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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 규격外
ISBN-10 : 8992441851
ISBN-13 : 9788992441858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중고
저자 김영돈 | 출판사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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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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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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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방법만 바꿔도 인생이 스마일!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 채 ‘마음의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요즘, 저자는 대화법 코칭 전문가로서 대인관계를 밀착시키는 말하기의 현실적 노하우를 이 책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에 모두 담았다. 말주변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에게, 대화를 잘 못하여 매번 불통하는 사람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화술’이 아닌, ‘자신에 대한 각성’이다. 실제로 저자는 ‘당신은 관계에서 얼마나 원만합니까?’라는 화두를 가지고 사람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삶의 목표가 불분명하고, 불편한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고, 불편한 마음 상태를 방관한 채 그저 견디며 살아가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인지시켰다. 이 사실로부터 저자는 소통의 문제를 풀어나갔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돈
저자 김영돈은 기독교상담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작가·국제동기면담 훈련가·대화법 코칭 전문가·동기부여가·학교상담 전문가·전문상담 교사·교육행정공무원·교육청 학교폭력현장점검위원으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현재 광주고등학교에 몸담고 있다.
그는 ‘창조하는 미래파’를 선언하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상담을 시작했다. ‘변화대화법’, ‘감동대화법’을 적용한 동기면담 기법으로 많은 사람을 ‘마음의 감옥’에서 해방시켰다. 상담, 기도, 책 쓰기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고자 하는 그의 최대 사명은 ‘걸레를 걸작으로 바꾸어주는 일’, ‘각자가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다. 그가 삶의 기준으로 삼는 ‘걸작 10계명’은 방황하는 많은 이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가 카페에서 운영하는 ‘후엠아이(WHO AM I) 프로그램’은 말주변이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동기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오늘도 분투하며 포기하지 않는 이웃들에게 말한다. “당신 힘들어요? 괜찮아요, 여기 말벗이 왔습니다”라고…….
공동 저서로 《미래일기》가 있다.

카페 : cafe.naver.com/masterpiece10
블로그 : blog.naver.com/dpssdp

목차

Prologue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간결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라

Chapter 1 인기 있는 사람의 대화법
인기 있는 사람은 대화법이 다르다
어떤 경우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겸손하게 말한다
핵심을 짚어 짧게 말한다
습관적으로 남을 험담하지 않는다
항상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친다
적절하게 자기 의견을 말한다
적절한 생각 표현, 감정 이해, 주제를 넘나든다
상대가 자기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한다
지적보다 질문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한다

Chapter 2 사람을 사로잡는 첫인상 대화법
첫인상은 첫마디에 결정된다
일단 긍정으로 첫마디를 시작한다
2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아라
상대가 존중받는 느낌이 들게 하라
사소한 관심은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
앞뒤가 맞는 말과 그에 걸맞은 말투를 갖춰라
상대의 이름과 그와 나눈 대화를 기억하라
첫인상은 돈으로 살 수 없다
표정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Chapter 3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경청의 기술
경청 능력이 화술이다
경청은 감정을 담은 음악이다
척하는 경청을 하지 마라
영혼 없는 잔머리 경청을 하지 마라
짧고 간결하게 피드백을 하라
상대에게 미치지 않고는 내 편으로 만들 수 없다
상대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 경청하라
인간관계의 힘은 경청에서 나온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이 이긴다

Chapter 4 말주변 없는 사람을 위한 전략적 대화법
관심과 반응이 대화의 성공 요건이다
말하는 목적을 항상 기억하라
편안한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하라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라
맞장구로 상대를 신나게 만들어라
절대로 부정어를 사용하지 마라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Chapter 5 인생을 바꾸는 말의 기술
말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상대의 마음을 읽으며 말하라
간결한 말은 간결한 정리와 같다
간결할수록 더 정확하다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말하라
당당하고 정확하게 마음을 전달하라
말하는 방법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책 속으로

말은 꼭 할 말만 전달하자.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지라도 일단 말을 멈추자. 나머지는 사람을 칭찬하는 데 쓰자. 장황하게 설명하는 말버릇은 관계 지속을 어렵게 만든다. 타인의 말을 오래 듣길 원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쉬운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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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꼭 할 말만 전달하자.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지라도 일단 말을 멈추자. 나머지는 사람을 칭찬하는 데 쓰자. 장황하게 설명하는 말버릇은 관계 지속을 어렵게 만든다. 타인의 말을 오래 듣길 원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쉬운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하는 사람은 여러 메뉴로 손님을 유치하려는 식당과 다르지 않다. _36쪽

