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79쪽 | A5
ISBN-10 : 8991147526
ISBN-13 : 9788991147522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중고
저자 토니 험프리스 | 역자 윤영삼 | 출판사 다산초당
정가
15,000원
판매가
1,200원 [92%↓, 13,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2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8년18쇄,책내부변색이있으나 그외책상태는좋습니다 J-2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6 빠른 배송으로 잘받았어요. 잘 보게요~ 5점 만점에 5점 kdhmig*** 2019.12.13
255 구매유의사항을 읽지않아 원하던 에디션이 아닌 17년 인쇄본을 받았네요. 배송비가 아까워 소장하는데 제목 수정 권한이 없어 책 제목을 변경하지 못했다는 말씀에도 씁쓸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ygi0*** 2019.12.11
254 책도 깨끗하고 가격도 저렴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inty2*** 2019.12.10
25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pdhks0*** 2019.12.09
252 빨리 도착했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shleyk*** 2019.1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을 전해주는 책. 세계적인 가족전문가의 30년 경험과 상담을 통해 얻은,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가족심리 백과사전이다. 또한 지난 100년 동안 심리학과 사회학 분야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지식을 토대로,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각 사례별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한다. 가족의 건축가인 부모가 가족을 구성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가족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가족의 욕구는 어떻게 충족시켜야 하는지, 가족 간에 의사소통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토니 험프리스 임상심리학자로, 한 가족의 가장으로, 가족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여러 해 동안 연구했다. 가족이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서로의 사랑을 너무나 당연시하는 데 모든 문제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진정으로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연인처럼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여러 가족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의 조건을 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가족에 대한 고민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는 여러 권의 저서는 23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이 행복한 가족을 꾸미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 <가족, 사랑하거나 떠나거나>, <부정적인 생각의 힘>, <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등이 있다. 옮긴이 윤영삼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 <마이 포지셔닝>, <동물의 역습>, <다이아몬드 파워> 등이 있으며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지금 우리 가족은 행복한가?

1. 행복한 가족의 건축가, 부모
내 삶의 출발점, 가족
가족을 갖기로 결심하다
무엇이 가족을 화합을 가로막는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가족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라

2. "난 사랑을 줄게. 넌 무얼 줄래?"
거짓의 가면을 쓰다
올가미처럼 서로를 얽어매는 사랑
지금 당장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라

3. 우리 가족에게 나는 있으나마나한 존재다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운다
도움의 손길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4.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라
조건 없는 사랑만이 유일한 사랑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애정 어린 가족관계를 위한 8가지 가이드라인

5. 가족간의 충돌을 행복의 밑거름으로 삼아라
창조를 위한 파괴
가족의 갈등을 푸는 7단계

6. 한집에서 살지만 하고 싶은 일은 서로 다르다
다른 사람 탓하지 마라
아이는 무엇을 바랄까?
부부는 무엇을 바랄까?
가족은 무엇을 바랄까?
폭력에는 당당하게 맞서라

7.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심으로 귀기울여라
나쁜 감정은 없다!
감정은 이렇게 표현하라
다른 사람의 감정에는 이렇게 반응하라

8. 마음의 벽을 허물고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라
문제 있는 가족은 이렇게 대화한다
건강한 가족은 이렇게 대화한다

9. 책임과 그 처벌기준을 명확히하라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
사랑, 조건은 없지만 책임은 따른다

10. 고유하고 특별한 ‘나’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
참된 ‘나’의 모습은 어디에?

11. 지금부터 나의 삶이 시작된다
사랑하기에 떠난다
감히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가족을 떠난다는 것은

옮긴이의 글 - 새로운 가족문화를 위하여

책 속으로

미국의 한 주에서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고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부모들을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실시해왔다. 그에 따르면, 부모 교육에 5만 원을 투자하면 이후 자녀들을 교정?교육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직무태만?범죄행위로 인한 손실...

