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6(민음의 시 204)
156쪽 | 규격外
ISBN-10 : 8937408244
ISBN-13 : 9788937408243
6(민음의 시 204) 중고
저자 성동혁 | 출판사 민음사
정가
9,000원
판매가
6,750원 [25%↓, 2,2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9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750원 다른가격더보기
  • 6,75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1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주문건의 운송장번호를 CJ사이트에 입력하셔야 조회 가능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70 앞으로 판매하시는 문고회사 잘 확인하시고 보내주세요 5점 만점에 5점 kkmj*** 2020.10.21
2,469 생각보다 깨끗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cost*** 2020.10.20
2,468 깔끔하게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10.20
2,467 배송이 적절하게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kjc*** 2020.10.20
2,46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10.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6』. 「쌍둥이」로 시작해 「쌍둥이」로 끝나는 이번 시집은 4부, 총 67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쌍둥이」와 「6」처럼 이 시집에는 같은 제목을 가진 두 편씩의 시가 실려 있는데, 이러한 거울 이미지는 시편들뿐 아니라 시집 전체에 흐르는 일관된 콘셉트 중 하나다. “얼핏 보면 고요하고 일상적인 풍경이지만, 시를 읽어 나가다 보면 느껴지는 기이한 슬픔에서, 그것이 들끓어 오르는 격렬함을 가라앉힌 손만이 쓸 수 있는 언어임을 알게 된다."라는 이원 시인의 말처럼 성동혁의 언어는 관념이 아닌 고통과 죽음에 대한 체험이 이루어낸 간명하고 투명한 성취다. 『6』의 투명한 서정이 독자들의 마음에 얼룩진 슬픔도 지워낼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성동혁
저자 성동혁은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목차

자서

1부

쌍둥이
면류관
홍조

6
흰 버티컬을 올리면 하얀
동물원
수은등
촛농
측백나무
나선형의 사람들은 저울 위에서 사라진다
긍휼
독주회

2부

어항
수선화
그림자
노을
걷는 야자수
나의 투우사-식사 기도
페르산친
라일락
모래시계를 뒤집는 심경
사순절
거인의 잔디밭
그 방에선 물이 자란다
비치발리볼
유기
마임
등대
코르사주


3부

여름 정원
반도네온
리시안셔스
바람 종이를 찢는 너의 자세
1226456
발라드
석회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건 얼지 않는 모스끄바

숲2
나 너희 옆집 살아
식빵
그녀가 죽고 새벽이 십 센티미터 정도 자랐다
나는 왜 고궁을 주인처럼 걸었는가
퇴원
매립지
자명악
창백한 화전민
붉은 광장
노를 젓자


4부

6
2
종유석
서커스
수컷
팔레트나이프
기억하는 악몽-라넌큘러스
망루
붉은 염전

백야
메니에르
횡단
기둥 안에서
성에

화환-대신하여 움직이는 작은 천국
쌍둥이

작품 해설/ 김행숙
통각(痛覺)의 가능성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성동혁의 시가 보여 주는 맑은 슬픔은 재생(再生)의 약효를 가진 액체처럼 슬픔의 얼룩을 지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성동혁의 시가 보여 주는 맑은 슬픔은
재생(再生)의 약효를 가진 액체처럼
슬픔의 얼룩을 지운다.”-김행숙(시인)


