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누가 어떻게 포항지진을 만들고 불러냈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6쪽 | | 150*222*19mm
ISBN-10 : 1156624142
ISBN-13 : 9791156624141
누가 어떻게 포항지진을 만들고 불러냈나? 중고
저자 포항지진촉발진상규명대응시민회의 | 출판사 아시아
정가
18,000원 신간
판매가
11,000원 [39%↓, 7,000원 할인]
배송비
2,8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8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0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12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배송비 2,800원 / 50,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2. 주문하시기 직전에 판매되어 품절될 경우, 전화, SMS, Mail 등으로 연락드린 후 환불 해드리고 있습니다. 3.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교환/반품인 경우 왕복 배송비 5,600원은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4. 교환/반품 시 그 사유를 E-mail(yojelee@naver.com)이나 전화주시고, 담당자와 상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5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 2020.07.06
854 잘받았습니다. 책상태 깔끔하고 새책이랑 거의 차이없음~ 5점 만점에 5점 crisis9*** 2020.07.04
853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nsik*** 2020.06.17
852 김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6.12
851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6.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포항지진은 은폐해온 유발지진들의 핵폭탄이었다
포항지진은 막을 수 있었던 인재요 관재였다 포항지역이 “최악의 인재(人災)요 관재(官災)”인 촉발지진의 후유증에서 벗어나고 흥해읍이 다시 ‘흥’하기 위하여 반드시 갖춰야 하는 기본조건이다. 첫째, 이명박-박근혜-문재인정부로 이어진 정부의 과실과 책임에 대해 먼저 정부가 정중한 사과부터 하고 합당한 피해보상과 재건 대책을 세우라. 둘째, 지하 4.3㎞의 고열을 활용하는 지열발전소 건설에서 지켜야 하는 필수조건이 단층대를 회피하는 것인데, 관련 기관들은 기존 논문에 밝혀져 있던 단층대를 무시했고 지열정 굴착 공사 중에 단층대를 알려주는 과학적 현상이 나타났음에도 깔아뭉갰을 뿐만 아니라 수리자극 때문에 발생한 63회 유발지진들도 철저히 은폐함으로써 포항시민이 지열발전소 문제를 공론에 부칠 기회마저 원천적으로 봉쇄했으니, 이와 관련된 책임자들을 문책하라. 셋째, 국회는 하루빨리 ‘포항지진 특별법’을 제정하여 피해주민들과 포항지역이 지진 후유증을 극복하고 더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라. 넷째, 감사원은 포항시민들이 청구한 국민감사를 뒤늦게라도 인용했으니 엄정하고 신속하게 감사해서 모든 의혹을 남김없이 밝혀내라.

저자소개

저자 : 포항지진촉발진상규명대응시민회의
2018년 4월 《사이언스》에 나란히 게재된 김광희 부산대 교수·이진한 고려대 교수 등 6인의 논문과 스위스 F.Grigoli 교수 등 9인의 논문, 그리고 2019년 3월 20일 정부조사연구단이 “포항EGS지열발전소가 규모 5.4 포항지진을 촉발했다”라는 과학적 공증을 세상에 공표하였다. 그러나 과학의 눈이 밝혀낸 그 원인을 제공한 원인, 즉 ‘원인의 원인’에 대한 진상규명은 여전히 현안 과제로 남겨져 있다. 이에 포항의 지식인들이 뜻을 모아 포항지진촉발진상규명대응시민회의에 함께 모였으며, 변호사 배용재·유중근, 언론인 임해도·임재현 4인이 대표와 집행위원을 맡았다.

목차

포항지진은 은폐해온 유발지진들의 핵폭탄이었다
포항지진 극복의 4가지 기본조건
포항지진은 은폐해온 유발지진들의 핵폭탄이었다
포항지진은 막을 수 있었던 인재요 관재였다
‘미소진동’은 틀린 말이고 ‘미소지진’이 맞는 말이다

1장 포항지진은 인재요 관재였다
대대로 포항은 지진 안전지대
《사이언스》 논문과 정부조사단의 결론은 다르지 않았다
“지열발전이 아니라 지진시험을 한 거다”
첫째, 단층을 피해야 하는데 단층이 있어도 무시했다
둘째, 부실한 업체 선정과 환경영향평가 생략도 관재였다
셋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완전히 배제했다
넷째, 관련 기관들이 63회 유발지진을 철저히 은폐했다
다섯째, 코스닥 상장이라는‘대박 욕망’을 파헤쳐야 한다

2장 5번이나 포항지진을 막을 기회가 있었다
첫 번째 : ‘단층이 있다’라는 결정적 증거부터 깔아뭉갰다
두 번째 : 스위스 전문가의 ‘정밀조사 주장’을 묵살했다
세 번째 : 유발지진 신호등체계를 제멋대로 뜯어고쳤다
네 번째 : 규모 3.1 유발지진마저 포항에는 은폐했다
다섯 번째 : 규모 3.1 유발지진 뒤에도 초고압 수리자극을 강행했다

