 혹은 잘 익은 복숭아에 입을 맞추는 것과 비슷했다. 어떤 향기들은 코보다 입으로 더 잘 맡을 수 있으니까.” 이처럼 섬세한 클로딘은 “야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그 어떤 세련된 파리지엔보다도 더 유혹적이다. 클로딘의 정신세계는 유난히 자연과 동물을 사랑했던 작가 자신의 감각 세계가 반영돼 있으며, 콜레트가 때로는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이 감각적 글쓰기를 존재 방식으로 택했듯이 클로딘도 끊임없이 일기와 편지로 자신을 표현하고 기록한다.

● 성숙한 파리지엔이 되어 가는 열일곱 소녀의 성장소설

“사랑은 여성의 자유를 앗아가기도 하고,
또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고 성장하게도 한다.
가장 프랑스적인 작가 콜레트가 그 사랑을 직조한다.” ―《뉴욕 타임스》

파리는 고향의 시골집과는 전혀 다른 위험한 세계다. “작년에 시작된 나의 전락을 멈춰 줄 브레이크가 없었다! 나는 이제 팡셰트(고양이)처럼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는 순수한 행복을 잃어버렸다. 더 이상 아무 데나 휘젓고 다니지 못하고, 기어 올라가지 못하고, 뛰어오르지 못한다.” 그러나 도시는 또한 내면을 성장시키는 용광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책을 읽고 또 읽고, 정말 책만 읽었다. 닥치는 대로 읽었다. 책이 나를 이곳에서 끌어내 줄, 나 자신으로부터 꺼내 줄 유일한 것이었다.” 클로딘은 새로운 시각을 갖고 스스로에게 성장의 문을 연다.

“됐어! 아무것도 안 가르쳐 줘도 돼! 됐어! 책에서 다 읽었다고! 열일곱 살밖에 안 됐지만, 난 전부 다 알아!”라고 외치고 싶었는데, 그런 내가 길거리에서 엉덩이를 꼬집는 남자 때문에 당황하고, 책 속에서 늘 만나 온 삶을 사는 친구 때문에 혼란스러워진 것이다. 나는 겨우 우산을 휘두르거나 우아하게 밀쳐 내면서 사악함의 현장을 피했다.

또한 이 소설은 사랑에 눈을 떠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단짝이었던 뤼스가 파리에서 펼치는 전혀 다른 삶과 은밀한 애정을 실험하는 마르셀 사이에서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었고, 또 세련된 도시인 르노의 “거의 새까만 색으로 빛을 발하는 그의 눈”에 취하기도 했다.

사실 내 마음을 르노에게 너무 많이 보여 주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그의 짙푸른 두 눈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매끈하지 않은 흑갈색의 속눈썹 아래 상대를 거북하게 만드는 그의 아름다운 두 눈은 왠지 믿음을 주지만, 그 눈이 자기한테 뭐든 얘기해도 된다고 말하는 순간, 이미 희끗해지기 시작한 콧수염 아래로 번지는 미소가 갑자기 불안하게 만든다.

그러나 “남편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했다.” 소설 속에서 일기를 쓰고 있는 내내 클로딘은 변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 내 눈이 나는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알고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모험가에게는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이이다. “이제는 자유가 무겁고, 홀로 서는 것도 힘에 겨워”할 때가 있지만, 그 결과가 “원하는 것을 얻은 정복자”일 수도 있는 반면 “형을 선고받은 죄수“ 같을 수도 있다. 콜레트와 클로딘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낭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