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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A5
ISBN-10 : 8975608107
ISBN-13 : 9788975608100
주식경제 상식사전 중고
저자 윤재수 | 출판사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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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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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표지가 다른 것을 올리셨어요 내용은 같은 거라서 상관은 없겠네요 깨끗하니 좋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23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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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주식상식을 알기 쉽게 정리!

이 책은 투자자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 중심으로 한국주식 100년사를 정리하고, 주식에 관한 상식을 전달한다. 최신 도표, 그래프와 함께 설명하여 주식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하도록 하였다. 저자는 격동의 세월로 불릴 만큼 기복이 심하고 사건 사고가 많았던 우리 역사 속 한국경제를 통해 주식시장을 재조명하였다.

국내 최초의 선물거래라 할 수 있는 1900년대 일제시대 쌀과 콩 투기를 시작으로 한국 최초의 주식회사인 조선은행의 설립, 투기를 잡기 위해 상장폐지된 대한증권거래소, 주식시장을 강타한 오일쇼크, 코스피지수 최초 1,000포인트 달성, 부동자금 러시, 88올림픽 전후 투자열기 등 크고 작은 사건들과 투자사례를 총정리하였다.

곳곳에 '주식 토막 상식' 코너를 두어 통화개혁, 리디노미네이션, 공매도와 대주, 선물과 옵션, 키코 등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각 절의 끝부분에는 주가수익비율, 홈트레이딩 시스템, 담보부족계좌, 주식의 기관화 현상, 국가신용등급 등 알아두면 약이 되는 주식경제 용어를 해설하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여기에 소개된 한국주식 100년사는 개인투자자뿐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의 투자기준에 관한 역사이기도 하다. 시대에 따라 투자자들의 가슴을 뛰게 한 업종과 종목은 무엇인지, 그들의 투자기준은 무엇인지, 왜 그들은 그토록 열광했는지, 반복되는 주가 상승과 하락의 배경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하게 한다.

책 앞에는 <한국 주가지수 연대표>가 수록되어 있다. 1975년부터 2008년까지의 KOSPI 지수를 보여주고, 주가지수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한다. 주가지수가 요동칠 때 한국경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윤재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증권거래소를 거쳐 동서증권에서 20년 근무했다(동서경제연구소 산업조사부장, 동서투자자문 운용부장, 본부장 역임). 동원증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교보증권.굿모닝신한증권에서 투자상담사로 활동한 우리나라 1세대 증권맨으로 30여년 가까이 한 우물을 판 정통 주식 전문가이다. 저서로 《주식 기술적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대한민국 1% 주식부자들》, 《만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이 있다.

목차

첫째마당 일제시대, 주식투
자 새싹이 보이다!

01. 국내 최초 선물거래, 1900년대 쌀ㆍ콩 투기
ㆍ우리나라 증권시장의 모태는 쌀ㆍ콩을 거래하던 인천 미두거래소
ㆍ거래대금의 10%만 내면 큰돈을 번다는 유혹, 청산거래
02. 한국 최초의 주식회사는 조선은행!
ㆍ한국 최초의 주식회사와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주식거래
ㆍ한국 최초의 증권거래소, 경성취인소
03. 최초로 공모주 경쟁을 일으킨 조선제련(현 LS니꼬동제련)!
ㆍ일본자본으로 설립된 제조회사의 주식공모 활발
04. 땅 대신 받은 증권으로 신흥부자 속출!
ㆍ지가증권 거래로 겨우 명맥을 유지한 해방 이후 증권시장
ㆍ6ㆍ25 전쟁 이후 가격이 급등한 지가증권으로 부자가 되다
05. 일본인 재산을 인수해 재벌의 발판을 마련한 SK, 두산, 한화
ㆍ지가증권으로 일본인 재산을 사들이다
06. 한국 최초의 증권사는 대한증권(현 교보증권)
ㆍ정부가 나서서 증권회사 설립을 유도하다
ㆍ민간이 출자하고 정부가 관리감독한 초창기 대한증권거래소
07. 농지개혁, 전후복구,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한 국채발행 활발!
ㆍ주식거래는 저조, 국채거래는 활발한 초창기 증권시장
08. 1950년대에도 ‘작전’이 있었다ㆍ
ㆍ실물은 교환하지 않고 차액만 정산하는 청산거래 방식
ㆍ청산거래의 두 가지 형태, 당한과 선한
ㆍ매수그룹과 매도그룹으로 나뉘어 작전을 펼치다
09. 최초 상장된 12개 기업의 운명은ㆍ
ㆍ인수ㆍ합병ㆍ통합으로 12개 중 8개 기업만 명맥을 유지하다
[이야기 주식 역사] 미두시장의 승부사 ‘반복창’
[이야기 주식 역사] 투기의 대상이 된 국채 - 1ㆍ16 국채파동

