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맹자 사람의 길(하)(보급판)
464쪽 | A5
ISBN-10 : 8982641246
ISBN-13 : 9788982641244
맹자 사람의 길(하)(보급판) 중고
저자 김용옥 | 출판사 통나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국굳굳굳굳?굳굳숟굳굳 5점 만점에 5점 rudal*** 2020.10.12
99 배송이 너무 늦습니다. 책도 겉장이 없고요. 5점 만점에 3점 leeyjm*** 2020.09.20
98 책 상태 좋구요 답변 빨라서 좋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8
97 절판되어서 여기저기 찾았는데 구입하게되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sh7*** 2020.09.17
96 배송및 도서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yss*** 2020.09.15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역사적 맹자를 재발견하다! 『맹자 사람의 길(하)』은 도올 김용옥이 <사기> <전국책> <국어> <상군서> <관자> <열자> 등의 고전을 <맹자>와 더불어 치열하게 소화하여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소개한 책으로, <맹자>를 일상의 언어로 되살려냈다. <맹자>는 일방적인 말씀의 모음집이 아니라 쌍방적 대화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대화 속에는 맹자와 그 학단의 투쟁의 역사가 그려져 있다. 그리고 맹자의 희망과 좌절, 기쁨과 눈물, 회환과 절규가 담겨져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맹자>의 내용이 훨씬 더 정확하게 춘추전국시대상의 리얼리티를 전한다고 말하며, 역사적 맹자를 재발견했다.

저자소개

목차

『맹자, 사람의 길 下』 (433 ~ 896쪽)
『맹자, 사람의 길 上』 ( 1 ~ 432쪽)

이루장구離婁章句 하下 447

만장장구萬章章句 상上 509

만장장구萬章章句 하下 558

고자장구告子章句 상上 599

고자장구告子章句 하下 655

진심장구盡心章句 상上 715

진심장구盡心章句 하下 790

후기 853

찾아보기 85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맹자』를 읽어보고 싶은 사람은 많다. 그런데 시중의 소설책처럼 『맹자』를 읽어보려고 손을 대지는 않는다. 왜 그런가?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한문은 본래 단음절로써 의미의 단위가 이루어졌고 그 사이의 전치사나 접속사, 그리고 자세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맹자』를 읽어보고 싶은 사람은 많다. 그런데 시중의 소설책처럼 『맹자』를 읽어보려고 손을 대지는 않는다. 왜 그런가?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한문은 본래 단음절로써 의미의 단위가 이루어졌고 그 사이의 전치사나 접속사, 그리고 자세한 배경설명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한문을 아무리 잘 번역해도 그 본래의 뜻이 다 드러나지 않는다.

본서는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맹자』라는 텍스트를 21세기 한국어, 그리고 한국인의 일상적 삶 속에서 온전하게 재구성해놓았다. 그 재구성이란 결국 우리 곁에서 살아 움직이는 맹자라는 인간을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그 작업을 위해서는 맹자가 산 BC 4세기 전국시대상을 세밀하게 검토해야 한다. 이 작업은 『맹자』라는 텍스트 하나의 해석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도올 김용옥은 『사기』 『전국책』 『국어』 『상군서』 『관자』 『열자』 『장자』 『회남자』 『한비자』 『순자』 『여씨춘추』 『묵자』 등의 고전을 『맹자』와 더불어 치열하게 소화하여 유기적 일체로써 되씹어 놓았다. 본서는 역사적 맹자Historical Mencius를 재발견한 최초의 역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맹자는 BC 320년으로부터 BC 305년까지 15년의 공생애를 살았고, 그 기간 동안 전국의 난맥상을 한 몸에 체현하면서 왕도의 통일을 이룩하려고 노력했다. 그가 말하는 “왕도의 통일”은 진시황의 동정東征과도 같은 무력통일이 아니었다. 도덕에 의한 자발적 통일이었는데, 맹자의 이상이 실현되었다면 중국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21세기야말로 전국의 시대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지는 결코 패도의 공리주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맹자는 입증하고 있다. 맹자는 현실적으로 패도에 파묻히고 말았지만 자기가 추구했던 왕도의 이상을 제자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책으로 남기었다. 춘추전국시대의 문헌으로서 『맹자』 이상의 “현장르뽀”는 없다. 사마천의 『사기』보다도 『맹자』의 내용이 훨씬 더 정확하게 춘추전국시대상의 리얼리티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인류역사에서 순결한 도덕주의, 진정한 인문주의는 모두 맹자에 근원하고 있다. 서양의 도덕은 결국 신화적 뿌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21세기, 도덕의 회복을 외친다면 누구든지 『맹자』를 읽어야 한다. 『맹자』는 일방적인 말씀의 모음집이 아니라 치열한 쌍방적 대화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대화의 기록 속에는 맹자와 그 학단의 투쟁의 역사가 그려져 있다. 그리고 맹자의 희망과 좌절, 기쁨과 눈물, 회한과 절규가 절절이 배어있다.

