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미래혁명이 시작된다 : 21세기의 21가지 쟁점들▼/범우사[1-200019]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26쪽 | A5
ISBN-10 : 8908041672
ISBN-13 : 9788908041677
미래혁명이 시작된다 : 21세기의 21가지 쟁점들▼/범우사[1-200019] 중고
저자 홍순기 외 47인 | 출판사 범우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3,000원 [75%↓,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0년 11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2,990원 프라임북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chanvi7...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주문건의 운송장번호를 CJ사이트에 입력하셔야 조회 가능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47 배송이 빨라요. 그런데 책 번역은 소문대로 구립니다.ㅎㅎ 5점 만점에 5점 laza*** 2020.09.23
2,446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9.22
2,445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살짝 색 바랜 것만 빼면 거의 새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깨끗합니다. 완전 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qkrdlfp*** 2020.09.16
2,444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9.12
2,443 신속한 배송과 도서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in*** 2020.09.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평화, 환경, 인간, 지식창조, 역사 등 다섯 가지 밀레니엄 코드들을 한 분야씩 쟁점화해 그 중에서 구체적인 21개의 명제를 설정해 전문가들이 논의한 저서. <흔들리는 생명>, <유전공학의 윤리>, <생명을 살리는 환경>, <지식정보사회의 충격>, <권력의 뿌리가 바뀐다>, <문화의 새로운 지평>, <무너지는 경계> 등 여섯 가지 주제를 다뤘다.

저자소개

목차

책머리에 ...10
제1장. 흔들리는 생명
1. 엄마없는 출산은?
2. 늘어나는 수명. 축복인가?
3. 안락사. 인간존엄을 위한 선택인가?
제2장. 유전공학의 윤리
4. 날개없는 닭의 출현
5. 유전자 변형식품. 약인가 독인가?
6. 맞춤인간. 길몽인가 흉몽인가?
제3장. 생명을 살리는 환경
7. 환경문제. 과학기술로 해결할 수 있나?
8. 환경문제. 또다른 폭력의 빌미인가?
9. 원자력. 버려야 할 20세기 유산인가?
제4장. 지식정보 사회의 충격
10. 사이버 속의 나. 진짜 나인가?
11. 정보복제. 지식사회의 촉매인가 장애인가?
12. 지식사회의 기반. 영재 엘리트인가 지적 중산층인가?
제5장. 권력의 뿌리가 바뀐다
13. 권력은 마우스클릭에서 나올까?
14. 골드칼라. 새로운 이상형인가?
15. NGO. 권력의 옷 입어야 하는가?
제6장. 문화의 새로운 지평
16. 미래의 우리. 새로운 유목민인가?
17. 민족교육과 언어
18. 종교의 언어
제7장. 무너지는 경계
19. 축시법과 축지법은 가능한가?
20. 국민국가의 경계는?
21. 남성과 여성의 경계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콜럼버스가 맨 처음 세인트 도밍고 섬에 상륙했을 때 그는 종달새 소리를 들었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그 신대륙의 종달새는 스페인의 종달새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운다고 평했다. 하지만 그 섬에는 종달새란 없었다. 단지 콜럼버스가 처음 듣는 새소리를 구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콜럼버스가 맨 처음 세인트 도밍고 섬에 상륙했을 때 그는 종달새 소리를 들었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그 신대륙의 종달새는 스페인의 종달새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운다고 평했다. 하지만 그 섬에는 종달새란 없었다. 단지 콜럼버스가 처음 듣는 새소리를 구대륙의 종달새 소리로 들은 것뿐이다. 우리는 지금 21세기의 신대륙에 첫발을 디디고 있다. 무(無) 를 나타내는 0이 세개나 달려 있는 2000이란 그 숫자만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게 비우고 새로운 천년을 맞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단지 20세기를 연장한 1999년 13월에 지나지 않는다. 새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우리의 의식과 행동의 모든 가치 시스템을 21세기에 맞춰야 한다. 그리고 테베로 가는 나그네들이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했던 것처럼 우리는 밀레니엄 코드를 풀어야만 21세기의 길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어령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이화여대 석좌교수)

밀레니엄 코드는 인간의 생명 그 자체다.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이미 석가모니 때부터 제기된 중생의 사고(四苦)지만 앞으로 그 라이프 사이클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밀려올 것이다. 본격화하는 유전공학 기술은 생명에 대한 지금까지의 상식과 윤리를 무력하게 할 것이고 관습적 사고로는 적응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들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인간의 생명을 에워싸고 있는 환경문제는 생명권(biospher)으로 그 차원이 바뀌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광범한 테마들과 연결된다.

이 외에도 새 인간, 환경이 만들어내는 생산양식의 변화는 물질생산에서 정보생산으로 커다란 생산양식의 줄거리가 바뀌어가면서 아톰은 비트로, 기계기술은 지식기술로 대전환을 이룩하게 된다. 결국 마지막 물음 앞에 놓여 있는 평화 코드로 연결지어 진다. 과거 천년을 지배한 전쟁 패러다임이 평화 패러다임으로 바뀌는 새 천년의 대모험이 시작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평화', '환경', '인간', '지식창조', '역사' 이 다섯가지 밀레니엄 코드를 한 분야씩 쟁점화하고 그 중에서 구체적인 21개의 명제를 설정해 전문가들을 초대, 토론을 벌이는 기획을 시도한 것이다. 21세기에 맞춰 살아가는 집 만들기, 길 만들기 그리고 세상 만들기, 궁극적으로는 행복 만들기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는 21세기 신대륙에서 우는 새 소리를 그 새소리로서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라 미루어 짐작해 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넘버원헌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