둘째마당 투기로 얼룩진 대한민국 주식판
10. 대한증권거래소 주식 투기, 5월 증권파동을 일으키다!
ㆍ대한증권거래소가 주식회사로 개편되자 폭등한 주식
ㆍ전체 거래량 중 70%가 대한증권거래소 주식!
ㆍ잃어버린 10년, 5월 증권파동
11. 투기를 잡기 위해 상장폐지된 대한증권거래소
ㆍ33일간 휴장 후 3년여 만에 상장폐지된 대한증권거래소
[주식 토막 상식] 통화개혁과 리디노미네이션
12. 공매도, 공매수 전쟁을 벌인 증권금융주 파동
ㆍ한양증권 vs 삼보ㆍ동양ㆍ중보증권 매매공방
[주식 토막 상식] 공매도와 대주
[이야기 주식 역사] 정치자금 100억을 만들려는 음모의 희생양, 대증주 파동
13. 증권시장 호황을 불러온 월남특수
ㆍ외환보유고를 넘는 2억 달러를 월남에서 벌어들인 한진상사
14. 딱딱이를 두드리면 증권 매매가 이루어지던 시대 - 격탁매매
ㆍ함께 모여 집단으로 경쟁하는 방식 - 격탁매매
ㆍ따로따로 개별적으로 경쟁하는 방식 - 포스트매매
15. 1960년대에 펀드가 있었다ㆍ 증권투자신탁제도
ㆍ자본시장을 육성하려는 정부의 노력, 1969년 자본시장 육성의 해
16. 1960년대 증권시장에는 투기만 가득!!
ㆍ투기가 난무한 1960년대 증권시장 - 매수작전, 책동전
ㆍ투자대상인 상장기업 수가 적었다
ㆍ투기성이 강한 청산거래가 성행했다
ㆍ경제여건이 성숙하지 못했다
ㆍ증권회사의 난립으로 경쟁이 과열되었다

셋째마당 개미 투자자의 등장, 투자의 빛과 그늘
17. 사채업자를 희생시켜 기업을 살려라 - 8ㆍ3 사채동결
ㆍ미국의 금본위제 붕괴로 세계경제 침체!
ㆍ위기에 처한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조치, 8ㆍ3 사채동결
ㆍ8ㆍ3 사채동결은 증시에 호재!
18.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의 모태는 1970년대 지하자금!
ㆍ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자금을 제도권으로!
19. 주식시장을 강타한 1, 2차 오일쇼크!
ㆍ경제침체 속에 물가는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주가 폭락!
[주식 토막 상식] 3차 오일쇼크는 오는가ㆍ
[주식 토막 상식] 왜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릴까ㆍ
20. 중동특수로 건설주 연일 상한가 행진!
ㆍ삼환기업, 중동 진출의 물꼬를 트다!
[주식 토막 상식] 건설주 폭등을 꺾은 사상 초유의 조치! - ‘전일 종가보다 높은 호가주문은 사절!’
21. 돈 번 사람은 따로 있다! 제1의 건설주 파동
ㆍ급등하던 건설주, 어느 날 갑자기 하락세로 돌아서다!
ㆍ건설주 파동, 누가 돈을 벌었나ㆍ
22. 참담하게 폭락한 건설주 파동의 3가지 원인
ㆍ지나친 주가 상승으로 버블이 심했다
ㆍ지나친 물량공급으로 수급이 무너졌다
ㆍ2차 오일쇼크로 기업실적이 둔화되었다
[이야기 주식 역사] 공모주 청약 전성시대 - 단타도 100% 이상 수익!
[이야기 주식 역사] 백화점에서도 주식을 팝니까ㆍ

