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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2021)(개정판)
352쪽 | 규격外
ISBN-10 : 8960305561
ISBN-13 : 9788960305564
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2021)(개정판) 중고
저자 김경민 | 출판사 황금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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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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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200617, 판형 148x210(A5), 쪽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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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내 영어가 ‘좀더 고급스러워지는’ 방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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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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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밀레니얼에게 꼭 필요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 68’
최신 경제 키워드를 최대한 쉽게 핵심만 콕콕 짚어 설명한다 하루 종일 봐야 할 문서만 해도 산더미, 퇴근 후 상사의 업무 지시, 쉼 없이 울려대는 단톡방의 알림까지. 으악~ 2020년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은 바빠도 너무 바쁘다. 대놓고 바쁘다. 인정하는 바다! 그런데 이제 막 사회물 먹기 시작하려니 발목을 잡는 것 중 하나가 경제상식이다. 당신들은 이제 좋아하는 아이돌, 배우, 유튜버 얘기만 할 수 없는 나이가 되었다. 사람이 모이는 곳, 돈이 있는 곳에서는 경제 이야기가 필수 덕목이 돼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하루아침에 쳐다보지도, 듣지도 않았던 경제 이야기가 눈에, 귀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거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상식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회초년생, 취준생, 직장인들을 위해서 최신 경제 이슈에 얽힌 현상을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그렇다고 고지식한 기존 경제 책을 답습하지는 않았다. 점심 메뉴를 고르고, 필요한 생필품을 고르는 사소한 것부터 집은 어디에 얻을지, 전세가 나을지, 월세가 나을지, 투자 상품은 뭘로 할지, 어떤 경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등등 실생활의 문제를 이용해 경제 지식을 쌓게 만들어준다. 책을 읽다보면 사소한 것부터 집을 사는 큰 결정까지 모든 선택에는 나와 상관없을 것 같아 흘려들었던 경제 상식과 이슈들이 어떻게든 관여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대중적 글쓰기에 능한 경제기자 삼인방이 당신의 경제적 선택이 한결 수월해지도록, 삶을 계획해 나가는 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 68’을 엄선하여 머리에 콕 박히게 알려주니, 아는 만큼 행복해질 인생을 기대해봐도 좋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민
2010년 〈주간조선〉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대안언론 〈팩트올〉(창간), 〈시사저널〉, 〈코인와이즈〉를 거쳤다.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 ‘삼성 뉴스룸’에 스페셜 리포트를 5년째 연재하고 있을 만큼 늘 새로운 기술과 이슈의 최전선에 있다. 현재는 미디어 서비스 스튜디오 ‘쓰리피스(Three Ps)’를 운영 중이다.

저자 : 김회권
2007년 〈시사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저널〉의 정치, 국제, 문화팀 에디터를 거쳐 2016년 초대 디지털뉴스팀장을 맡았다. 2011년 10월에 한국기자협회 주관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취재 지원사업의 특별취재팀에 선정될 만큼 기획취재 분야의 고수이다. 2018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와이즈〉를 창간해 대표 및 편집인을 맡았다.

저자 : 박혁진
2005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일요신문〉, 〈시사저널〉, 〈코인와이즈〉를 거쳐 현재는 〈주간조선〉에 재직 중이다. 기자 생활 14년간 정치·경제 분야에서 많은 특종상을 수상했다. 전주 봉침 목사 사건, 최순실 부부 평창 부동산 소유 최초 확인, 반기문 23만 불 수수 의혹(공동취재), 오리온 그룹 비자금 조성 사건 같은 파급력 있는 기사들로 각종 포털의 메인을 장식했다.

〈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 네이버 포스트
https://post.naver.com/threeppps

목차

01 일자리
일자리 이동의 사다리를 걷어찬 사회

기자의 Pick ‘긱 이코노미’라는 환상

02 워킹 푸어
아무리 일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이유

03 노동 유연성
노동 유연성의 부정적 의미 다시 생각해보기

04 국민연금
내 돈이지만 내 돈 같지 않은 국민연금의 쟁점

05 실업률
정부가 노력해도 취업자는 쉽게 늘지 않는다

06 기본소득
이윤 독식 구조를 기본소득으로 완화하라고?

07 실업률과 물가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은 상관있다

08 유가
저유가로 치닫는 오일 부국

09 연말정산
정산하기 귀찮은 ‘13월의 보너스’의 탄생

10 통화량
시중에는 돈이 얼마나 있을까

11 경기지수
몇 개월 뒤 경제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있다면

12 주식
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는 이유

13 주식과 부동산 시장
주식이 떨어지면 부동산도 떨어진다?

14 VIX지수
공포지수를 아시나요?

15 코스피 하락과 세계 경제
한국 경제의 체력을 살필 수 있는 척도

기자의 Pick 주식이 떨어지면 금값도 떨어진다?

