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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불가사의 (잃어버린 고대문명과 옛 지식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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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쪽 | A5
ISBN-10 : 8990854172
ISBN-13 : 9788990854179
세계의 불가사의 (잃어버린 고대문명과 옛 지식체계) 중고
저자 콜린 윌슨 | 역자 장이술 | 출판사 간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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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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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eyong*** 2019.12.06
586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right*** 2019.11.28
585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16
584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16
583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ch9*** 2019.11.13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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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사와 초자연현상, 그리고 현대과학의 발달과 미래의 세계에 대해 다룬 책. 그림조각 맞추기 퍼즐을 하듯이 '신화'와 '오컬트', '불가사의한 생물들', '우연' 등에 관련된 모든 요소를 한데 묶었다. 또한 이를 통해 오늘날 잃어버린 옛날의 지식체계의 세계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회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실증주의를 부정하는 것을 근본적인 입장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반백과전서'라 불릴 만하다. 그렇지만 이 책의 목표는 과학에 반하거나, 세계의 경이나 괴이함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대략 과거 10년 동안에 일어났던 사상의 기본적 발전을 더듬어 세계적인 추세를 제시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어떤 시대보다도 자극적인 지적 탐구를 통해, 이 시대의 오감도를 완성해낸다.

저자소개

지은이_ 콜린 윌슨(Colin Wilson) 1931년 런던 근교에서 태어났다. 14세에 과학지식을 몸에 익히기 위하여 《과학편람》(6권)을 썼는데, 심리학·철학을 포함한 과학관계 문헌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요약한 것이다. 또 24세의 나이로《아웃사이더 The Outsider》를 발표해 주목을 끌었으며, 당시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필립 토인비가 옵서버지에《콜린 윌슨은 누구인가》를 발표하여 그를 격찬한 후, 1950년대의 ‘성난 젊은이들’을 대변하는 일약 논단의 기수가 되었다. 그 이후 소설《어둠 속의 제식(祭式) Ritual in the Dark》(1960)《유리의 우리[檻] The Glass Cage》(1966), 평론으로《종교와 반항자 Religion and the Rebel》(1957)《패배의 시절 The Age of Defeat》(1957) 등을 썼다. 또 공상과학소설(SF)에도 관심을 보여《현자(賢者)의 돌 The Philosopher’s stone》(1969)을 썼다. 지은이_ 존 그랜트(John Grant) 스코틀랜드 애버딘(aberdeen)에서 태어났으나 현재는 미국 뉴저지에서 살고 있다. 그의 진짜 이름은 Paul Barnett이며, 《월트디즈니 만화 주인공 백과사전 The Encyclopedia of Walt Disney's Animated Characters 》수상 등 다수의 저작이 있고, “과학소설과 환타지문학 분야”에서 시슬리상을 수상했다. 옮긴이_ 장이술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유학 중이다. 저서로는 《생활 속의 심리학》《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의 기술》(편저)이 있고 역서로는《잃어버린 고대대륙》등이 있다.