넷째마당 주식시장의 풍운아, 큰손 부상!
23. 한국증시를 대표하는 지수,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장
ㆍ미국의 다우존스 방식을 따른 초창기 한국종합주가지수
ㆍ시가총액식 한국종합주가지수, KOSPI
ㆍ코스닥지수
ㆍKOSPI 200
ㆍKRX100
ㆍ그외 지수
[주식 토막 상식] 세계 주요 국가의 주가지수
24. 큰손 장영자와 제2의 건설주 파동
ㆍ박정희 대통령 서거와 경제여건의 악화
ㆍ장영자, 건설주 매수로 큰손이 되다!
25. 북예멘 유전개발 테마주! - 선경, 유공, 삼환, 현대
ㆍ자원개발주 4인방의 활약!
26. 코스피지수 최초 1,000포인트 달성! - 1985년 9월
ㆍ3년 6개월이라는 가장 긴 상승국면을 맞은 한국증시
ㆍ대세상승의 3가지 배경 - 유가하락, 금리하락, 원화가치 하락
ㆍ삼성전자 해외전환사채 발행으로 해외자금 유입 시작!
27. 실적은 굿, 자금은 풍부 -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당연한 결과!
ㆍ대세상승기의 두 가지 양상 - 실적장세, 유동성장세
ㆍ기업실적 호전으로 주가가 상승한 실적장세
ㆍ시중 부동자금 유입으로 주가가 상승한 유동성장세
28.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는 할부식 증권저축, 전기전자주의 상승을 이끌다!
ㆍ주가를 선도한 전자 5인방 - 삼성전자, 삼성전관, 삼영전자, 삼성전기, 오리온전기
29. 부동자금 러시! - 3년간 75배 수익을 올린 대신증권
ㆍ1980년대 대세상승 주도주 - 금융주, 건설주, 무역주
ㆍ금융주 주가 상승 두드러져!
[이야기 주식 역사] 증권시장을 쥐락펴락한 대표적인 큰손
[주식 토막 상식] 큰손과 증권회사 직원의 관계ㆍ
[주식 토막 상식] 최근의 큰손은 어떤 사람인가ㆍ
30. 진짜 큰손은 기업체 대주주! - 광덕물산 내부자 거래사건!
31. 주식 호황기 최고 배우자감은 증권회사 직원!
ㆍ호황기 증권회사, 이익이 너무 많이 나서 고민!
32. 88올림픽 전후 투자 열기, 서울보다 지방이 더 높아!
ㆍ1990년 전체 증권계좌수 50%까지 급증한 지방 투자 열기
33. 증권시장 전산화로 객장의 상징, 시세판이 사라진다!
ㆍ전산화로 크게 바뀐 증권시장 모습
34. 투자자 자살을 부른 1989년 증시 패닉!
ㆍ투자자 자살, 주가 폭락의 신호탄ㆍ
35. 3년간 55%나 떨어진 주가 대폭락의 원인은 지나친 거품!
ㆍ주가 대폭락의 3가지 원인
ㆍ지나친 거품 - 주가가 단기에 급등하는 것은 악재!
ㆍ경상수지 적자 시대 전환
ㆍ주식 과잉공급으로 수급 균형 붕괴
36. 강도 높은 증시부양책으로 안정을 되찾은 증권시장 - 12ㆍ12조치와 증시안정기금
ㆍ주가 하락에 당황한 정부의 1차 증시부양책 - 12ㆍ12증시안정화조치
ㆍ증권시장 안정에 기여한 2차 증시부양책 - 증시안정기금
37. 깡통계좌 일괄정리 조치 후 주가가 폭등하다!
ㆍ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이 오히려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다!
ㆍ투자자를 두 번 울린 깡통계좌 일괄정리 조치
38.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시점을 결정하다! - 현대자동차 투자사례
ㆍ기술적 분석, 치명적인 실수는 줄고 투자수익률은 높아지다!
39. 증권주ㆍ 건설주ㆍ 금융주ㆍ 80년대 투자 관심은 업종! 종목은 묻지마!
ㆍ종목보다 어떤 업종에 투자할 것인가에 관심!

다섯째마당 외국인 투자자, 주식시장의 지도를 바꾸다!
40. 최초 외국인의 투자기준은 PER(주가수익비율)!
ㆍ외국인의 첫번째 투자대상 종목 - 태광산업 투자사례
ㆍ기업의 수익가치로 주가를 평가하다 - PER
41. 싸고 좋은 주식을 발굴한 민병갈의 투자비법은 기업의 가치!
ㆍ저평가 가치주를 고르는 지표 - 저PER, 저PBR
ㆍPBR이 낮은 대표적인 자산주 - 대성산업 투자사례
42. 금융 실명제 실시, 10월 위기설 부상!
ㆍ금융 실명제 실시로 하락한 주가가 회복되는 데는 단 15일 소요!
43. 회사 재산이 곧 투자지표 - 자산주 만호제강 투자사례
ㆍ적대적 M&A를 대비한 투자자들의 자산주 사냥
ㆍ지방에서 불기 시작한 자산주 바람
44. 자산가치, 수익가치 모두 높은 기업의 주식을 사면 투자 성공!
ㆍ진일보한 투자기준 -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45. 지주회사 3인방 재조명 - 삼성화재, 신세계, 제일제당
ㆍ우량 계열사 주식을 보유한 지주회사 인기
46. 외국인과 개미의 정반대 행보 - 삼성전자 투자사례
ㆍ외국인이 한국 증권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하다 - 블루칩 집중 매수
47.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의 향방은ㆍ 저PER→저PBR→블루칩
ㆍ시장을 이끈 주도주의 특징, 우량주!
48. 특정 블루칩만 집중 매수한 ‘피스톨 박’
ㆍ외국인과 기관의 편식매매로 블루칩과 종합주가지수 동반 상승!
[이야기 주식 역사] 증시사상 최장 44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부광약품 주가조작사건
49. 작전주, 개미의 눈에 피눈물을 내다! - 대영포장, 선도전기, 대경기계
ㆍ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개발 ‘재료’만으로 주가를 띄우는 작전세력
50. 적대적 M&A의 희생양 대농!
ㆍ경영권 사수를 위한 지분경쟁, 주가 급등 유발!
51. 주가 조작을 위한 ‘미래와사람’ 냉각캔 사건!
ㆍ작전성 개별종목의 급등락, 그 원인은ㆍ
52. IMF 외환위기로 주가지수 340포인트까지 추락!
ㆍ대기업 부도, 외국인 매도 행렬로 주가 폭락, IMF 외환위기!
53. IMF 이후 금리, 환율 자율화 - 금융주 연쇄부도
ㆍ대규모 예금인출 사태로 이어진 금융불안
ㆍ금융시장 마비에 블루칩과 은행주도 속수무책!
54. 부의 지도가 바뀌다 - 외국인ㆍ슈퍼개미 부자 등장!
ㆍIMF 외환위기 원인은 외환보유고 감소와 경직된 환율정책
ㆍ금융기관 부실채권 정리, 기업 재무구조 개선으로 주식시장 안정화
55. 코스닥 광풍을 주도한 한글과컴퓨터, 골드뱅크
ㆍ1년 동안 147배 상승한 한글과컴퓨터
ㆍ코스닥 광풍을 선도한 골드뱅크
56. 증시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새롬기술 - 6개월간 150배
ㆍ수년간 연속 적자를 냈지만 주가는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새롬기술
ㆍ단기에 폭등한 코스닥 종목
57. ‘닷컴’, ‘바이오’가 붙은 코스닥 종목의 급등 레이스!
ㆍ미국 나스닥시장 상승바람에 코스닥 전 종목이 들끓다!
ㆍ상승률 더딘 거래소에서 코스닥으로 대거 이동한 투자자
58. 정현준 게이트부터 BBK 사건까지! -코스닥 침몰 징조
ㆍ벤처기업의 꿈만 쫓은 코스닥 광풍, 비리로 꺾이다!
59. 떨어지는 주가는 날개가 없다 - 코스닥 하락률 99%
ㆍ단기급등한 만큼 참담하게 떨어진 코스닥시장
ㆍ마구잡이 기업공개, 과다한 유상증자로 주가 폭락
60. IT기업 양극화를 가속시킨 코스닥 광풍
ㆍ버블이 심한 종목을 매매하는 투자원칙은 무엇ㆍ
61. 정부의 주가관리 하수인 역할을 한 투자신탁!
ㆍ저위험ㆍ고수익 보장, 투자신탁 시대가 열리다!
ㆍ투자신탁 사장은 재경원 감독원 낙하산 출신!
62. 채권형 펀드가 마이너스ㆍ - 대우그룹 채권에 투자한 펀드의 몰락!
ㆍ안전한 채권ㆍ 기업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 불안하기는 매한가지!
63. 애국심에 호소한 바이코리아펀드와 박현주펀드
ㆍ한국증시를 살리자! ‘바이코리아펀드’
ㆍ국내 최초 뮤추얼펀드는 ‘박현주 1호’

