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인간의 대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7쪽 | A5
ISBN-10 : 8901097656
ISBN-13 : 9788901097657
인간의 대지 중고
저자 생텍쥐페리 | 역자 허희정 | 출판사 펭귄클래식코리아
정가
10,000원
판매가
2,000원 [80%↓, 8,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오염,변색, 2페이지 정도에 얼룩 존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9 빠른배송 받았습니다.도서상태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je*** 2020.02.08
18 고맙습니다.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siinb*** 2020.02.05
17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msj*** 2020.01.07
16 깨끗하네요........ 5점 만점에 5점 lbh4*** 2019.12.26
15 책상태 깔끔하고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직 정신만이 인간을 창조할 수 있다! 인간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생텍쥐페리의 작품『인간의 대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정적이고 사색적인 산문으로 동시대인들을 사로잡았던 생텍쥐페리. 2차 세계대전과 나치즘 등 비극적인 역사를 겪으면서 그는 인간적인 연대감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유일한 진실이고, 상호적인 책임감은 유일한 윤리라고 확신하였다.

조종사였던 생텍쥐페리는 험난한 환경에서 직접 경험한 일들을 작품 속에 담아내었다. 그는 휴머니즘이라는 주제로 짧은 글들을 쓰기도 했는데, 이를 읽은 앙드레 지드가 그것들을 한데 모아 장편소설로 발전시키라고 독려하였고, 10여 년 후『인간의 대지』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작품은 생텍쥐페리에게 아카데미 프랑세즈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우편 비행 업무를 수행하던 중 사막에 추락했다가 살아남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인간의 대지』는 배경과 갈증으로 죽어가는 인간의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 직업에 대한 사명감,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 등을 이야기하며 전쟁의 무의미함과 상호 연대를 역설한다. 인간과 세계에 대한 고양된 인식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ery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나 가족 소유의 성에서 세 명의 누이 및 남동생과 함께 목가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가 사망한 후 르망으로 거처를 옮겨 엄격한 예수회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다섯 아이 중 셋째였지만 가문의 대를 이을 장남이었기에 가족들은 그의 비행을 극구 만류했으나 군 복무 기간 중 조종사 훈련을 받고 1923년 제대할 때까지 모로코와 프랑스 상공을 비행했다. 가족들뿐 아니라 약혼녀였던 여류 작가 루이즈 드 빌모랭도 그가 조종사를 직업으로 삼는 것에 반대했고, 생텍쥐페리가 그녀를 위해 제대 후 평범한 직업을 갖기도 했으나 결국 파혼에 이르고 만다. 그러다 1926년에 단편 『조종사』를 출판함과 동시에 라테코에르 항공 회사에 취직하면서 생텍쥐페리 본인으로서는 가장 행복하고 안정된 시기를 맞게 된다. 당시 그에게 주어진 주된 임무는 초창기의 구식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떨어진 아프리카 식민지나 남아메리카까지 우편 항공로를 개척하는 일이었다. 이 시기에 사하라사막이나 안데스산맥 같은 험난한 환경에서 직접 경험한 일들이 『남방 우편기』(1929), 『야간 비행』(1931)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같은 시기에 그는 휴머니즘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짧은 글을 여러 편 쓰곤 했는데 이를 읽어본 앙드레 지드가 그것들을 한데 모아 장편소설로 발전시키라 강하게 독려하였고, 10여 년 후 『인간의 대지』(1939)라는 작품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생텍쥐페리에게 아카데미 프랑세즈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겨 주기도 했던 이 작품에는 그가 1935년 1월 30일에 파리-사이공 간 비행시간 신기록을 수립하던 중 리비아의 사막에 추락한 후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던 경험도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렇듯 비행과 글쓰기는 그에게 있어 상호 불가분한 관계였고, 2차 대전 중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던 중에도 『전투 조종사』(1942),『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1943), 『어린 왕자』(1943) 등의 작품을 꾸준히 집필하였다.
1944년 7월31일 오전, 유년의 고향을 우회한 후 예정된 고도보다 낮게 정찰비행을 하던 중 에 독일군에게 공격을 받고, 니스와 모나코 사이에 있는 해안가에 추락하여 길지 않은 생을 마감하였다.

역자 : 허희정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휴학하고 미국에서 생물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질 들뢰즈의 『중첩』과 『디알로그』, 생텍쥐페리의 『야간 비행 남방 우편기』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인간의 대지

작품해설/인간의 가능성에 바치는 찬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오직 ‘정신’만이 진흙에 숨결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할 수 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임을. 자신의 경험을 세심하게 다듬어 서정적이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직 ‘정신’만이 진흙에 숨결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할 수 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임을.


자신의 경험을 세심하게 다듬어 서정적이고 사색적인 산문으로 승화시킴으로써 동시대인들을 사로잡았던 생텍쥐페리. 2차 대전과 나치즘의 득세 등 비극적이고 끔찍한 상황을 겪으면서 그는 인간적인 연대감이야말로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단 하나의 진실이고, 상호적인 책임감이야말로 유일한 윤리라고 확신했다. <인간의 대지> 속 주인공 역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 직업상의 사명감,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 등에 대해 명상하며 전쟁의 무의미함과 상호 연대를 역설한다. 우편 비행 업무를 수행하던 중 사막에 추락했다가 살아남았던 작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배경 묘사는 물론이거니와 갈증으로 죽어가는 인간의 심리 묘사가 치밀하고도 생생하다. 그럼에도 이 작품이 단순한 보고서나 작업 일지가 아닌 한 편의 장엄한 상징시가 될 수 있는 것은 인간, 비행기의 각종 기계장치, 사물, 풍경 등이 갖는 초월적인 의미가 간결한 은유 안에서 강렬하고 풍성하게 살아 숨 쉬기 때문이다. 인간과 세계에 대한 고양된 인식으로 가득 찬 이 작품은 삶에 대한 찬양이자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축전이다.

