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죽은 시인의 사회
342쪽 | B6
ISBN-10 : 898802740X
ISBN-13 : 9788988027400
죽은 시인의 사회 중고
저자 N.H.클라인바움 | 역자 한은주 | 출판사 서교출판사
정가
12,500원
판매가
3,500원 [72%↓,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4년 3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900원 휘파람창고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니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소나무 중고 ...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5,000원 Combi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피망맨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피망맨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3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로제0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250원 [10%↓, 1,2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9년판,안에 책상태는 상급이나 책위와 책배때타고 얼룩있어서 중급에 판매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을 저희업체 계좌로 입금해주셔야하며,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 2020.10.19
333 생각보다 책이 빨리와서 좋아용!! 5점 만점에 4점 ekrxj0*** 2020.10.19
332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estfa*** 2020.10.17
331 새책같아요 너무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eney2*** 2020.10.10
330 책에 겉커버에 구겨진 흔적이 있네요 아무튼 땡큐 5점 만점에 4점 er*** 2020.10.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죽은 시인의 사회』.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해 온 국어 교사 존 키팅과 6명의 그의 제자들이 이뤄 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졸업생 70% 이상이 미국의 최고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는 웰튼 아카데미는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철저하고 엄격한 교육을 받는 영재 고등학교다. 목표는 오직 명문대. 그런 웰튼 아카데미에 존 키팅이 국어 교사로 부임하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N.H.클라인바움
저자 N. H. 클라인바움은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메딜 스쿨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신문사 기자와 논설위원을 거쳐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커져가는 고통들><다일><닥터 돌리틀 이야기><고스트 이야기><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밴텀 스파이어>등 많은 책을 썼다. 지금은 뉴욕 주의 마운트 키스코에서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한은주
역자 한은주는 숙명여자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영문학 석사) 서강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니고 있다. 니키검블 목사의 알파 토크 시리즈물을 우리말로 옮겼고, <빨간 머리 앤> <죽은 시인의 사회>외 많은 책을 번역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웰튼 아카데미는 미국에서 가장 좋은 사립 고등학교 중 하나다. 이 명문 사립 학교는 미국 북동부에 있는 버몬트 주의 한적한 구릉 지대에 우뚝 서 있다. 100년 전통 유명세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고색창연한 석조 건물들과 캠퍼스를 온통 삼켜 버릴 듯 빽빽...

[책 속으로 더 보기]

웰튼 아카데미는 미국에서 가장 좋은 사립 고등학교 중 하나다. 이 명문 사립 학교는 미국 북동부에 있는 버몬트 주의 한적한 구릉 지대에 우뚝 서 있다. 100년 전통 유명세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고색창연한 석조 건물들과 캠퍼스를 온통 삼켜 버릴 듯 빽빽이 들어서 있는 숲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경외감마저 느끼게 했다. 더구나 캠퍼스 앞을 휘돌아 나가는 강물의 힘찬 흐름이나, 그 강을 터삼아 떼지어 날고 있는 물새들의 세찬 날개짓은 이 학교가 단지 전총 속에 사라져 간 유물이 아니고 지금도 여전히 그 유명세에 걸맞은 위치를 유지하고 있음을 은근히 말해 주고 있었다. 웰튼 아카데미의 여러 석조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눈에 잘 띄는 교회 안에서는 지금 막 입학식이 시작되고 있다. (/ p.11)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현재를 즐겨라,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21세기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 20개국 이상의 언어로 출간, 2천만 부 돌파-퍼블리셔 위클리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 선정-미국 YWCA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재를 즐겨라,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21세기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
20개국 이상의 언어로 출간, 2천만 부 돌파-퍼블리셔 위클리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 선정-미국 YWCA

◐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의 말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소설
졸업생 70% 이상이 미국의 최고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는 웰튼 아카데미,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철저하고 엄격한 교육을 받는 영재 고등학교다.
목표는 오직 명문대 진학.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결정과 판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목표 설정과, 그 목표에 대한 정당성은 학교와 부모가 내려줄 뿐이다.
그런 웰튼 아카데미에 존 키팅이 국어 교사로 부임하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키팅 역시 웰튼 아카데미 출신이지만 색다른 교육 방법으로 학생들을 사로잡는다.
앞날을 스스로 설계하고 그 방향대로 나아가는 일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학생들 스스로 깨우치게 한다.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이 소설은 분명히 보여준다.
키팅 선생은 학생들에게 ‘카르페 디엠’ 곧 ‘오늘을 즐겨라’라고 말한다.
이것은 학교와 학부모들이 강요하는 미래에 도전하는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이다.