여섯째마당 주식시장의 세계화, 미래를 대비하라!
64. 주식 투자는 동업하는 마음으로! - 삼성테크윈, 현대중공업 사례
ㆍ삼성테크윈 종목추천제안서 사례
ㆍEPS를 기준으로 매매해 성공한 현대중공업
65. 기업가치보다 저평가된 종목을 찾다! ‘가치주 3인방’ 태평양, 롯데칠성, 신세계
ㆍ성장주에서 가치주로 바뀐 투자기준!
ㆍ급등하는 우량 가치주 3인방
66. 장하성펀드로 돌아온 자산주 - 대한화섬
ㆍ기업가치와 주가를 높이려는 장하성펀드
67. 투자기준으로 급부상한 ROE와 주식 평가기준 4인방
ㆍ자기자본이익률, ROE
ㆍ주가수익비율, PER
ㆍ주가순자산비율, PBR
ㆍ주가매출액비율, PSR
ㆍ이브이에비타, EV/EBITDA
68. 게릴라식으로 출몰하는 테마주, 단타매매의 먹잇감!
ㆍ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줄기세포 테마주
ㆍ시대의 흐름과 패러다임을 반영하는 테마주의 허와 실
ㆍ테마주 바람을 타고 고개를 든 단타매매와 미수매매
69. 다단계식 주가조작 사건 - 루보, UC아이콜스
ㆍ끊이지 않고 터지는 주가조작 사건
[주식 토막 상식] 펀드로 손실을 본 투자자가 펀드 판매사 또는 운용사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가ㆍ
70. 적대적 M&A로 급등한 주가의 운명은ㆍ - 남광토건
ㆍ지분 매입 경쟁으로 3개월 만에 14배 급등한 남광토건 주가
71. 금광, 석유 찾는 중소형주 투자 주의!
ㆍ자원개발주, 대형주보다 열악한 중소형주가 오히려 요동!
72. 국제유가 급등에 급부상한 태양ㆍ풍력에너지 테마
ㆍ유가가 오르니 대체에너지가 뜬다!
73. 파생상품시장은 개미들의 지뢰밭
ㆍ단돈 1파운드에 넘어간 영국 베어링 은행, 선물거래 손실이 원인!
ㆍ시장의 방향성에 배팅하는 파생상품은 도박과 유사!
[주식 토막 상식] 대표적인 파생상품인 선물과 옵션
74. 9ㆍ11테러로 급락한 주가의 회복기간은 한 달!
ㆍ대형사건보다 경기침체가 주가에 치명타!
[이야기 주식 역사] 9ㆍ11테러와 옵션투자 이야기
75. 2003년 세계증시 동반상승 원인 4가지
ㆍ바닥을 찍고 대세상승으로 전환된 세계증시
ㆍ역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
ㆍ저금리로 높아진 세계경제 성장률
ㆍ물가 안정
ㆍ세계적으로 주식 위주의 재테크 바람이 불다
76. 급등한 중국 관련주 - 122배 상승한 현대미포조선
ㆍ122배 상승한 현대미포조선 주가가 거품이 아닌 이유
ㆍ중국 관련 수주로 급등한 사례 - 두산중공업, 한진중공업, 성광벤드
77. 2007년 주식형펀드 가입행진 가속화
ㆍ주식형펀드 붐을 불러온 인사이트 펀드
78. 미래에셋 펀드 열풍 ‘미래에셋이 매수한 종목을 따라 사라’
ㆍ누적수익률 700%를 올린 미래에셋 주식형펀드
79. 리먼브라더스, 메릴린치, AIG가 무너지다!
ㆍ세계증시를 강타한 미국발 금융공황
ㆍ급락하는 세계 각국의 주가, 폭등하는 달러가치와 금값
[주식 토막 상식] 키코란 무엇인가ㆍ
80. 세계 금융공황을 불러온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ㆍ위기 진원지 미국보다 하락폭이 더 큰 세계 각국 증시
ㆍ34일간 매도행진을 벌인 외국인, 한국 주가 폭락!
81. 사이드카 발동만 무려 22번! 공포의 10월 증시
ㆍ세계 금융공항으로 패닉상태에 빠진 한국 증시 - 단기 38% 추락!
ㆍ주가가 바닥임을 알리는 신호들
82. 유행 따라 가입한 펀드, 깡통펀드로 돌아오다
ㆍ펀드, 장기투자라고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니다!
83. 주가하락의 주범으로 몰린 공매도
ㆍ하락장에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기법, 공매도
ㆍ하락장에서 쓸 수 있는 투자기법 4가지
ㆍ공매도의 두 얼굴, 주가하락 주범 vs 주가상승 탄력제
84. 달러 1,400원 시대, 주가는 왜 떨어졌는가ㆍ
ㆍ수출주도 한국경제에서 환율 상승이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한 이유
85.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각국의 노력 - 공적자금 투입, 부실금융기관 정리
ㆍ실물경제 침체를 막기 위한 세계 금융시장 안정화 노력
ㆍ일주일 만에 20% 급등! 단기 급반등의 원인은ㆍ
86. 매도행진을 벌인 외국인 세력, 그들의 향방은ㆍ
ㆍ개인 투자자에게는 위기, 외국인에겐 기회!
87. 되돌아온 지수 1,000시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ㆍ
ㆍ알고 투자해야 1%라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88. 미래 주도주는ㆍ 가치성장주!
ㆍ상승기에 시장을 주도하는 주도주에 투자해야 한다!
ㆍ상장기업의 가치가 높아진 한국증시
89. 증권시장 예측 기준 3가지 - 경제적 요인, 수급적 요인, 기술적 분석 요인
ㆍ경제적 요인
ㆍ수급적 요인
ㆍ기술적 분석 요인
ㆍ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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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과거의 사례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대응 방법은 다르다! 불안하고 당황한 나머지 잘못된 결정을 내릴 것인가“ 과거 사례를 통해 ‘위기가 곧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깨달을 것인가?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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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과거의 사례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대응 방법은 다르다!