[책 속으로 더 보기]

미국의 한 주에서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고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부모들을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실시해왔다. 그에 따르면, 부모 교육에 5만 원을 투자하면 이후 자녀들을 교정?교육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직무태만?범죄행위로 인한 손실비용, 의료처치에 들어가는 비용, 심리적?사회적 비용을 모두 합쳐 25만원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본문 27페이지) 여섯 살짜리 여자아이를 둔 부부가 있었다. 아이는 암에 걸려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었다. 어떤 치료에도 아이의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다. 이들 부부는 결혼하고 나서 끊임없이 격렬하게 싸웠다. 아이는 그 사이에 끼여 이제 그만 싸우고 자신을 돌봐달라고 호소하는 데 온 힘을 쏟았다. 그럼에도 아이의 노력은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아이가 암에 걸리고 나서야 부모는 아이 쪽으로 관심을 돌렸다. …부부관계가 개선되면서 아이 또한 회복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본문 82페이지) 동생이 태어나면 아이의 심경에 큰 변화가 생긴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잘 자라던 아이가 갑자기 아기처럼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한다. 자신의 욕구를 더 이상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그런 불안을 부모에게 표출하기 위해 반항한다. 이때 부모는 아이의 두려움을 이해하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아이는 동생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하지만 부모가 짜증내고 꾸짖으면 아이는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던 ‘바로 그 공포’가 현실로 다가왔음을 깨닫는다. 이제 아이는 갈림길에 선다. 더욱 심하게 어리광을 부려 반항하든가, 더 이상 상처받고 거절당하지 않기 위해 움츠러든다. 어떤 방법을 택하든 아이는 이미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를 계속 방치하면 마침내 동생을 위협하기까지 한다. …이런 욕구를 풀지 못한 채 나이가 들면, 형제간의 경쟁은 치열하게 계속된다. (본문 85페이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100년 동안 연구를 통해 밝혀진 ‘건강한 가족’의 비결 세계적인 가족전문가가 30년 경험과 상담을 통해 얻은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관한 심리백과사전 *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무거운 책임감과 부...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0년 동안 연구를 통해 밝혀진 ‘건강한 가족’의 비결 세계적인 가족전문가가 30년 경험과 상담을 통해 얻은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관한 심리백과사전 *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무거운 책임감과 부담을 떠안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를 보면 아무런 준비 없이 너무나도 쉽고 당연하게 부모가 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한 가족의 삶을 책임진다는 걸 뜻한다.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가 된 후에야 그 사실을 안다. 그러나 그때 가서 후회해봐야 이미 늦다. 하다못해, TV나 디지털 카메라를 사더라도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본 후 기기를 조작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정작 한 가정과 자녀들의 행복, 인생을 책임져야 할 부모가 되기 위해서 ‘부모’에 관한 책을 읽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한 가족의 건축가이자, 행복설계사인 부모에게 필요한 핵심 방법들과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비결,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 요긴한 지식들이 총 망라돼 있는 것이다. 특히 책에서 제시하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비결은 지난 100년 동안 심리학과 사회학 분야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지식을 토대로 한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가족전문가로서의 저자가 지난 30년 동안 고통을 겪는 사람들, 가족을 상담하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통해 얻은 것들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관한 심리백과사전이다. *수많은 연구 사례와 실험을 통해 검증된 가족 지침서 * 시대 변화를 따르지 못하는 보수적인 가족의식이 가족을 망치고 있다 이 책은 가족에 대해서 말하지만, 가족의 건축가인 부모에 우선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각 장마다 별도의 주제를 다루고 있으므로 가족이 어떤 문제나 커다란 장벽에 부딪혔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가족의 문제를 푸는 다양한 방법과 수많은 연구 사례는 이미 실험을 통해 검증된 것들이다. 가족의 건축가인 부모가 가족을 구성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가족의 갈등을 어떻게 풀지, 가족의 욕구는 어떻게 충족시킬지, 가족 간에 의사소통은 어떻게 할 것인지, 자아실현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자녀가 성장해서 자신의 행복한 가족을 꾸밀 수 있게 조언함으로써 한 가족의 행복이 다음 세대까지 대물림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가족역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결혼이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가족을 꾸미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은 통찰을 줄 것이다. 또한 상담사나 사회복지사 등 가족문제를 다루는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며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부모들에게도 부모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행복한 가족을 만들려면 부모에게도 기술이 필요하다* 부모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제시 부모는 한 가족의 건축가이자, 행복설계사이다. 저자는 “이렇게 중요하고도 창의적인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실례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아이들의 학습장애와 정서불안 그리고 성장 후 범죄행위 및 폭력, 그 밖의 위협적인 사회적 행동의 근원을 추적해보면 가족과 부모로부터 그 문제가 비롯됐음을 알 수 있다. 책은 ‘부모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조언에 따르면 누구나 건강한 가족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이 책을 한 번 읽는다고 당장 인생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충고나 조언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나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예비부모들에게는 가족을 이루는 데 앞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관한 깊은 통찰을 줄 것이다. 아울러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노력하는 젊은이들, 고통스런 가족사나 불행한 어린시절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임상심리학자, 카운슬러, 상담교사, 사회복지사, 정신과 간호사 등 가족의 문제를 다루는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희경 님 2007.03.26

