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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토스 1 1쇄 2006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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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쪽 | A5
ISBN-10 : 897337754X
ISBN-13 : 9788973377541
라비린토스 1 1쇄 2006년 7월 3일 중고
저자 케이트 모스 | 역자 이창식 | 출판사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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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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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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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와 현대 프랑스를 넘나들며 성배의 진실을 새롭게 파헤친 영국 작가, 케이트 모스의 장편 추리소설 『라비린토스』제1권. 800년간 전 인류가 찾아온 비밀의 책 '라비린토스 3부작'을 둘러싼 스릴과 모험, 음모와 진실의 승부가 펼쳐진다.

2005년 7월 남프랑스의 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수 세기 동안 감추어져 있던 동굴을 발견하게 된 현재편의 주인공 앨리스가 겪는 사건은 800년 전 '라비린토스 3부작'의 수호자였던 과거편의 주인공 알라이스의 운명과 맞물린다.

소설 전반에 걸친 현재와 과거의 교차 구성은 사건의 발단인 알라이스와 잊혀진 사건을 드러내는 현재의 앨리스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13세기 카타르파가 십자군 전쟁 당시 최후까지 지키려 한 비밀서적을 보다 생생한 실체로 되살려내고 있다.

라비린토스 : 입구와 출구가 하나인 미궁으로 잘 알려졌으며, 그 기원이 고대 이집트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라비린토스는 등장인물은 물론 역사와 허구, 과거와 현재가 톱니처럼 맞물리는 소설의 치밀한 구성을 암시하는 수단이자 성배의 진정한 의미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치로 작용한다.

저자소개

목차

1권 프롤로그
1부 언덕 위의 시테
2부 책의 수호자들Ⅰ

2권
3부 책의 수호자들Ⅱ
4부 산으로 돌아가다

에필로그

저자의 말
옮김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디테일한 설정이 아쉬운 책 | hs**9 | 2010.04.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전체적인 줄거리는 알겠으나, 상황 전개의 유기적인 결합이 부족했던 소설이었다.   소설 속 중요 소재인 ...

    전체적인 줄거리는 알겠으나, 상황 전개의 유기적인 결합이 부족했던 소설이었다.

     

    소설 속 중요 소재인 라비린토스 3부작, 성배의 진실은 자세한 묘사가 아닌 흘러지나가는 듯한 설명이었다.

    소재 하나하나가 뭔가 뜻일 갖고 있고 서로간에 연결되어 있기는 한데, 왠지 어울리지 않고 뭉겨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소설 속에서는 라비린토스 3부작을 찾는 과정이 중심 테마인데, 각 책에 대한 상세한 기술보다는 인물 중심의 사건만 나열되다 보니, 대략의 줄거리만 정리 해 놓은 글을 읽은 느낌이다.

     

    좀더 디테일하게 설정되었다면, 더 흥미로운 소설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 라비린토스 | gy**g08 | 2007.12.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권의 책. 두명의 여자. 하나의 비밀. 800년 세월을 사이에 두고  지키고저 하는 비밀 결사대와 그것을 ...

    세권의 책. 두명의 여자. 하나의 비밀.

    800년 세월을 사이에 두고  지키고저 하는 비밀 결사대와 그것을   차지하려고 하는  사람들과의  운명적인 만남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면서  두 주인공 앨리스는  알라이스의  환생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앨리스의 말처럼  그녀의 핏속에, 뼈속에, 머리에, 심장에  알라이스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비밀의  그 책 세권으로 할수 있는 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왜 그 책들을 지켜야만 했을까.. 

    작가는 결국  명확하게 이것이다... 라고 말하진 않고 있다.  다만    공작부인의 생각이나  행동에서 우리는 짐작할 뿐이다.  영원불멸의 삶이라는 것을...

    그러나 과연 그 영원불멸의 삶이 반드시 좋은 것이라고 할수 있을까?

    비밀이라고 알려진 진실안에 숨겨진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몇 세기를 살았야만 했다고 이야기하는  작가 배야의 말속에는  살아남은 자의 고통이 묻어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을 어쩔수 없이 지켜보아야만 하는 삶..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긴 세월을 살아야 했던  그는 아마 한 곳에서  정착하며 살수도 없었을것이다.    한곳에서 편안하게 느긋하게 즐길수는 더욱더 없었을것이다.  