조선왕조는 『맹자』로 흥기하였고 『맹자』로 유지되었다. 고려 말, 삼봉 정도전은 『맹자』를 읽음으로써 새로운 혁명왕조의 구상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민본을 부르짖는 『맹자』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선왕조는 유별나게 『맹자』를 사랑하였다. 맹자가 말하는 호연지기浩然之氣, 대장부大丈夫, 사단四端, 인정仁政, 학교學校, 선생先生, 인의仁義, 혁명革命 등등의 어휘들은 한국인의 일상적 가치의 기저가 되었다. 맹자는 군주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다. 백성이 왕에게 예속되는 것이 아니라 왕이 백성에게 예속된다고 확언한다. 백성의 갈망을 구현하지 못하는 왕은 하시고 갈아치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맹자에는 민주의 제도는 없지만, 민주의 갈망은 요즈음의 선거제도보다 더 치열한 형태로 표출되어 있다. 한국인의 대의大義를 존중하는 지사적 기질, 권력에 불복하는 혁명적 기질은 모두 맹자에 뿌리박고 있다. 그리고 선비의 위엄의 원형이 모두 『맹자』 속에 들어가 있다.

보도자료를 접하는 제현들 스스로 한 번만 책을 펼치게 되면 그 속으로 저절로 빨려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저자 도올 김용옥은 현재 한신대학교 석좌교수로서 기독교장로회의 목사들을 배출하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맹자』를 강의하고 있다.

『맹자』를 출간함으로써 도올 김용옥은 이미 출간된 『논어』 『대학』 『중용』의 한글역주와 함께 사서四書를 완역하였다. 도올사서는 12세기 주희의 『사서집주』이래 가장 독창적인 한국인의 “우리사서”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의 길을 가다. | yu**k73 | 2016.08.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맹자 " 사람의 길"(하)편은 이루장구(하)부터 시작된다. 맹자를 처음 읽자고 다짐하고 양혜왕장구 상편을 펼쳐들었을 때의 감동...
    맹자 " 사람의 길"(하)편은 이루장구(하)부터 시작된다. 맹자를 처음 읽자고 다짐하고 양혜왕장구 상편을 펼쳐들었을 때의 감동은 아직까지 진행형이다. "이로움 원하는 양혜왕에게 개인이 추구하는 이로움이 가져올 폐해를 지적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리고 이를 다시 한번 더 각인시켜 준 태사공의 말 " 아 이로움이라는 것은 진실로 어지러움의 시작이로구나"라는 글귀는 맹자를 읽어나가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지게 해주었다. 아직 맹자를 정확히 읽지 못하고 맹자의 뜻을 제대로 새기지는 못하지만 1권에 이어 2권을 읽어가면서도 그 마음가짐은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도올 김용옥 선생의 역주 또한 무릎을 치게 만든다. 맹자는 고전은 읽고 또 읽고 그 뜻을 새겨야 한다고 한다. 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새기고 암송을 하면 언젠가 그 진실한 뜻을 알게될 것이다. 이루장구(하) 부터 차근히 읽어아가야 겠다.
  •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전 원문은 어렵다. 서양의 고전이 라틴어나 고대 그리스어이기 때문에 어렵다면, 동양의 고전은 한문로 쓰여졌...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전 원문은 어렵다. 서양의 고전이 라틴어나 고대 그리스어이기 때문에 어렵다면, 동양의 고전은 한문로 쓰여졌기 때문에 어렵다. 실제 나도 그렇고 내 주변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맹자(孟子)>를 비롯하여 우리 세대에게 잘 알려진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읽어보고 싶어했다. 그런데 시중의 소설책처럼 <맹자>를 읽어보려고 손을 대지는 않는다. 왜 그런가?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한문은 본래 단음절로써 의미의 단위가 이루어졌고 그 사이의 전치사나 접속사, 그리고 자세한 배경설명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한문을 아무리 잘 번역해도 그 본래의 뜻이 다 드러나지 않는다.

    맹자는 공자(孔子) 에게 사숙을 받았다고 스스로 말한다. 공자와 맹자가 활동하던 시기의 차이가 약 150년이다. 맹자는 공자의 사상의 핵심을 승계하면서도 독자적인 사상과 학문을 개척했다고 볼 수 있다.
    공자 사상은 한마디로 하면 인(仁)이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가르친 세부 덕목으로서 지(知, 지혜)와 인(仁, 어짊)과 용(勇, 용기)에서의 ‘인’은 협의의 ‘인’이며, 공자가 내세운 모든 덕목을 총칭하는 개념이 광의의 ‘인’이다. 공자는 법이나 제도보다 사람을 중시했다. 사람을 통해 그가 꿈꾸는 도덕의 이상 사회를 이루려고 했다. 그래서 ‘어짊’을 실천하는 지도자로 군자(君子)를 내세웠다. 원래 군주의 자제라는 고귀한 신분을 뜻하는 ‘군자’는 공자에 의해 이상적 인격의 소유자로 개념화되었다. 군자는 도(道)를 추구하고, 도에 입각하고, 도가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존재다. 이 위대한 정치가는 예(禮)로 자신을 절제하고, 악(樂, 음악)으로 조화를 추구한다. 문(文, 문예)을 열심히 공부[學]해 훌륭한 군자로 거듭나고, 정치(政治)를 통해 민생(民生)을 안정시키고 도덕의 이상을 실현해야 한다. 덕(德)과 의(義)가 사회의 중심 가치가 되는 자신의 이상 사회를 끝내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공자는 지난한 삶의 역정 속에서도 도덕 사회의 구현이라는 처음의 꿈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는데, 그 꿈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 바로 <논어(論語)>다.