16 네 마녀의 날
마녀들이 만나면 주식이 폭락하는 이유

17 출산율과 국가 경제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질수록 경제는 위험하다

18 인구와 부동산
집값이 오를지 알고 싶다면 인구를 살펴보라

기자의 Pick 돈을 주면서 집을 파는 일도 있습니다

19 인구 변화와 부동산
노인 많은 세상 오면 집값도 내려갈까

20 세금과 국가 재정
경제가 안 좋다는데 더 많이 걷힌 세금

21 퍼펙트 스톰
크고 작은 악재들이 만들어낸 경제위기

22 헬리콥터 머니
세계 정부들이 돈을 뿌리는 이유

23 외환 보유고
많아도 걱정이고 적어도 걱정인 외환 보유고

24 경제 의존도
세계 경제와 커플을 맺는 ‘커플링’

25 리디노미네이션
원화의 0을 없애는 작업이 갖는 의미

26 통화전쟁
미국 VS 중국, 통화전쟁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27 금리
기준금리는 올렸는데 대출금리는 내렸다?

기자의 Pick 슬프지만 믿지 못할 IMF 시절 금리

28 부채
‘빚’에도 좋은 빚과 나쁜 빚이 있다

29 국가부채
매번 위기인데 부채는 왜 안 줄어드나

기자의 Pick 중국과 가계부채의 상관관계

30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
베네수엘라에서 살아남기

31 언택트 이코노미
코로나19가 창조한 새로운 경제방식

32 요소소득
수도권은 앞으로도 블랙홀일까

33 주택 점유 양극화
집은 많은데 내 집은 없다

기자의 Pick 서로 다른 결과가 만들어낸 거품 논쟁

34 대출금리
달라진 코픽스를 알고 대출받으세요

35 DSR
깐깐한 DSR 시대에 대출받기

36 신용등급
정말로 중요한 ‘신용등급’의 모든 것

37 증여
부동산 대책이 강화될수록 활발해지는 부동산 증여

38 공시가격
공시가격 높인 정부의 근심

39 사재기의 경제학
밴드왜건 효과로 생긴 대세 따르기

40 젠트리피케이션
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41 글로컬리제이션
세계화와 현지화의 짝짜꿍

42 탄소배출권
기업들은 이산화탄소를 산다

43 기업집단
혜택보다 규제가 많은 대기업 지정

44 지주회사
유행처럼 번지는 지주회사 만들기

45 리테일테크
‘소매점+기술’이 대체하는 새로운 유통업

46 메세나
문화예술활동 지원의 경제학

47 블랙 프라이데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해도 기업은 남는다

48 원플러스원 상품
1+1 상품을 파는 건 남는 장사?

49 PB상품
소비자는 가성비를, 기업은 경쟁력을 얻는다

50 환율
외환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화폐 가치

51 상품권
제작단가는 낮고 만족도는 높다

52 인플루언서
일상이 마케팅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53 백화점 상품권
신용카드로 백화점 상품권을 살 수 없는 이유

54 쿠폰
쿠폰 사용은 정말 똑똑한 소비일까

55 1코노미
점점 커지는 1코노미의 위력

56 체감 물가와 공식 물가
정부가 느끼는 물가 vs 내가 느끼는 물가

57 스타트업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뭐가 다를까

58 5G
5G로 바뀔 세상 상상해보기

59 4차 산업혁명
3차 산업혁명의 연장 혹은 변혁의 물결

60 OTT
국경을 넘는 스트리밍 전쟁

61 구독경제
소유의 종말을 구독이 대신할까

62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이 경제를 바꾸는 방법

63 수소차
전기차를 사고 싶다면 잠깐만 참자

64 자율주행
자율주행이 가져올 커다란 변혁들

65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뭔데 가격이 비싼가요?

기자의 Pick 베일 속에 가려진 사토시

66 블록체인
거래정보 공개로 신뢰를 얻다

67 넥스트빅씽
블록체인에서 찾는 차세대 IT기업의 패권

기자의 Pick 페이스북 ‘리브라’가 노리는 것

68 통일과 한국 경제
내수시장의 위축, 남북 경제협력이 돌파구

기자의 Pick 개성공단은 다시 열릴까

책 속으로

〈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 개정판은 첫 번째 판과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을 독자 여러분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써나갔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보충하는 데 많은 공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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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경제공부를 해야겠다면〉 개정판은 첫 번째 판과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을 독자 여러분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써나갔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보충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가령 코로나19 시대에 등장하기 시작한 ‘언택트 이코노미’나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사재기의 심리학’, 세계 여러 나라 정부들이 위기 상황에 돈을 나눠주는 이유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지식들이 차곡차곡 쌓여 독자 여러분이 보다 현명한 경제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주식과 금, 채권까지 팔아치워 생긴 돈은 어디로 갔을까? 전 세계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도’로 발생한 현금은 ‘초(超)안전자산’인 달러에 몰렸다. ‘믿을 건 달러밖에 없다’는 시장의 인식으로, 세계 주요 6개국의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3월 13일 97.5로, 3월 9일(94.9)보다 3% 가까이 올랐다. 4월 현재 금값은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세계 주요 국들이 내놓은 강력한 경기부양책이 금값을 반등시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91-92쪽 기자의 Pick ‘주식이 떨어지면 금값도 떨어진다?’ 중에서)