앞뒤가 맞는 말과 그에 걸맞은 말투를 갖추자. 칭찬할 상황에서는 격하게 칭찬을 하고 그 상황이 그에게 특별한 경험이라면 파티라도 열자. 무엇보다도 ‘듣는 이의 입장에서 듣는 이의 눈으로’ 먼저 바라보자. 상대를 알아내려 짐작하거나 넘겨짚지 말자. 질문을 통해 그의 상황과 동기를 파악했다면 하나의 메시지로 상대의 동기에 불을 붙이자. _116쪽

말하는 목적이 중요하다. 내가 왜 이곳에서 이 사람과 대화하는지를 기억하자. 목적이 분명하면 선택과 행동이 분명해지고 급기야 호감을 부른다. 그래서 목적이 분명한 사람에게는 인기가 있다. 말주변이 없어 고민이라면 말하는 목적부터 챙기자. _201쪽

추상적 칭찬이 아닌, 구체적 칭찬에 눈을 뜨자. 바야흐로 재(財)태크를 넘어 인(人)테크의 시대다. 말주변 없다고 고민하지 마라. 눈에 보이는 대로 칭찬하며 따라 하자. 말버릇처럼 칭찬하고 이름을 불러주자. 모두가 지나치는 사소한 부분을 놓치지 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자.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을 칭찬으로 쓰다듬어주자. 그러면 상대는 감동으로 마음의 문을 열 것이다. 사람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칭찬하자. _227쪽

말은 자신의 의지를 선포하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무의식중에 하는 말일지라도 심장에 붙어 살아 숨 쉬게 된다. 선포할 때마다 말은 살아서 움직인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그가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다. 과연 걸작인지, 아니면 오래 두고 빨아내야 할 때 묻은 걸레인지 말이다. 말하는 방법을 바꾸자. 그러면 인생이 정말로 달라진다. _2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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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불통의 언어를 버리고, 소통의 언어를 취하라 대화법 코칭 전문가가 전하는 진짜 소통법! 세상이 온통 불통이다. 일방적인 침묵으로 불통하고, 일방적인 자기주장으로 불통한다. 그 ‘일방’이 정말 문제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누군가가 침묵으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통의 언어를 버리고, 소통의 언어를 취하라
대화법 코칭 전문가가 전하는 진짜 소통법!


세상이 온통 불통이다. 일방적인 침묵으로 불통하고, 일방적인 자기주장으로 불통한다. 그 ‘일방’이 정말 문제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누군가가 침묵으로 생을 내려놓는 사이, 누군가는 무엇인가를 얻고 무엇이 되고자 악다구니를 달변으로 여기며 목소리 높인다. 일방적인 대화로 인한 불통을 우리는 얼마나 빈번히 접하고 있는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살이에서 ‘말하는 방법’은 대단히 중요하다.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 채 ‘마음의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요즘, 저자는 대화법 코칭 전문가로서 대인관계를 밀착시키는 말하기의 현실적 노하우를 이 책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에 모두 담았다. 이를 통해 학생, 학부모, 취업 준비생, 직장인 등 그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역설한다. ‘공동체의식’, ‘상생의 정신’, ‘이타심’, ‘사랑’을 밀알로 하여 불통의 언어를 버리고, 소통의 언어를 취하라고! 이제 저자가 전하는 진짜 소통법, 그 새로운 말문을 오늘부터 내 인생에 열어보자.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간결하지만 정확하게!
품격 있는 말본새로 인생을 바꿔라!


말주변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에게, 대화를 잘 못하여 매번 불통하는 사람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화술’이 아닌, ‘자신에 대한 각성’이다. 실제로 저자는 ‘당신은 관계에서 얼마나 원만합니까?’라는 화두를 가지고 사람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삶의 목표가 불분명하고, 불편한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고, 불편한 마음 상태를 방관한 채 그저 견디며 살아가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인지시켰다. 이 사실로부터 저자는 소통의 문제를 풀어나갔다.
효과적이고 원활한 소통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이러한 자기 인식이다. 말본새가 곧 그 사람이다. 소통은 결국 ‘말하는 기술이 아닌, 자신의 성품을 깨닫고 이를 잘 다루는 지혜’다. 이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이를 토대로 ‘인기 있는 사람의 대화법’, ‘사람을 사로잡는 첫인상 대화법’,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경청의 기술’, ‘말주변 없는 사람을 위한 전략적 대화법’, ‘인생을 바꾸는 말의 기술’ 등 총 5장에 걸쳐 ‘말주변이 없어도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수록했다.
이 책을 통해 부드럽지만 당당하게, 간결하지만 정확하게, 나답게 말하며 소통하는 ‘걸작’으로 거듭나자. 그래서 이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나 자신을 빛내고 타인을 빛내고 세상을 빛내는 행복한 사람, 행복한 이웃이 되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말이 잘 하고 싶을 때 | de**lope1 | 2017.02.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참고삼아 읽어보려고 샀다.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같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이 ...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참고삼아 읽어보려고 샀다.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같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이 중복되고 소제목이 명확하게 나눠지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두고 실천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유머, 겸손하기, 험담하지 않기 등 필요한 부분을 체크해서 실천해보자.