    맹자의 사상은 '왕도정치(王道政治)'와 '민본주의(民本主義)'라 할 수 있다. 맹자는 왕도정치의 핵심적 내용을 인정(仁政)으로 파악하고, 그 인정이 가능한 근거를 성선설(性善說)에서 찾았다. 즉 군주가 어진 마음으로 은혜를 널리 펴나가는 정치를 할 때 바람직한 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고,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선성()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인()을 실현하고 도()를 깨달아 왕도정치를 펼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 맹자는 인간이 누구나 평등하게 태어났음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주창한 셈이다. 그리고 왕도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정전제(井田制)의 시행, 1/10의 가벼운 세금, 노동력 수탈의 완화, 고의성이 없거나 무지에서 비롯된 죄를 가볍게 처벌하는 등의 양민정책을 시행하는 것, 효제충신(孝悌忠信)의 도덕규범을 가르치는 교화(敎化)를 들었다. 왕도정치는 힘과 무력으로 통치하려는 '패도정치(道政治)'와 상반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민본주의는 '여민동락(與民同樂)'으로 표현된다.
    이 책을 번역하고 주해를 단 도올 김용옥 교수는 인류역사에서 순결한 도덕주의, 진정한 인문주의는 모두 맹자에 근원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서양의 도덕은 결국 신화적 뿌리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21세기에 도덕의 회복을 외친다면 누구든지 <맹자>를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맹자>는 일방적인 말씀의 모음집이 아니라 치열한 쌍방적 대화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대화의 기록 속에는 맹자와 그 학단의 투쟁의 역사가 그려져 있다. 그리고 맹자의 희망과 좌절, 기쁨과 눈물, 회한과 절규가 절절이 배어있다."

    맹자의 '성선설'에서  유학(儒學)의 '사단(四端)'이 도출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사단이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 羞惡之心), 사양지심( 辭讓之心), 시비지심( 是非之心)을 말한다. 측은지심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애처롭게 여기는 마음으로 인()을, 수오지심은 나쁜것을 멀리 하려는 마음으로 의()를, 사양지심은 남을 배려하여 양보하는 마음으로 예()를, 시비지심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마음으로 지(智)를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 국사 시간이나 도덕 시간에 배운 '인의예지신(信)'은 애초의 공맹사상이 아니다. '삼강오륜(三綱五倫)'은 12세기에 지배자들의 통치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남송의 주희(朱熹)가 집대성한 유교(성리학 性理學)에서 처음 나타난다.

    김용옥 교수는 책 속에서 자신의 동양학 연구 성과를 풍부하게 반영하여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고대 중국사에 대한 선입관을 흔들고 있다. 예를 들어 '요순(堯舜)시대'에 대한 여러 고전들을 비교하면서 '왕도정치가 구현되었던 요순시대'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맹자가 활동하던 전국시대의 주류적인 요순시대의 해석은 일반의 '설화'와는 달리 평범하고 잔인한 무력전쟁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난 다만 맹자가 강력하게 사상과 학문을 세우고 교육하면서 후대에게 당시의 통념을 버리고 요순시대가 왕도정치, 도덕정치의 모범이었음을 받아들이게끔 했다고 주장한다. 요순을 통해 그가 생각하는 가치를 구현시킨 것이다. 이런 맹자의 요순의 가치 구현에 대해 그는 역사적 사실(史實)은 결국 '역사에 대한 해석'을 동반하지 않을 수 없음을 입증하고 있다.

    <맹자, 사람의 길 上>이 맹자의 정치철학과 정책, 왕도정치 등을 주로 다루었다면, <맹자, 사람의 길 下>는 맹자의 철학세계와 세계관, 그리고 당대의 다른 학자들과의 논쟁을 깊이 다루고 있다.

    저자 도올 김용옥은 현재 한신대학교 석좌교수로서 기독교장로회의 목사들을 배출하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맹자'를 강의하고 있다. 그리고 <맹자>를 출간함으로써 도올 김용옥은 이미 출간된 <논어>, <대학>, <중용>의 한글역주와 함께 사서(四書)를 완역하였다. '도올사서'는 12세기 주희의 <사서집주> 이래 가장 독창적인 한국인의 “우리사서”라 할 수 있다. 
     
    [ 2012년 9월 07일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