불안하고 당황한 나머지 잘못된 결정을 내릴 것인가“
과거 사례를 통해 ‘위기가 곧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깨달을 것인가?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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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제시대 쌀ㆍ콩 투기부터 IMF, 키코, 서브프라임까지! 한국 주식 100년사에 투자의 답이 있다! 《주식 경제 상식사전》 주가 반토막 쇼크!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똑같이 벌어진 일ㆍ 서브프라임 사태로 세계경제는 패닉에 빠졌다. 국내 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제시대 쌀ㆍ콩 투기부터 IMF, 키코, 서브프라임까지!
한국 주식 100년사에 투자의 답이 있다!
《주식 경제 상식사전》


주가 반토막 쇼크!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똑같이 벌어진 일ㆍ
서브프라임 사태로 세계경제는 패닉에 빠졌다. 국내 투자자들도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이런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에도 몇 번씩 반복되었던 일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했을까ㆍ

1988년 88올림픽 이후, 주가는 1,007포인트에서 1992년 456포인트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1994년에 1,105포인트를 회복했다. 그때 사람들은 크게 후회했다. 1992년이 주식을 매수할 기회였기 때문이다. 1994년 주가는 다시 1,145포인트를 기록했지만 1997년 IMF 외환위기가 터지자 277포인트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1999년에 다시 1,028 포인트를 회복했다. 사람들은 또 탄식했다.

앞으로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어떤 방향성은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주가 반토막 쇼크로 공포와 불안에 사로잡힌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방향성이 큰 힘이 될 것이다.

한국 주식투자 100년,
역사적 사건과 투자사례 총정리

길벗출판사에서 출간한《주식 경제 상식사전》은 일제시대 쌀ㆍ콩 투기부터 IMF, 서브프라임까지 한국 주식 100년사를 총정리한 책이다.

한국 주식 100년 역사를 돌이켜보면, 증권시장을 33일간 긴 휴장에 들어가게 만든 1962년 5월 증권파동, 1,007포인트에서 456포인트까지 떨어진 1989년 증시 패닉, 주가지수 340포인트까지 하락시킨 IMF 외환위기 등 지금과 같은 금융공황이나 증시 패닉이 빈번하게 있었다. 그럴 때마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및 기관은 어떻게 대처했을까ㆍ 이 책은 과거의 사건이 왜 나타났으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지 사례별로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서는 한국 주식의 역사뿐만 아니라 기업의 역사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일본인 재산을 인수해 재벌의 발판을 마련한 SK, 두산, 한화의 창업 역사나, 상호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의 모태가 지하자금이었다는 것 등은 한국 경제의 이해를 높여주는 사실들이다. 뿐만 아니라 개미와 외국인투자자의 등장, 그리고 증시 큰손의 영향력 등 흥미진진한 한국 주식 역사를 알 수 있다.

