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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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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8952770498
ISBN-13 : 9788952770493
유해인간 중고
저자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 역자 변선희 | 출판사 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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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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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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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좀먹는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유해인간』. 이 책은 살다 보면 만나게 되는 유해인간의 유형과 유해인간이 내 기분과 삶을 망치지 않게 하는 방법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험담꾼, 질투심 강한 사람, 권위적인 상사,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유해인간들이 자신을 조종하도록 내려버두고 고통받고 있다. 저자는 이들을 위해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방법과 새롭게 나아가야 할 행동 방침을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저자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 Bernardo Stamateas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강연자. 저서 중 여러 권이 세계 각국에 소개되어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되돌아보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유해인간(Gente T?xica)》은 출간 직후 스페인어권 전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70만 부 이상 팔렸으며 독일을 비롯한 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아르헨티나 전역을 누비며 많은 이들에게 지혜와 영감을 전하는 상담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의 저서 집필에도 매진하고 있다.

역자 : 변선희
역자 변선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강사로 재직하며 전문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키호테》,《시간의 지도》, 《카스트로와 마르케스》, 《해가 지기 전에》, 《4월의 음모》, 《둥근 돌의 도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더 이상 유해인간에 휘둘려 삶을 낭비하지 마라

1장 “넌 행복해질 자격이 없어.”
죄의식을 강요하는 사람

2장 “나보다 잘난 꼴은 정말 못 봐주겠어!”
질투심 많은 사람

3장 “넌 아직 멀었어.”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4장 “야, 이 한심한 놈아!”
언어 폭력자

5장 “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
거짓말쟁이

6장 “내가 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야?”
사이코패스

7장 “걱정 마세요. 다 잘될 테니까.”
구태하고 안일한 사람

8장 “너한테만 살짝 이야기해주는 거야.”
험담하는 사람

9장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해.”
권위적인 상사

10장 “모든 것은 완벽해야만 해.”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11장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데. 그러니 시킨 대로 해.”
조종하는 사람

12장 “내가 제일 잘나가.”
나르시시스트

13장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싫어.”
불평하는 사람

14장 ‘예’, ‘아니요’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편해진다

15장 이제,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참고문헌

책 속으로

죄의식을 가지면 장애물 하나가 꿈 전체를 방해하게 된다. 그리고 꿈을 이룰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 단언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죄의식 속에서 살게 된다. 죄의식은 염원과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감정이다. - p.17 질투심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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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을 가지면 장애물 하나가 꿈 전체를 방해하게 된다. 그리고 꿈을 이룰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 단언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죄의식 속에서 살게 된다. 죄의식은 염원과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감정이다. - p.17

질투심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참지 못한다. 또한 다른 사람보다 돈이 적거나 덜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고통 받는다. 질투에 사로잡힌 자들의 목표는 고통과 불행을 감수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이’ 갖는 것이다. 이들은 늘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함께 잘되기를 염원하는 대신 상대방에 대한 질투와 경쟁심으로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한다. - p.43

유해인간이 당신을 조종하게 되는 순간, 당신 또한 서서히 그를 닮아갈 위험 또한 높아진다. 당신조차 다른 사람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결국 당신 또한 가해자가 된다. 이러한 아이러니한 상황은 우리에게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암시한다. 현재 남을 무시하는 사람 또한 과거에 어떤 유해인간의 희생자였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 p.63

언어 폭력은 당신 스스로를 별거 아닌 사람, 능력 없고 나약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든다. 그들의 목표는 자신은 당신에 대해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오로지 자신의 계획 하에서만 당신이 프로젝트를 실행할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만드는 것이다. 혹여 당신이 대립하기 싫어서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고, 통제력을 잃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노력한다면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다. - p.77

사이코패스는 단지 행동할 뿐이다. 그러나 그 충동적 행동들은 스스로 즉각적인 만족을 얻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한 반응일 뿐이다. 사이코패스는 매순간 짜릿한 경험을 원하는데 이전에 경험한 것들이 모두 지루하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늘 새로운 것을 경험하려는 과도한 욕구를 갖고 있다. 그래서 사이코패스들은 결국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범죄자가 된다. - p.127