    <모든 부모는 자기 아이를 사랑한다. 모든 아이는 자기 부모를 사랑한다. 하지만, 모든 가족이 행복하지는 않다.>

회원리뷰

  • 부모가 더 성숙해야한다 | ke**006 | 2013.0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건강한 가족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부모가 모두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균형 잡...
    건강한 가족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부모가 모두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균형 잡힌 어른이 있느냐 없느냐이다
    1,,,행복한 가족의 건축가,부모
    인간의 모든 실패는 사랑이 부족한 결과다   -알프레드 아들러-
    아이나 배우자를 자기 마음대로 부려먹으려 하거나 짜증을 내며 꾸짖고 무시하는 행동은 바로 자기 자신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또한 자신도 어린 시절에 그렇게 당하면서 자랐기 때문이기도하다
    어른들 중에 자아에 대한 인식이 튼튼한 사람을 찾기란 무척 힘들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 집에서 부모에게 억눌린 경험을 많이 한다는 의미
    뿐만 아니라 학교나 다른 기관에서도 그러하다. 부모는 자신이 당한대로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고 세대가 바뀌어도 뒤틀린 가족관계가 운명처럼 반복된다. 그렇기에 금세 허물어질 듯한 날림공사를 한다고 가족의 건축가인 부모를 탓할 일도 못된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져야한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자신의 나약한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짜증을 내고 무시하고 화를 낸다
    부모로써 자신이 방어적으로 행동한다
    부모스스로 남성성과 여성성의 균형이 잘 맞춰져 있을 때 아이들에게 훌륭한 인격을 심어줄 수 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살며 보살펴주는 가정이 아니다
    누구든 성숙하고 균형 잡힌 "어른" 한사람만 있으면 충분하다
    자신의 발달을 가로막은 부모와 가장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 그럼으로써 부모와 맺은 관계에서 고통스러웠던 측면들을 다시 한번 마주하는 환경을 구축한다 하지만 이제 당신은 어른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일방적으로 당하는 피해자가 아니다 어릴적 부모에게 억눌렸던 자기 욕구들을 마음껏 보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제 아이를 당신의 억눌린 욕구를 보상하는 제물로 삼은것이다
    자신의 공격적 행동에 대해 한 발 물러서서 스스로 되물어봐야한다
    어린시절로 되돌아가 아버지가 자신에게 한 행동 어머니와 다른 가족들에게 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분명히 목격해야한다. 아이로서 경험했던 공포, 아픈 상처, 수치,분노, 무력감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껴야 하며 더 이상 그런 경험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야한다 무엇보다도 아버지 어머니가 심어주지 못했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어린시절로 되돌아가 강압저긴 아버지와 수동적인 어머니의 행동이 자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똑똑히 목격해야한다.
    부모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보아야한다 아이들은 물론 자기 자신을 억압받고 괴롭힘 당하고 무시당하는 운명으로 내동댕이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아이들을 보호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어린 시절 그토록 원하던 조건 없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건강한 부모가 되려면 남편이든 아내든 자기의 부모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야한다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야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문제 시댁과의 관계 여전히 아들 가진 부모들은 당연히 함께 살고 싶어한다
    저또한 신혼때 함께 살면서 많은 골이 깊어졌는데 시댁식구들은 무조건 장남이 모셔야한다는 조선시대의 며느리를 원한다 이속에서 독립하기까지 엄청난 상처와 가족관계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편들
    그속에서 멍들어 가는 며느리들 그런 상처가 다 자식들에게 간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또한 끊어버렸지만 뒤에 남는 상처는 나만 당한다
    그속에서 나보다 더 상처를 받은 우리 아이들,,,가족을 지키는 파수꾼을 통해 이제 가정을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우리 부부문제를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알게 된다
    2,,,난 사랑을 줄게. 넌 무얼 줄래?
    착하고 순한 아이,,,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남들 눈치 보는 아이로 남는다는 것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평생 동안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신경쓰고 눈치보고 불안해한다 다른사람들의 사랑과 인정 주목을 받기 위해 결국 독립성, 독자성, 솔직함과 같이 소중한 인격요소들과 자기만의 의견을 가질 권리 실수할  권리를 포기하고 만다
    남을 지배하고 강압하고 공격하는 행도은 모두 남에게 인정받고 존중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온다
    걸핏하면 아이에게 신경질을 부리고 아이들을 경멸하고 닦달하고 때리는 부모들 무조건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라면서 욕을 퍼붓고 비웃고 빈정거리고 쌀쌀맞게 대하는 부모들도 아이의 장래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친다 오랜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그아이들은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현실에 대한 판단을  제대로 못해 고통 받는다. 이런식으로 아이를 대하는 부모들은 한결같이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어릴적부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집안을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어른들이 할일을 알아서 한 아이는 부모의 짐을 부당하게 짊어짐으로써 아이는 자신에게 너무나 중요한 성장의 이정표들을 놓치고 만다 그런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야 어릴적부터 길들여진 부모역할에서 평생 헤어나기 힘들다는 사실을 뼈저리
    게 깨닫는다
    동생을 지나치게 괴롭히는 큰애의 공경성은 힘이 센 부모에게 공격성을 드러내면 이후 더 큰 보복으로 돌아올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애꿏은  동생을 자꾸  괴롭힌다
    남을 지배하려는 부모는,,,
    대개 자기뜻을 고집하며 남을 통제하고 질책하고 꾸중하고 비웃고 짜증내고 때리고 다른이의 욕구를 깡그리 무시한다
    남을 위해 헌신하는 부모는,,,
    대개 소심하고 수동적이며 전혀 자기 주장을 하지 않고  자아를 돌보지 않으며 남의 비위를 맞추면서도 소유하려 하며 끊임없이 재확인하고 뒤에서 은밀하게 남을 부추기려한다
  • 핑크라는 제목보다... 다른 제목이었다면~ 이 책의 장점을 살리는 데 더 많은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핑크라는 제목보다...

