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 손글씨 2019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226쪽 | 규격外
ISBN-10 : 8965962404
ISBN-13 : 9788965962403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중고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 | 역자 이자영 | 출판사 흐름출판
정가
13,000원
판매가
5,500원 [58%↓, 7,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을 저희업체 계좌로 입금해주셔야하며,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합니다
2017년 12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책상태는최상급이나 표지사용감있어서 상급으로판매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을 저희업체 계좌로 입금해주셔야하며,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5 배송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un7*** 2020.11.27
344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or*** 2020.11.24
343 책이 깨끗하게 관리되어 배송되었네요.. 포장도 잘 되어 있고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ctua*** 2020.11.19
342 배송빨라요.배송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kjh*** 2020.11.18
341 책 상태도 너무 좋고 배송도 정말 빨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wbq1*** 2020.1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에게 배우다!
대박 판매를 이끈 한 줄의 힘! 시대가 변해도 마케터와 기획자가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카피다. 잘 쓴 카피는 상품의 판매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가치관까지도 바꿔버린다. 그런데 카피를 잘 쓰기만 해서 과연 상품이 잘 팔릴까? 이 책에서는 그저 잘 쓰기만 한 카피가 아니라 반드시 팔릴 수 있는 한 줄에 대해 알아본다.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는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신인상, 광고 데쓰상 등 다수의 광고상을 휩쓴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카피라이팅 방법을 법칙화하고 유형화하여 설명한다. 그저 이론에서만 머무는 게 아니라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짜 잘 팔리는 카피 쓰기 방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잘 팔리는 카피를 쓸 수 있을까? 인간에게는 어떤 시대를 살든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본능과 욕구가 있다. 따라서 인간의 본능과 욕구를 자극하는 한 줄을 쓰면 팔릴 확률은 높아진다. 이 책에서는 애플워치, 하인즈케첩, 다이슨청소기 등의 사례를 통해 불티나게 팔린 한 줄을 알아본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 TO SAY)의 차이를 명확히 제시하고 팔리는 법칙과 유형 5W10H를 정리한다. 또한 길거리 POP부터 TV광고까지 다수의 사례를 분석하며 실제로 기획, 네이밍, 제목(타이틀), 캐치프레이즈 등 한 줄의 효과로 대박 판매로 이어진 경우를 알아본다.

저자소개

저자 : 가와카미 데쓰야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川上 徹也)는 카피라이터이자 쇼난 스토리 브랜딩 연구소의 대표이다. 오사카대학을 졸업한 후 대형 광고회사에 입사해 영업부, 크리에이티브부를 거쳐 독립했다. 지금까지 50개가 넘는 기업 광고 제작에 참여했다.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TCC) 신인상, 후지산케이그룹 광고대상 광고제작자상, 광고 덴쓰상, ACC상 등 15회가 넘는 수상 경력이 있다. ‘이야기’가 가진 힘을 마케팅에 접목시킨 ‘스토리 브랜딩’이라는 말을 가장 처음 만들어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팔지 마라 팔리게 하라!』, 『연봉이 달라지는 글쓰기』 등이 있다.

역자 : 이자영
역자 이자영은 대학에서 광고홍보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오사카 ECC국제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글의 무게에 민감한 번역가, 글맛을 아는 번역가가 되고자 노력 중이다.
역서로는 『인기 있는 스마트폰은 사지 마라』, 『잘 팔리는 공식』, 『직장인 생존 영어, 1년 만에 끝낼 수 있다』,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서장 대원칙 | 자신과 관련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라
이름을 바꾸면 가치가 달라진다
네이밍으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다
새로운 네이밍으로 양식산 생선의 가치를 바꾸다
한겨울 홋카이도의 최대 약점을 세일즈 포인트로
라이벌 의식을 자극한 포스터가 관중석을 가득 채우다
4억 엔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낸 순간의 한 줄
글을 강하게 만드는 2가지 방법
POP 하나로 실버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다
왜 당신의 문장은 그냥 흘러가버릴까
정보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한 대원칙
무엇을 말해야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할까
어떻게 말해야 멈춰 설까