평범함과 나른함 그리고 무기력함은 다른 부정적 징후들과 마찬가지로 전염성이 강하다. 게으름, 자극의 부재, 꿈과 비전의 상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큰 걱정이 없는 단순한 삶에 순응하며 산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오늘도 무사히’다. 그런 삶이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안일함 때문에 당신이 마음만 먹으면 도달할 수 있는 더 큰 세계를 만날 기회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 p.137~138

소문의 첫 번째 유포자를 찾는 것은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소문을 믿었으며, 믿은 대로 퍼트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언급할 때 자신이 범한 실수를 인정하냐 인정하지 않느냐의 여부가 중요하다. 소문의 근원지인 ‘사악한 사람’을 찾으려고 시도할 때 반드시 기억하라. 당신 역시 공범이라는 사실을. - p.153

사실 모든 인간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적당한 불안감은 약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정신적인 질병을 야기한다. 지독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노이로제 환자는 극단을 향한다. 그들은 늘
불안에 싸여 살고,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스스로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자신을 질식시킨다. 그들의 이러한 신경질적인 양상들만 제대로 파악해도 당신은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 p.195

조종자들은 상대방의 약점과 취약점을 찾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치밀히 연구한다. 그들은 주로 의존적이고 잘 믿는 사람, 구원자 콤플렉스를 갖고 있거나 죄의식이 많은 사람을 목표물로 삼는다. 자신의 존엄성보다 친절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아니요”라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과의 대립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는다. - p.198

말과 표현에 있어 가치를 부여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은 건설하는 힘과 더불어 파괴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소통할 때 어떤 힘을 택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건전하게 성장하려면 우리의 꿈과 목표, 계
획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의 인생을 격려하고, 지혜를 주며, 희망, 힘, 믿음과 생명의 말로 축복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매순간 긍정적으로 말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삶 또한 긍정적으로 변화돼 있을 것이다. - p.240

주변 사람들이나 낯선 사람들의 말에 귀를 조금 덜 기울인 채 자신의 확고한 길을 묵묵히 간다면, 대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더욱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
다. -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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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왜 저 사람은 나만 못살게 굴지?” 전 세계 100만 독자들이 선택한 지혜로운 인간관계의 필독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훈계하는 상사, K전무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는 험담하는 이웃, L씨 내 행운을 질투하고 불행에 미소 짓는 친구, J군 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왜 저 사람은 나만 못살게 굴지?”
전 세계 100만 독자들이 선택한 지혜로운 인간관계의 필독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훈계하는 상사, K전무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는 험담하는 이웃, L씨
내 행운을 질투하고 불행에 미소 짓는 친구, J군
하는 일마다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인상 찌푸리는 동료, P대리 …

어딜 가나 한 명쯤 꼭 있는 진상형 인간 유형별 대처법

회사 상사나 동료, 친구, 이웃, 연인, 심지어 가족……. 유해인간은 우리 주위 다양한 모습으로 포진해 있다. 이들은 우리의 자존감을 짓누르며, 우리의 말과 행동을 제멋대로 조종하려고 들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에너지를 낭비하게 한다. 마음 같아서는 일체 상종을 하지 않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마음 속 갈등은 커져만 간다. 어떻게 하면 유해인간이 내 삶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인가? 《유해인간》의 저자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유해인간은 총 13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저자는 일단 각 유형의 대표적인 특징을 간파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권위적인 상사나 언어 폭력자, 나르시시스트처럼 한 눈에 드러나는 유형의 유해인간이 있는가 하면, 조종자나 사이코패스처럼 미소 띠고 온화한 얼굴로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내면에 마수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유형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며 어떤 행동과 언어를 사용해야 유해인간의 영향력에서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결국 모든 유형의 유해인간으로부터 내 자신을 지키는 핵심은 한 가지다. 바로 우리 내면의 자존감과 자아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열정을 갖고 내면의 힘을 신뢰할 때, 유해인간이 내뿜는 부정적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 자신이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을 수 있다.
유해인간의 존재가 반드시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유해인간의 존재를 통해 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별해낼 수 있고, 인생에서 닥치는 어려움에 보다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인생은 불평불만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삶의 주체로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법이다.