     

     

  •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 채 ‘마음의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요즘, 저자는 대화법 코칭 전문가로서 대인관계를...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 채 ‘마음의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요즘, 저자는 대화법 코칭 전문가로서 대인관계를 밀착시키는 말하기의 현실적 노하우를 이 책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에 모두 담았다. 말주변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에게, 대화를 잘 못하여 매번 불통하는 사람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화술’이 아닌, ‘자신에 대한 각성’이다. 실제로 저자는 ‘당신은 관계에서 얼마나 원만합니까?’라는 화두를 가지고 사람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삶의 목표가 불분명하고, 불편한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고, 불편한 마음 상태를 방관한 채 그저 견디며 살아가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인지시켰다. 이 사실로부터 저자는 소통의 문제를 풀어나갔다. 불통의 언어를 버리고, 소통의 언어를 취하라
    대화법 코칭 전문가가 전하는 진짜 소통법!
  •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그저 선물로 받았을 뿐이다. 책을 선물 받은지는 2달쯤 되었을까? 처음 선물을 받을 당시에는 최대한 빨...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그저 선물로 받았을 뿐이다. 책을 선물 받은지는 2달쯤 되었을까? 처음 선물을 받을 당시에는 최대한 빨리 읽어서 책을 선물한 사람에게 성의를 보여야지 라는 생각이였다. 허나 핑계일지 모르지만 평일엔 직장생활로, 주말엔 여러가지 약속들과 집안일들로 인해 한번에 책을 다 읽지는 못했다.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때 말하는 기술을 저술한 책인가? 세련되게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인가 싶었다. 반전이라고 해야하나? 대화 잘하는 법이 말을 하는것이 아니고 경청하는 것 즉 잘 들어주는 것이라고 하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장황한 설명이 아닌 저자 본인의 경험담으로 쓰여진 내용은 읽기도 쉽고 볼때마다 계속 읽고 싶어지는 책이였다. 이러한 내용을 보고 이 책을 대충 읽고 싶지 않았다. 그렇기에 하루하루 챕터한장씩을 넘기며 보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책을 다 읽고 이렇게 리뷰를 남긴다. 책을 사고 한번도 리뷰라는걸 달아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이 책이 그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나 아닌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이다.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경청에 대한 진정성을 호소하고 있다. 그저 듣는척이 아닌, 대화의 기술이나 세련된 화법이 아닌, 진심으로 들어주는 경청을 얘기하고 있고, 그로인한 소통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현재 우리의 시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인한 불통의 시대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을 봐도 그렇고 전세계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위를 불문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아이들까지.... 본인의 이익을 위해,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만 존재할려고 하며 소통하며 서로 돕는 것을 꺼리고 있다.
    또한 자신의 불행이 남에게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하며 그저 남탓만을 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소통이 절실한 이시대에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 진정한 소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책은 말하고 있다. 모두가 이책을 읽고 점점 소통이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리뷰를 쓴다. 당신이 만약 남과 소통을 하길 원하고 어디를 가도 당신의 명예, 돈, 권력이 아닌 당신 자신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걸작이 되길 바란다. 명서를 선물해 주신 나의 지인께 감사드리며, 나 또한 이 책으로 인하여 조금씩 걸작이 되길 원하며 글을 남긴다.   









  •           저같이 조금 무지...




     