◐ 독서계는 물론 영화계와 비디오 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해 온 국어 교사 존 키팅과 6명의 그의 제자들이 -닐, 토드, 낙스, 카메론, 믹스, 달튼- 이뤄 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청소년들에게 참 삶의 나침반이 되는 책
오늘날 대학 입학 설명회 장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학부모들이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좌우할 대학의 학과 선택도 주도적으로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의타적이 되어 버렸다. 청소년들이 아직 미숙하고, 그래서 기성세대들의 적절한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청소년 역시 독립된 완전한 인격체인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기성세대들은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펼쳐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잘 보여준다.

◐ 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대한 올바른 지침서가 되는 소설
자식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많은 부모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쪽으로 자식의 인생을 몰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학부모들이 대개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다. 하지만 작가는 주인공 닐의 행동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뜻을 자식에게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교사들에게는 참된 가르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길잡이
주인공 존 키팅은 학생들에게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한다. 외워서 시험을 치르기 보다는 가슴으로 느끼고, 늘 해 왔던 대로 답습하기 보다는 새로운 눈과 마음으로 사물을 보라고 가르친다. 이 책에서 존 키팅은 진정 참 교육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 번역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영화의 감동을 더 실감나게 표현했다.
기존 번역은 사실 묘사에 치중해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심리 분석이 부족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교 출판사에서 새롭게 번역한 <죽은 시인의 사회>는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심리 변화를 잘 추적해 그들이 겪는 갈등과 고민, 기쁨과 환희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여 영화보다 훨씬 더 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장은혜 님 2012.11.29

    오 선장님 선장님

  • 권유진 님 2011.07.06

    네 선생님

  • 권오준 님 2009.11.26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회원리뷰

  • 죽은 시인의 사회 | ry**k76 | 2020.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날 대학 입학 설명회 장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학부모들이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좌우할 대...

    오늘날 대학 입학 설명회 장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학부모들이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좌우할 대학의 학과 선택도 주도적으로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의타적이 되어 버렸다. 청소년들이 아직 미숙하고, 그래서 기성세대들의 적절한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청소년 역시 독립된 완전한 인격체인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기성세대들은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펼쳐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잘 보여준다.

    자식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많은 부모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쪽으로 자식의 인생을 몰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학부모들이 대개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다. 하지만 작가는 주인공 닐의 행동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뜻을 자식에게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죽은 시인의 사회 | al**123664 | 2020.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과는 거리가 먼 제가 처음으로 제 손으로, 제가 사고싶어 산 책입니다. 그저 익히 들어본, 유명한 제목에 끌려 영화를 본 것...
    책과는 거리가 먼 제가 처음으로 제 손으로, 제가 사고싶어 산 책입니다. 그저 익히 들어본, 유명한 제목에 끌려 영화를 본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가 준 감동은 상상이상이였고, 이어서 책을 사 읽은 후 책이 준 전율은 영화의 감동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강했습니다. 저에게는 책에서 청각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가 추가된 영화보다도 글이 주는 감동이 더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단 한 번밖에 없는 짧디 짧은 인생, 그 소중한 시간을 왜 내가 원치 않는 일에 허비하겠는가?" 책 후면에 나와있는, 루이스 브란데이즈의 말을 인용한 부분입니다. 제가 살아온, 또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같았기에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감동의 연속이였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저는 영화를 한번 더 볼 것이고 또 영화가 끝나면 다시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책의 머릿말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키팅선생님의 영향은 꽤나 여러곳에서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 점이 하나 둘 보이는 것이 흥미로웠고 저자의 다른 책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추천합니다.
  • 죽은 시인의 사회 | kj**222 | 2019.11.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고등학교 때 영화를 본 후 읽어본 책이었다. 당시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꿈꾸며 읽었고 많은 인상을 받았었다. ...

    고등학교 때 영화를 본 후 읽어본 책이었다. 당시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꿈꾸며 읽었고 많은 인상을 받았었다. 그리고 교대에 입학한 지금, 다시 이 책을 꺼내 천천히 읽어보았다. 내가 이 책을 보며 감명받은 것은 두 가지다. 존 키팅 선생님과 학생 닉의 삶이다. 존 키팅 선생도 사실은 웰튼 아카데미의 졸업생이었지만 학교에 선생님으로 돌아와 학생들에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는 그가 겪었던 웰튼 아카데미의 엄격한 교육 방침을 따르지 않았다.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했기에 그 방식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그 자유함과 창의성 그리고 지조가 존경스럽기도 하며 부러웠다. 그렇게 좁은 길을 걷고 싶었다. 닉은 비록 비극적 끝을 맞게 되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용기가 있었다. 나는 그 용기를 배우고 싶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행복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 시대의 학생들은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입시 준비를 하고 시키는 것만 하고 사는 것 처럼 느껴진다. 닉과 같은 학생들이 많아진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의 속에는 또 다른 '닉'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학생들이 그것을 스스로 억누르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그런 분위기를 사회가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소설을 통해 분명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난 이 책 속에서 성공을 향한 노력, 그리고 그 것을 위한 주변의 압박, 무한 경쟁을 보았다. 이것이 결국 비극적 결말을 낳고야 말았다. 현 대한민국의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고 저자가 이런 대한민국의 상황은 몰랐겠지만 이러한 비슷한 사회 모습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하루 빨리 주입식이 아니라 인간을 양육하는, 생각하게 하는 교육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

