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앱 리뉴얼 프로모션
[이북]매일 1천캐시 북돋움캐시
[이북]매월 BEST 1권 무료
[VORA]VORA유튜브 구독이벤트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제3의 부의 원칙
| 규격外
ISBN-10 : 8935213195
ISBN-13 : 9788935213191
제3의 부의 원칙 중고
저자 대니얼 크로스비 | 역자 조성숙 | 출판사 청림출판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3,600원 [20%↓, 3,4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6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g3*** 2020.10.27
10 책 상태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 2020.06.02
9 빠른배송감사하며, 책도 깨끗한게 잘 왔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dorae0*** 2020.03.03
8 생각보다 책이 낡았지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madl*** 2018.06.05
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kdfuf*** 2018.02.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간의 불합리를 극복하고 오류를 밝혀낸
상식 밖의 투자 철학 이 책은 우리가 투자할 때 뇌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더욱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어떻게 성과를 개선하고 높일 수 있는지 살펴 투자 방식의 변화를 유도한다. 심리학자이자 행동 금융 전문가인 대니얼 크로스비 박사는 사회학적·신경학적·심리학적 요인을 자세히 분석해,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적인 측면을 탁월하게 설명해낸다. 저자는 특히 우리가 감정적 만족을 위하여 경제적으로 최선인 것을 무시하며 이성을 외면한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이 책은 여느 투자서와 달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전 인간 본성부터 파악한다. 인간이 ‘왜’ 그런 결정을 내리는지 깊이 이해한 뒤에야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작은 단서나마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의 부는 재무적 안녕만이 아니라 심리적 안녕과도 크게 관련하며, 오늘날 우리는 이 부적합한 뇌를 이해할 때만 진정으로 부를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대니얼 크로스비
Daniel Crosby
브리검영대학교와 에모리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심리학자이자 행동 금융 전문가이며, 시장심리에 대한 자신의 연구를 금융상품 설계부터 종목 발굴 등 모든 분야에 적용하는 자산운용 매니저로도 활동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개인맞춤형 벤치마크(Personal Benchmark: Integrating Behavioral Finance and Investment Management)》의 공동 저자이며 녹턴캐피털(Nocturne Capital)의 창업자이다. 행동투자 접근법을 이용한 행동 금융의 최선두에 있는 저자는 〈허핑턴포스트〉와 〈리스크매니지먼트매거진〉에 투자 철학을 소개하고, 웰스매니지먼트닷컴(WealthManagement.com)과 〈인베스트먼트뉴스〉에 매달 칼럼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투자자들을 만나고 있다. 몬스터닷컴(Monster.com)은 그를 ‘주목해야 할 12명의 사상가’ 중 한 명에 선정했고, AARP는 ‘꼭 읽어야 할 재무 전문 블로거’로, 〈인베스트먼트뉴스〉는 ‘40세 이하 톱 40인’에 선정했다. 2019년에는 엑시엄 비즈니스 북 어워드(Axiom Business Book Awards)에서 ‘개인 금융/은퇴 계획/투자’ 부문 공동 금메달을 수상했다.
시장심리학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지 않을 때는 독립영화를 제작하거나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를 시청하거나 아내와 세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저서로 《부의 법칙(The Laws of Wealth: Psychology and the Secret to Investing Success)》《개인맞춤형 벤치마크》(공저) 《당신은 그렇게 위대하지 않다(You’re Not That Great)》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준비하며(Everyone You Love Will Die)》가 있다.

역자 : 조성숙
세상의 흐름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탐구하고 예측하는 책들에 매력을 느껴 10년 넘게 경제경영과 심리학 분야 서적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루들의 투자법》 《시그널》 《AI 슈퍼파워》 《뇌가 지어낸 모든 세계》 《토니 로빈스의 머니》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피싱의 경제학》 《자유주식회사》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등이 있다.