            저같이 조금 무지한 사람은 말주변이 우리들의 대화 전부를 이끌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대화를 이끌어가는 매체는 한두 가지 아님을 알 수가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말주변에 이 글은 대화보다는 말주변이 아닌 방법으로 말을 하고, 대화를 진정성이 있는 대화가 무언가 하는 것을 새삼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나 기뻤다. 그래서 앞으로 좀 색다른 대화, 좀 더 발전성을 가지고 대화를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많은 도움 중에서 제일 우리에게 크게 울림을 주는 것은 경청이다. 경청을 잘 하는 것이 대화를 잘 하고, 대화의 상대방에게 만조감을 주면서 나도 그 이상의 만족감도 가지게 되고, 대화의 진정성을 제대로 발휘하는 방안이 바로 이 책에서는 경청임을 강조해주고 있다. 우리는 대화를 하면서 주로 나의 이야기에 주력을 하다 보니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태도가 있는데, 이것이 대화에서 질 떨어지는 방법이라고 이 책은 지적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것 중에 대화를 할 때는 그 대화의 목적을 반드시 가지고 대화를 할 것을 이 책은 요구하고 있다. 저도 이 말에 정말로 나의 대화 패턴을 돌아다보고 그리고 진정한 목적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저 같이 조금은 무지한 사람은 말은 입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지를 한다. 말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품에서 우러나온다고 말을 하고 있다. 즉 성품은 인격, 가치관, 삶의 경험 등 모든 것이 집약되어 형성이 된다고 하네요. 평판 속에는 겸손과 교만이라는 두 개의 씨앗이 있다고 합니다. 겸손의 씨앗은 싹이 되어 열매를 맺게 하지만 교만의 씨앗은 속절없이 썩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간결하고 꾸밈없이 말한다고 표현을 하는 것으로 봐서 우리는 나의 성품이 겸손 속에서 자란 것인지를 대화 속에서 판독이 가능한 지식을 이 책은 전달해주고 있어서 새롭게 대화의 질을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현상 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이 조금 잘못을 하면 우선 질책을 우선으로 시작되는 것이 우리들의 대화에 결점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서로 간에 분쟁이 일어나고 더 이상의 대화가 형성되지 않음을 우리는 경험도 하고, 그리고 보기도 하는 현실에서 이 책에서는 질책보다는 질문을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다. 그 질문이 질책보다는 상대방의 감정을 요동시키지 않고 진정성이 있는 대화로 계속된다고 한다. 그리고 질문을 받는 사람이 반성도 하게 된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지적은 유쾌하지 못한, 비효율적인 지시가 될 수가 있고, 심한 경우 어찌할 수 없는 불행을 야기하기도 한다고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꼭지적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대상을 먼저 나 자신에게 돌려 보자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 나는 남을 지적할 만큼 상대를 이해하고 있는가?

                            * 나는 남을 지적할 만큼 준비된 사람인가?

                            * 나는 과연 허물이 없는가? -P75"

         지적에 앞서 이런 질문지에서 남에게 지적을 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우선임을 알게 하고 있다.


          대화 중에서도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 주는 것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가 하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을 해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대화중에서 상대방 이름을 불러 주는 것에 대해 그렇게 큰 의미를 주는 것인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이름을 부르는 것이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의 이름은 불러주는 것은 그분의 마음을 불러내는 일, 그 이상의 의미를 준다고 한다. 각자의 노력을 독력하고, 장점을 치켜세우고 행동을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러니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고, 대화의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읽을 수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왜 이런 것인지 하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가 되는 책이다.


           상대의 마음을 읽으면 말할 것을 이 책은 요구를 한다. 그렇게 상대의 마음을 읽으며 말하는 것은 그의 마음을 얻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고, 이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기도 하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대화기법의 종류를 잘 배웠어만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진정한 장점을 내 것으로 말들고, 그리고 대화에 있어서 멋지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좋은 대화법을 배우고 갑니다.

  •   김영돈 작가의《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대화법에 대해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맞닥뜨리는 사례를 가져...
     

    김영돈 작가의《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대화법에 대해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맞닥뜨리는 사례를 가져와

    너무나 술술 잘 읽히면서 절로 나의 대화법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빨리 서평을 쓰고 싶었지만

    서평을 위한 책은 설렁설렁 읽어지지가 않는 성격이다.

    학교 책 축제, 학예회, 우리반 책 만들기 등의

    바쁜 일정 속에서 오늘에서 이 책을 덮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 분야의 유명한 책들을 제끼고 

    베스트셀러 5위에 올랐다.

    우리 주변에서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마치 이웃집 정많은 형이 

    술 한 잔 기울이며 따뜻하게 건네는 말 한마디 같은 책!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모르게 나의 대화 방법을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다.

    특히,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있는지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지는 않는지

    간결하지 않아 지루하게 늘어놓고 있는건 아닌지

    그러면서

    한 박자 쉬면서 상대방에게 먼저 대화를 양보하게 되고

    적절한 맞장구로 상대방의 대화에 존중을 표하는 멋진 나로 변화해 가는 모습!^^


    또 이 책은 "상대가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진심으로 즐거워 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게 해 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나를 한층 성숙하게 하고

    나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국

    상대방을 위한 대화법이 종국에는 나에게 행복이라는 선물을 준다는 것을

    깨달은 책이 바로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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