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숲속 걷기여행(주말이 기다려지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5쪽 | A5
ISBN-10 : 8992914202
ISBN-13 : 9788992914208
숲속 걷기여행(주말이 기다려지는) 중고
저자 이천용 | 출판사 터치아트
정가
17,000원
판매가
8,000원 [53%↓, 9,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5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300원 이웃집토토로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연산적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마릴린제임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제임스박신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3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3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 비닐이 양쪽으로 뜯어져서 왔어요, 책안에서 심한 냄새도 나고요 비추에요 5점 만점에 1점 shylov*** 2020.05.27
11 감사합니다 완전 좋아요 포장도 굿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0
10 잘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inty2*** 2019.12.10
9 빠른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책이나 다름없네여 5점 만점에 5점 time3*** 2019.08.01
8 귀한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2543*** 2019.07.08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싱그러움이 가득한 숲으로의 여행 행복한 산소충전 여행 52곳을 소개합니다! 주말이 기다려지는『숲속 걷기여행』. 행복한 산소충전 여행 52곳. 주말마다 전국의 산책하기 좋은 숲 52군데를 소개하는 책이다. 산림학자인 저자는 숲속의 산책길을 따라가며 숲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마주치는 나무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한다. 자연이 살아 있고 오래된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숲으로의 여행을 떠나본다.

유난히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산책하기 좋은 숲이 많다. 그러나 막상 숲으로의 여행을 떠나고자 하면 머뭇거리게 된다. 그러기에 이 책은 더욱 반갑다. 숲이 지닌 자연의 생명력, 문화유적이나 역사 속 인물의 발자취, 다른 곳에서 쉬이 만날 수 없는 나무 등 숲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전국의 52곳 숲을 소개한다.

책 속에는 숲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알뜰하게 담겨 있다. 산책 소요시간, 찾아가는 교통편, 주변의 여행정보 등이 실려 있어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부록으로 전국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 전화번호 안내를 실어 여행길에 참고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숲 곳곳을 찍은 아름다운 사진도 함께 실려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천용
산림학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이며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ㆍ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학교》, 《숲이 희망이다》, 《아름다운 우리 숲 찾아가기》, 《잣나무의 생태와 문화》, 《숲해설 아카데미》, 《큰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100 Enchanting Forests in Korea》, 《대한민국 여행사전》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 평생 다 가볼 수 없는 곳

|1부| 천년고도와 함께 살아온 천년 숲
01 종묘
서울 한복판을 지키는 경건한 숲
02 창덕궁 후원
자연미가 돋보이는 은유의 숲
03 영릉
희귀한 거목들과 왕릉을 둘러싼 솔숲
04 융건릉
왕릉으로 이어지는 참나무 숲길
05 영월 청령포
단종을 위로하던 관음송과 소나무 숲
06 충주 탄금대
악성 우륵과 함께한 소나무 숲
07 소수서원 숲
아름답고 청신한 선비들의 쉼터
08 월송정 솔숲
그윽한 솔숲 지나 바다가 열리는 곳
09 부용대
서애 류성룡의 안식처가 되어준 숲
10 경주 남산
남산 곳곳에 풍성한 소나무 숲
11 경주 계림과 월성
천년고도와 함께 살아온 천년 숲
12 명옥헌 원림
배롱나무 꽃이 피면 낙원이 되는 정원
13 녹우단 비자나무 숲
새와 바람을 안고 사는 비자나무 숲

