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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CHER IN THE 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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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79.40 * 436.88 * 38.10 (cm)
ISBN-10 : 0316769487
ISBN-13 : 9780316769488
THE CATCHER IN THE RYE [Pocket Book] 중고
저자 Salinger, J. D. | 출판사 Little Brown and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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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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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책이 완전 새것같네요 ㅋㅋ 포장도 꼼꼼히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zz7*** 2017.06.26
9 배송이 아주 빨리 되어서 좋았음. 5점 만점에 5점 im*** 2017.04.20
8 ddddddddddddd 5점 만점에 5점 ggangn*** 2016.12.12
7 책 상태도 매우 좋고 올때 생각보다 박스가 커서 놀랐습니다 ㅋㅋ 배송도 생각보다 훨씬 빨리와서 감사했어요. 잘 읽을게요^^ ! 5점 만점에 5점 hjh7*** 2016.11.30
6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s9***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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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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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가치만 내세우는 세상의 비인간성에 염증을 느끼며 반발하는 주인공 홀든. 순진함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생의 충격과 유혹에 맞서 가출을 결심하지만 뜻밖의 현실에 부딪치는데. 사춘기 청소년이 사회와 가정에 대해 느끼고 있는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

The highly successful Catcher is J. D. Salinger's only published novel. It is narrated by seventeen-year-old Holden Caulfield, a schoolboy in rebellion against the dubious values of the adult world.

In 1949, recovering in a California sanitorium, Holden relates events that occurred during three December days in 1948--when he was sixteen. Within this part of the story, Holden frequently flashes back to experiences and people from earlier in his life.

Much like Mark Twain's Huckleberry Finn, Catcher could be described as an American Bildungsroman: a picaresque novel that illustrates the moral development and attitudes of its nonconformist protagonist

저자소개

저자 : Salinger, J. D.
평소 말수가 적고 진지했던 샐린저는 고독한 학창시절을 보냈다. 교육열이 강했던 부모의 영향으로 열세 살 때 맨해튼의 유명한 맥버니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1년 후 성적불량으로 퇴학당했다. 열다섯 살이 되던 때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퇴학당했던 펜시 고등학교의 모델이 된 펜실바니아 웨인에 있는 발레포지 육군 소년학교로 보내졌다. 이 학교에서 샐린저는 연극에도 관심을 가졌고 문예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1937년 뉴욕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몇 주 후 퇴학당했다. 1944년 이후 단편 집필에 전념하였고 동양사상에도 관심을 보였다.

목차

Introduction 7
Biographical Sketch 9
The Story Behind the Story 16
List of Characters 21
Summary and Analysis 25
Critical Views 43
Carl F. Strauch on The Complexity of Holden's Character 43
Robert M. Slabey on Christian Themes and Symbols 47
Jonathan Baumbach on Spirituality 50
John M. Howell on T.S. Eliot's Influence 54
Warren French on Holden's Search for Tranquility 60
Duane Edwards on Holden as the Unreliable Narrator 64
Gerald Rosen on the Relevance of Buddhism 69
Edwin Haviland Miller on Mourning Allie Caulfield 74
Christopher Brookeman on Cultural Codes at Pencey Prep 78
Sanford Pinsker on the Protagonist-Narrator 82
Paul Alexander on Inventing Holden Caulfield 86
Pamela Hunt Steinle on Holden as a Version of the American Adam 89
Matt Evertson on Holden Caulfield's Longing to Construct a New Home 94
Yasuhiro Takeuchi on the Carnivalesque 99
Works by J.D. Salinger 106
Annotated Bibliography 107
Contributors 117
Acknowledgments 120
Index 123
Read an Excerpt

