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38*193*33mm
ISBN-10 : 1162209003
ISBN-13 : 9791162209004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중고
저자 오야노 메구미 | 역자 윤은혜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3,800원 신간
판매가
10,350원 [25%↓, 3,4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8년 10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35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새책같이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19.08.09
99 깨끗해서 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g*** 2019.08.08
98 조용헌이라는 작가의 지적 열정에호기심이 5점 만점에 5점 door*** 2019.05.08
97 빠른배송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rladmsa*** 2019.03.26
96 잘받았습니다 상태가 아주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psym*** 2019.03.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까칠해진 아들을 움직이는 엄마의 현명한 소통법 갑자기 반항적으로 돌변해버린 아들 때문에 초조하고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책. 사춘기 아들을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말들을 통해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소통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가족과의 관계와 일상, 학교생활과 공부, 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금껏 응석만 부리던 우리 아이가
☆ 갑자기 말투가 퉁명해졌어요.
☆ 얘기를 안 하려고 하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 방에 들어가서 통 나오질 않아요.
이런 엄마들의 불안과 고민에 답해 드립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아들과 평생 ‘통’하고 싶다면 꼭 봐야할 책!
까칠해진 아들을 움직이는 엄마의 현명한 소통법

엄마와 성이 다른 ‘남자’아이를 키우고 이해하는 일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오죽하면 아들 키우는 엄마들은 빨리 늙는다느니, 딸 키우는 엄마들보다 수명이 짧다느니 하는 이야기까지 있을까. 게다가 열 살이 지나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들이라면……. 마냥 어린애 같았던 아들이 달라졌다. 살갑기만 했던 아들이 낯설어질 때, 부모는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서슴없이 퍼붓는다. 그럴수록 아들과의 관계는 틀어지고, 점점 더 멀어져만 간다.
아이가 사춘기가 시작되면 엄마의 말도 변해야 한다. 더군다나 ‘딸’로 자란 엄마가 ‘아들’의 마음을 모르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는 아들의 성장과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사춘기 아들을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될 상황을 중심으로 변해 버린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소통해야 할지를 알려 준다. 가족과 일상, 친구관계, 공부, 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로 아들과 멀어져 버렸다!”
그땐 왜 몰랐을까, 몰라서 더 어려운 아들의 사춘기~
까칠해진 아들에게 내뱉고 후회한 말 44가지

아들이 십대가 되면 그렇게도 좋아했던 엄마를 등지고 새로운 세계로 떠날 준비를 시작한다. 어른이 되기 위한 최후의 관문인 듯 아이들은 온몸으로 발버둥치고 괴로워하며 이 시기를 헤쳐 나가려고 노력한다. 그런 상황이 어색하고 혼란스러워 때로는 엄마의 심기를 건드리고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엄마 역시 아이의 변화가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면서도 반항적인 아들의 태도에 정면으로 대응하며 가시 돋친 말을 하거나 초조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어른이 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에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 마디는 아들과의 평생 관계를 결정지을 만큼 아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저자의 아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할 말이 아니었어’, ‘이렇게 얘기했다면 좋았을 걸’ 하고 생각했던 말들을 중심으로 아들의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고, 엄마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들을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가 하는 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이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화를 이끌어 가면 좋을지 실생활에 바로 사용 가능한 활용도
200% 팁들이 가득하다.

저자소개

저자 : 오야노 메구미
196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사춘기 시절, 비행 청소년으로 방황하며 집단 따돌림을 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미야기 교육대학을 졸업한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PTA(Parent-Teacher Association) 모임의 회장직을 역임하며, 25년 넘게 육아와 교육에 관한 주제로 기획, 집필,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품을 연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60』,『아들은 왜?』가 출간되었다.