“생텍쥐페리는 하늘을 나는 콘래드 같은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한 편의 행동시이다.” - 앙드레 모루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의 대지 | jd**102 | 2012.08.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갈수록 책 읽는 속도가 느려지는데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둘 책이 아니라 한 달 가까이 붙잡고 있었다. 인상적...
    갈수록 책 읽는 속도가 느려지는데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둘 책이 아니라 한 달 가까이 붙잡고 있었다.
    인상적인 내용을 정리해보니  가장 많이 거론되는 어휘가 '인간'과 '관계'였다.
    제목도 '인간의 대지'다.
     
    인간에게 진리란 자신을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것, 바로 그것이다.   (202)
    생텍쥐페리가 말하는 인간이란, 인간의 진리란 무엇인지…….
     
    '人間'이라고 한자로 써보니 사람(人)이 보인다.
    사람 - 혼자서는 살아가기 어려워 서로 기대어 살아간다는 존재.
    그리고 '間' -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人間)'이란,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그 무엇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라는 뜻이 아닐까.
    사람답다는 말은, 다른 뭇 생명체와 다르게 이성을 가진 존재라는 뜻이며,
    인간적이라는 말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지혜롭게 유지해나가는 품격이라고 이해해본다.
     
    나는 어떤 풍경이든 그것이 한 문화나 문명, 그리고 직업을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런 의미도 지니지 못한다는 점을 이미 알아차리고 있었다.   (15)
     
    한 직업의 위대함이란 어쩌면 무엇보다도 사람들을 이어주는데 있을지 모른다.
    진정한 의미의 부란 하나뿐이고, 그것은 바로 인간관계라는 부이니까.  (41)
     
    진정 의미 있었던 시간의 대차대조표를 만들어보면 틀림없이 어떤 부도 안겨주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메르모즈 같은 친구와의 우정, 함께 겪은 시련을 통해 영원히 맺어진 동료와의
    우정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법이다.  
    비행하던 그 밤, 그 밤 속에 빛나던 십만 개의 별들, 그 고요함, 몇 시간 동안 이어지던 그 절대적인 힘.
    이런 것들을 돈으로는 살 수 없다.   (42)
     
    마침내 우리는 만났다. 우리는 오래도록 자신만의 침묵에 갇힌 채 혹은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을 나누면서
    평행하게 걸어왔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우리는 서로 돕는다.
    그리고 같은 공동체에 속해 있음을 발견한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발견함으로써 스스로를 넓혀 간다.
    우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본다. 이때 우리는 마치 바다의 광대함에 경탄하는 해방된 죄수와도 같다.   (43)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함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일이다.
    그것은 동료들이 거둔 승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다.
    그것은 자신의 돌멩이 하나를 놓으면서 세계를 건설하는 데 일조한다는 것을 느끼는 일이다.   (55)
     
    아! 집이 경이로운 것은 그것이 우리를 보호해 주거나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도,
    우리를 위한 벽이 있기 때문도 아니다.
    다만 우리 마음 속에 그 아늑한 물건들이 천천히 쌓여 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서 이 어렴풋한 덩어리를 만든다.
    거기에서 샘물처럼 꿈이 생겨난다…….   (76)
     
    애수는 오직 사회적인 관계 안에서만 발생한다.   (153)
     
    메르모가 승리감을 안고 안데스산맥의 칠레 쪽 경사면을 향해 갈 때 만약 당신이 그더러 틀렸다고,
    상인의 편지 한 장은 목숨을 위태롭게 할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반대했다면 메르모는
    당신 앞에서 웃음을 터뜨렸을 것이다. 진리란 그가 안데스산맥을 날아갈 때 그의 마음 속에서 태어나는 인간,
    바로 그것이니까.   (201)
     
    왜 우리는 타인을 미워하는가? 우리는 서로 굳게 결속되어 있다.
    같은 별에 사는 이웃이고한 배를 탄 선원이다.
    ...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서로를 연결해 줄 하나의 목적을 깨달을 수 있게 서로 돕기만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를 하나로 통합해 주는 바로 거기에서 목적을 찾아야 할 것이다.
    회진을 도는 의사는 진찰하는 환자의 하소연을 듣지 않는다.
    하소연을 통해 의사가 치료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인간 그 자체이다.   (207)
     
    우리가 우리의 역할을 자각할 때, 아무리 하찮은 역할일지라도 그 역할을 깨달을 때,
    그때에만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208)
     
    요즘, '소통'이라는 말을 자주 듣고 읽게 된다.
    그러고보면 비인간적으로 변해간다고 개탄하는 이 현대사회도,
    사실은 알게 모르게 인간적인 세상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고 느껴진다.
     
    너와 나 사이의 그 무엇을 잘 다스리려면 너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밖에 없다.
    그것은 결국 더 넓은 세상으로 나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인간의 대지 | ky**83 | 2010.11.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설가 박범신 선생님의 추천으로 관심을 갖게 된 책...  
    소설가 박범신 선생님의 추천으로 관심을 갖게 된 책...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Dealer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