    다른 제목이었다면~

    이 책의 장점을 살리는 데 더 많은 기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

    따뜻한 동화 한 편을 위해...

    작가와, 역자, 출판사에

    박수를 보낸다~

     

    핑크빛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책이다~

     

    나와 만나기까지 ^^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ㅋ

  • Leaving the nest! | ss**gkal27 | 2008.1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원제 "Leaving the Nest" 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자아인식의 중요성이다.   또...

    원제 "Leaving the Nest" 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자아인식의 중요성이다.

     

    또한 책의 겉표지를 잘 살펴보면 이 책의 모든 것을 함축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유심히 할아버지 부부와 중년부부 그리고 자녀들을 잘 살펴보자. 각각의 특성이 있음을 볼 수 있다.

     

    노부부와 중년부부는 커플컵을 갖고 있지만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각각 다르다. 자녀들 또한 들고 

     

    있는 것이 팝콘과 책이다. 그 만큼 각각의 "자아인식"이 가족 구성의 핵심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새끼 새가 둥지에서 다 자라면 둥지를 떠날수 있게 만드는 게 가족의 목적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회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거친 파도, 길을 잃을 수 있는 두려움과 맞서고 극복할 수 있

     

    도록 그리고 바다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훈련시키고 사랑해주는 것은 결국 가족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은연중에 자신이 겪었던 가족의 악순환 고리를 비추고 있다.

     

    그래서 인지 더더욱 저자의 글에는 힘이 있고, 단호함이 있다. 왜냐하면 저자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위

     

    해 노력하는 가족들을 많이 봐왔지만 "기술에 대한 무지"로 그 결심이 흐지부지 되고 결국 자신도

     

    그토록 닮기 싫어 했던 그 모습을 따라가는 것을 수 없이 목격했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해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어떻게 되겠지.."라는 요행을 바란다는 것이다.

     

    cause and effect 인과관계에 따라서 현재 가족이 화목하지 않고 자신이 불만족스럽다면

     

    무언가?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 그 원인의 고리를 따라서 추적하다 보면 결국 자신이 자란

     

    가정에 문제가 있음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그리고 그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 또한 언젠가 가정을 꾸려야 할 사람으로서 아주 소중한 가족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부디 다른 분들 특히나 예비 가정을 이룰 분들께 이 책을 강권하고 싶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  책이 읽는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인내심을 요구하다니....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한 책이었습니다. 예전에 &...

     책이 읽는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인내심을 요구하다니....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한 책이었습니다. 예전에 <학대받는 아이들>과 스캇 벡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이란 책을 읽을 때보다 몇 배 더 힘겨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한 장 한장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 지금 자신의 과거, 현재가 투영되어 있고 나아가 미래의 모습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책들처럼 페이지가 쉽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주제가 끝날때마다 책장을 덮어두고 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야한달까....