한국 경제를 한눈에 보는 <한국 주가지수 연대표>!
왕초보를 위한 <이야기 주식역사>, <주식 경제 용어> 코너!
한 나라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모든 것을 반영하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제상황은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바로미터이다. 특히, 책 맨 앞에 실은 <한국 주가지수 연대표>는 주가지수가 요동칠 때 한국 경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것으로, 미래 주가의 방향성을 점칠 수 있는 훌륭한 자료가 된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왕초보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려운 용어 때문에 막히지 않도록 각 장마다 <주식 경제 용어>를 실었다.

실제 사건을 토대로 구성한 <이야기 주식역사> 코너는 주식과 경제라는 무거운 주제를 쉽게 접근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코너를 소설처럼 술술 읽으며, 생생한 투자사례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30년 증권맨의 야심찬 한국 주식투자 역사서!
독자에게 지적 성취감과 투자의 성찰을 제공!
돌이켜보면, 주식투자 역사는 인간의 탐욕과 공포가 끝없이 반복된 것으로, 수많은 개인투자자의 무덤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1976년 증권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이후 30년 동안 한국 주식 역사를 지켜본 저자 자신의 투자 이야기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경제와 주식의 역사를 알게 되는 지적 성취감뿐 아니라 투자자로서 전체 주식시장을 성찰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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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한국 주식 100년사에서 투자의 답을 찾다   ...

    한국 주식 100년사에서 투자의 답을 찾다

     

    <주식 경제 상식사전>은 '상식사전'이란 본래의 기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식 경제의 역사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훌륭한 역사서로서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1900년대 쌀과 콩을 거래하던 인천의 미두거래소는 오늘날 증권시장의 모태가 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선물거래와 비슷한 제도가 운영되던 그 때에는 투기의 가능성이 높았고, 그래서 미두거래소는 투기로 울고 웃는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인생굴곡을 대변하는 장소이기도 했다.

     

    한국 최초의 증권사는 1949년 11월에 대한증권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당시 국민들에게 널리 만연된 '증권시장은 일본인의 잔재'라는 뿌리 깊은 오명을 벗기기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고, 또 각계 인사들이 노력이 결집한 결과로 최초의 증권사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여러 증권사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고, 우여곡절 끝에 대한증권거래소도 만들어졌다.

     

    1960년대 초, 증권거래소가 정부의 소유에서 민간으로 넘어오게 되자 대한증권거래소의 주식으로 소유하기 위한 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정도를 넘어선 투기 열풍은 결국 수도불이행 사태를 촉발했고, 정부의 엄청난 지원금을 통해서야 비로소 진정되었다. 하지만 증권시장은 투기판이라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강하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어 우리나라의 주식 경제가 과거로 퇴보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1970년대 초 한국경제는 성장률 하락, 물가상승, 경상수지 악화, 고금리라는 4중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때마침 일어난 중동건설 붐이 우리나라 대외경제의 숨통을 트이게 해주었고, 정부의 경제개발계획과 강력한 부동산투기 억제정책으로 1970년대 후반 증시는 대호황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대호황 속에서도 거품이 일게 마련, 건설주 파동은 투기성 자본의 탐욕이 만든 뼈아픈 역사가 아닐 수 없다.

     

    코스피로 불리는 한국종합주가지수는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100포인트로 시작해 1983년 1월 4일부터 발표했다. 그리고 저금리, 저환율, 저유가라는 우리에게 유리한 지표와 우리경제의 활황세를 타고 1989년 4월 1일 증시사상 최초로 1,007포인트에 도달하게 된다. 이렇듯 증권시장이 활황을 보이자 보통사람들도 증권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서 주식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1997년 12월, 우리 경제는 엄청난 위기에 직면하고 있었다. 굵직한 기업들이 연쇄부도를 냈으며, 외국인들은 보유주식을 털고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빠져나갔다. 정부의 끊임없는 증시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1997년 12월 종합주가지수는 340포인트까지 추락했다. 그리고 결국 IMF에 구제 금융을 요청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IMF관리체제동안 금융기관과 기업들은 체질개선에 들어간다. 물론 알짜기업이 헐값에 외국인의 손에 넘어가는 아픔도 있었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 내에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온 국민이 힘을 모았다.

     

    2001년 9.11 테러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한 달 세에 테러 이전 수준으로 반등하며 충격을 모두 흡수했다. 하지만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서 발생한 경제 위기는 유수의 투자은행과 증권회사들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그 여파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고,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확산되었다. 세기에 한 번 있을 법한 작금의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그 추이에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주식 경제 상식사전>은 시대와 대외여건 변화에 따른 우리나라 주식 경제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다룬다. 그리고 투기로 얼룩졌던 특정 시대를 거론하며 짧은 기간에 급등한 종목은 역시 짧은 기간에 급락할 것이라는 일종의 증권시장의 법칙도 귀띔해준다. 한편 투자에 있어서 숙지해야 할 사실은 시장주도주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과 버블은 기업가치에 비해 턱없이 높게 형성된다는 점이라고 한다. 이와 더불어 주가가 바닥임을 알리는 8가지 신호와 기업을 평가하는 몇 가지 수치만 잘 알아둔다면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주가지수의 그래프에 항상 오르내림이 존재하는 것처럼 위기와 기회는 수시로 교차한다는 점을 늘 명심하고 긍정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의 주식시장도 극도로 나빠졌다. 요즈음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의 이야기...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의 주식시장도 극도로 나빠졌다. 요즈음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던것 같다. 매일 뉴스에서는 주식이 바닥에 바닥을 치고 있다는 소식뿐이며 주식 하락으로 인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소식들 뿐이다.