역자 : 윤은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자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번역을 목표로 삼아 글을 읽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엄마는 이제 미안하지 않아』,『프랑스 엄마의 행복수업』, 『저절로 공부가 된다』, 『프랑스 부모는 아이에게 철학을 선물한다』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WORD 1. 자꾸 거짓말할래? _뻔한 거짓말은 한번쯤 눈감아 주기 WORD 2. 훌렁훌렁 벗고 돌아다니지 좀 마! _옷을 벗는 것은 본능, 억지로 금지하지 않기 WORD 3. 그건 상식이잖니! _화내지 않고 아이의 말 경청하기 WORD 4. 빨리 좀 해! _재촉하지 않고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기 WORD 5. 게임 좀 그만해! _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기 WORD 6. 똑바로 말해! _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기 WORD 7. 어른들 대화에 끼어들지 마! _함께 대화하며 대화의 규칙 가르쳐 주기 WORD 8. 왜 혼날 짓만 골라하니! _야단치지 말고 애정으로 품어 주기 WORD 9. 빨리 자! _수면의 중요성 설명해 주기 WORD 10. 여태 자고 있니! _사춘기 호르몬으로 인한 일시적인 졸음은 이해해 주기 WORD 11.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을 텐데! _공부할 계기를 만들어 주기 WORD 12. 또 폰 들여다보고 있니? _스마트폰 사용 규칙 만들고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기 WORD 13. 아직도 먹니? _많이 먹는 것을 탓하지 말고, 잘 씹어 먹도록 설명하기 WORD 14. 어쩜 방이 이렇게 지저분하니? _난처한 상황을 겪어 보도록 내버려 두기 WORD 15. 그래 가지고 아빠같이 될 수 있겠니? _아버지와 아들 비교하지 않기 WORD 16. 아빠한테 이를 거야! _아버지와 아들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말은 하지 않기 WORD 17. 선생님 말씀 잘 들어! _어른의 행동에 의문을 품는 시기, 그 기분 그대로 인정해 주기 WORD 18. 그것도 못하니? _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적극적인 자세 요구하기 WORD 19. 공부해! _“공부해라”가 아닌 구체적인 과제 주기 WORD 20. 점수가 이게 뭐니? _아이의 자존심이 꺾이는 말은 하지 않기 WORD 21. 이렇게 쉬운 계산도 못하니? _꾸중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WORD 22. 이번에도 시합에 못 나가니? _시합 출전 여부에 관계없이 매일의 노력 칭찬하기 WORD 23. 그런 일 해서 먹고나 살겠니? _아이가 직업을 찾을 다양한 기회 만들어 주기 WORD 24. 변변치 못하게 살까 봐 걱정이다 _아이가 동경할 수 있는 어른들 만나 보기 WORD 25. 제대로 된 직장에는 못 들어가겠다 _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는 아이를 믿어 주기 WORD 26. 왜 요만큼도 크질 않니? _키가 커야 한다는 편견 버리기 WORD 27. 이게 무슨 짓이니! _성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 WORD 28. 네가 왜 이런 걸 갖고 있어! _야한 책 발견해도 모르는 척하기 WORD 29. 목소리가 왜 그러니? _신체의 변화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기 WORD 30. 다 먹어야 쑥쑥 크지! _많이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기 WORD 31. 너 혹시 친구 없니? _친구관계로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하지 않기 WORD 32.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 _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낼 때까지 캐묻지 않기 WORD 33. 혹시 친구들이 괴롭히니? _아이가 힘들어 보일 때 주변의 엄마들에게 물어보기 WORD 34. 너 친구를 괴롭히는 거니? _부모가 먼저 사과하는 모습 보이기 WORD 35. 그런 애랑 친하게 지내지 마! _아이의 어떤 친구라도 소중하게 여기기 WORD 36. 좋아하는 애 있니? _아들의 연애에 간섭하지 않기 WORD 37. 계집애 같이 굴래? _남자는 이래야 한다는 부모의 편견 버리기 WORD 38. 네가 내 아들인 게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다! _남의 눈을 기준으로 삼지 않기 WORD 39. 상냥하게 좀 굴어! _부모가 먼저 배려하는 모습 보이기 WORD 40. 그게 뭐가 좋니? _난해한 패션이라도 무조건 비난하지 않기 WORD 41. 왜 그렇게 멍청하니? _아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모욕적인 말은 하지 않기 WORD 42. 적당히 하고 기분 좀 풀어! _어설픈 양보보다 내버려 두기 WORD 43. 변명하지 마! _말대답한다고 정색하지 않고 그대로 들어주기 WORD 44. 마음 내킬 때만 어리광 부리지 좀 말아 줄래? _어른이 되는 것에 대한 불안감 받아 주기 마치며

책 속으로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교육상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아이가 솔직하게 말했을 때 그것을 제대로 평가해 주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잘하지 못한 일,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도 “그래,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주지 않는 엄...

