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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으앙(0123 아기 그림책 2)(패드커버)
18쪽 | 규격外
ISBN-10 : 8958761873
ISBN-13 : 9788958761877
으앙으앙(0123 아기 그림책 2)(패드커버) [패드커버] 중고
저자 윤재인 | 출판사 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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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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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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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으앙》은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만 1세 전후 아기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아기는 시시때때로 울음을 터뜨립니다. 하지만 아기와는 명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는 이유를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으앙으앙》은 우는 아기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윤재인
저자 윤재인은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습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시리즈《우주 평화의 밤》《그만 좀 먹어, 초코루다!》《오라 마녀의 초대》《위대한 쭈랑 장군》《도리깽이 되고 싶어》와 창작 그림책 《찬다 삼촌》《미나렐라》《서울》《할아버지의 시계》《할머니의 아기》《손님》 들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오승민
그린이 오승민은 《꼭꼭 숨어라》로 2004년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 시리즈《우주 평화의 밤》《그만 좀 먹어, 초코루다!》《오라 마녀의 초대》《위대한 쭈랑 장군》《도리깽이 되고 싶어》와 창작 그림책 《코피 대작전》 《지퍼 고쳐 주세요》《주차 금지》《찬다 삼촌》《바다사자의 섬》《서울》《비닐봉지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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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0123 아기 그림책’ 아기는 생후 3년 동안 성인 뇌의 80%가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감각 인지와 사회 정서, 신체 운동, 의사소통 능력이 눈부시게 발달하게 됩니다. ‘0123 아기 그림책’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0~36개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0123 아기 그림책’
아기는 생후 3년 동안 성인 뇌의 80%가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감각 인지와 사회 정서, 신체 운동, 의사소통 능력이 눈부시게 발달하게 됩니다. ‘0123 아기 그림책’는 이러한 아기의 발달 과정에 맞춰 아기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으앙으앙》은 ‘0123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만 1세 전후 아기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아기는 시시때때로 울음을 터뜨립니다. 하지만 아기와는 명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는 이유를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으앙으앙》은 우는 아기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우는 아기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으앙으앙!” 동물들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의 울음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가장 먼저 원숭이가 “배고파?” 하며 젖병을 내밀지요. 그래도 아기는 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곰이 딸랑이를 흔들며 눈길을 끌어 봅니다. 사자는 장난감 자동차를 보여주며 함께 놀자고 하지요. 하지만 아기는 점점 더 크게 웁니다. 아기가 진짜 원하는 것은 따로 있지요.
아기의 마음을 알아차린 동물들이 아기를 엄마에게 데려갑니다. 그러자 엄마는 “어서 와. 우리 아기.”라는 다정한 말과 따뜻한 눈빛으로 아기를 맞이해 줍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는 그제야 울음을 그칩니다. 그리고 언제 울었냐는 듯 방실방실 웃습니다.

까꿍 놀이도 함께 즐겨요
그림 작가 오승민은 아기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만 1세 전후 아기들을 대상으로 사전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으앙으앙》에는 우는 아기와 아기를 달래 주는 동물들이 생동감 넘치게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에는 훌쩍이던 아기가 점점 더 크게 우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엄마는 우는 아기 그림을 짚으며 “우리 OO도 이렇게 울었는데.” “점점 더 크게 우네.” “엄마가 없어서 속상했어?”라며 감정이입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으앙으앙》을 읽어 주면서 까꿍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동물을 손으로 가렸다가 “(원숭이가) 깜짝”하면서 동물을 보여줍니다. 이런 방식으로 반복해서 읽어 주면 아기가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과 생김새를 익힙니다. 동물들이 들고 있는 장난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젖병을 짚으며 “쭈쭈쭈”, 딸랑이를 짚으며 “딸랑딸랑”, 자동차를 짚으며 “붕붕붕”, 의성어를 실감나게 읽어 주면 아기들이 사물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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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느림보, 으앙으앙은 아기가 이유도 모른채 울기만하는걸 본 동물친구들이 아기를 달래보려고 우유도 주고, 달...

    으앙으앙 (1).jpg

    으앙으앙 (8).jpg

    으앙으앙 (14).jpg

    느림보, 으앙으앙은 아기가 이유도 모른채

    울기만하는걸 본 동물친구들이

    아기를 달래보려고 우유도 주고, 달래주고,

    놀아줘도 아이는 계속 더 크게 울었지요.