1 장 뉴스를 팔아라
한 줄로 불티나게 팔린 카피의 원조는
‘획기적인 판매 방법’이라는 뉴스를 팔다
애플이 진짜 팔고 있는 것
꾸준히 화제를 파는 유서 깊은 유원지
뉴스 만들기의 달인 예수 그리스도
사람들은 왜 새로운 정보를 좋아할까
제품의 최대 약점을 뉴스로 만든 광고
뉴스가 되는 확실한 3가지 조건
대담한 선언으로 주목을 끈 서점
에도시대에 만들어져 지금도 전해지는 명 카피
일본식 밸런타인데이를 만든 한 줄


2장 이득이 될 만한 것을 제시하라
엄마에게 보이스레코더를 파는 방법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있으면 관심을 기울인다
왜 구운 날치 육수에 여성 고객이 몰리는가
드릴이 아니라 드릴 구멍에 돈을 지불한다
기능만 보고 손목시계를 고르지 않는다
고급 차를 거듭 팔아치운 전설의 한 줄
다이슨이 진짜 팔고 있는 것
감정적 편익으로 자동차를 팔다
밸런타인데이의 블루오션
모두가 원하는 싸고 편하고 빠른 것
사람은 왜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에 속을까

3장 욕망을 자극하라
먹으면 무조건 인기인이 되는 약이 발명된다면
매출로 이어지는 D10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욕망을 자극하라
여자라면 반드시 푹 빠지게 되는 남자 향수
인간의 욕망이 잘 드러나는 책 제목
욕망을 자극해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킨 남자
빵처럼 팔리는 책의 정체
바보 같고 대담무쌍한 선언
섹스는 정말 팔릴까
여성에게 섹스는 팔린다
여성의 욕망을 긍정하는 한 줄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에너지 드링크
시즐을 찾아 고객의 욕망 스위치를 자극하라

4장 공포와 불안으로 부드럽게 위협하라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는 배너광고
갖고 싶은 심리보다 손해보지 않으려는 심리를 자극하라
문제의식에 눈뜨게 하라
유튜브 영상으로 문제의식에 눈을 뜬 사람들
천재 카피라이터가 쓴 혼신의 한 줄
치아 색에 대한 문제의식에 눈뜨게 함으로써 대박을 친 치약
철도 사고를 극적으로 줄인 영상 캠페인
상품명에 여성의 고민을 그대로 담은 브래지어
한 줄의 문장으로 트위터에서 대 반향을 일으킨 브래지어
OATH(오스) 법칙으로 접근법을 바꾸자

5장 신뢰를 판매와 연결하라
상품을 팔 때 신뢰가 중요한 이유
오히려 단점을 어필한다
정직으로 신용을 얻은 슈퍼마켓
1등이 아니어서 어필할 수 있는 것
실제 감정을 그대로 보여줘 베스트셀러가 되다
사람은 권위에 약한 존재
6가지 영향력의 무기
통신판매업계에 전해지는 철칙이란
사람은 모두의 목소리에 약하다
‘입대하다’라는 키워드로 대 유행을 몰고 오다
지방 아이돌을 베스트 10에 진입하게 만들다!
‘대비한다’라는 ‘이야기’를 브랜드명으로

6장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캐치카피의 10가지 유형
5W10H를 마스터하자
H1. 타깃 한정하기
H2. 질문 던지기
H3. 압축해서 말하기
H4. 대비와 살짝 바꾸기
H5. 과장을 엔터테인먼트화하기
H6. 중요한 정보 숨기기
H7. 숫자나 순위를 사용한다
H8. 비유로 마음 사로잡기
H9. 상식을 뒤엎는다
H10. 진심으로 부탁한다

맺음말

책 속으로

팔리지 않는 시대에 새로운 판매 방법을 거론할 때 이야기와 캐치카피력은 자동차의 양쪽 바퀴처럼 중요한 요소다.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일본 유기농 농산물 전문 쇼핑몰 오이식스(Oisix)의 창업 초기 히트 상품 중에 복숭아 순무가 있다. 복숭아 순...