     

    나역시 작년부터 얼마의 여유돈으로 주식을 했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내가 주식시장이라는 큰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너무 무모했던 것 같다.  나는 주식은 그냥 돈만 넣고 수익만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쉽게 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투자한 돈을 금방 잃었던 것 같다. 주식을 하기 시작하면서 주식에 관련된 책을 한두권 읽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은 너무 어려운 용어들뿐이 어서 좀 힘들었다.

     

    이책은 주식을 하고 있고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에 없는 사람들이 보면 정말로 유용하고 좋은 것 같다. 나도 주식의 초보자로서 이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한국주가 지수 연대표>는  한국 주식 100년사를 한눈에 볼수 있었던 것 같다.  책에는 <이야기 주식역사>, <주식 경제 용어> 코너가 있어서 나와 같은 초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두었다.  또, "격동의 세월"로 불릴 만큼 기복이 심하고 사건 사고가 많았떤 역사속 한국경제를 통해서 주식시장을 재조명해 놓았다.

     

    한권의 책으로 어려운 주식을 다 마스터 했다고는 할수 없으나 주식시장에 도전할 사람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수 있는 것 같다. 또, 책에는 한눈에 다 볼수 있도로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굿모닝신한증권의 goodi 가이드북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는 실전투자를 할수 있겠금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나도 이렇게 상세히 설명된 것은 처음보는데 진짜 유용한것 같다. 주식투자를 생각하시는 분은 많은 생각과 많은 정보를 접한후에 꼭 발을 디디길 바래본다.

  • 100년의 한국주식시장 | ms**hh | 2009.0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식에 투자하기 전에 그동안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사건들과 사건의 여파에 대해서 알고 싶...

    주식에 투자하기 전에 그동안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사건들과 사건의 여파에 대해서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은 100여년의 한국 주식역사를 담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다.

     

    책 속에는 일제시대에 시작된 미두거래에서부터 70년대의 건설주파동, 오일쇼크, IT 버블, 현재의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이르기까지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조목조목 잘 정리되어있었다.

     

    특히 책의 중간 중간마다 주식초보자들을 위해서 여러 용어들의 뜻이 실려 있어서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책을 통해 그동안의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들을 보다보니 한순간의 어렵거나 좋은 상황이 순차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일반적인 역사와 다를 바가 없었다. 한순간의 사건에 집착한 나머지 이후의 상황과 주위의 커다란 그림을 보지 못할 수도 있지는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움도 갖게 되었다.

     

    과거에서 지금까지 한국주식시장이 보여준 성장과 폭락을 본다면 언젠가는 지금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주식시장이 회복될 날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때를 대비해서 좀 더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식에 대해서 알아보기에 도움이 될 책이라고 본다.

  •   이 책의 저자인 윤재수가 쓴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몇 달 전쯤에 읽었는데, 길벗 출판사에서 인기리에 출간하...

     

    이 책의 저자인 윤재수가 쓴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몇 달 전쯤에 읽었는데, 길벗 출판사에서 인기리에 출간하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일명 무따기)'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주식투자에 입문하려는 이들에게 제격인 교재라 생각했었는데 독자들로부터 적잖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호응을 바탕으로 해서 새롭게 출간된 책이 주식경제 상식사전이란 제목을 달고 나온 이 책이다.

     

    주식을 제대로 배우는데에도 시간과 노력은 필요한 법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은 주식시장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는 없는 법이다. 주식시장을 하나 하나 알아나가는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놓치지 말고 꼭 들여다 보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그간의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가 아닐까 한다. 미시적인 틀에 맞추고 한국 주식시장을 바라본다면 큰 흐름을 놓치기 십상인데, 그런 의미에서 거시적인 관점과 시각에서 한국 주식시장을 꿰뚫어보는 힘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적잖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주식경제 상식사전은 330여 페이지 분량으로 출간되었는데, 한국 주식 100년사 속에 담겨져 있는 굵직굵직한 각종 이야깃거리들을 가득 담아 놓았다. 미두투기, 대증주 파동, 1,2차 오일쇼크, 깡통계좌 일괄정리, 코스닥 광풍, 다단계 주가조작 등등. 주식을 하려고 마음먹은(혹은 이미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이들이라도) 이들이라면 알아서 남 줄 것 없는 이런 주식시장의 속성과 그 이면을 제대로 짚어보는 게 여러모로 유익할 것이다. 한국 주식시장의 큰 흐름에 덧붙여 주식시장에서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들도 그때 그때 설명해 주어 주식 상식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한국에서 주식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한국 주식시장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에 걸친 한국 주식시장의 큰 흐름을 읽을줄 알아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100년 역사인 한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 보면서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주식시장의 속성도 꿰뚫어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한국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으려고 한다면 한 번쯤 읽기를 권해드린다.