목차

추천 서문. 통장을 살찌워 준 내 인생의 투자서
프롤로그. 인간을 먼저 이해하고 투자를 시작하라

제1부 우리의 투자를 가로막는 장애물
1장 사회학적 장애물
2장 뇌에 투자하라
3장 투자자의 생리학

제2부 투자를 결정짓는 심리학
4장 에고
5장 보수주의
6장 주의 집중
7장 감정의 지배

제3부 행동투자자란
8장 행동투자자는 에고를 극복한다
9장 행동투자자는 보수주의를 정복한다
10장 행동투자자는 주의 집중을 갈고닦는다
11장 행동투자자는 감정을 관리한다

제4부 행동투자자의 포트폴리오
12장 제3의 부의 원칙
13장 행동투자는 규칙에 기반한다
14장 행동투자는 위험 우선 투자다
15장 행동투자에는 절대자가 없다
16장 행동투자 실전 응용

에필로그. 끝날 때까지 참아야 진짜 승리하는 것이다

책 속으로

2007년 말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은 때아닌 시장의 잔인한 된서리를 맞았겠지만, 1990년대 초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가장 호황기를 맞았던 주식시장을 경험하면서 주식 투자야말로 가장 안정적인 고수익 투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을 것이...

[책 속으로 더 보기]

2007년 말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은 때아닌 시장의 잔인한 된서리를 맞았겠지만, 1990년대 초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가장 호황기를 맞았던 주식시장을 경험하면서 주식 투자야말로 가장 안정적인 고수익 투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을 것이다. _pp.37-38 〈2장. 뇌에 투자하라〉

아침에 시리얼을 얼마나 먹어야 속이 든든할지 일일이 계산할 수 없는 노릇이니 그릇에 가득 붓는다. 은퇴 계좌의 장단점을 일일이 비교하는 정산표를 만들 수는 없으니 지난 5년간 부어왔던 계좌를 그대로 유지한다.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기 귀찮으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냥 둔다. 우리의 의사 결정 능력은 한계치까지 와 있기 때문에 보수주의가 우리의 정신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절대 작지 않다. _p.99 〈5장. 보수주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했더니 저축률이 2배로 늘어나는 것이 이성적인 행동일까? 절대 아니다. 우리는 이런 행동을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을까? 물론이다. _p.231 〈11장. 행동투자자는 감정을 관리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시장 붕괴 규모는 거품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점이었는데, 가격 상승 폭이 클수록 하락도 순식간이었다. 리솔츠자산운용의 마이클 배트닉은 연구 결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한 업종의 주식이 50%가량 올랐다면 다음 2년 동안 급락할 확률은 20% 정도다. 가격이 100% 올랐다면 붕괴 확률은 53%이고, 150% 이익을 거뒀다면 붕괴 확률이 80%까지 올라간다.” 이해가 되는가? 터지는 거품은 절반일지라도, 터지면 끝장이다. _pp.284-285 〈14장. 행동투자는 위험 우선 투자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세계 최고의 금융 지식을 갖춘 투자 천재일지라도 인간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 _노린 D. 비먼, 브링커캐피털 CEO ★★★ 엑시엄 비즈니스 북 어워드 2019 투자 부문 금메달 수상 ★★★ 주목해야 할 12명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 최고의 금융 지식을 갖춘 투자 천재일지라도 인간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 _노린 D. 비먼, 브링커캐피털 CEO