      

    비밀을 지키기위해 다른 비밀을 덧씌어 일반인들이 알수 없게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되어버려 이제는 진실인지 허구인지도 애매해진 상태의 성배이야기들..  

    나는  이런 책을 읽을때마다 서양세계에서 기독교가 없다면  서구 소설분야가 얼마나 재미없고 지루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장미기사단, 십자군, 예수와 성배...등등의 무수한  이야기들... 

     그것이 진실인지 알수가 없기때문에  소설들은 늘  애매한 결론을 내리지만, 명확함을 주지 않기때문에   또다른 이야기들이   또 새로운 이야기인양  다시 나오고 있다.

    그리고 나는  역시 또  그 책을 펼치게 될것이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하면서.....

     

  • 미로속으로 | ql**f1014 | 2006.08.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라비린토스.  무대는 십자군의 1차 전쟁이다.    끊임없이 과거...

     

     라비린토스.

     무대는 십자군의 1차 전쟁이다.

     

     끊임없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그리고 묘하게 연결되는 듯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과거의 사람들이

     현재로 환생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이 든다.

     -_-; 마지막에 없잖아 그런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표현  하지만 말이다.

     

     세 권의 책과 라비린토스를 둘러싼 비밀

     세 권의 책이 모이면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단 말인가

     책에선 설명을 해주는 듯 하면서도 결말을 보면 좀 실망(? 실망인가 황당인가)스러운 점이 없잖아 많다.

     

     세 권의 책을 한 권씩 맡아서 지키는 사람과 그걸 찾는 사람들

     그리고 그 혈투는 현재까지 이어진다.

     

    고고학발굴 과정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라비린토스와 반지

    그리고 두구의 시신.

    그 때부터 반지와 책을 찾는 사람들은 이미 무대에 모두 모인 상태이고 아무도 믿지 못하는 상황은 시작된다.

     

    그다지 지루함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댄브라운의 <다빈치코드>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배경이 십자군 1차때이기 때문에 그점은 무척 흥미롭고, 이야기의 긴장감을 잘 나타낼 수 있었던 듯 싶기도하다.

     

    하지만...읽는 내내 뭔지 모를 느낌이 드는 것은 약간의 부족함이었다.

    뭔지모를 약간의 부족함이 자꾸 느껴지는 책이었다.

     

     

     

     

     

     

  • 단숨에 읽어내린 책 | he**n | 2006.08.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3
    장미의 이름,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 라비린토스.... 공통적이고 비슷한 소재가 주는 단조로움...

    장미의 이름, 천사와 악마, 다빈치코드, 라비린토스....

    공통적이고 비슷한 소재가 주는 단조로움을 모두 다른 형태로 풀어낸 느낌이다.

    단숨에 읽히긴 하지만 읽고나서의 여운이 그리 오래가진 않는다.

    결론은 늘 그렇듯 악이 가질 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선, 성스러움....

    시선을 사로잡는 힘은 구체적이고도 화려한 문체 때문일까.

    역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 성배에 관한 많은 책들 중, 미로라는 이름에 끌려 책을 집었다.  현실과 800년전의 십자군 전쟁을 왔다 갔...

    성배에 관한 많은 책들 중, 미로라는 이름에 끌려 책을 집었다.  현실과 800년전의 십자군 전쟁을 왔다 갔다 하며, 구성에 힘을 너무 쏟은 나머지, 엔딩에서 메인인 성배에 관한 진실이 나오지 않아 적잖은 실망을 주었다.  주인공의 캐릭터는 확실히 살아 있지만, 현재와 과거가 크로스가 필요없이 많이 겹치고, 작은 일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메인 스토리가 느리게 진행되어 가려졌다. 또한 성배의 진실을 담고 있다는 세권의 책에 대한 묘사도 저자가 미스테리하게 남겨놓고 싶은 의도가 그대로 드러났다.  결국, 이 책은 미스테리와 가족사를 섞어놓은 묘한 크로스오버의 책이었는데, 저자의 연구를 너무 많이 집어 넣어 지루했다.  좀더 잦은 가지를 잘랐으면, 좋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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