  • 죽은 시인의 사회 | c3**6c | 2019.09.1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의 말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소설 졸업생 70% 이상이 미국의 최고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는 웰...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의 말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소설
    졸업생 70% 이상이 미국의 최고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는 웰튼 아카데미,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철저하고 엄격한 교육을 받는 영재 고등학교다.
    목표는 오직 명문대 진학.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결정과 판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목표 설정과, 그 목표에 대한 정당성은 학교와 부모가 내려줄 뿐이다.
    그런 웰튼 아카데미에 존 키팅이 국어 교사로 부임하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키팅 역시 웰튼 아카데미 출신이지만 색다른 교육 방법으로 학생들을 사로잡는다.
    앞날을 스스로 설계하고 그 방향대로 나아가는 일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학생들 스스로 깨우치게 한다.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이 소설은 분명히 보여준다.
    키팅 선생은 학생들에게 ‘카르페 디엠’ 곧 ‘오늘을 즐겨라’라고 말한다.
    이것은 학교와 학부모들이 강요하는 미래에 도전하는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이다.

    ◐ 독서계는 물론 영화계와 비디오 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해 온 국어 교사 존 키팅과 6명의 그의 제자들이 -닐, 토드, 낙스, 카메론, 믹스, 달튼- 이뤄 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죽은 시인의 사회 | so**un90 | 2018.04.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재를 즐겨라,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21세기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 ...
    현재를 즐겨라,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21세기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
    20개국 이상의 언어로 출간, 2천만 부 돌파-퍼블리셔 위클리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 선정-미국 YWCA

    ◐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의 말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소설
    졸업생 70% 이상이 미국의 최고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는 웰튼 아카데미,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철저하고 엄격한 교육을 받는 영재 고등학교다.
    목표는 오직 명문대 진학.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결정과 판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목표 설정과, 그 목표에 대한 정당성은 학교와 부모가 내려줄 뿐이다.
    그런 웰튼 아카데미에 존 키팅이 국어 교사로 부임하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키팅 역시 웰튼 아카데미 출신이지만 색다른 교육 방법으로 학생들을 사로잡는다.
    앞날을 스스로 설계하고 그 방향대로 나아가는 일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학생들 스스로 깨우치게 한다.
    획일화되고 출세만을 고집하는 교육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이 소설은 분명히 보여준다.
    키팅 선생은 학생들에게 ‘카르페 디엠’ 곧 ‘오늘을 즐겨라’라고 말한다.
    이것은 학교와 학부모들이 강요하는 미래에 도전하는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이다.

    ◐ 독서계는 물론 영화계와 비디오 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해 온 국어 교사 존 키팅과 6명의 그의 제자들이 -닐, 토드, 낙스, 카메론, 믹스, 달튼- 이뤄 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청소년들에게 참 삶의 나침반이 되는 책
    오늘날 대학 입학 설명회 장을 메우고 있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아니라 학부모들이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미래를 좌우할 대학의 학과 선택도 주도적으로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의타적이 되어 버렸다. 청소년들이 아직 미숙하고, 그래서 기성세대들의 적절한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청소년 역시 독립된 완전한 인격체인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기성세대들은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펼쳐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잘 보여준다.

    ◐ 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대한 올바른 지침서가 되는 소설
    자식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많은 부모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쪽으로 자식의 인생을 몰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학부모들이 대개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다. 하지만 작가는 주인공 닐의 행동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뜻을 자식에게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교사들에게는 참된 가르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길잡이
    주인공 존 키팅은 학생들에게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한다. 외워서 시험을 치르기 보다는 가슴으로 느끼고, 늘 해 왔던 대로 답습하기 보다는 새로운 눈과 마음으로 사물을 보라고 가르친다. 이 책에서 존 키팅은 진정 참 교육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 번역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영화의 감동을 더 실감나게 표현했다.
    기존 번역은 사실 묘사에 치중해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심리 분석이 부족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교 출판사에서 새롭게 번역한 <죽은 시인의 사회>는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심리 변화를 잘 추적해 그들이 겪는 갈등과 고민, 기쁨과 환희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여 영화보다 훨씬 더 큰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