목차

[ 제1부 - 잃어버린 고대 문명과 신화 ]
- 서문 : 잃어버린 옛 지식체계
전설적인 영웅 아더왕의 전설 / 사라진 전설적인 대륙 아틀란티스 /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소 / 미스테리 공룡의 멸종 / 천문 관측과 거석 유적 / 아더왕의 묘가 발견된 글래스톤베리 / 거인전설 고그와 마고그 / 문명인이었던 고대인 / 고대의 우주인 수수께끼 / 사후의 체험 사자의 서 / 신화 속의 괴물들 / 생물만이 갖고 있는 생기론 / 성배 전설 / 인간이 갖고 있는 4가지 체액 / 땅밑 어둠의 신들까지 배려한 피라미드 / 풍요 신앙 / 레이 라인 / 렌느 르 샤토의 수수께끼
- 진화 (1)
[ 제2부 - 오컬트와 기적 ]
- 서문 : 눈에 보이지 않는 불가사의한 것들
악마 / 아이티의 부두교 / 원격살인 / 거의 모든 문화에서 발견되는 의식마술 / 제임스 딘 사고 자동차의 징크스와 주문 / '황금의 새벽' 교단을 해산시킨 크로울리 /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보이는 원시마술 / 초자연 능력이 신기한 사이 바바 / 살아있는 사람들의 환영(도펠겡어) / 금지된 전설의 보고 네크로노미콘 / 신들림(빙의) 현상 / 신비스런 피라미드 파워 / 일종의 마술이었던 치유 / 신지학의 대모 블라바츠키 / 마술과 마녀사냥 / 갖가지 악마들 / 재앙을 막아 주는 부적 / 죽은자의 영혼인 유령 / 과학의 보고 연금술
- 진화 (2)
[ 제3부 - 불가사의한 생물과 이상 현상들 ]
- 서문 : 실재에 대한 상상과 동경이 중요
바다의 괴물들 / 늑대로 변신한 인간 / 유럽의 무덤가에 산 흡혈귀들 / 어리석은 거인 / 좀비의 고향 아이티 / 제주도 크기의 숲이 날아가버린 퉁구스카 사건 / 미지의 나라에서 왔다는 인간출현 현상 /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간소멸 현상 / 어디서 온지 모르는 소년 캐스퍼 하우저 / 용수철 발꿈치의 '잭' / 버뮤다 삼각해협 / 혐오스런 설인(雪人) / 인간을 해치거나 도움을 주는 요정
- 진화 (3)
[ 제4부 - 뒤섞인 시간 ]
- 서문 : 우연에 대한 또 하나의 발견
우연의 일치와 기묘한 일치 / 인과율은 인간의 정신 구조의 산물인가? / 변화의 책 역경 / 이집트 사제들의 가르침 카드 점 / 시간 / 시간의 화살은 어디로 / 수정구슬 점 / 피타고라스 학파에서 출발한 숫자점 / 가장 오래된 과학 점성술 / 18C 베르사유 궁전에 갔던 타임 슬립 / 과거로 가는 시간 여행 / 인간의 운명이 나타난 손금 / 우뇌 기능의 연장인 투시 / 예언 / 미래의 일을 알아맞히는 예지 / 예지능력자와 예언자들
- 진화 (4)
- 저자후기 : "정신적 존재란 무엇인가?" / 콜린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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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 [세계의 불가사의]는 24세의 나이에 “아웃사이더”로 유명한 콜린 윌슨(존 그랜트 공저)이 인간, 역사, 자연, 초자연의 불가사의한 세계를 파헤쳐온 흥미진진한 미스테리 보고서입니다. 콜린 윌슨은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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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세계의 불가사의]는 24세의 나이에 “아웃사이더”로 유명한 콜린 윌슨(존 그랜트 공저)이 인간, 역사, 자연, 초자연의 불가사의한 세계를 파헤쳐온 흥미진진한 미스테리 보고서입니다. 콜린 윌슨은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수많은 전설, 신화, 미스테리한 여러 사건이나 현상들을 규명할 때 우선 소거법(消去法)을 써서 진실이 아닌 거짓말이나 날조된 것이 뻔히 드러나는 것을 명확히 정리한 후,‘지자기(地磁氣)’라는 개념과‘또 다른 타인인 우뇌’의 발견 등 체계적인 접근으로 오히려 잃어버렸던 그 옛날의 지식체계의 세계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회복하고자 시도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듯 보이는 현실보다도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복잡한 실재에 대한 상상과 동경이야말로 중요하다는 관점을 강조한 것이며, 미스테리를 푸는 새로운 해명의 빛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에게 “정신적 존재란 무엇이가?”“인간의 진정한 진화란 무엇인가”를 조용히 묻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각각의 장별 주제에 맞춰 불가사의한 사건 현상들에 대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또 독자의 상상력과 이해를 돕고자 그림 도판이 첨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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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의 불가사의 | sb**ou | 2005.05.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집트의 피라밋을 보면 돌 한 개의 무게가 무려 200톤이 넘는 돌이 있다고 한다. 현대의 과학으로 만들어진 중장비도 이것을 ...
    이집트의 피라밋을 보면 돌 한 개의 무게가 무려 200톤이 넘는 돌이 있다고 한다. 현대의 과학으로 만들어진 중장비도 이것을 들어올릴 수 있는 것이 현재는 단 2대 밖에 없다고 한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20킬로그램을 들어올릴 수 있는 사람이 2만명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모든 사람이 밀집된 공간 안에 있어야 하며 노동자들의 거주구역도 아주 잘 맞아야 한다. 언뜻 생각해도 별로 쉽게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는다. 더구나 먼 곳에서 현재 피라밋이 있는 곳까지 가져오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지 않는다. 현대과학은 해석이 불가능하므로 상당히 무리가 있지만 사람이 수 만명 동원되어 들어 올렸다고 할뿐이다. 석축사이에 면도날이 들어가지 않는 잉카제국의 석축도 현대 기술로 볼 때 거의 신기에 가깝다. 시멘트를 거푸집에 부어 돌을 만들고 그 돌을 서로 쌓아 놓은 것 같다. 그 기술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 까? 책속에나타난 여러 가지 사실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우리 인류 전에 우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이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는 흔적들이 역력히 보인다. 그때문에 불가사의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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