앤드리아 게일 호 사고가 난 지 6년이 지난 1997년. 미국의 기자 출신 작가 세바스찬 융거Sebastian Junger가 당시 사고를 소재로 〈퍼펙트 스톰〉이란 제목의 소설을 출간했다. 이듬해 동명 영화로 까지 제작, 흥행하면서 퍼펙트 스톰이란 용어가 우리에게까지 널리 알려지게 됐다. 퍼펙트 스톰이란 본래 기상용어다. 개개의 위력이 크지 않은 태풍이 다른 자연현상과 동시에 발생해 엄청난 파괴력을 내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이 용어가 경제학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2007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거치면서 복합적 요인에 의한 글로벌 금융·경제 위기를 지칭하는 말로 쓰임새가 확장된 것이다. 2007년 이후 여러 나라에서 재정위기, 경기침체 등 2개 이상의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거대한 경제위기를 초래할 때 퍼펙트 스톰이란 단어를 꺼내든다. (118-119쪽 ‘퍼펙트 스톰’ 중에서)

경제 기사의 한 대목처럼 마트에 가면 장바구니 채우기가 무서울 정도로 비싸다는 게 느껴지고 치킨 한 마리가 2만 원에 육박한다. 장바구니도, 외식도 이전보다 비싸진 듯하다. 그런데 2019년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4%로 2018년(1.5%)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정부 공식 통계에서는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데 사람 들은 크게 올랐다고 느낀다.
결론적으로는 정부 말도 맞고 사람들 말도 맞다. 물가는 말 그대로 물건의 값이다. 소비자들은 자기 범위에 있는 물건의 값에서 물가를 느낀다. 먹거리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정부가 따지는 물가는 단순히 물건값만 뜻하지 않는다. 사회에서 값을 매기는 물건과 서비스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283-284쪽 ‘체감 물가와 공식 물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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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경제는 복잡하고 어렵다 무겁고 딱딱하게 접근하면 중간에 반드시 포기한다! 당신은 애초에 경제공부를 좋아하는가? 잘 아는가? 좋아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경제공부가 힘들고 부담스러운데 잘 될 리가 없다. 근데 왜 경제공부는 각 잡고 힘들여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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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복잡하고 어렵다
무겁고 딱딱하게 접근하면 중간에 반드시 포기한다!

당신은 애초에 경제공부를 좋아하는가? 잘 아는가? 좋아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경제공부가 힘들고 부담스러운데 잘 될 리가 없다. 근데 왜 경제공부는 각 잡고 힘들여 가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며칠 하다가 때려치우지 말고, 무겁고 딱딱한 경제이론서 앞장만 너덜너덜하게 만들지 말고 이제 그만 보내주자. 경제공부, 초보일수록 짧고, 쉽고, 분명하게, 힘 빼고 해보자. 출퇴근 시간에, 잠자기 전에, 친구 기다리면서, 틈틈이 해보자는 거다. 그걸로 충분하다. 간단하지 않는가. 진짜 세상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워주는 경제공부를 해보자는 거다. 당신도 경제공부 할 수 있다.
매일 봐도 모르겠는 경제기사, 경제뉴스가 제발 읽히길 바란다면 우선 이 책부터 보자. 경제기자 삼인방이 최신 경제 이슈들을 엄선하여 풀어냈으니 내가 뭘 몰랐고 뭘 알아야 하는지 기본 개념이 잡힐 것이다. 경제공부는 거기서부터 출발이다. 쪼가리 시간에 읽기만 해도 당신은 이전의 당신과는 다른 경제 감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세상을 달리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은 걸음이 큰 길을 만들어낸다는 걸 잊지 마시라!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일도 잘하게 된다
본업 천재 되고 싶으면 경제공부 오늘부터라도!

슬프게도, 잔인하게도 들리겠지만 모든 건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돈이 최고인 시대고 돈을 통해서 모든 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경제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한 사람의 커리어, 성공,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란 말이다. 직종 불문 어떤 업무를 하더라도 돈과 경제 시스템을 이해하고 이용하는 사람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은 일의 결과에서 큰 차이가 생긴다. 모든 게 경제 시스템 위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금융권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경제공부를 필수로 해야 하는 게 아니다. 가수는 경제가 좋을 때 나쁠 때 내는 노래가 다르다. 대중의 정서를 고려해야 많이들 들을 거 아닌가. 의사도 경제를 알아야 요즘 사람들이 겪게 될 질환을 분석하고 연구할 수 있게 된다. 건축가도 경제 상황 봐가면서 집을 설계한다. 돈이 풍족하면 풍족한 대로,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실용적인 설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토록 경제는 중요하다.
이 책은 그 중요한 경제를 쉽고, 간단하게, 집중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키워드 별로 4쪽을 할애하여 핵심은 놓치지 않되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압축하여 설명한다. 잠깐씩만 짬을 내서 오늘부터 경제공부 시작이다. 경알옷, 경린이, 돈맹, 잘 가라. 멀리 안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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