2011년 《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성동혁의 첫 번째 시집 『6』이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맑은 슬픔”, “액체화된 감각”,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시인 성동혁. 일상에서 죽음을 간과하지 않는 자의 삶이 시적이라면, 다섯 번의 대수술을 받으며 시적인 삶을 살아온 성동혁은 여섯 번째 몸으로 이 첫 시집을 썼다. 제목 ‘6’에는 생사를 가르는 다섯 번의 경험 이후 다시 시작된, 여리고 소중한 숨 같은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쌍둥이」로 시작해 「쌍둥이」로 끝나는 이번 시집은 4부, 총 67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쌍둥이」와 「6」처럼 이 시집에는 같은 제목을 가진 두 편씩의 시가 실려 있는데, 이러한 거울 이미지는 시편들뿐 아니라 시집 전체에 흐르는 일관된 콘셉트 중 하나다.
“얼핏 보면 고요하고 일상적인 풍경이지만, 시를 읽어 나가다 보면 느껴지는 기이한 슬픔에서, 그것이 들끓어 오르는 격렬함을 가라앉힌 손만이 쓸 수 있는 언어임을 알게 된다."라는 이원 시인의 말처럼 성동혁의 언어는 관념이 아닌 고통과 죽음에 대한 체험이 이루어낸 간명하고 투명한 성취다. 『6』의 투명한 서정이 독자들의 마음에 얼룩진 슬픔도 지워낼 것이다.

■ “나는 이 꽃을 선물하기 위해 살고 있다”
「수선화」, 「라일락」, 「리시안셔스」, 「라넌큘러스」……. 그중에서도 단 한 줄로 이루어진 시「꽃」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언 강 위에서 춤을 추는 나의 할머니


“언 강 위에서 춤을 추는 나의 할머니”의 몸짓을 짓고 있는 성동혁의 「꽃」. 그리고 여기, 아름다운 한 청년이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나는 이 꽃을 선물하기 위해 살고 있다” 이 시집은 당신에게 온 희귀한 선물이다.

눈을 기다리고 있다
서랍을 열고
정말
눈을 기다리고 있다
내게도 미래가 주어진 것이라면
그건 온전히 눈 때문일 것이다
당신은 왜 내가 잠든 후에 잠드는가
눈은 왜 내가 잠들어야 내리는 걸까
(중략)
나는 이 꽃을 선물하기 위해 살고 있다
내가 나중에 아주 희박해진다면
내가 나중에 아주 희미해진다면
화병에 단 한 번 꽃을 꽂아둘 수 있다면
-「리시안셔스」에서

■ “그리워도 연필을 깎지 말고”
『6』에는 또, 시인의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쓴 러브레터도 있다. 「숲」에 심겨진 나무 같은 문장들을 읽고 있으면 시인이 아닌 독자 누구라도 마치 할아버지 앞에서 옛날이야기를 듣고 있는 아이처럼 조그맣고 순정해진다.

연필을 깎을 땐
숲이 슬피
우는 소리가 들린다
촛불만 봐도
아이 현란해, 방으로 들어가는
촌스러운 아가씨를
밤은 쓰다듬어 준다
(중략)
나의 따뜻한 여인아
바쳐 드릴게요 이젠 잊고, 마시오
서로를 외롭게 바라보고
그리워도 연필을 깎지 말고
아이들과 누워
작과 희귀한 질문에 대답해 주시오
-「숲」에서

■“거울을 보면. 숨이 차고”
시인의 약하고 여린 몸은 꽃을 키우는 마음을 주었지만, 당연하게도 고통과 슬픔과 끊임없는 한계의 상황을 함께 주었다.

거울을 보면. 숨이 차고
젖은 아스피린과 가 보지 않은 옥상이 보인다
오래 마주치기엔 서로 흐르고

대신 나는 이가 투명해. 표정을 잃을 때마다 사라지는 다리
골반까지 반복되는 거울

(중략)

스위치를 켜면. 물이 우르르 밝다
오늘이 짙고 밤이 숨차고
창문을 상상한다
방의 동공이 크다
-「그 방에선 물이 자란다」에서

물속에 있는 듯 못 견디게 숨이 차고 끊어질 듯한 감각을 성동혁의 폐와 몸은 수시로 느낀다. 해일이 끓어오르고, 화병이 깨지고, 종이가 찢어지는 물질적 폭동, 감각적 소동은 성동혁의 세계에서 ‘상처 받기 쉬운 존재’, ‘고통이 느끼는 몸’이 가진 강렬한 표현력이자 표현 그 자체다. “도자기는 자주 깨지는 가구다/ 고정된 가구는 없다”(「창백한 화전민」)라는 시의 문장이 ‘인간은 자주 깨지는 존재다. 고정된 인간은 없다.’라는 진술로 우리에게 옮겨질 때, 더 날카로워지고 더 아슬아슬해지는 촉각적 경험이 의미에 앞서 온다.

