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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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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 151*210*21mm
ISBN-10 : 1189673355
ISBN-13 : 9791189673352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 중고
저자 박태외 | 출판사 넥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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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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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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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꾸러미를 다발 채 뿌렸다.”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는 아이들이 뿌린 다양한 행복을 담은 책이다. 저자의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춘기가 될 때까지 준 설렘, 즐거움, 기쁨, 부모성장, 고마움, 특별한 날의 행복까지 놀라울 만큼 다양한 행복을 담았다. 독자는 저자가 전하는 30가지 행복육아레시피를 읽으며 재미와 의미는 물론 감동과 위로도 받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박태외
(꿈꾸는 막시)
아이들과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열정아빠다. 다행히 체력도 되는 행운아빠이기도 하다. 사춘기가 곧 될 초등 6학년 딸, 애교장이 초등 2학년 아들을 둔 사랑스런 아내와 맞벌이 부부다.
첫째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육아일기를 썼고,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아이들에게 아침편지를 전하고 있다.
광고와 미디어의 중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15년째 근무하고 있다. 광고교육원에서 광고로 직장인들과 소통했고, 공익광고팀에서 공익광고로 세상과 소통했다. 지금은 정책협력팀에서 언론PR업무로 기자들과 소통한다. 고객이 주는 ‘연간 CS으뜸상’을 두 번 수상, 2018년에 ‘방송통신위원장상’도 수상했다

목차

▶ 프롤로그 …………… 6
▶ 추천사 / 김신희(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전문의) …………… 15
▶ 추천사 / 노진호(JTBC기자) …………… 17
Part 1 설렘
01. 행복 씨앗 …………… 26
02. 태아가 클래식 선물을? …………… 36
03. 절친 된 신혼여행 커플 …………… 45
04. 놀이터에서 만난 이웃사촌 …………… 56
05. 가끔은 오빠 …………… 66
Part 2 기쁨
01. 온가족 독서, 리얼? …………… 80
02. 목욕, 아빠의 로망 …………… 90
03. 아이는 천재 …………… 99
04. 천장만 보던 아이의 반전 …………… 109
05. 행복은 지금 & 여기 …………… 119
Part 3 즐거움
01. 자전거와 달리기 …………… 130
02. 마흔에 그림? …………… 142
03. 가족여행은 무지개 …………… 152
04. 가족을 품은 버킷리스트 …………… 162
05. 영화는 소확행 더하기 알파 …………… 172
Part 4 부모 성장
01. 부성애 …………… 186
02. 꼬마 선생님 …………… 196
03. 육아일기는 실록이자 수양록 …………… 205
04. 아침편지는 인생의 나침반 …………… 215
05. 가족캠프에서 만난 Memento mori …………… 225
Part 5 고마움
01. 아이는 타고난 명의 …………… 238
02. 아버지에 대한 연민 …………… 247
03. 아이는 오뚝이 …………… 256
04. 부모님과 효자 손자 …………… 266
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275

Part 6 특별한 날
01. 너에게 가장 소중한 날은 생일 …………… 288
02. 결혼기념일은 가족의 생일 …………… 298
03. 부모가 되어 특별해진 날 …………… 307
04. 크리스마스는 두 번째 어린이날 …………… 317
05. 방학다운 방학 …………… 327
▶ 에필로그 …………… 338