★★★ 엑시엄 비즈니스 북 어워드 2019 투자 부문 금메달 수상
★★★ 주목해야 할 12명의 사상가 _몬스터닷컴
★★★ 40세 이하 TOP 40인 선정 _인베스트먼트뉴스
★★★ 꼭 읽어야 할 재무 전문 아티클 _AARP(미국은퇴자협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행동 금융 전문가의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나 성공 투자에 이르는 최고의 투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많은 산업군이 영향을 받았지만, 당장 미국 증시가 1987년 ‘블랙 먼데이’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는 사실만 보아도 현 사태가 글로벌 경제 시장에 얼마나 큰 위기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시장이 흔들릴 때 대부분은 공포심에 주식을 팔지만, 오히려 각광받는 종목의 주식을 사기에 이만큼 좋은 때는 다시 없으리라는 공감대가 투자자들 사이에 형성되며 주식시장이 의외의 활기를 띠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제 끝날지 몰라 불안정하고 불확실해서 더욱 두려운 금융시장. 이전보다 붐비는 투자자들 틈에서 성공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시장도 이해할 수 없다!

유발 하라리는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보편적이고 효율적인 상호 신뢰 체계”라고 말했다. 이 종잇조각은 열심히 노력하고, 꿈을 꾸고, 좌절하는 우리 인생에서 본질적으로 아무런 가치도 지니지 못한다. 우리가 환호하는 돈과 자본시장이라는 환각이 가진 것은 물리적 가치가 아니라 심리적 가치다. 인간의 정신이 바로 금융시장을 탄생시켰다. 그러므로 금융시장의 창세 신화에 관한 적절한 배경지식 없이 금융시장을 이해하려 드는 것은 매우 무모한 짓이다. 무엇이 자본시장의 근원을 이루는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더 나은 투자 성과를 향한 첫걸음을 뗄 수 있다. 인간은 시장의 기본 단위다.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시장도 이해할 수 없다.

_시장을 움직이는 큰손들이 만들어낸
제3의 부의 원칙

《주식에 장기투자하라(Stocks for the Long Run)》의 저자 제러미 시겔은 자산풀로 묶은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1800년대 후반부터 1992년까지 30년 주기로 관찰한 결과, 주식이 채권이나 현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아무 때나 20년을 잘라서 봐도 주식으로는 손해가 나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의 채권은 반 토막이 났다. 어느 쪽이 더 위험한 자산인가?” 연평균 수익률이 다른 자산의 5배에 달하고 게다가 그 실적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자산군이 바로 사람들이 위험 자산이라고 부르는 주식이다. 물론 패시브 투자도, 액티브 투자도 장단점이 있다. 그러나 패시브와 액티브의 장단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행동투자자는 두 방법의 장점만 취합한 제3의 투자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합리적인 수수료 · 많지도 적지도 않은 분산투자 · 시장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
· 리서치 기준 마련 · 포트폴리오의 낮은 회전율 · 체계적인 편향 회피

이 투자 방법의 이름은 ‘규칙 기반 행동투자’다.

_진정한 부를 찾는
성공 투자 불변의 4원칙

이 책은 총 4부로, 행동투자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세부 내용을 알려준다.
1부에서는 합리적 투자 결정을 방해하는 사회학적·신경학적·심리학적 요인을 설명한다. 우리는 거의 인지하지 못하지만, 외부 요인은 우리의 모든 선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이런 외적 압박의 영향력은 투자 결정을 내릴 때도 예외가 아니다.
투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 편향은 크게 4가지로 종합할 수 있다. 인간의 행동은 복잡하지만, 우리의 투자 결정을 이끄는 것은 대개 이 4가지 편향 중 하나다. 2부에서는 이 4가지 편향을 소개한다.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조금이나마 제대로 이해하고, 능력을 과신하지 않으며, 모든 결정을 날카롭게 투시하는 렌즈를 얻게 될 것이다.
3부에서는 1부와 2부에서 나온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실천 방법들을 제안한다.
인간은 상황적·행동적 결함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이 단점을 보완하는 ‘제3의 투자 방법’이 존재하고 4부에서 이를 제시하며 부를 관리하기 위한 기본 틀을 알려준다. 가치 투자도 모멘텀 투자도 깊이 파고들면 그 바탕에는 심리학적 핵심이 존재한다. 모든 성공 투자의 핵심에 항상 심리학이 자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알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최고의 투자서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부의 성장도 없다고 말하는 공통점이 있다. 저자는 투자심리 서적을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여기에 수년간의 현장 실무를 결합해 전부 이 책에 담았다. 이론과 실제가 결합할 때 비로소 우리는 자신이라는 최대 강적으로부터 각자를 보호할 수 있다. 장 마지막에 핵심 체크와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팁을 정리해둬, 독자들은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다듬고, 자기 인식을 높이고, 대다수 투자자가 저지르기 쉬운 치명적 오류를 줄이는 구체적인 솔루션까지 얻을 수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지금 쓰는 투자 접근법을 완전히 뒤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리고 투자 접근법을 뒤집은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고 확신하게 될 것이다!