아픔과 고통은 몸을 가진 인간의 연약함을 드러내지만 그렇기에 어떤 능력이고 어떤 가능성이다. 그 시적 가능성 속에서 한 사람의 몸이 인류의 알몸으로 벗겨져 나타나는 시간이 찾아온다. 성동혁이 썼듯이,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사랑의 선언은 “내가 네게 명명한 폭력”(「6」)이었다. 사랑은 존재를 상처받기 쉬운 상태로 만들며, 그래서 ‘더’ 상처 받고 ‘더’ 상처 입힌다. 사랑하지 않았다면 상처 받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은 상처를 봉합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더’ 찢어지게 하여, 존재론적인 변이와 전환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성동혁이 그렇게 찢어지는 사랑의 통각 속에서 사랑을 지속하며 다시 계속하고자 한다는 것, 그것은 그의 존재론적 투쟁이고 시적 모험이다. 상처를 찢는다는 것, 그것은 한계를 찢는다는 것이다.

■ 시인의 말

이곳이 나의 예배당입니다.

■ 추천의 말

성동혁의 시는 물속 같다. 공기 속 같다. 들리지 않는 소리 같다. 만져지지 않는 감촉 같다. 이런 성동혁의 언어를 액체화된 감각이라고 부르고 싶기도 하다. 최저음부를 잡아내는 감각. 얼핏 보면 고요하고 일상적인 풍경이지만, 시를 읽어 나가다 보면 느껴지는 기이한 슬픔에서, 그것이 들끓어 오르는 격렬함을 가라앉힌 손만이 쓸 수 있는 언어임을 알게 된다. 간명하고 투명한 언어에서 관념이 아닌 체험의 지점이 육화되었다는 것, 오랜 시간 언어에 몰두한 흔적을 알 수 있다. “간헐적으로 살아 있는 것 같다”는 것은 한 인간에게는 고통일 수 있지만 시인에게는 축복일 수 있다. 시인은 고통을 제 몸으로 살아 내고 가라앉혀 언어를 ‘보는’ 자이므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을 수 없는 것을 듣는, 아니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들을 수 없는 것이 들리는 몸이라면, 그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이원(시인)//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심사평에서

병원에서 병을 고쳐 나가는 사람이 있고 장례식장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 어쩌면 그 외에 또 다른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병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병원의 엘리베이터와 복도와 방들을 허깨비처럼 평생 떠도는 사람 말이다. 병과 병원의 세계에 침잠하고 있는 성동혁의 시는 이 세 번째 사람에게서 흘러내린 그림자 같은 느낌이다. 더 이상의 생경한 고통도 없고 방문해 줄 새로운 손님도 놀라움도 없는 그런 세계는, 추락하지도 궤도를 이탈하지도 못하고 똑같은 길을 수없이 오가는 폐기된 인공위성의 몸짓으로 단어들과 행들을 움직여 나간다. 올해 신인상은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를 선택했다. -서동욱(시인?문학평론가)//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심사평에서

성동혁의 작품들은 그냥 ‘맑은’ 언어가 아니라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를 획득하고 있다. 그의 시가 보여 주는 맑은 슬픔은 재생(再生)의 약효를 가진 액체처럼 슬픔의 얼룩을 지운다. 얼룩을 환한 부분으로 밝히는 그의 언어는 얼룩을 은폐하는 것이 아니라 얼룩을 가장 천진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생겨난다. 그의 시의 서랍을 열면 서랍이 길 것이란 예감을 하게 된다. 그것은 그가 실존적 슬픔 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로 끌고 가려는 시적 의지와 새로운 시작을 매번 해낼 수 있는 어린이의 내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조금 망설이고 있는 듯도 하지만,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이 그의 시에서 이미 발아하기 시작했다고 나는 느꼈다.
김행숙(시인)//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심사평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넘버원헌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