|2부| 자연의 속살거림이 들리는 숲
14 국립수목원
고요한 숲의 소리를 듣는 날
15 이천 산수유와 반룡송
가장 먼저 봄을 전하는 노란 전령사
16 오대산 소금강
바위 위에 앉은 소나무 숲
17 대관령자연휴양림
인공조림이 무색하게 포근한 소나무 숲
18 동해 무릉계곡
계곡과 바위와 나무, 삼위일체의 숲
19 의림지
가장 오래된 저수지와 왕솔 숲
20 월악산 하늘재
2천 년 세월을 간직한 고갯길
21 속리산 오리 숲
피안의 세계로 드는 숲길
22 송호리 솔숲
금강변의 소나무 숲과 양산팔경
23 안면도 솔숲
조선왕실이 관리한 대표적인 봉산
24 사선대 숲
천연기념물 나무가 가득한 숲
25 강진 초당 숲
만덕산 동백나무 숲과 다산 초당
26 오동도
푸른 바다에 떠 있는 동백 숲

|3부| 숲에 들어 바라보는 피안의 세계
27 오대산 전나무 숲
일 년 내내 푸르고 꿋꿋한 나무들
28 영월 법흥사의 숲
적멸보궁을 지키는 솔숲과 할아버지 밤나무
29 태화산의 숲
백범 김구 선생이 머문 소나무 숲
30 문경 운달계곡 숲
천년고찰 김룡사를 감싸 안은 숲
31 운문산의 숲
천천히 걸을수록 좋은 소나무 숲
32 가야산의 숲
팔만대장경을 품은 유서 깊은 숲
33 변산반도의 숲
잘 자란 나무가 하늘을 가리는 전나무 숲길
34 선운산의 숲
선운산의 동백과 활엽수 고목 숲
35 고창 은사리 단풍나무 숲
별세계인 듯 화려한 가을 숲
36 내장산의 숲
떨어진 낙엽도 아름다운 단풍 명산
37 백암산의 숲
갈참나무, 단풍나무, 비자나무의 합창
38 조계산의 숲
다양한 나무들이 어울려 사는 절집
39 두륜산 구림리 숲
숲에 들어 바라보는 피안의 세계

|4부| 사람을 위해 가꾸고 보전한 숲
40 대청도의 숲과 사막
척박한 사막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나무들
41 남한산성 숲
산성을 보전하는 소나무 숲
42 서산 해미읍성 숲
천주교도의 혼이 깃든 회화나무와 숲
43 공주 공산성
느티나무 고목과 숲에 감싸인 산성
44 부여 부소산성
백마강이 휘도는 낙화암과 소나무 숲
45 거창 동호리의 숲
연안이씨가 보전한 동호마을 소나무 숲
46 함양상림
우리나라 최초의 조림가 최치원이 만든 숲
47 덕유산자연휴양림
외래 수종 시험 조림으로 탄생한 숲
48 법성포 숲쟁이
바닷바람이 빚어 놓은 아름다운 수형
49 장성 축령산 숲
국내 최대 조림지, 장성 삼나무·편백 숲
50 담양 관방제림
희귀한 푸조나무가 가득한 세상
51 둔동마을 숲쟁이
마을과 강 사이에 자리한 숲
52 제주 비자림
원시성이 뛰어난 천년의 숲

부록 | 전국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 안내

책 속으로

냇가에 최소한 폭 30미터 이상의 띠 숲을 조성하여 완충지대를 만들면 상당한 양의 오염물질을 걸러낼 수 있다. 숲을 이용한 수질보전이야말로 자연에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근원수를 보호하는 것이다. 특히 가래나무나 느릅나무와 같이 약용수종을 식재한 곳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냇가에 최소한 폭 30미터 이상의 띠 숲을 조성하여 완충지대를 만들면 상당한 양의 오염물질을 걸러낼 수 있다. 숲을 이용한 수질보전이야말로 자연에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근원수를 보호하는 것이다. 특히 가래나무나 느릅나무와 같이 약용수종을 식재한 곳에서 솟는 물은 숲 생태계가 일차로 오염물질을 거르고 약물이 더해져 더욱 좋은 물이 된다. - p.126, 국립수목원

