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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태담(CD-ROM1장포함)
47쪽 | 규격外
ISBN-10 : 8985777637
ISBN-13 : 9788985777636
음악 태담(CD-ROM1장포함) 중고
저자 백창우 | 출판사 한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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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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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새 책처럼 깨끗하고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chw*** 2021.11.22
29 그냥 오래된 중고인줄알았는데 밑줄도 그어져 있고......글씨도 써있어서. 5점 만점에 5점 younhj0*** 2021.11.06
28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cpw*** 2021.10.26
27 ^^******************* 5점 만점에 5점 zoo*** 2021.10.23
26 잘 읽겠습니다. 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iil77***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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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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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참으로 인간의 영혼을 치료해 주는 명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음악에서의 음률과 리듬 또는 멜로디가 인간이 살아가는 리듬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편안한 음악, 좋은 음악은 어떤 것일까? 특히 엄마와 뱃속아기에게 좋은 음악은 무엇일까? 사람의 손맛이 배어있는 자연악기와 우리 빛깔이 잘 살아나는 우리 악기들을 이용해, 우리말과 가락, 자연의 소리가 배어있는 태교음악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빗소리 등 맑은 자연의 소리와 그릇 부딪치는 소리같은 친근한 생활의 소리, 다듬이 방망이 소리, 소 울음소리 등 잊혀져 가는 소리 등 아주특별한 태교음악을 담았다. 백창우와 삽살개친구들이 만든 자연주의 태교음악 CD를 첨부했다.

저자소개

목차

1. 아가, 무슨 노랠 들려줄까
2. 내가 조그만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
3. 봄나들이
4. 꽃밭
5. 아기 꽃노래
6. 제비꽃
7. 큰산
8. 나무노래
9. 꼬부랑 할머니
10. 가랑비 이슬비
11. 달 따러 가세 별 따러 가세
12.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13. 낮잠
14. 엄마품
15. 아침
16. 영치기 영차
17. 우리들의 아기는 살아있는 기도라네
18. 그대의 날

책 속으로

종소리가 참 예쁘지 바람이 살랑사랑 부는 모양이구나 아가, 널 위해 무슨 시를 들려줄까 아가, 널 위해 무슨 노랠 들려줄까 시 하나는 씨앗 하나란다 노래 하나는 씨앗 하나란다 아가, 네 마음 밭에 시 하나 묻고 노래 하나 묻고 고운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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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가 참 예쁘지
바람이 살랑사랑 부는 모양이구나
아가, 널 위해 무슨 시를 들려줄까
아가, 널 위해 무슨 노랠 들려줄까
시 하나는 씨앗 하나란다
노래 하나는 씨앗 하나란다
아가, 네 마음 밭에 시 하나 묻고
노래 하나 묻고
고운 꽃 필 그 날을 꿈꾼단다
엄마의 콧노래 소리가 너도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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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인이자 음악가인 백창우가 '엄마와 아기를 위해' 새롭게 만든 곡들에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빗소리 등 맑은 자연의 소리와 그릇 부딪치는 소리 같은 친근한 생활의 소리, 다듬이 방망이 소리, 소 울음소리 등 잊혀져 가는 소리, 그리고 동심으로 돌아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시인이자 음악가인 백창우가 '엄마와 아기를 위해' 새롭게 만든 곡들에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빗소리 등 맑은 자연의 소리와 그릇 부딪치는 소리 같은 친근한 생활의 소리, 다듬이 방망이 소리, 소 울음소리 등 잊혀져 가는 소리, 그리고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전래동요 등을 아울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그만의 아주 특별한 태교 음악을 만들었다. 또 음악을 들으며 뱃속아기와 나눌 수 있는 태담을 편지글 형식으로 적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좋은 음악은 자연과 닮은 음악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꿈이 깃든 음악입니다. 아기에게 화학조미료나 방부제가 잔뜩 든 음식을 먹여선 안되듯, 아무 음악이나 들려줄 순 없지요. 고운 마음 빛깔(정서)을 가진 아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아이, 맑고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이, 생각이 넓고 깊은 아이를 바란다면, 아름다운 시와 노래의 씨앗이 꼭 있어야 하겠지요" - 백창우(음악프로듀서.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나팔꽃이 펼치는 크고 작은 공연을 연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 동요 음반과 책을 내고 있다.)


본문 소개
딸그랑 딸그랑,
종소리가 참 예쁘지.
아가, 널 위해 무슨 시를 들려줄까,
아가, 널 위해 무슨 노랠 들려줄까,
시 하나는 씨앗 하나란다.
아가, 네 마음 밭에
시 하나 묻고,
노래 하나 묻고,
고운 꽃 필 그날을 꿈꾼단다.
엄마의 콧노래 소리가 너도 들리지.

아기에게 날마다 시를 들려주는 엄마는,
아기에게 날마다 노래를 들려주는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본문 1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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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옛 제자인 한 아가씨가 보내 준  <음악태담> CD를 요즘 듣는다. ...

    옛 제자인 한 아가씨가 보내 준 

    <음악태담> CD를 요즘 듣는다.

    풀벌레 소리나 새소리, 시냇물 소리도 흘러나오고 

    노래도 토속적이고 (악기 구성도 단순하고) 맑은 분위기가 난다.



    그 중에 '나무노래'란 노래 가사가 재미있다.