? 행동투자자가 명심해야 할 시장의 핵심 원리 ?

ㆍ 인간은 자본시장의 기본 단위다.
ㆍ 따라서 자본시장 이론도 인간 본성을 이해하는 만큼만 발전할 수 있다.
ㆍ 15만 살이나 되는 당신의 뇌는 그 늙은 나이로 이제 겨우 400살인 시장을 항해해야 한다.
ㆍ 인간은 행동하려는 성향을 타고났고, 시장은 행동하지 않는 것에 보상을 준다.
ㆍ 증시 조정 국면은 우리 생일보다 자주 온다.
ㆍ ‘너 자신을 믿어라’는 투자자에게 최악의 조언이다.
ㆍ 다들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기를 꺼리지만, 이 말이 진짜 수익으로 이어진다.
ㆍ 어떤 투자에 열정적으로 끌린다면, 그것을 충분히 냉정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ㆍ 매몰 비용을 중시할 때, 우리는 더 나은 결과보다 끝을 내는 데 집중하게 된다.
ㆍ 정보가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시장은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ㆍ 감정에 지배될 때 우리는 그전까지 충실히 따르겠다고 공언했던 규칙을 가뿐히 무시한다.
ㆍ 투자자가 본능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바보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과 같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3의 부의원칙 | st**4s | 2020.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슬라이드1.JPG

     

    슬라이드2.JPG

     

    슬라이드3.JPG

     

    슬라이드4.JPG

     

    슬라이드5.JPG

     

     

    분산투자가 자산 운용의 철칙이 되다 보니 그것을 해야 하는 근본 이유에 대해서는 다들 까맣게 잊어버렸다. 행동투자하는 관점에서 보면 분산투자는 겸양의 구현이며, 에고 위험 관리의 화신이다.

     

    분산투자도 약이나 사탕처럼 과다 복용은 금물인데, 무조건 언제나 다다익선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성공적인 분산투자에 필요한 종목의 수는 우리 생각보다 적으며, 과도한 분산투자는 오히려 투자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분산투자는 자산 운용에 내재한 행운과 불확실성을 준비하는 구체적인 대비책이며,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행동이다.

     

  • 제3의 부의 원칙 | ia**is | 2020.08.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3의 ...

    슬라이드7.PNG

     

    슬라이드8.PNG

     

    슬라이드9.PNG

     

    슬라이드10.PNG

    [제3의 부의 원칙 / 청림출판 / 대니얼 크로스비 지음]

  • 제3의 부의 원칙 | kk**dol8 | 2020.08.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감정이 신체 상태에 영향을 미치듯이 ,신체상태도 감정을 일으키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손실 회피는 우리 조상들의 ...