책 속으로

[머리말] 육아는 ‘헬’이 아닙니다. 육아는 ‘행복’입니다. “당신도 육아가 헬인가요?” 어느 날 후배들과 커피를 마시다 육아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평소 생각대로 “육아와 결혼은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있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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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육아는 ‘헬’이 아닙니다. 육아는 ‘행복’입니다.
“당신도 육아가 헬인가요?”
어느 날 후배들과 커피를 마시다 육아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평소 생각대로 “육아와 결혼은 행복”이라고 말했습니다. 함께 있던 후배 셋이 이구동성으로 “와, 선배들 중에 결혼과 육아가 행복이라고 한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설마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주위에도 ‘육아와 결혼=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육아가 의미 있는 행위이고 부모의 의무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미혼자들은 육아를 두려워하고 기혼자들은 육아를 힘들어합니다. ‘육아는 헬’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설마라는 생각으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했습니다. ‘육아 헬’이라는 단어가 우르르 쏟아졌습니다.
“이럴 수가!”
행복육아의 열쇠는 ‘줄탁동기’입니다.
‘줄탁동기’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 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 사자성어 안에 육아의 지혜와 행복에 이르는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늘 부모를 향하고 있습니다. 알에서 나오고 싶은 새끼의 마음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행복 육아를 위한 역할은 오롯이 부모에게 있습니다. 부모를 향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로 향하는 순간 행복이 찾아옵니다. 그때부터 아이와 부모 사이에서 행복이 솟아납니다. 마치 멈추지 않는 샘물처럼 말이지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 바라보는 것, 말로는 참 쉽습니다. 실제로는 어떤가요?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였을 때 부모 사랑 결핍이 있어 누구보다 좋은 아빠로 완벽한 행복을 꿈꿨지만, 현실 육아 앞에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행복도 날아가고 자신감도 잃었지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의 특이한 성장환경 덕분에 세상 어떤 아빠보다 빨리 아이를 향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별 것 아닌 일로 아이를 울렸습니다. 우는 아이를 바라보는데 그 아이에게서 저를 봤습니다. 어린 시절 그토록 부모의 사랑을 바라던 아이가 제 앞에 있던 거였지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로 향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이 저를 향해 행복 꾸러미를 다발 채 뿌렸습니다.
이 책은 세상 누구보다 빨리 아이를 향했고, 그때부터 아이가 주는 행복 더미 속에서 살아가는 아빠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세상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행복육아 체험기’입니다. 보통의 육아 책은 부모와 자녀 이야기가 전부지만 이 책은 거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부부관계, 부모와 조부모의 관계까지 담았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관계와 부모와 조부모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니까요.
독자는 1장부터 6장까지 총 30개의 변화무쌍한 행복이야기를 만납니다. 설렘으로 시작해서 기쁨과 즐거움을 만나고, 아이 덕분에 성장하며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6개의 장으로 구성했지만 각각의 이야기 모두 변화무쌍합니다. 콘서트에서 가수가 댄스곡을 불렀다, 발라드를 부르고, R&B를 부르다, 록을 부르는 것처럼 말이지요.
제가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연구한 건 아니고 아이들이 하나씩 알려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수록 더 많이 더 자세하게 알려줬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며 마음이 아이로 향했더니 행복이 하나하나 찾아왔던 것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떻게 이런 다양한 육아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건 제가 바라보고 자랄 아빠가 없어 아이들이 그린대로 살아가는 아빠라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아빠가 됐을 때부터 아이들이 마음대로 그릴 수 있는 백지 아빠였으니까요. 아이들은 그 백지에 이것도 그리고, 저것도 그리고, 막 그렸어요. 자기들이 바라는 아빠로요. 그렇게 아이들 덕분에 이런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됐으니 참 고마운 아이들입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
누구나 한 번쯤 해본 말일 것입니다. 뒤늦게 무엇인가를 후회하는 말이지요. 아무 소용없는 말이기도 하고요. 세상 모든 부모들이 과거를 돌아보며 ‘그때 아이에게 이렇게 할 걸, 그렇게 하지 말 걸’과 같은 후회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부모가 되기 전에 ‘줄탁동기’를 깨닫게 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없으니 제일 좋습니다. 부모가 된 지금이라도 ‘줄탁동기’를 깨닫게 되면 앞으로는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아이가 한 살이라도 더 어렸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부모를 찾을 것 같은 아이도 어느 순간 부모를 떠납니다. 멀리 볼 필요 없이 여러분 스스로를 돌아보면 됩니다. 사춘기가 온 그때부터 더 이상 부모를 찾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부모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여러분과 충분히 행복을 누렸다면 조금은 홀가분했을 것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그때부터 후회하지 않았을까요?
아이가 부모와 사진을 찍기 싫어하고 부모와 나들이를 가는 것을 꺼려하는 순간은 금방 옵니다. 그때가 되면 아이는 이미 떠난 기차가 되는 거지요. 더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아이였을 때는 그 시기가 중학생 때 찾아왔지만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 때 찾아옵니다. 그만큼 아이가 부모에게 무한사랑을 주는 기간이 짧아졌다는 것이지요.
애프터서비스 가능합니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누구나 ‘내가 부모로서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을 가질 것입니다. 처음 해외여행을 자유여행으로 갔을 때처럼 말이지요. 조금은 두렵고 긴장되니까요. 그런데 실제로 가면 어떨까요?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고 더 멋진 풍경과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지 않나요?
육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모성애와 부성애, 여러분의 아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여러분들을 행복하고 멋진 부모로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이를 믿으시고 당당하게 지금 가는 길을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보고 배울 아버지 없이 자란 저도 되는데 여러분이 안 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 책이 ‘줄탁동기’를 깨닫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책을 읽었는데 얻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 연락하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든 메일이든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으로요.
이 글이 나오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빛을 보지 못할 뻔한 책이지요. 그러므로 감사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빠, 책은 언제 나와? 아직도 책 써?”라고 수시로 물어봐 준 두 아이가 너무 고맙습니다. 글을 쓸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배려해준 아내도 고맙고요. 책을 쓰는 과정에 용기와 도움을 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이홍식 팀장님과 윤백진 본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제가 책 쓰는 마음을 놓지 않게 해준 해피러닝 세븐스타 친구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끝으로 원고가 책이 되는데 도움을 주신 넥센미디어 배용구 대표님과 김흥중 편집국장님, 김진수 선생님, 넥센미디어 식구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9년 6월 박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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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육아는 헬이 아닌 행복이다.” 세상 어떤 부모도 육아는 행복이라고 단호하게 말하지 못한다. 하지만 저자는 ‘육아는 헬이 아닌 행복’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에 적극적인 요즘 아빠들과 비교해도 조금은 남다르고 책의 제목에도 ‘돌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육아는 헬이 아닌 행복이다.”
세상 어떤 부모도 육아는 행복이라고 단호하게 말하지 못한다. 하지만 저자는 ‘육아는 헬이 아닌 행복’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에 적극적인 요즘 아빠들과 비교해도 조금은 남다르고 책의 제목에도 ‘돌연변이 아빠’가 들어가게 됐다. “아빠가 됐을 때부터 아이들이 마음대로 그릴 수 있는 백지아빠였고 아이들이 그리는 대로 살았더니 세상에 없는 행복을 얻게 됐다.”는 저자의 특별하고 행복한 육아 경험을 따라가며 부모로서 누릴 수 있는 무궁무진한 행복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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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출산은 물론 아프고 힘들었지만 출산후 요즘 나의 컨디션을 보면 거의 출산 시 주기 3분 정도의 가진통 정도의 아픔은 ...