    가자가자 갓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가다보니 가닥나무 오자마자 가래나무 

    한 자 두 자 잣나무 다섯 동강 오동나무 

    십 리 절반 오리나무 서울 가는 배나무 


    너하구 나하구 살구나무 아이 업은 자작나무 

    앵도라진 앵두나무 우물가에 물푸레나무 

    낮에 봐도 밤나무 불 밝혀라 등나무 

    목에 걸려 가시나무 기운 없다 피나무 


    꿩의 사촌 닥나무 텀벙텀벙 물오리나무 

    그렇다고 치자나무 깔고 앉아 구기자나무 

    이놈 대끼놈 대나무 거짓말 못해 참나무 

    빠르구나 화살나무 바람 솔솔 솔나무              (전래노랫말)


    듣다가 피식피식 웃음이 나면서 그 작명 센스에 감탄하는 노랜데 

    어쩌나, 나는 여기에 나오는 나무들 제대로 구분도 못하는데.

    우리 아기 태어나면 나도 같이 나무 공부할까봐.ㅋ




    CD를 받자마다 흘려 듣다가 

    '내가 조그만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하는 노래

    첫소절에 뜨겁게 뭉클~하며 기뻐한 건 비밀.

  • 임신 중기에서 후기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임신초기에는 편안하고 조용한 음악을 듣고 중기로 넘어가면서 가사가 있는 노래들을...

    임신 중기에서 후기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임신초기에는 편안하고 조용한 음악을 듣고 중기로 넘어가면서 가사가 있는 노래들을 들려주는게 좋다고 하던데..

    저는 임신중에 다른 분께 선물로 받았습니다.

    태교음악으로 국악이랑 클래식, 성악곡, 피아노곡, 가스펠 ...여러가지로 듣고 있었습니다.

    백창우씨의 작곡이라 기본적으로 신뢰를 가졌지만..

    첫곡을 들으며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세상모든 별들과 꽃들이 우리아가를 위해 빛나고 노래하고...아가와 엄마를 모두 행복하게 해주는 노랫말과 편안한 목소리가 참 좋더군요.

    그런데 중간에 가면서 빠르고 강한 느낌의 곡을 들으며 처음엔 좀 시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그전에 듣던 조용한 노래들과 달라서였던것 같아요.

    하지만 자꾸 들으며 노랫말을 음미해보면 아가와 엄마에게 힘을 주는 노래들이더군요.

    특히 새싹들이 이영치기 영차 하며 돋아난다는 노랫말은 출산을 앞둔 엄마와 아이에게 '우리도 잘해보자' '우리도 힘차게 해보자'라는 용기와 의지(^^)를 높여주더군요.

    마지막까지 겁나지 않았지만 분만 전날은 조금 겁이 낳었거든요. 하지만 음악태담을 듣고 세뇌(^^)된 덕분인지 많이 힘들이지 않고 우리아가가 씩씩하게 잘 나왔어요.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풀이름, 나무이름 노래도 좋구요.

    벌써 아이가 두돌이 다가오지만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지금도 다른 백창우씨 동요cd들을 아이에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가끔씩 아이에게 이름을 넣어주며 '아가 너를 위해 무슨 시를 들려줄까~~'노래를 불러주면 아이도 편안해하고 좋아해요.

    임신하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노래들입니다.

  • 좋아요^^ | mo**75 | 2006.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2년 첫 아이 임신때 태담이야기 시리즈를 사게 되었다. 우리 정서와 맞는 음악과 자연의 소리가 친근하다. 태교하면 꼭...
    2002년 첫 아이 임신때 태담이야기 시리즈를 사게 되었다. 우리 정서와 맞는 음악과 자연의 소리가 친근하다. 태교하면 꼭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버리게 했던 책이었고, 집에서 임신초기나 중기에 힘들때 쇼파에 누워 듣고, 따라 부르기도 했던 책과 음악이다. 이걸로 2004년에 둘째 태교도 했고,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도 많이 했다. 망설이신다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늘 또 우리 올케언니 임신 선물로 이것과 동화책을 보내려고 왔다가 글 남겨요...
  • 곱고 따뜻한 목소리로 나즈막하게 부르는 노랫소리가 너무 좋아요.. 특히 두번째곡을 처음 들었을 땐 눈물이 날뻔 했답니다.. ...
    곱고 따뜻한 목소리로 나즈막하게 부르는 노랫소리가 너무 좋아요.. 특히 두번째곡을 처음 들었을 땐 눈물이 날뻔 했답니다.. 내가 조그만 별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 내가 눈뜰 때 함께 눈뜨고 내가 잠들 때 함께 잠드는 고운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이 CD에 실린 곡을 듣다보면 내 아가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견딜수가 없을 정도예요 새소리..냇물소리..하모니카..해금소리 어느것 하나 정겹지 않은 것들이 없네요.. 매일 모짜르트나 바흐 클래식을 들었는데.. 이 음악태담을 알고부턴 이것만 듣게 되네요 ^^
  • 처음으로 듣는 음악 | jw**99 | 2004.05.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자연의 소리(새소리, 물소리등...)이 너무 편하게 해 줍니다. 아가가 뱃속에서 처음으로 듣는 음악인데.. 이정도는 되어야죠...
    자연의 소리(새소리, 물소리등...)이 너무 편하게 해 줍니다. 아가가 뱃속에서 처음으로 듣는 음악인데.. 이정도는 되어야죠. 편한한 음악으로 엄마 마음이 편해지니깐.. 아가도 당연히 편해지겠죠... 행복한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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