    감정이 신체 상태에 영향을 미치듯이 ,신체상태도 감정을 일으키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손실 회피는 우리 조상들의 생존 비결이었지만, 성공투자에는 방해가 된다.
    신체는 항상성을 갈망한다. 돈 문제를 고민하는 것은 항상성을 해친다.
    스트레스는 정신적 현상인 동시에 신체적 현상이기도 하다.
    재무적 위험 감수는 신체적 고통을 유발한다.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몸이 훗날을 대비해 두려움을 저장해 두기 때문이다.
    증시 조정 국면은 우리 생일 보다 자주 온다. (-60-)


    당신이 돈을 사랑한다면,재무 결정을 내려야 한은 순간 감정에 기대기보다는 멀리해야 한다.
    감정은 정신 용량을 보존하기 위해 조악하지만 중요한 지름길을 제공한다.
    강한 감정은 휴리스틱에 대한 의존도를 키운다.
    감정은 생사가 걸린 선택이나 시간에 ̫기는 선택을 해야 할 때는 도움이 되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유용하지 않다.
    감정에 지배될 때 우리는 그전까지 충실히 따르겠다고 공언했던 규칙을 무시하는 이방인이 된다.
    강렬한 감정은 모두의 행동을 동질화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우리는 결과를 원하는 마음과 결과의 발생확률을 같은 것으로 착각한다.
    우리는 즐거운 활동일수록 위험도를 낮게 잡ˊ다. 그리고 즐겁지 않은 활동은 위험하다고 여긴다..
    강렬한 감정은 멀리 내다보지 못하게 하고, 미래의 자아를 무시하고, 눈앞의 자아를 중시하게 한다. (-149-)


    1.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그러면 트롤리는 본선을 계속 달리고 5명이 치어 죽는다.
    2.레버를 당겨 트롤리의 방햐을 옆으로 튼다. 그러면 당신의 친구가 죽는다. 

    슬프더라도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한다면 몇 번을 선택하겠는가? (-191-)


    "앞서 리카도라는 이름을 언급했지만 ,나는 그가 이른바 세 가지 황금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는 것을 발견해싸.그는 친한 친구들에게도 황금률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옵션을 얻을 수 있다면 절대 거부하지 마라.','손실은 일찍 끊어라','투자 수익은 계속 발생하게 하라.','여기서 손실을 일찍 끊는다는 것은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이후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곧바로 팔아야 한다는 뜻이다.투자 수익을 계속 발생하게 하라는 것은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오른다면 주가가 고점에 올랐다가 떨어지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팔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이것은 진정한 황금률이며,증권거래소 외의 수없이 많은 다른 거래에도 훌륭하게 적용될 수 있다."(-318-)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순하다.돈의 흐름을 예측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그 과정에서 , 사람들은 판단,선택,결정을 하게 되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다.실제 사람들이 부자들의 투자 비결을 답습하고 싶은 이유는 시행착오를 줄여 나가기 위해서다.그리고 투자하는 과정에서 리스크와 위험도를 줄이고 싶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이 책을 읽는다면,왜 우리는 투자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그 과정에서 많은 손실을 입게 되는지 분석할 수 있었다.그건 인간이 위험도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석하고,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이며,.그 원인에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에고에 있다.


    책은 바로 인간의 에고의 특징을 살펴보고 있었다.인간의 에고는 선택과 결정 과정에서 수많은 변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지 못하고, 큰 실수를 하게 만든다. 투자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나타나고 있음에도,본전에 대한 욕심 때문에 자신이 쥐고 있는 주식 투자 종복의 주식을 매도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즉 안간이 가지고 있는 에고는 삶과 생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그것은 주식투자나 다양한 제태크에 있어서 걸림돌이 될 수 있다.즉 투자를 해야 하는 시점에 투자를 망설이게 되고,기회를 놓친다던지,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그 순간에 투자의 패를 던질 때 생기는 투자 손실은 그 어떤 것으로도 복구할 수 없다.즉 이 책에는 바로 수많은 투자자들이 하는 보편적인 실수들의 근원에는 어떤 나쁜 판단이 있고,어떤 나쁜 선택과 결정이 있는지,그 원인들을 하나 둘 분석해 보고 있었다.

  • 제3의 부의 원칙 | du**nr | 2020.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명쾌하게 답해주고 있는 책이다. ...