[책 속으로 더 보기]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교육상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아이가 솔직하게 말했을 때 그것을 제대로 평가해 주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잘하지 못한 일,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도 “그래,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주지 않는 엄마에게는 아이도 무엇이든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게 됩니다.
한편 반대로 “나만 칭찬받았어”, “나만 정답을 맞췄어요!”, “나만 성공했다니까!” 하는 식으로 자기 혼자만 특별히 잘했다는 점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는 것 같다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_본문 12~13쪽 「자꾸 거짓말할래?」 중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반론의 여지없이 단호하게 맺고 끊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나 역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반항기에 들어선 남자아이를 앞에 놓고 시시콜콜 실랑이를 해 봤자 결국에는 아무 성과 없이 끝날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건 상식이잖니!” 하고 밀어붙여서는 안 되겠지요.
“그건 상식이잖니!”라고 말하고 싶은 순간이 백 번 있다면, 그 중에서 한두 번만이라도 아이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세요. 그리고 ‘왜 안 될까’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습니다.
_본문 26쪽 「그건 상식이잖니!」 중에서

“왜 혼날 짓만 골라하니!” 하고 혼나는 아이는 실은 겉과 속이 같은 아이입니다. 부모 몰래 나쁜 짓을 하거나 주위 어른의 눈치를 살피며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는 것이 이런 아이의 큰 장점입니다. 혼나도 의기소침하지 않는 것은 학습능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지만, 회복력이 강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아이는 어디에 가도 귀여움을 받습니다. 많이 혼나는 것도 그만큼 주위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단지 항상 장난을 치고 혼나기만 하는 이면에는 누군가가 신경 써 주기를 바라는 마음, 허전하고 외로운 마음이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장난을 쳐서라도 주목을 받고 싶어 하는 낌새가 있다면 웃어넘기거나 혼내기보다는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세요.
_본문 56쪽 「왜 혼날 짓만 골라하니?」 중에서

학교의 교과목으로서 존재하는 이상 평가와 성적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예술과 운동에는 그것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와 즐거움, 매력이 있을 것입니다. 학교를 통해 그것을 배우고 체험하도록 하자는 것이 교과목으로 선정된 본래의 이유일 텐데 아쉽게도 지금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가정에서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예체능이 가진 본래의 즐거움과 매력을 알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_본문 115쪽 「그것도 못하니?」 중에서

“이건 안 돼”, “저것도 안 돼”, “그 애도 안 돼” 하며 아이의 선택을 일일이 지적하다가는 아이라는 연은 실을 끊고 드넓은 하늘로 훨훨 날아가 버립니다. 부모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아이들을 부모의 가치관에 묶어 두려하지 마세요. 느슨한 고무줄 정도의 느낌으로 자유롭게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게 내버려 두세요. 정말 중요한 순간이 닥쳐와 이쪽으로 끌어당기더라도, 스스로 돌아올 수 있도록 살짝 당겨 주면 충분합니다.
_본문 207~208쪽 「그런 애랑 친하게 지내지 마!」 중에서

우리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어쩔 수 없이 저지른 잘못을 두고 반사적으로 “창피하다”고 느끼고 책망할 것 같다면, 그런 나의 가치관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봅시다. 우리 아이를 주위의 평가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임에 분명합니다. 가족이 주위 사람들의 눈만 신경 쓰고 있다면 그런 집이 아이에게 마음 편할 리 없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다른 장소를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독립을 해야 할 시기가 되어서도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는 탓에 안심하고 날아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_본문 225쪽 「네가 내 아들인 게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반항기 돌입은 자립의 첫걸음~ 힘겹게 성장하는 아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갈 엄마의 마음가짐!     사춘기 남자아이들 스스로도 몸과 마음에 닥쳐오는 다양한 변화에 휘둘려 스스로도 어찌할 바 모르는 당황스러운 시기를 맞이한다. 자의식이 강해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반항기 돌입은 자립의 첫걸음~
힘겹게 성장하는 아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갈 엄마의 마음가짐!    