책 속으로

Chapter 1 IF YOU REALLY WANT TO HEAR about it, the first thing you'll probably want to know is where I was born, and what my lousy chil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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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IF YOU REALLY WANT TO HEAR about it, the first thing you'll probably want to know is where I was born, and what my lousy childhood was like, and how my parents were occupied and all before they had me, and all that David Copperfield kind of crap, but I don't feel like going into it, if you want to know the truth. In the first place, that stuff bores me, and in the second place, my parents would have about two hemorrhages apiece if I told anything pretty personal about them. They're quite touchy about anything like that, especially my father. They're nice and alloI'm not saying that?but they're also touchy as hell. Besides, I'm not going to tell you my whole goddam autobiography or anything. I'll just tell you about this madman stuff that happened to me around last Christmas just before I got pretty run-down and had to come out here and take it easy. I mean that's all I told D.B. about, and he's my brother and all. He's in Hollywood. That isn't too far from this crumby place, and he comes over and visits me practically every week end. He's going to drive me home when I go home next month maybe. He just got a Jaguar. One of those lithe English jobs that can do around two hundred miles an hour. It cost him damn near four thousand bucks. He's got a lot of dough, now. He didn't use to. He used to be just a regular writer, when he was home. He wrote this terrific book of short stories, The Secret Goldfish, in case you never heard of him. The best one in it was "The Secret Goldfish." It was about this little kid that wouldn't let anybody look at his goldfish because he'd bought it with his own money. It killed me. Now he's out in Hollywood, D.B., being a prostitute. If there's one thing I hate, it's the movies. Don't even mention them to me.

Where I want to start telling is the day I left Pencey Prep. Pencey Prep is this school that's in Agerstown, Pennsylvania. You probably heard of it. You've probably seen the ads, anyway. They advertise in about a thousand magazines, always showing some hot-shot guy on a horse jumping over a fence. Like as if all you ever did at Pencey was play polo all the time. I never even once saw a horse anywhere near the place. And underneath the guy on the horse's picture, it always says: "Since 1888 we have been molding boys into splendid, clear-thinking young men." Strictly for the birds. They don't do any damn more molding at Pencey than they do at any other school. And I didn't know anybody there that was splendid and clear-thinking and all. Maybe two guys. If that many. And they probably came to Pencey that way.

Anyway, it was the Saturday of the football game with Saxon Hall. The game with Saxon Hall was supposed to be a very big deal around Pencey. It was the last game of the year, and you were supposed to commit suicide or something if old Pencey didn't win. I remember around three o'clock that afternoon I was standing way the hell up on top of Thomsen Hill, right next to this crazy cannon that was in the Revolutionary War and all. You could see the whole field from there, and you could see the two teams bashing each other all over the place. You couldn't see the grandstand too hot, but you could hear them all yelling, deep and terrific on the Pencey side, because practically the whole school except me was there, and scrawny and faggy on the Saxon Hall side, because the visiting team hardly ever brought many people with them.

There were never many girls at all at the football games. Only seniors were allowed to bring girls with them. It was a terrible school, no matter how you looked 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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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The Catcher in The Rye | so**yeb | 2020.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인공 홀든 콜필드는 청소년 시기에 체험한 일련의 사건을 고백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구체적으로는 그가 네 번째로 ...

    주인공 홀든 콜필드는 청소년 시기에 체험한 일련의 사건을 고백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구체적으로는 그가 네 번째로 고등학교를 쫓겨났을 때, 삼일 반 동안 뉴욕시를 방황하며 겪는 갖가지 모험담이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 홀든이 추구하는 것은 허위와 기만과 가식이 없는 정직하고 성실한 세계, '외형'과 '실재'가 완전히 일치되는 세계이다. 그러나 그가 눈을 돌리는 곳은 어디든 위선이 판을 친다. 그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인간 사이의 신뢰가 상실되고 인간 소외와 고립으로 병을 앓는 황량한 땅이다. 이 작품의 효력은 세상 속에서 방황하는 홀든에게 느끼는 동질감으로부터 나온다. 인간 사이의 진실과 신뢰를 목격하고 싶었던 17세 소년 홀든을 통해, 인간성이 몸을 숨긴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간직한 동일한 그리움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질적 가치만 내세우는 세상의 비인간성에 염증을 느끼며 반발하는 주인공 홀든. 순진함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생의 충격과 유혹에 맞서 가출을 결심하지만 뜻밖의 현실에 부딪치는데. 사춘기 청소년이 사회와 가정에 대해 느끼고 있는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

  • The Catcher in The Rye | eu**87 | 2012.11.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재밌네 ! 거의 일년전에 한번 읽었었는데 지금이랑 또 느낌이 다르다. 책은 참 신기하다. &...
     