? 출간 의의

유해인간(有害人間, toxic people)

?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증 유발자. 성질 같아서는 한 방에 날려버리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어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되는 사람을 총칭함.
유의어 진상, 찌질이, 인간말종 주의사항 내 자신도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지 말 것

더 이상 유해인간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불행하게도, 우리의 삶 곳곳에 유해인간이 포진해있다. 그 사람은 직장동료나 상사, 친구일 수도 있고, 심지어 배우자나 부모님일 수도 있다. 유해인간은 내 성공을 질투하거나 이간질하고, 자기 멋대로 내 행동이나 삶을 조종하려드는가 하면, 한없이 온화하고 미소 띤 얼굴로 무자비하게 내 자존감을 무너뜨리기도 한다. 웬만하면 마주치고 싶지 않지만, 차마 관계를 완전히 끊어버릴 수도 없는, 이 유해인간들의 부정적인 영향력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은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문제다.
이에 저자는 자신에게 독이 되는 인간, 즉 유해인간의 유형을 총 13가지로 분류한 후 이들을 간파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죄의식을 강요하는 사람’, ‘질투심 많은 사람’,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언어 폭력자’, ‘거짓말쟁이’, ‘사이코패스’, ‘구태하고 안일한 사람’, ‘험담하는 사람’, ‘권위적인 상사’,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조종하는 사람’, ‘나르시시스트’, ‘불평하는 사람’ 등 각 유해인간의 특성을 알게 되면 그들의 공격에 대처하는 법 또한 알 수 있다.

결국, 유해인간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 내면의 힘이다
유해인간의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고 나면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예를 들어 남의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관찰하며 험담하는 동료가 있다면 그의 이야기에 암묵적으로 동조하거나 들어주는 행동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을 험담꾼으로 만드는 셈이다. 이때에는 상대방의 관심과 동조를 받고 싶은 험담꾼의 요구에 부응하기보다는 그들의 행위 자체에 무관심한 태도를 갖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내가 한 일이나 업적을 무조건 깎아내리는 상사가 있다면 그의 마음속에 나에 대한 질투심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때에는 일단 내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그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말아야 한다. 알고 보면 그 사람 또한 과거 또 다른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유해인간에서 벗어나는 힘은 우리 내면에 있다. 우리 모두는 한 번 뿐인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 이를 위해 올바른 선택과 유익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힘이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불필요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는 책
타인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과정은 결국 나 자신에 대한 관조로 이어진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며 또 남에게 어떤 사람인가?’, ‘혹시 나 또한 타인에게 유해인간이지는 않은가?’와 같은 질문을 통해 상대를 바라보고 자신의 내면 또한 돌아볼 수 있다. 저자는 간결하고 명쾌한 목소리로 자신의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라고 말한다. 유해인간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확고하고 강력하게 자신의 삶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끌어갈 힘을 찾으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내 자신에게 가장 큰 유해인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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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유해인간 | do**bu999 | 2014.01.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보석같은 문구들이 꽤나 많았고 외우고 바깥세상에서 살아갈때 유용할수 사용할수 있는 단어가 참 많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들다.   ...
    보석같은 문구들이 꽤나 많았고 외우고 바깥세상에서 살아갈때 유용할수 사용할수 있는 단어가 참 많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들다.
     
    본문 내용을 인용하면
    우리의 모든 결정은 자신이 느끼는 것에 기초한다. 또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에 기초한다. 즉, 내가 사고 방식을 바꾸면 세상 모든일에 대해 느끼는 방식이 바뀐다. 느끼는 방법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법이 바뀐다. 결정하는 방법이 바뀌면 결국 받아들이는 방법도 바뀐다.
     
    성공한 사람은 그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 사고방식으로 판가름된다.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선에서 거리를 둘수 있을까? 이 유해인간이 내 기분과 삶을 망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뭘까?
    이 책에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다.
     