사춘기 남자아이들 스스로도 몸과 마음에 닥쳐오는 다양한 변화에 휘둘려 스스로도 어찌할 바 모르는 당황스러운 시기를 맞이한다. 자의식이 강해지고, 또래 집단의 영향을 받으며 독립을 준비해 가는 시기니 만큼 부모와의 갈등도 늘어난다. 때로는 문제를 일으키기고, 방황하는 아들의 모습에 초조하고 불안한 생각이 드는 건 부모로서 당연한 마음이지만, 억지로 제자리에 돌려놓으려 하거나 부모의 마음대로 움직여 보려 하는 것은 절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 시기에 부모는 그저 아이들 스스로 마음껏 고민할 수 있도록 멀리서 지켜보고 지원해주는 역할이면 충분하다. 아이가 도무지 내 맘처럼 되지 않는다고 해서 닦달하거나 간섭하는 행동은 금물이다. 이 책은 잠시나마 엄마들이 아들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그들 나름대로 괴롭고 힘든 시기임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일본에서 25년간 육아상담가로 활동한 저자의 깊이 있는 통찰은 말 걸기도 조심스러운 아들과 평화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들이 이 폭풍 같은 시기를 잘 이겨내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즐기는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일 시작하고 훨씬 책을 더 자주 읽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먼저 아들을 키워본 육아맘 선...


    열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서평.jpg




    일 시작하고 훨씬 책을 더 자주 읽고 있는 거 같아요 .

    그 중에서도 먼저 아들을 키워본 육아맘 선배가
    넌지시 던져주는 제목 같은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오늘은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써보려고 해요 .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저자 오야노 메구미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8.10.15.

    상세보기



    사실 목차만 보고 정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난감하고 어려울 때가 곧 찾아올 거 같은 기분 .
    실제로 이렇게 말하는 엄마들도 있고
    저 역시 목구멍까지 이런 말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터라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는지 꽤 궁금했어요 .

    그 중에서도 남자아이를 둔 엄마라면
    한번쯤 고민이었을 주제를 살짝 보여드릴게요 .




    바로 주제는 거짓말 .

    "자꾸 거짓말할래?"

    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페이지는
    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말하는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그렇다면 이렇게 말을 듣게 된 아이들은 어떤 마음일지
    바꿔 생각해보며 글을 찬찬히 읽어 봤답니다 .





    육감이 발달한 여자는 아이들의 거짓말은 눈감고도 알아챌 수 있지만
    과연 이걸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좋을지
    선배맘이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혀내려갔어요 .




    그리고 적절한 가이드가 적혀 있어
    사춘기로 소통이 어려워질 아이들이 되기 전에
    대화방법을 조금 고쳐나간다면
    아이들과 충분한 대화로 사춘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



    까칠해진 아이와 엄마의 현명한 소통법 .
    어떤 것이 더욱 현명한 길인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




    무심코 내가 뱉은 말로 인해
    아들의 성장과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글을 읽으며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지
    가이드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책 .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아이와 대화를 이끌어 가는 방법에 대해 팁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 ϻ 어른이 되어 가는 아들과 평생 통하고 싶다면,꼭 봐야 할 자녀교육, 육아도서!<열 살, 변하기 시작...
    ϻ


    른이 되어 가는 아들과 평생 통하고 싶다면,
    꼭 봐야 할 자녀교육, 육아도서!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이라는 긴 제목!
    제목만 봐도 필독도서 같죠?
    사춘기 아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책의 전반은 딸래미에게도 해당되리 싶어요.
    저는 아들이 첫째라 먼저 관심을 뒀는데
    읽어보니 딸에게도 해당!








    "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주세요 "


    WORD 44까지 금기어(?)를 이야기해주는 사춘기 육아도서.
    육아도서는 아이들 어릴때만 읽는 줄 알았지만,
    아이들 성장은 독립할 때까지 계속이지요.
    물론, 아이들이 독립해서도 부모의 위치에서
    계속 공부해야겠지만요 (노인이 되어서도요).

    다들 그렇듯, 거짓말하는 건 참 싫어하는 엄마에요.
    그래서거짓말 하면 책에 나오듯 이야기하곤 해요.

    "~~~했을 리가 없잖아!"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너무 막다른 골목에
    사람을 몰아세우면 안되겠다 싶어요.
    몰아세운다고 반성을 하는 건 아니니깐요.
    자존심을 산산조각내기보다
    적당히만 이야기하거나, 적당히 눈감아주면서
     수위조절을 해야겠어요.

    '보이고 싶은 모습'으로 비추고픈 자존심,
    아이의 성장의 증거이겠으니 말이죠.








    똑바로 말해

    사춘기 아들아이, 원래는 말을 참 잘 했던 것 같은데,
    최근 들어서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머리에서 뒤죽박죽되나봐요.
    앞 뒤 다 잘라먹고 이야기를 해서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할 때가.

    성별에 따른 언어 능력 차이 상,
    여성은 좌우 양쪽 뇌를 사용하지만
    남성은 한쪽 뇌에 치우쳐서 사용한다고.