[책 속으로 더 보기]

팔리지 않는 시대에 새로운 판매 방법을 거론할 때 이야기와 캐치카피력은 자동차의 양쪽 바퀴처럼 중요한 요소다.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일본 유기농 농산물 전문 쇼핑몰 오이식스(Oisix)의 창업 초기 히트 상품 중에 복숭아 순무가 있다. 복숭아 순무는 당시 오이식스의 신입 여자 구매 담당자가 발굴한 상품이다. 농가를 방문했을 때 ‘하쿠레이’라는 품종의 순무를 대접받았는데 너무 달아서 “복숭아 같다”라고 감탄한 일화가 이 상품이 탄생하게 된 유래다. 판매 사이트에 구매 담당자와 농부의 실제 대화를 올려 순무는 히트 상품이 될 수 있었다. 만약 이 상품이 복숭아 순무라는 이름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순무였다면 잘 팔렸을까? 아무리 이야기가 재미있어도 대 히트로 이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복숭아 순무라는 상품명을 만들어낸 캐치카피력 덕분에 대 히트 상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 [이야기를 팔아라] 중에서

물건을 팔 때도 마찬가지다. 그 상품이 자신과 관계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상대는 물건을 사지 않는다. 상대가 자신과 관계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앞에서 말한 캐치카피력이 필요하다. 캐치카피력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이나 글을 찾아 짧고 적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 능력은 크게 두 가지, ‘글(말)을 찾는 부분’과 ‘짧고 적확하게 표현하는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광고업계에서는 전자를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 후자를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 to say)’라고 한다. 보통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의 How 부분에 주목하지만 사실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의 What 부분도 아주 중요하다. 단순하게 ‘어떻게 말할 것인가’의 유형을 소개하고 있는 책들이 많으니 이 책에서는 조금 더 근본적인 ‘무엇을 말할 것인가’에 중점을 둘 것이다.
--[정보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한 대원칙] 중에서

자신과 관련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 중 또 하나는 상대에게 이득이 되는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될 만한 정보가 있으면 자신과 관련있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자신에게 대입해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다.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이야기라면 ‘읽어볼까?’, ‘들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있으면 관심을 기울인다] 중에서

편익은 크게 ‘기능적 편익’과 ‘감정적 편익’으로 나눌 수 있다. 기능적 편익이란 효용을 말한다. 내 식으로 해석하면 그 상품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행복이다. 기능적 편익에서는 성능, 사양, 원재료 등이 중요하다. 감정적 편익은 그 상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감정적 가치를 말한다. 내 식으로 해석하면 그 상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형태 없는 행복이다. 감정적 편익에서는 디자인, 질감, 이야기, 브랜드 등이 중요하다. 손목시계를 예로 들어보자. 손목시계의 기능적 편익은 ‘정확한 시각을 알 수 있다’, ‘시간 표시가 보기 쉽게 되어 있다’, ‘무게가 만족스럽거나 착용감이 좋다’ 등이 있다. 감정적 편익으로는 ‘좋아하는 디자인’, ‘착용 만족감’, ‘경제력 표현’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고급 시계를 차는 이유는 감정적 편익 때문이다.
--[기능만 보고 손목시계를 고르지 않는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반드시 팔리는 한 줄 카피! 당신의 상품은 왜 잘 팔리지 않을까? 상품의 퀄리티도 높고 카피 또한 잘 썼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단순히 카피를 잘 쓰기만 해서는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 잘 팔리는 카피를 써야 판매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는 카피를 잘 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반드시 팔리는 한 줄 카피!
당신의 상품은 왜 잘 팔리지 않을까? 상품의 퀄리티도 높고 카피 또한 잘 썼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단순히 카피를 잘 쓰기만 해서는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 잘 팔리는 카피를 써야 판매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는 카피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적용하면 반드시 판매가 올라가는 카피 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는 도쿄 카피라이터 클럽 신인상, 광고 덴쓰상, ACC상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쥔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잘 팔리는 카피라이팅에 대해 방법을 유형화하고 법칙화했다. 그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어떤 시대를 살든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욕구와 본능이 있다. 따라서 본능과 욕구를 건드리는 한 줄을 쓰면 팔릴 확률은 현격히 높아진다.