소나무껍질을 자세히 보면 밑동 가까이에서는 검은 색을 띠고 있는 껍질이 세로로 길게 사각형 무늬를 이루고 있다가 위로 올라갈수록 점차 정사각형으로 변하고 더 윗부분은 새털모양에 가까워진다. 그러면서 결국 두꺼운 수피는 사라지고 황토색 밋밋한 껍질로 변한다. 소나무가 거북껍질도 아니고 용비늘도 아닌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은 아직까지 열심히 생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 p.147, 동해 무릉계곡

인간의 간섭 없이 숲이 계속 성장하면 소위 ‘극상’이라는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는데 그것이 서어나무 숲이다. - p.232, 문경 운달계곡 숲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싱그러움 가득한 숲으로의 초대 유난히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산책하기 좋은 숲도 많다. 집 근처에 아담한 동산이 있는 동네도 많고, 등산하듯이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아도 울울창창한 나무들이 하늘을 가리는 곳도 많이 있다. 숲은 도시의 먼지나 소음과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싱그러움 가득한 숲으로의 초대
유난히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산책하기 좋은 숲도 많다. 집 근처에 아담한 동산이 있는 동네도 많고, 등산하듯이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아도 울울창창한 나무들이 하늘을 가리는 곳도 많이 있다. 숲은 도시의 먼지나 소음과는 저만치 떨어진 별세계다.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꼬불꼬불 정다운 오솔길이 이어지는 숲은 혼자 걸으며 사색하기 좋고, 시원한 그늘이 드리운 나무 아래는 돗자리를 펴고 온 가족이 도시락을 먹기도 좋다.
그런데, 막상 숲으로 여행을 떠나자니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다면 《주말이 기다려지는 숲속 걷기여행》을 찾아보자. 이 책은 전국의 산책하기 좋고 특색 있는 숲 52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어떤 숲은 자연이 지닌 생명력으로 저절로 생겨나기도 했고, 또 다른 숲은 사람의 필요에 의해 인공적으로 조성되기도 했다. 어떤 숲에서는 문화유적이나 역사 속 인물의 발자취를 만날 수 있고, 또 다른 숲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귀한 나무를 만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듯 숲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을 숲으로 이끈다.
책 속에는 산책 소요시간, 찾아가는 교통편, 주변의 여행정보가 실려 있어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 주며, 부록으로 수록된 전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전화번호 안내는 여행길에 참고하면 좋다. 자, 준비가 되었다면 싱그러움 가득한 숲으로 가 보자!

산림학자의 해설이 있는 숲속 걷기여행
산림학자인 저자는 책 속에 숲 해설을 곁들였다. 단순히 어느 숲에 가 보니 좋더라는 감상으로 그치지 않고 숲에서 마주치는 나무나 꽃, 생태계 등에 대한 해설을 함께 들려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고 숲에 가면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다.