3장 포항지열발전소의 시작부터 종말까지
‘포항지열발전소처럼 그렇게’
한국 정부, 땅속의 청정에너지원을 주목하다
부적절한 부지 선정이 이뤄지다
지역주민과 소통 없이 굴착하고 물을 주입하다
포항지진의 가장 생생한 증언

4장 왜 포항지진은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인가?
포항의 피해 규모와 ‘공무를 위탁받은 사인(私人)’
대한민국 정부는 왜 피고석에 앉아야 하는가
사후 조치도 미흡, 형사법적 검토
철저한 사고현장 관리, 시급한 특별법 제정

5장 사진으로 보는 포항촉발지진

6장 자료로 보는 포항촉발지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포항지진은 인재요 관재였다”는 포항시민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근거들은 확보돼 있다. 첫째, 단층을 피해야 하는데 단층이 있어도 무시했다. 둘째, 부실한 업체 선정과 환경영향평가 생략도 관재였다. 셋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완전히 배제했다. 넷...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포항지진은 인재요 관재였다”는 포항시민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근거들은 확보돼 있다. 첫째, 단층을 피해야 하는데 단층이 있어도 무시했다. 둘째, 부실한 업체 선정과 환경영향평가 생략도 관재였다. 셋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완전히 배제했다. 넷째, 관련 기관들이 63회 유발지진을 철저히 은폐했다. 다섯째, 코스닥 상장이라는‘대박 욕망’을 파헤쳐야 한다.

5번이나 포항지진을 막을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넥스지오의 대담하기 짝이 없는 묵살’과 ‘관계 기관들의 이해할 수 없는 방조’로 모두 무산시켰으며, 결국 묵살과 방조가 하나로 어우러져서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 포항지진이라는 대형 참사를 불러냈다. 과연 포항지진을 예방할 수 있었던 기회란 어떤 것일까? 포항지열발전소 관계자들이 ‘인재’를 막아내고 관계 기관들이 ‘관재’를 막아낼 수 있었던 5번의 기회, 어마어마한 재앙을 미리 막아낼 수 있었던 기회들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첫 번째, ‘단층이 있다’라는 결정적 증거부터 깔아뭉갰다. 두 번째, 스위스 전문가의 ‘정밀조사 주장’을 묵살했다. 세 번째, 유발지진 신호등체계를 제멋대로 뜯어고쳤다. 네 번째, 규모 3.1 유발지진마저 포항에는 은폐했다. 다섯 번째, 규모 3.1 유발지진 뒤에도 초고압 수리자극을 강행했다.

포항지열발전소 건설 관계자들과 관계 기관들이 철저히 은폐해온 유발지진들이 한 덩어리의 핵폭탄으로 뭉쳐서 터져버린 사태가 규모 5.4 포항지진 발발이었다고 비유적으로 말했지만, 이 지진은 1905년 한반도에서 지진 계측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큰 피해를 초래한 지진으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포항시민과 포항지역의 피해에 대하여 왜 대한민국 정부가 책임을 지고 배상해야 마땅한가?
포항지열발전소는 국책사업의 하나로서 신재생에너지 융합원천기술개발 과제의 ‘실증시험’ 현장이었다. 입지 선정과 업체 선정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독점적인 정보에 의거해 일방적으로 결정하였다. 건설과 운영은 관이 주도했든 민이 주도했든 또는 민관이 함께 주도했든 단순한 ‘사(私)경제적 주체로서의 행위가 아니라 우월한 공권력을 행사하는 국가작용의 일부’라고 해야 한다. 국가로부터 그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넥스지오나 이를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모두 ‘공무를 위탁받은 사인(私人)’이다. 그래서 그들이 그 직무를 수행하면서 고의 또는 과실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입혔을 때에는 국가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규모 5.4 포항지진은 규모 4.6 여진까지 유발하여 포항지역의 수많은 주민들이 앞에서 설명한 생명·신체·재산상 손해는 물론이고 피해액을 추산할 수도 없는 정신적 고통을 받아오고 있다. 그럼에도 산업통상자원부를 위시한 정부에서는 다시 지진발생의 원인을 조사하게 했다. 그 결론은 ‘포항지진은 포항지열발전소의 인위적 행위가 원인’이라는 것이었다.

지진 발생 후 그러한 상태가 1년 6개월쯤 계속되는 동안 피해자들은 지진의 진정한 원인도 확신할 수 없었을 뿐 아니라, 이를 빌미로 삼아 지진의 원인 제공 책임을 인정하거나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는 개인이나 기관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피해의 배상절차도 지지부진한 가운데 피해자들의 고통만 더욱 가중시켰다. 포항지진은 ‘순간’이라 불러야 할 아주 짧은 동안에 온갖 종류의 다양한 피해를 입혔지만, 사후 조치가 미흡하여 원인과 책임자 규명은 물론 정확한 피해 조사도 없이 1년 9개월째 접어들었다. 크게 늦어졌으나 이제라도 지진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피해 조사와 구제를 전담할 기구의 구성, 구제 재원의 확보, 피해 조사의 절차, 피해 구제의 기준, 구제 결정에 대한 불복절차 등을 규정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시급한 일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엔젤홈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