    우리 인생을 좀 먹고 힘들게 하는 모든 유해인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을 대인관계로 힘들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
  • [유해인간]이라는 책은 굉장히 좋은 책 같다.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 몇페이지만 읽어보고도 어떻게 살아야하는...
    [유해인간]이라는 책은 굉장히 좋은 책 같다.
    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 몇페이지만 읽어보고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책은 참 적었다.
    인간관계에 소극적인 사람한테, 가서 남들 얘기나 잘 들어주라는 책을 읽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었다.
    자신의 욕구는 죽이고 남에게만 맞추라는 책의 내용에 놀란 적도 많이 있었고 말이다.
    하지만 [유해인간]에서는 다르다.
    내 인생을 좀먹는 13종류의 인간형에 대해 말하고,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지에 대해서 말한다.
    한국사회에서 우리는 부모에 순종하고, 타인에게 욕먹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다.
    내가 선택한 행위가 진짜 내가 선택한 것인지도 잘 모른다.
    부모와 배우자와 타인의 눈에 비친 내 모습에 전전긍긍하고 그래서 내 인생을 '좀 먹는' 인간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각종 격언과 명언을 조금씩 포함하면서, 우리가 지녔던 부정적인 인식을 하나하나 깨뜨리면서, 우리가 삶에서 지녀야하는 자세에 대해 말해주는 이 책이 참 고마웠다.

    거절할 때 단호하게 거절하고, 거절당할 때 단호히 긍정하는 것은 여간 쉽지 않다.
    하지만 내 인생을 조금이라도 더 밝게 환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내 인생에 도움도 되지 않는 좀먹는 인간들이 누구였는지 한해를 점검하는 이 순간에 확인해보자.
    그리고 내년 계획을 이들에게서 휘둘려지지 않는 것으로 삼는 것은 어떨까.
  • 어 찌 보면 막연하고, 주관적으로 흐를 수 있는 개념이죠? "유해인간"이라... 하지만 관념과 원칙을 떠나, 생존을 위해 ...
    어 찌 보면 막연하고, 주관적으로 흐를 수 있는 개념이죠? "유해인간"이라... 하지만 관념과 원칙을 떠나, 생존을 위해 살벌한 현장을 뛰어야 하는 우리 일상인들로서는, "아, 왜 하필 이런 인간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내 귀한 인생이 이런 스트레스와 장애를 겪어야 하나!" "Get out of my life!"를 외치고 싶을 때가 수시로, 아니 거의 일상으로, 벌어지는 게 보톹입니다. 난감하죠. 피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엮이자니 심사가 파탄이 날 것 같고,... 참으로 해롭습니다. 이런 사람을 두고 "유독한 인간, 해로운 인간" 이 책의 번역 제목처럼 "유해인간"이라고 불러 줘도 될 것 같습니다(원제는 toxic people, 스페인어로는 Gente Toxica입니다).

    유 해인간이란 어찌 보면 주관적 개념입니다. 나를 해롭게 하고, 나의 앞길을 가로막으며, 나의 감정을 심각하게 해치려 드는 훼방꾼은 다 유해인간이죠. 이 중에서도 특히 직장 상사라든가, 사무관계에서 우월한 입장에서 갑을 관계를 지배하려 드는 중 나와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절실하게 유해성을 실감시키는 인간이겠죠. 그런데 이 책에서 논의하는 유형 중 상당수는,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공개적으로 언어 폭력, 인격 무시, 모해 따위를 행하며 남을 괴롭히는 게 습성이 된 부류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사실 무서운 건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상위 계층에 속해 있을 때입니다. 나와 대등한 위치라면 그리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나보다 시니어의 위치에서 분쟁 해결 최종의 단계에 나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라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일이 많겠죠. 그런데 이 책을 잘 살펴 보면, 그런 계층 사이의 상이점을 두고 "유해인간"의 대처 방법을 세분화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 점이 좀 아쉬운 점이었어요. 대체로 보면, 직장 동료 같은 나와 대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나를 괴롭힐 때의 방법이 더 비중 있게 제시된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더군요.