    출산은 물론 아프고 힘들었지만 출산후 요즘 나의 컨디션을 보면 거의 출산 시 주기 3분 정도의 가진통 정도의 아픔은 매일 달고 사는것 같다. 허리도 아프고 종아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쑤시고 아이고 ㅎㅎ 육체적으로는 힘들긴 한데. 하루하루 점점 사회화된 사람으로 진화하는 한 인간을 보고 있자니 신기하기도 하고 아기가 주는 미소에 아픔쯤은 잊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제 육아 7개월 차... 지난 7개월 을 돌아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고 그 시간동안 나는 인내를 배우고, 많이 성장했음을 알게되었다. 어떻게 더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뿌린 다양한 행복을 담은책인, 3040 부모에거 전하는 30가지 행복 육아레시피인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를 읽어보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열정아빠인 저자는 첫째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육아일기를 ̍고 초등학교에 입학할때부터 아이들에게 아침편지를 전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크기에 책에는 아이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아이가 주는 행복감이 가득했다.





    획일화된 공교육으로 타고난 아이의 타고난 천재성, 고유성이 사라지는건 아닐까. 나도 고민이 많이 되는 바이다. 이러한 감정을 한발 앞서 겪은 아빠의 이야기인지라 동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아이의 천재성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아빠가 있는한 공교육 속에서도 아이들의 천재성은 시들지 않으리라..





    귀여운 일러스트와 행복한 가정의 이야기를 읽으니 행복감이 오롯이 전해졌다. 나역시 엄마가 되고 과거의 나를 용서하고 나와의 끊임없는 대면과 대화속에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그렇기에 책속에 "육아일기는 실록이자 수양록" 이라는 말은 정말 와았다. 그렇게 미숙한 인간이었던 우리는 '부모'가 되어가는 것일까. 육아로 인해 12년동안 성장했지만 아직 40년, 50년, 길게는 60년 이상 더 성장할 여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저자에게서 겸손함이 느껴진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육아하는 아빠로,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써내려간 에세이여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고나니 당연한 생각이지만 자꾸 잊게되는 간단한 진리가 머리속에 떠오른다. 바로 '아이들은 결국 큰다' 는것 . 지금 겨우 일어나려 하는 밍기도 곧 두발로 걷고, 학교에 가고, 사랑을 하고, 가정을 꾸리겠지. 한 아이의 한 사람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는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랑할 수 있을 때, 마음껏 사랑하며 미련을 남기지 않도록 더 많이 사랑하며,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 오늘도 육아로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 권한다.



    #육아서, #아빠육아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처음 아빠가 되었을때부터 아이들의 마음대로 그릴수 있는 백지아빠,  그 백지위에 아이들이 그려진대로 그려진 아빠라니...

    처음 아빠가 되었을때부터 아이들의 마음대로 그릴수 있는 백지아빠, 

    그 백지위에 아이들이 그려진대로 그려진 아빠라니...

    생각만으로도 참 매혹적인 문장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은 누구나 엄마 아빠가 되기도 하고 

    그 만큼 그 사랑의 의무에 대한 노력은 부족해 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어리기에 지금 줄수있는 다가가는 사랑을 있는 힘껏,

    아이들의 마음편에서 무한정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 육아를 읽는 내내 달콤하고 따스하게 

    느껴지면서,또 한편 자신이 받아보지 못했기에 

    마음으로 그렸던 사랑의 실천,받고 싶었기에 더 절실했던 

    그 사랑이 마음깊이 와 닿아서 먹먹해지기도 했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당연하기에 의무가되고 표현하지못했던 사랑이 

    이렇게 특별해질수 있구나..

    노력하면 매 순간이 아이와 함께 더불어 더 특별한 인생여행이 될 수있구나...

     

    우리모두는 누군가의 아들이고,딸이고,

    아빠이고 엄마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에 세월과함께 

    자신의 일상에 찌들려 그냥 무심히 지나고 있는게 아닐까 

    저 자신이 그러하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자가 자신의 글 속에서 말하는 행복이라는 그 귀한 보석을 

    지켜내기위해 저는 너무노력하지않은것 같기도 하고요...

    우리에게 주어진 당연한 행복을 지키기를 원한다면 

    아직은 내곁에 계신 부모님,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시간을 더 가져야 겠다고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를 읽으며

    행복하기위해 더 더 노력하고 싶다고,

    그래서 더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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