     

      

        

     

      

  •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은 아마 찬바람 몰아치는 엄동설한이지 않을까 합니다. 잘 나가는 듯...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은 아마 찬바람 몰아치는 엄동설한이지 않을까 합니다. 잘 나가는 듯 싶던 주식시장이 작년에 본격화된 미국의 금융위기로 단숨에 곤두박질 친 뒤에는 2-3년 전에 보였던 그리 멋진 모습은 고사하고, 매번 주가가 요동칠 때면, 다시 바닥을 향해 곤두박질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공포감을 안겨주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이전에도 몇번 이와 비슷한 폭락이 있었고, 또한 짧든 길든 시간이 지난 후에는 보란 듯이 치솟곤 하던 주식시장이건만, 그런 희망이 담긴 기대 보다는 이번만은 회복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마음의 앞자리를 차지하고서는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지 않을는지..... 하지만 이 책의 302-303 페이지에 나오는 '주가가 바닥임을 알리는 신호들' 중 대부분이 나타난 것 같고, 최근에는 지금처럼 비관적인 때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임을 주장하는 책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아마도-이 '아마도'의 진정한 의미는 시간이 많이 흐른 나중에야 알겠지요- 바닥 근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 이 책을 끝까지 읽고 우리 주식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 보면서는 지난한 시간이 필요할지라도 결국 주가는 다시 보란듯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감히 해보게 됩니다. 물론 거기에는 지금과 같은 공포스런 폭락이 다시 따를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그러한 반복이 시장의 속성이지 않을는지..... 

     

     이 책은 1896년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인천 미두거래소의 설립에서 시작하여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주식시장의 폭락까지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생생한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증권시장이 제도적으로 정착되고 발전해가는 모습과 투기로 일관 되던 증권시장이 덩치를 키우고 외국인에 개방되고 여러가지 선진적인 투자기법이 접목된 건전한 투자시장으로 발전해가는 긍정적인 모습과 함께, 동일한 시장 안에서 발생했던 폭등과 폭락을 반복하며 부침을 겪고 투기와 작전이라는 어두운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남긴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과거를 돌아보는 재미뿐 아니라 그 안에 담겨 있던 시장의 모습, 인간의 모습, 그리고 탐욕과 이기심 등도 함께 들여다 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일제시대에서 50년대에 이르기까지 주식투자의 새싹이 자랐지만 수탈과 투기의 수단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모습에서 시작하여, 정부차원에서 증시발전의 기초를 마련할 여러 법안과 제도가 도입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투기와 각종 증시와 관계된 파동이 횡행했던 60년대, 자본시장의 육성을 위한 강력한 정부의 의지로 제도적인 정비가 이루어지기도 했고 개인 투자자의 등장과 함께 주식 대중화의 시대가 열린 것을 평가받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정보에 의존하고 루머가 판치던 투기의 장을 벗어나지 못했던 70년대, 국민주 발행 등으로 본격적인 주식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고 코스피지수가 처음으 1000포인트에 도달했으며 기술적 분석 기법이 투자기준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던 80년대, 외국인 투자자의 등장과 PER, PBR, 블루칩, 테마주 등 개별기업의 수익가치 및 자산가치를 고려한 다양한 투자기준이 나타났지만 한편으로는 IMF 외환위기와 IT버블에 의한 좌절을 안게 되었던 90년대, 그리고 EPS라는 주요 지표를 활용하기 시작하고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생각하게 되고 간접투자인 펀드의 인기와 함께 가계자산의 주식 비율이 증가하며 호황을 구가하는 듯 했지만 금융위기로 다시 고꾸러져버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른 투자자, 투자기준 및 기법, 투자방식의 차이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고, 또한 증권시장에서 매번 반복되던  시장의 상승과 하락, 그리고 그에 따른 투자자들의 열광과 좌절의 생생한 모습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역사를 말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현재의 주식시장의 모습을 통해 낙심하거나 공포를 느끼고 있을 사람들에게, 지금과 유사했던 과거의 사건들 또는 과거의 역사라는 자기 나름의 설명서를 통해서 지금 이후를 어떻게 냉정하게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이러한 위기는 과거에도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 것이라는 지극히 단순한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그 말 속에는 과거에도 급격한 미끄러짐 뒤에는 가파른 상승이 있었듯이 이번에도 시간 -얼마가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이 흐른 뒤에는 동일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희망섞인 전망도 함께 담았다고 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증권시장에 대한 역사서가 아닌 미래에 대한 긍정과 희망을 담은 투자 제안서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수도 있겠고, 또한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숨죽인 역사서라기 보다는 내일을 알차게 준비하는 미래 지향적인 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평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자도 그러한 속내를 숨기지 않고 두가지 이유를 대며 '한국의 증권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대세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하는 곳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희망섞인 긍적적인 전망을 듣는 것 자체로도 기분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한가지 명심할 것이 있으니, 저자의 다음과 같은 말을 새겨 듣는 귀와 마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투자자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한다. 세상에서 나를 대신해 돈을 벌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자가 말하는 시중서점에 나온 쉬우면서도 알찬 경제서적 중에 이 책은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시장에서의 성공의 지혜와 실패의 교훈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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