    유해인간의 부류는 다양하게 제 시되고 있습니다(이는 어느 정도, 모든 이에게 공통으로 적용될 만한 유해인간의 통성은 없다는 걸 노출하는 부분입니다). 이를테면 첫 장에서는 질투쟁이입니다. 남이 가진 걸 못 가져서 부러워하는 이른바 envying의 부류죠, 이런 질투에 대해 나폴레옹 등 역사적 위인의 말을 인용하여,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아마 나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이런 행태를 보이는 것일 테죠. 개중에는 무능한 직장 상사가, 자신에게 없는 능력을 보유한 부하를 착취하기 위해 이런 모습을 보이는 수도 있습니다. 능력이 다가 아니라는 둥, 관계 개선이 직장에서 더 중요하다는 둥 겉으로 내세우는 말은 그럴싸한데, 결국은 "내 앞에서 잘난 척하지 말고 굻어!" 이 한 마디로 요약되죠. 어떤 무능한 돌팔이는, 학생들을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제 무능이 폭로되므로, 지레 인턴, 레지던트, 간호사를 못살게 구는 유형도 있습니다. 열등감, 또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갖춰야 할 인격의 성숙성을 못 갖춘 시니어의 경우, 이런 행태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이련 경우 저자는, "질투는 뼈를 녹인다" "나는 가장 나 다울 때 매력이 최고도로 발산된다" 등의 명제로, 자존감을 갖고 근거 없는 모해에 휘둘리지 않을 것을 당부합니다.

    유해인간은 다분히 주관적 분류입니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건설적이지 못한 소모전 신경전에 일일이 대응할 게 아니라, 그저 정도(正道)를 묵묵히 걷는 선택이 상책임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리고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역지사지, 나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나는 혹시 타인에게 유해인간으로 기능하고 있으면서, 애꿎은 남만 매도하는 미성숙자는 아닌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겪은 바로는, 특히 "찌질이형 유해인간"의 경우 전혀 자신이 타인에게 저지른 악행을 기 억하지 못하고, 역학 관계가 유리하다 싶으면 무조건 타인을 공격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저자가 언젠가는 자기 잘못을 깨닫기를" 같은 무력한 평화주의자의 인상을 가장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실 찌질이형 유해인간은 정신과 치료의 대상이지, 소통과 교호로 나아질 문제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이런 이들을 상대하면 할수록 나도 그들과 닮아갈 뿐이라는 점을 알아야겠더군요. 이 책에서 "법적 대응" 같은 걸 굳이 권고하지 않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찌질이는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는 거죠.
  • [서평]유해인간을 읽고... | oo**502 | 2013.12.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의 삶속에 없었으면 하는 사람들. 왜 나만 보면 못살게 구는 사람들이 내 주변 속에 꼭 한 두 명 씩은 있는 것 같다. 내가 싫어하는 말만 하면서 언어로 폭력을 하여 마음이 고생인 경우가 많다. 넌 왜 이정도 밖에 못해와 같이 같은 팀인데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기도 하지만 한심하다, ‘왜 그러냐.’, ‘그만둬라’, ‘학교에서 도대체 뭘 배웠냐.’, ‘부모님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다.’ 등   ...
    나의 삶속에 없었으면 하는 사람들. 왜 나만 보면 못살게 구는 사람들이 내 주변 속에 꼭 한 두 명 씩은 있는 것 같다. 내가 싫어하는 말만 하면서 언어로 폭력을 하여 마음이 고생인 경우가 많다. 넌 왜 이정도 밖에 못해와 같이 같은 팀인데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기도 하지만 한심하다, ‘왜 그러냐.’, ‘그만둬라’, ‘학교에서 도대체 뭘 배웠냐.’, ‘부모님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다.’
     
    듣기 싫은 말들을 계속 하고는 한다.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어떻게 푸는지 참 고민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먼저는 이런 나를 귀찮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 또한 다른 유해인간에게 당한 피해자일수도 있다. 이러한 유해인간 들의 말은 들어야 할 말은 듣고 안 들어도 되는 건 흘려버리듯이 잘 걸러내야 한다.
     