    몰아세워서 난처하게 하면, 대화의 단절 위험이 있으니
    "제대로 좀 설명해 봐.", "똑바로 말해" 보다는
    단순 작업을 하면서 대화를 유도해보래요.
    기다려주는 여유를 가지고 말이죠.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몸을 키우려는 성장,
    요즘 아이 보면, 자고 일어나면 커 있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중요한 것이라,
    아직도 먹니? 또 먹니? 이제 그만 좀 먹지? 살 쪄!
    이건 금기어라고.







    책에서 권하는대로
    대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잘 씹어먹는 습관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대처해주는 사춘기 엄마가 되야겠어요.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은
    금기어와 동일 범주 금기어가 함께 나오면서
    사춘기 아이를 이해하게 해주는 육아도서인데요,
    더불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팁을 함께 해줘요.
    2차 성징 아이들에 2차 성징 부모, 함께 배워보아요.







    사춘기 아들 생각하면서 육아도서로 읽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들만이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되네요.
    아들은 조금 더 표현을 스스로 많이 안해서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보니 <열살 아들..>하고
    아들 사춘기 엄마책으로 나왔지만,
    읽어보면 저도 이 때 이런 생각을 했지 떠오르며,
    딸의 사춘기 패턴도 해당이 되었어요.

    가장 중요한 정신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에요.
    그간 가졌던 어떤 틀이나 기준에 판단근거를 두었다면
    이제는 아이를 자체로 이해하고 현명한 부모가 되는 것!

    금기어를 소개하면서 간단간단하게 부모의 성장을 도와요.
    아이가 열 살 즈음이라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보는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이었어요 ♡



  • 열한살,  여섯살  아들키우는  엄마 제목만봐도
    훅~~~다가오는 제목이었지요
    어려서는  참...잘통한다였는데  자랄수록
    생각이  다른건지  성별이  달라서인지
    부딪히기도 많이하고  이건아닌데  싶으면서도
    거칠어져가고  쑥쑥  변화하고  성장하고있구나를  느낄수있는데
    또  한마디한마디할때마다의  트러블...
    정녕  아무일아닌데  괜한 소리한것 같기도하고...



    목차를  보게되면  아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어쩜  밥먹듯이
    했기에  생겼을수도  있고 아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읽으며
    내마음도 좀더  넓어지는건  아닐까싶다..



    날마다  외치기도했던말.... 가끔은  피곤을  느낄정도로  지속적으로  즐기게끔도  하였지만
    자연처럼 즐기면즐길수록  신비로움보다는
    지쳐가는  느낌을  아들은  느껴보았기에  또다른 하고싶은일을  찾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몸이  또  풀리면  게임삼매경이기도  하지만  현재의  본인 컨트롤과
    스스로의 자각하고  행하는거에 쭈욱  아들을  믿어보려한다




    아이가  성장하니  정말  아빠의  존재는  꼭 필요한듯하다.
    엄마와  누릴수없는  또다른  공존시간과  인생선배로서의  또다른  자리가  있더군요
    책에서는  십대 남자아이에게  가까이에서  만날수있는 어른 남자의  본보기를
    제공해주는것도 부모의  중요한  임무중의  하나라고한다. 
    그러면서  아이는  스스로 이상적인  남자 어른의 모습을  그려낼수  있다네요



    공부해라가  아닌  구체적인 과제를  제시하고
    성취감과 칭찬을  동기부여에  활용하여야겠다
    급작스런  아들의 변화모습에 나와는  다른 입장을 이해하기위해  부딪히기도 
    하지만 그래도  평탄한  결론과 대처를  위해  노력해보아야겠다
    책속에서  읽은 살아서  내 곁에  있는것에  감사하자 !!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언제까지나  내곁에  함께  있어줄  아들들에게
    든든한  엄마. 있는 그대로의 아들의  모습을  인정하며 
    아들들  잘 키워보게끔  다시 생각해볼  시간이었답니다

  • 언제까지나 내 품의 자식...

    언제까지나 내 품의 자식으로 키울 수 없겠지만 그래도

    엄마에게 등을 돌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떠날 준비를

    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은 정말 복잡할 수 밖에 없죠.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제목을 듣는 순간 과연 어떻게 사춘기 아이를

    대하면 좋을지 항상 궁금했던 저에게 좋은 책추천 리스트였답니다.



