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사물놀이 이야기(우리문화그림책 1)(CD-ROM 1장) ///XX25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6쪽 | A4
ISBN-10 : 8971967897
ISBN-13 : 9788971967898
사물놀이 이야기(우리문화그림책 1)(CD-ROM 1장) ///XX25 중고
저자 김동원 | 출판사 사계절
정가
18,000원
판매가
7,500원 [58%↓, 10,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1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깡딱지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다담솔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6,900원 소망도서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7,500원 부산보수동책방...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라리로라리로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7,820원 [10%↓, 1,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98 임종,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5점 만점에 1점 kbw1*** 2020.08.14
1,597 빨리와서 좋네요오오오오오 5점 만점에 5점 so05*** 2020.08.11
1,596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dou*** 2020.08.08
1,595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1,594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7.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린이를 위한 창작 그림책. 우리의 고유한 음악이면서 세계적 보편성을 획득한 음악 장르인 사물놀이, 그 속에 담긴 뜻과 기원을 신화의 형식으로 풀어내 알기 쉽게 수록했다. 부록으로 <사물놀이 이야기> 멀티 그림책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CD-ROM 1장을 담았다.

저자소개



그린이 곽영권 선생님은 1955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에 시사 그림책 "80년대 이야기", 1992년에 다큐멘터리 그림책 "꽃동네 이야기"를 발표했으며, 지금은 서울시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 "사물놀이 이야기"는 1996년부터 그리기 시작해 꼬박 4년 동안 정성을 들인 작품입니다.

글쓴이 김동원선생님은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1986년부터 양순용,김명환,김덕수,임동창 등 여러 선생님에게 마을풍물굿, 판소리 고법, 사물놀이,경기도당굿, 진도씻김굿 등 우리 민속 음악을 두루 배워 있습니다. 지금은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김덕수패 사물놀이)에서 연구교육부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과 음악원,경기대학교, 그리고 스위스 바젤음악원등에 강의를 나가고 있습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꽹과리, 징, 장고, 북의 네 가지 타악기를 기본으로 하고 관악기인 태평소가 곁들여지는 사물놀이에는 우리 겨레의 사상과 정서, 성품과 기질이 잘 담겨 있습니다. 세계를 음양과 오행, 그리고 오방의 조화와 질서로 설명하는 음양오행, 오방사상과 하늘을 우...

[출판사서평 더 보기]

꽹과리, 징, 장고, 북의 네 가지 타악기를 기본으로 하고 관악기인 태평소가 곁들여지는 사물놀이에는 우리 겨레의 사상과 정서, 성품과 기질이 잘 담겨 있습니다. 세계를 음양과 오행, 그리고 오방의 조화와 질서로 설명하는 음양오행, 오방사상과 하늘을 우러르고 사람을 존중하는 경천애인사상,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과 흥에 겨워 놀기를 좋아하는 기질 등이 바로 그것이지요.

실제로 사물과 태평소의 소리는 각각 남-불-주작, 북-물-현무, 동-나무-청룡, 서-쇠-백호, 중앙-흙-황룡 을 상징하고, 그 쓰임새는 하늘에 제사지내고 노동에 겨운 사람을 흥겹게 하는 데 있습니다. 또한 사물놀이패의 복색은 오방색 -적, 흑, 청, 백, 황-을 띠지요.

사물놀이 이야기는 사물놀이에 담긴 이러한 상징과 의미를 웅장한 이야기와 기운찬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선을 상징하는 밝은나라에 악의 상징인 잿빛귀신이 쳐들어오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잿빛 기운으로 말미암아 갖가지 병에 걸려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각각 양과 음을 상징하는 밝은나라 임금의 두 아들과 두 딸이 남북동서 사방 끝으로 보물을 찾아 떠나는 상황으로 전개됩니다.

주작, 현무, 청룡, 백호 등 사방을 지키는 수호신들을 만나 꽹과리, 징, 장고, 북 네 가지 보물을 구해 온 아들과 딸들이 보물을 울려 큰 울림을 내고, 이에 임금이 지니고 있던 태평소의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바람과 구름과 비와 번개를 일으켜 잿빛귀신을 무찌름으로써 절정에 이르는 이야기는, 밝은나라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훗날 사람들이 이를 기리기 위해 사물과 태평소를 만들어 흥겹게 울리며 어우러지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이렇듯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사물놀이 속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정보의 형태로 던져 주어 어린이들이 그것을 이해하거나 파악할 것을 의도하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기억하여 훗날 그 의미를 이해하는 실마리로 삼을 것을 기대하는 것이지요. 웅장한 신화의 스케일에 걸맞게 고구려 벽화의 질감으로 묵직하게 그린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이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입니다.

또 한 가지, 이 책에는 이야기 속의 사물 소리를 실제로 들어볼 수 있는 씨디롬이 들어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제작된 "사물놀이 이야기 멀티그림책"과 대표적인 사물굿 "삼도풍물굿", 그리고 이야기를 소리로 듣는 "오디오북"을 이 씨디롬으로 감상할 수 있지요.