    일을 할 때나 가족이나 친구 중에도 나를 깎아내리는 경우도 있고 허세를 떠는 경우와 권위적으로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해하는 경우도 있고 완벽주의자도 있다. 싸움을 못하는 아이의 경우에는 조용히 살고 있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놀고 있지만 귀찮게 건드리는 친구들이 있다. 자기가 뭔가 된 것처럼 잘난 것도 없고 잘나도 별로 잘난 게 없지만 약간 더 힘이 있다고 건드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못하고 마치 동물 들 끼리는 사자와 호랑이를 제일 무서워 하는데 사자위에 올라탄 여우와 같이 잔머리를 쓰는 친구들도 있다. 체격 적으로는 안 되지만 힘이 쎈 친구들과 붙어 다니면서 누구나 못 덤비게 머리를 쓰는 지혜로운 형이 있고 그냥 이대로 당하는 형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지혜로운 쪽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아니면 그냥 건들더라도 건들지 못하게 내가 강해지는 방법이 있다. 집에서나 밖에서 공부를 할 때나 일을 할 때 면 모두의 관심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물어보게 된다. 이게 다 관심이고 사랑하니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아직 생각도 없는데 말을 걸기도 하고 힘들게 한다.
     
    남자의 경우 20살이 되게 되면 아직 갈 생각이 없는데 가족이나 친구들이든 군대 빨리 갔다 오라고 한다. 군대를 가기 전까지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야지란 말을 많이 듣고 군대를 갔다 온 후에는 또 학교에서 공부 잘해서 좋은 직장가야지 하는 등 그리고 더 나아가 남자나 여자나 결혼해야 될 때가 되면 여자 친구도 안 사겨봤냐 하면서 건들기도 하고 빨랑 결혼해라는 잔소리들을 쉬지 않고 계속 듣게 된다.
     
    이럴 때는 자기의 주장을 확실히 했을 때 들어주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하는 것이 낫고 아닌 경우라면 듣기 힘들어도 참거나 그런 이야기 할 상황을 만들지 않고 바쁘게 사는 것이 나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나 좀 터치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도 많지만 정말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인데도 몸을 사리지 않고 하면서 결과물을 딱 만드는 사람도 있다.
     
    나와 공부 스타일이 다른 경우인데 나와 스타일이 다르지만 이야기를 하면서 멀티 형식으로 집중하면서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집중을 못할 때도 있지만 집중을 해줄 수 있을 상황에는 같이 하면서 도움도 받고 배우면서 하면 될 것이고 아닐 때는 이해할만 한 이유를 말하면서 잘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유해인간 | ky**01 | 2013.12.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우리의 주변에 우리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회사의 상사나 동료, 친...
     
    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우리의 주변에 우리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회사의 상사나 동료, 친구, 이웃, 연인, 심지어 가족도 여기에 해당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유해인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의 자존감을 짓누르며, 우리의 말과 행동을 제멋대로 조종하려고 들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에너지를 낭비하게 한다.
    마음 같아서는 일체 상종을 하지 않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마음 속 갈등은 커져만 간다.
     
    어떻게 하면 유해인간이 내 삶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인가?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 행동 등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다.
     권위적인 상사나 언어 폭력자, 나르시시스트처럼 한 눈에 드러나는 유형의 유해인간이 있는가 하면
    조종자나 사이코패스처럼 미소 띠고 온화한 얼굴로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내면에 마수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유형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며 어떤 행동과 언어를 사용해야
    유해인간의 영향력에서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모든 유형의 유해인간으로부터 내 자신을 지키는 핵심을 우리의 내면에
    자존감과 자아의 힘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한 열정을 갖고 내면의 힘을 신뢰할 때,
    유해인간이 내뿜는 부정적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 자신이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을 수 있다. 
    유해인간의 존재가 반드시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유해인간의 존재를 통해 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분별해낼 수 있고
    인생에서 닥치는 어려움에 보다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면서 불평불만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삶의 주체로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 
    그래야만 나 자신과 가족 모두를 유해인간으로부터 지킬 수 있으니까......
     
    이 책에는 모든 유형의 유해인간을 퇴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현실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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