    원칙.jpg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명쾌하게 답해주고 있는 책이다.

    총 4가지의 주제를 원칙으로 해서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를 가르는 분수령은 자기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에 있다. 아무리 금융지식이 높은 천재일지라도 본인이 이해할수 없다면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모든 투자의 핵심은 행동하는 것에 있어 시작된다. 행동투자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투자의 대가들이 투자를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인간의 본능에 역행하여 대중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지를 주로 애기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우리의 투자를 가로막는 장애물" 에서는 합리적 투자 결정을 방해하는 사회학적, 신경학적, 심리학적 요인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2부 "투자를 결정짓는 심리학" 에서는 투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네 가지(에고, 보수주의 주의 집중, 감정의 지배)의 중요한 심리 성향을 소개해 주고 있다.

    3부 "행동투자자란" 에서는 2부에서 소개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4부 "행동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에서는 제 3의 투자 방법에 대한 소개와 인간의 상황적, 행동적 결함을 상홰하면서 부를 관리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행동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을 지켜야 할것이다.

    1. 에고를 극복한다.

    - 투자에서는 행운도 능력도 다 중요한 요소이므로 우리는 에로를 억제해야 한다.

    - 예측이 맞을 확률른 동전 던지기와 비슷하다.

    - 투자자는 과거의 실적을 자신이 유리한 대로 완전히 바꿔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

    - 분산투자는 겸양의 현신이며, 분산투자의 최대 장점은 자본을 보존해준다는 것이다.

    - 모든 투자자는 자신이 역발상 투자자라고 자처한다.

    2. 보수주의를 정복한다.

    - 자산군의 지각된 위험은 대개가 장기 실적보다는 단기 실적과 관련이 높다.

    - 위험 감수는 개인의 선호도가 아니라 상황과 관련이 크다.

    - 거품은 모든 사본시장이 태생적으로 지니는 특성이며 반복해서 발생한다.

    3. 주의 집중을 갈고 닦는다.

    - '확률적으로'는 강력한 투자 언어다.

    - 사건 발생 확률과 그 사건이 미칠 영향의 강도를 둘 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 이론이 없는 데이터도 데이터가 없는 이론도 허울뿐인 결과를 낳는다.

    4. 감정을 관리한다.

    - 직관은 빠르고 믿을 수 있는 피드백을 주는 영역에서만 존재한다.

    - 신체 반응은 행동을 충동질하지만 그 행동에 대한 정신적 분석은 나중에나 이뤄진다.

    - 개개인의 변수보다 상황적 변수가 더 중요한 행동 조짐이다.

    - 의지력은 빨리 고갈된다.

    매우 방대한 양의 내용을 담고 있어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어 읽어 나가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 된거 같다. 이번 휴가철에 꼼꼼히 잘 숙지하여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란 생각이 든다.

  •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 kw**222 | 2020.07.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한 말이다. 주식은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이 있지만 얼핏 배워보면 모두 맞는말처럼 들린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한 말이다. 주식은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이 있지만 얼핏 배워보면 모두 맞는말처럼 들린다.

     

    하지만 사람은 감정이 있기때문에 심리가 작용한다.

     

    아무리 좋은 우량주식이라도 사람들이 우수수 빠져나가면 불안해서 본인들도 군중심리에 동요가 된다.

     

    변동성은 정말 견디기 힘들지만 이 책은 사람의 심리 잡는법을 어느정도 일깨워 주는 도서이다.

     

     

     이 책 뒤에 책 저자가 인용하는 각종 책 등 문헌들이 있고, 그 중에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국내 출간된 책들도 있다.

     

     이 국내 출간된 책들에 들어 있는 내용들이 대략 어떤 것인지도 알고 있다. 

     

    인간의 심리적인 부분에 대한 부분을 인문학적 요소들과 결합시켜 보여주는 문장들은 부드럽고 초보자도 읽기 쉬운 도서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Song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