     
    재밌네 !
    거의 일년전에 한번 읽었었는데 지금이랑 또 느낌이 다르다.
    책은 참 신기하다.
     
    그땐 무작정 Holden 이 쫌 뭐랄까
    진짜 완전 정신적으로 문제 있고 사회에 적응못하고
    비록 16살이지만. (맞나, 사실 뭐 16살이 굳이 그나이에
    사회에 적응할 필요가 있나)
    지금은 흠 조금 티끌만큼? 이해간다랄까
    내 모든것들이 그 아이처럼 순수[?]한건 아니지만
     
    이거 읽고 있을때
    앤드류랑 마샬이 무슨책읽고 있냐고 물어봤는데
    이거 고등학교때 읽었다고 둘이서 그랬다.
    아씨 난 대학교때 처음 접했는데
    고등학생때 난 도대체 뭐한거야 ???
     
    또 뭐야
    앤드류가 경찰들이 살인자들 체포하고 집수색할때
    한결같이 이책 발견됬다고 말해줬는데
    나는 아직 그런 메세지 안받았다고 그러니까는
    다 읽고 난뒤에 보자고  ㅡ ㅡ
    아니 난 근데 솔직히 정말 솔직히 정말 좀 뭔가 이상한 행동을
    저지르는것을 유발하는 뭐 그런 종류의 메세지 전혀 얻지 않았는데
    모르겠다 그 메세지가 그 메세지를 의미하는건지 몰라 !!
     
    쫌 웃긴거 있었는데
    I think, even, if I ever die, and they stick me in a cemetery,
    and I have a tombstone and all, it'll say "Holden Caulfield"
    on it, and then what year I was born and what year I died, and
    then right under that it'll say "Fuck you." I'm positive, in fact.
     
    그냥 좀 애 같애서 나혼자 웃었다 ㅡ ㅡ
    아 졸라 어이없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호밀밭의 파수꾼 | de**ipjs | 2008.09.30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허위의식에 대한 통렬한 비판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방향을 새롭게 제시해준것 같다. 세상만사 뜻대로 되지않음에...

    허위의식에 대한 통렬한 비판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방향을 새롭게 제시해준것 같다.

    세상만사 뜻대로 되지않음에 이유없이 울분이 치솟고 울화가 치민다면 스스로 서러워지고 세상을 향해 욕이라도 퍼붓길 원한다면 홀든과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것이다

  • 이 책 수작임 | de**aag | 2007.10.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런데 주인공이 엄청 부유한 집안의 세째 아들이고 무척 위화감을 조장하는 것도 사실임. 1940년대 물가를 감안 하...

     그런데 주인공이 엄청 부유한 집안의 세째 아들이고 무척 위화감을 조장하는 것도 사실임. 1940년대 물가를 감안 하면 이 주인공 고딩이 쓰고 다니는 돈은 경악할 수준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낙오자의 처참한 심리묘사 간간히 드러나는 의미심장한대사 

     적절한 표현 일지는 몰라도 지독히 하드보일드하고 엄청난 파워를 내뿜는 것이 멋들어지기 짝이 없음

     그러나 이 책의 독자는 한정적일 수 밖에 없음. 정서 공유의 문제 인데 세계 최고 부국의 중산층중 맨 꼭대기 또는 상류층의 밑바닥에 해당하는 주인공의 고충은 많은 사람에게 거부감과 몰이해를 일으키기 충분함

     이 책에 보면 주인공은 온갖 명품을 갖고있고 음악은 거의 재쯔에 관한 얘기인데 그것이 이작품의 소비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여겨짐

     난 후반부에서 계속 울면서 읽었음 

  • 청소년기의 성장통일까? | ro**core | 2005.09.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16 세 소년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난 이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집에 돌아가기 전 며칠 ...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16 세 소년 콜필드가 퇴학을 당하고 난 이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집에 돌아가기 전 며칠 간의 방황을 특유의 재미난 문체로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 보다도 문장이 비교적 쉽고, 사춘기 청소년의 개성있는 어법을 맛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인칭 시점으로 주인공이 비속어 등을 섞어가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 아주 재미있습니다. 위선을 몹시도 싫어하는 콜필드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토해내는 비꼬기, 순수성에 대한 동경 등이 독특한 문체를 통해 잘 드러납니다. It kille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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