    아기가 원하는건 따로 있었는데 말이죠..

    아기가 원하는 건 바로 "엄마"

    동물친구들이 뒤늦게 알아차리고는

    아기를 엄마 품으로 데리고 갔답니다.

     

    엄마품이 제일 좋은 아기는 엄마 품에 안기자 생긋생긋..^^

     

    저도 육아가 처음인지라 신생아때의 은혁이..ㅠㅠ

    이유도 모른채 울기만 하고 우유를 줘도..

    기저귀를 갈아줘도..토닥여줘도 대성통곡 ㅠㅠ

    왜우냐며 다그치기만했던게 부끄부끄..ㅠㅠㅠㅠ

    그런데 포근히 안아주면 바로 눈물이 뚝 그치더라구요^^

    은혁이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초보맘 진땀 많이 흘렸지요..^^

    정말 이 책 읽어주면서 새삼 그때가 생각나 몇자 적어봅니다.

     

    괜시리 미안해지는 제 마음..ㅎㅎㅎ

    아들 한번 꼬옥 안아줬지요^^

    아기들 뿐만 아니라 저도 새삼 반성하게 되는 책이네요. 

  •   표지를 보고 푸하하, 웃고 말았다. 아기가 두 팔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온몸으로 울고 있다. 눈물 펑펑 콧물...
     

    표지를 보고 푸하하, 웃고 말았다. 아기가 두 팔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온몸으로 울고 있다. 눈물 펑펑 콧물 줄줄 흘리며 입을 활짝 벌려 울고 있다. 금방이라도 그림 밖으로 울음소리가 터져 나올 듯하다. ‘으앙으앙’ 우는 소리가 그대로 책 제목이 되었다. 분명 아기가 온몸으로 우는데 즉각적으로 웃음이 난다. 아기가 크게 울고 있지만 어떤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우는 상황은 결국 기분 좋게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하기 때문이다. 표지 그림이 그 많은 것을 한꺼번에 이야기하고 있다.


    본문을 열면 원숭이가 깜짝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아기가 으앙으앙 울기 때문이다. 복선처럼 젖병이 작게 그려져 있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원숭이가  아기한테 젖병을 내민다. 배가 고프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아기는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곰이 깜짝 놀란다. 원숭이보다 큰 곰이 깜짝 놀랄 정도로 아기 울음소리가 커졌나 보다. 복선처럼 딸랑이가 작게 그려져 있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곰이 아기한테 딸랑이를 내밀며 까꿍, 달랜다. 그런데 아기는 이전보다 더 크게 울고 있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사자가 깜짝 놀란다. 동물의 제왕이 깜짝 놀랄 정도로 아기 울음소리가 커졌나 보다. 복선처럼 미니카가 작게 그려져 있다. 다음 장으로 넘기면 사자가 아기한테 미니카를 내밀며 같이 놀자고 한다. 그런데 아기는 이제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울고 있다. 아무리 동물의 제왕이라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 알았어.

    엄마한테 가자!

    영차 영차.


    그렇다. 바로 그거다. 아기가 온몸으로 우는 것은 엄마와 떨어졌기 때문이다. 나도 아기를 키울 때 이런 경험이 있다. 엄마와 떨어져 온몸으로 울던 아기. 아무리 달래고 달래도 막무가내로 우는 아기. 그때는 아기 엄마가 빨리 오기를 바랄 뿐 우는 아기를 달랠 묘책은 없다. 표지 그림을 보는 순간 우는 아기를 안고 진땀을 흘리던 그때 생각이 나기도 했다.


    아기한테 엄마는 세상 전부이다. 엄마가 없으면 먹을거리나 놀이도 소용이 없다. 엄마가 있고 난 뒤에야 그것들도 의미가 있다. 그런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원숭이와 곰과 사자는 힘을 합쳐 아기를 엄마한테 데리고 간다. 마침내 엄마 품에 안긴 아기의 표정이라니! 아기는 비로소 안정이 되어 울음을 그치며 엄마와 눈을 마주친다. 다음 장면에서 엄마가 손으로 안아 흔들어 주자 까르르, 웃기까지 한다. 원숭이 곰 사자 친구들도 덩실덩실 춤을 춘다. 아기에게 엄마는 세상 전부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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