     

       이 책을 보면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끊을 것인가...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흔히 결혼을 앞두고 배우자를 고를때 상대 집안의 가정이 얼마나 화목한가....를 보라고 합니다. 더 확실하게 얘기하자면 시부모될 어른, 장인장모가 될 어른들의 금술이 얼마나 좋은가...를 봐야 하는 거지요. 시어른이든, 장인장모가 될 어른이든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틀어져 있거나 서로에게 무관심, 또는 무시를 할 때 그 자녀들의 성격이나 앞으로의 행보가 드러난다는 거지요.

     

       난폭하고 폭력적이며 권위적인 남편과 순종적이며 내성적인 아내의 결합에 의해 태어난 자녀는 그 부모의 어느 한 쪽을 닮아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더라도 자신의 부모와 같은 성향을 가진 남자든 여자를 만나고 선택한다는 건데요. 이 부분이 얼마나 뜨끔...하던지...더 가슴아픈 사실은 그런 올가미같은 불행이 다시 아이에게 이어진다는 거예요. 부모에게 순종적인 아이는 매사에 고분고분하지만 그 이면에 '내가 이렇게까지 해주면 당신은 날 사랑해줄거야?'하는 마음이, 반항적인 아이에겐 '당신이 나에게 가르친 게 이거잖아'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고 하는군요. 결국 부부관계가 왜곡되어 있으면 온전히 아이를 사랑할 수 없다는 거지요.

     

       또 행여 무의식 중이라도 난폭한 행동한 행동이 나오진 않는지, 아이에게 조건적인 사랑을 하고 있진 않은지 항상 돌아보고 자신뿐 아니라 부부, 가족 전체가 변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가족마다의 욕구는 무엇인지 알아내야 하구요. 감정 표현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임의식과 자아의식은 어떻게 심어주고 실현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을 다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읽어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이 책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 되진 않습니다. 우선 우리나라가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에 있어서 강경한 대응을 하기 시작한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뤄지는 내용이나 방법들이 지금 우리에게 고스란히 적용되지 못하는 측면도 있어요.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때도 설명보다 좀 산만해지더라도 저자가 직접 상담했던 내용들을 실었더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가정의 문제이니만큼 내용이 왠지 중복된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저자와 우리나라와 사회분위기가 다르기에 느껴지는 괴리감도 있습니다. 20살이 된 자녀는 내보내야 한다...그래야 스스로 독립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씌어진 책이기에 부분적으로 지금의 우리에겐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새로이 느낀 것은 가족의 범위에 시부모나 장인장모, 형제자매는 속하지 않는외부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가족을 형성하려면 자신이 나고 자란 가족과 완전히 분리되어야 한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 외부인에게 휘둘리거나 정서적으로 분리되지 못한다면 그에 따른 심각한 문제-앞서와 같은-가 발생한다는데요. 지금의 우리가 새겨봐야할 점이 아닌가...생각합니다. 어릴적부터 무조건 부모에게 효도해야한다...고 강요아닌 강요와 압박 속에서 자란 나머지 결혼하고 나서도 상대방에게 자신의 부모에게 애정과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양 여겨지도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니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효자와 효녀가 또다른 불행의 시작일수도 있다고 얘기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읽어봐야할 책...이 책은 서두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기 아이를 사랑한다. 모든 아이는 자기 부모를 사랑한다. 하지만, 모든 가족이 행복하지는 않다.>

  • 가족은 나의 구원조이면서 웬수이기도하다.  왜?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끈으로 질기게 묶여있으므로 그래서...

    가족은 나의 구원조이면서 웬수이기도하다.  왜?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끈으로 질기게 묶여있으므로

    그래서 가족은 버릴수 없는것이며 상처를 내면서도 안을수 밖에 없는 존재인듯 하다.

    한마다로 정의하기가 무척 어려운 단어이다. 가족이란

    하지만 가족구성원에 어려움을 같이 해결해야함은 당연한것이기에 이책은 도움이 많이 되였던것 같다.

    가족이란 막연한 단어를 좀더 친밀하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다.

    아직은 자식이라든다, 남편이라든가하는것은 나에게는 가깝게 느껴지는 단어가 아니였기에 그저 어렵고 힘들어서 피해왔던 그단어들을 내앞으로 끌어다 놨다.

    누구를 도와주는것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 난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지식적인 부분으로 읽었는데 무척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계기로 이사람 저사람에게 선물하는 책이 되어 버렸다.

    가족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