줄거리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밝은나라가 있었습니다. 밝은나라 임금님에게는 두 아들과 두 딸, 그리고 지금은 소리가 나지 않지만 언젠가 소리를 내면 세상이 두루 편안해진다는 전설을 지닌 보물 피리 태평소가 있었지요.

어느 날, 밝은나라에 잿빛귀신이 쳐들어와 잿빛 콧김을 마구 내뿜었습니다. 밝은나라는 잿빛 기운으로 뒤덮이고 사람들은 몹쓸 병에 걸려 괴로워했지요. 밝은나라의 임금님과 아들딸들은 사람탑을 쌓고 하느님께 빌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 힘을 줍소! 우리 밝은나라 백성들을 구해 줍소!"

그러자 잿빛 하늘 저 너머에서 크고 낮은 목소리가 울려나왔습니다. "동서남북 사방 끝의 네 지킴이를 찾아가 네 가지 보물을 구하거라. 그리하여 크고 하나된 소리를 낸다면 나라와 백성을 구할 수 있으리라." 첫째 아들은 남쪽 끝 번개산으로 주작을 찾아가 꽹과리를 구해왔습니다.

첫째 딸은 북쪽 끝 얼음산으로 현무를 찾아가 징을 구해왔습니다. 둘째 아들은 동쪽 끝 나무산으로 청룡을 찾아가 장고를 구해왔습니다. 둘째 딸은 서쪽 끝 쇠산으로 백호를 찾아가 북을 구해왔습니다. 두 아들과 두 딸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꽹과리, 징, 장고, 북을 울렸습니다.

그러자 보물 피리 태평소가 신비한 소리를 토해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와 함께 하늘에는 바람이 불고 구름이 일고 비가 쏟아지고 천둥번개가 쳤습니다. 구름과 바람과 비와 번개는 단박에 잿빛귀신에게 달려가 숨통을 조여버렸지요. 곧 잿빛 기운이 걷히고 사람들의 몹쓸 병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이 신나고도 장한 이야기는 두고두고 밝은나라에 전해져왔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 속 보물을 본떠 꽹과리, 징, 장고, 북, 태평소를 만들고 하나로 어우러져 힘차게 울렸습니다. 큰 지혜를 주신 하느님과 귀한 보물을 준 지킴이들에게 고마운 뜻을 전하는 것이지요. 그 크고 하나된 울림,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되게 하고 세상의 온갖 몹쓸 기운을 씻어내는 소리, 그것이 바로 사물놀이랍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전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서 반해버렸어요. (결국은 구입해 들여놓았지요. ^^) 사물놀이의 유래와 뜻을 풀어낸 것도 그랬지...

    전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서 반해버렸어요. (결국은 구입해 들여놓았지요. ^^)

    사물놀이의 유래와 뜻을 풀어낸 것도 그랬지만, 멀티그림책은 정말이지, 매력적이었거든요.

    하지만 책은 두껍고, 소재도 생소하고..

    아이들은 아무래도 보고 듣는 관점이 엄마랑 다를 수밖에 없는데,

    '과연 이 책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은근히 긴장되기도 했지요.

     

    아이들이 맨 처음 책을 접했을 땐, 부록인 멀티그림책 CD를 컴퓨터에 넣고

    말하고 움직이며 연주하는 놀라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조용 조용 책장을 넘기더군요.

    몇 번을 그렇게 반복하며 책을 읽더니 나중에는 얼쑤 절쑤..

    자기들끼리 사물놀이 소리를 흉내를 내고.. 쿵덕거리고 종알거리고 아주 난리가 났어요.

    집에 있는 온갖 악기를 끄집어내어 꽹과리, 징, 장고, 북을 대신해서 두드리면서

    신나게 한 판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사실 좀 시끄럽긴 했어요... ㅠ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TV에서든 외부에서든, 사물놀이를 하는 것이 보이면

    "사물놀이 이야기" 책을 언급하며 유심히 바라보며 흉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전 좋아보여요.

  • 사물놀이 | lh**089 | 2007.12.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작 현무 백호 청룡 사물놀이 북 장구 징 괭과리 7세아이가 태왕사신기와 연계해 잘보고 있어요 오늘 받았는데 10번 넘게 읽어...
    주작 현무 백호 청룡 사물놀이 북 장구 징 괭과리 7세아이가 태왕사신기와 연계해 잘보고 있어요 오늘 받았는데 10번 넘게 읽어요.
  • 그렇게 국악을 접할 기회가 드문우리에게 이 책은 재미와 흥미를 준다 옛이야기형식으로 되어있ㄱ어 재미를 주고 운율적으로 되어...
    그렇게 국악을 접할 기회가 드문우리에게 이 책은 재미와 흥미를 준다 옛이야기형식으로 되어있ㄱ어 재미를 주고 운율적으로 되어있어 리듬있게 읽어지는 내용도 좋다 또 보고 듣고 함께 할수있는CD가 들어있어 컴으로 동생과 볼 수 이었다 그리고 자꾸 들을 수록 정감있고 흥이 나는 사물놀이가 포함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