자연과 교감하고 동화되는 여행
최근 느림에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슬로 시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을 펼치면 슬로 시티가 멀리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우리 곁에 있는 숲에는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하고, 그곳은 넉넉한 품으로 사람을 맞이한다. 저자는 “숲은 다녀왔다는 족적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머무르면서 숲과 교감을 이루고 자연과 동화되어야 진정 숲에 다녀왔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 숲은 자연의 품이다. 그 품에 들어가 자연의 속살거림을 들어 보자. 짧은 시간에 많은 볼거리를 찾아다니며 많은 것을 소비하는 대신 천천히 숲을 거닐며 맑은 기운을 마시고 자연과 동화될 때, 여행과 휴식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숲속 걷기 여행 | ke**425 | 2011.04.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말이면 벚꽃축제다해서 가까운 공원을 비롯하여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이들로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도로 위는 ...
    주말이면 벚꽃축제다해서 가까운 공원을 비롯하여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이들로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도로 위는 그야말로 자동차들이 꽉 막혀 있어 그 사이를 걸어가는 이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한다.완연한 봄 기운 속에서 기지개를 켜고 만물이 소생하듯이 우리네 역시 그 기운 속에서 마음껏 움츠렸던 그간의 몸을 움직여볼냥 분주해지는 이때다.또한  전국적으로 아니 세계는 지금 걷기 열풍에  매료(魅了)되었다.또한 발길 닿는 곳마다 경이로운 올레,둘레,오름길이 유행처럼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그 뿐이 아니다.올바른 걷기와 그에 따른 기능화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추세이다.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는 것이 아닌 걷기열풍이 웰빙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데 있을게다.게다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건강지각이 이는 웰빙마니아들이 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일게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을 망설임 없이 선택했던 이유는 주중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상태이기에 되도록 자연으로 돌아가 쉬고 싶었던 이유에서였다.더군다나 먼 거리를 가지 아니하고 '서울,수도권'이라는 특정지역을 한 눈에 보기 쉽게 간추려 놓은 탓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거리라는 점에서 꽤나 반가웠던 마음이 앞섰던 책이였다.총 4부로 나뉘어 고궁의 뜰과 숲을 거닐고 도심 속의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원,포근한 숲길을 하루도 좋고 한나절도 좋으니 걷기 좋은 능선과 길 그리고 강물이 키워낸 무성한  생명을 보여주는 청계광장에서부터 시흥 그린웨이에 이르기까지 만반의 걷기 코스를 선사해 주고 있다.또한 즐거운 걷기 여행을 위한 준비에 좋은 옷차림과 준비물,좋은 걷기 습관 길들이기와 장거리 걷기 준비물등을 갖출 수 있는 필수적인 항목들도 일러주고 있어 아주 유용하기 그지 없다.
     
     
     
    우리 모두는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다.비록 저마다의 삶은 서로 다르지만 그 목표는 같음을 우리네는 이내 알 수 있다.되돌이켜 보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조건들도 무수히 많겠으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하는 삶 그것이 우리가 원하고 원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흔히 현대인들이 군중속의 고독을 심히 앓고 있는 것을 외면할 수는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이렇듯 혼자 떠나도 좋고 여럿이 떠나도 좋은 걷기 여행을 이 따사로운 햇살을 맞고 문 열고 나가 간편한 여행을 만끽해 보는 것도 꽤 좋지 않을까 싶다.책 속의 모든 곳을 거닐고 싶지만 우선은 가장 걷고픈 길 순서로 하나하나 거닐어 보고자 하는 욕심을 내어 본 시간이였다. 
  • 요즘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걷는 사람도 있고 잠시 공원을 걸으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도 많다. 이번에 읽은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은 간편하게 떠날 수 있는 걷기 여행 코스를 제시해주고 있었다.   ...
    요즘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걷는 사람도 있고 잠시 공원을 걸으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도 많다. 이번에 읽은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은 간편하게 떠날 수 있는 걷기 여행 코스를 제시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걷기 여행을 통해 새로운 여행의 묘미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걷기 코스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전달해줌으로써 걷기 여행에 대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걷기여행 마니아들이 직접 답사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쓴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년 내내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있다. 6개의 테마로 나누어진 52개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여행하는 데 걸리는 전체 시간과 거리, 대중교통, 여행지의 장점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정말 책만 펼쳐보아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서울성곽 답사길, 수도권에 있는 왕릉을 돌아보는 길, 성북동 골목길을 따라 옛집을 순례하는 길, 예술마을 헤이리를 찾아가는 길 등 걷기 좋고 볼거리도 많은 코스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더없이 좋다.
    사실 지금까지는 걷기여행을 할려고 해도 정보가 부족하여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했었다. 이 책이 그런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있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는 그리 먼곳에 위차한 곳도 아니었다. 책에서 제시된 길을 걸으면서 가벼운 산책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도록 하고 있다. 칼라풀한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바로 그 길을 걷고 싶은 충동도 들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걷기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파악한 것 같다. 시간을 내서 가까운 곳부터 걷기 여행을 해야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마릴린제임스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