    지금껏 어린 아이로만 보이던 우리 아이가 갑자기
    행동 변화를 일으키고 반항하기 시작하면 덩치만 커졌지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는데 사사건건 갈등만 빚고 있죠.

    이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불안과 훈육과 같은 아주

    실질적인 고민이 저절로 생기게 되는데 변화를 수용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갈등까지 야기되면 어찌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모든 엄마와 아빠에게 현명하게 답해 주는 이 도서는

    이제 독립해서 어른이 되어가는 아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언어 생활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책 속의 모든 주제별 소제목은 모두 엄마가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그 자체를 날 것 그대로 수록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엄마들의

    모든 고뇌가 공감이 되어서 저도 마음이 아파오더라구요.

    아무리 어른이척 한다고 해서 그 뻔한 수가 들여다보이는

    아이들의 반항이란 우리가 보기에는 가소롭지만 그래도

    억지로 잡아 끈다고 해도 마음까지 이끌어내긴 힘들잖아요.€

    이런 잔소리같은 거친 말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들과

    소통하며 생활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아주 현명하게 내 아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답니다.

    제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중에 하나인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을텐데 지금 너는 도대체 뭐 하고 있는 것이냐라는

    날선 대립을 종전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대처법을 배웠답니다.

    아이와 기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 좋을지 일종의 좋은 Tip을 배울 수 있는 이 도서는

    마치 나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상황이 많이 등장해요.

    아들만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기

    때문에 애들이 스스로 어쩔 수 없이 엄마에게 말려들기는 하지만

    그 결과가 만족스럽기에 저절로 좋은 태세를 취할 것 같습니다.

    사춘기로 까칠하기 짝이 없는 아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엄마의 현명한 대화법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위즈덤하우스



    준이가 어느덧 9살이에요

    요즘드는 생각이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좀더 크면 큰일이겠구나 싶어요


    요즘은 열살이면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라고해요


    저는 준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과 행동이

    준이에게는 그저 잔소리로 들리는거 같더라구요


     "엄마 미워" "엄마 정말 나빠" 이런 얘기를 자주하고

    오늘 아침에는 이유없이 투정부리곤 현관문을 쾅 닫고 학교를 갔어요

    갑자기 변해버린 아들이 낯설고 속상하고

    왜 나를 이해해주지 않지? 하면서 상처를 받았는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지금까지 제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내뱉은 말이었는데

    이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아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20181114_185344.jpg

     

     

     

    최근들어 아들과 다투는 일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말대꾸도 많아지고 눈빛이 반항적으로 변함을 느끼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럽고 걱정이 많았던 시기였어요


    너가 틀렸어 그러면 안돼!! 라고 혼내기만 했던 저

    아이가 틀린게 아니라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드려야하는데

    저또한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끼네요

     


     

    20181114_185420.jpg

    20181114_185524.jpg

    20181114_185531.jpg

     

     

     

    빨리 좀 해!!!

    아침 시작부터 자기전까지 이 말을 제일 많이 하는것 같아요


    빨리 일어나

    빨리 밥먹어라

    빨리 씻어라

    빨리 준비해서 학교가라

    빨리 공부해라

    빨리 자라

    모든지 다 빨리빨리빨리


    서두르고 재촉하다보면 어느새 화를 내게 되요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에서는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아이가 성장해요]

    * €빨리 하라고 말할수록 부모가 더 초조해져요.

    * 일일이 잔소리하지 않아도 이제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예요.

    * 지각하더라도 난처해지는 것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제 아이도 자기의 일에 책임 질 나이에요

    스스로 겪고 고생하고 느껴도록 나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해요

     


     

    20181114_185557.jpg

    20181114_185640.jpg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공감이 되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우리아이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느끼게되었고요

    사춘기 아들을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될 상황을 중심으로

    변해 버린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소통해야할지

    부모의 답답함을 풀어주고 바른 길로 안내하는 책이네요


    변해가는 아들을 한 발 물러서서 바라보고

    때론 모른척 눈감아 주면서 아이에게도 자기만의 시간을 주고

    엄마도 사춘기 아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겠죠



    어른이되어가는 아들과 평생 '통'하고 싶다면 꼭 봐야할 책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육아서를 읽고 실천에 옮기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노력해봐야죠

    육아에는 정답이 없지만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때 두고두고 꺼내 볼 책이네요

     


     

    20181114_185751.jpg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낭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