이 책은 인간의 욕구를 건드리는 한 줄을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 TO SAY)로 설명하고, 팔리는 법칙과 유형 5W10H를 정리한다. 또한 길거리 POP부터 TV광고까지 다수의 사례를 분석하며 실제로 기획, 네이밍, 제목(타이틀), 캐치프레이즈 등 한 줄의 효과로 대박 판매로 이어진 경우를 알아본다.

팔리는 법칙과 유형 5W10H만 알아도 지갑을 여는 한 줄을 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카피 쓰기의 대 원칙을 제시한다. 바로 자신과 관련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과 관련있다고 생각할 때 머릿속에 한 줄을 기억한다. 머릿속에 남는 한 줄은 판매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는 자신과 관련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와 어떻게 말할 것인가(how to say)로 나눠 알려준다. 각각 5가지와 10가지로 범위를 좁혀 원리를 일러주고, 사례를 분석한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의 5가지 법칙은 5W로 다음과 같다.
W1. 뉴스를 알린다.
W2. 이익이 될 만한 것을 제시한다.
W3. 욕망을 자극한다.
W4. 공포와 불안으로 부드럽게 위협한다.
W5. 신뢰를 판매와 연결한다.

어떻게 말할 것인가의 10가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서게 하는 유형 10H로 다음과 같다.
H1. 타깃 한정하기
H2. 질문 던지기
H3. 압축해서 말하기
H4. 대비와 살짝 바꾸기
H5. 과장을 엔터테인먼트화하기
H6. 중요한 정보 숨기기
H7. 숫자나 순위 사용하기
H8. 비유로 마음 사로잡기
H9. 상식 뒤엎기
H10. 진심으로 부탁하기

팔리는 법칙과 유형 5W10H만 알아도 누구나 지갑을 여는 한 줄을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오라브러시사에 혀 전용 칫솔은 입안에 박테리아를 제거해 입 냄새를 없애는 상품이었다. 판매가 저조하자 오라브러시사는 지역대학 마케팅학과에 광고를 의뢰해 ‘당신의 입 냄새를 알아보는 방법’이라는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퍼트렸다. 이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입 냄새라는 문제의식에 눈을 떴고, 혀 전용 칫솔은 이로써 불티나게 팔릴 수 있었다. W4 공포와 불안으로 부드럽게 위협하라는 법칙을 사용해 히트를 친 사례다.
피트니스 클럽 커브스의 사례도 재미있다. 커브스는 미국의 거점을 둔 프랜차이즈로 일본에서는 약 9년 만에 1000개가 넘는 지점을 오픈했다. 커브스는 “여성만의 30분 피트니스”라는 카피를 사용했다. 이 문장은 H1 타깃 한정하기의 유형으로 여성으로 한정한 것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불러왔다.

5W10H는 마케터나 기획자에게만 필요한 법칙과 유형이 아니다. 한 줄의 글을 쓰거나 말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에서는 마음에 불을 붙이는 한 줄의 글을 쓰거나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캐치카피력’이라고 부른다. 캐치카피력은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평범한 회사원에게도 필요한 능력이다. 캐치카피력이 있으면 상품을 잘 팔 수도, 기획을 통과시킬 수도 있다. 사람과 돈을 모으는 최대 무기는 캐치카피력이다.
따라서 이 책은 좁게는 POP를 어떻게 쓸지 모르는 소상공인, 배너 문구가 막막한 인터넷 쇼핑 사장, 물건을 팔아야 하는 마케터,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기획자에게 유용하다. 더 나아가 이 책은 트위터에 한 줄이 고민되는 일반인, PPT를 준비하는 신입사원, 면접을 보거나 회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모두 필요하다.

애플워치, 하인즈케첩, 레드불, 다이슨청소기를 대박 판매로 이끈 한 줄!
이 책은 길거리 POP부터 TV광고까지 다수의 사례를 분석하며 실제로 한 줄의 효과로 불티나게 팔렸거나 퍼져나간 경우를 알아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애플워치, 하인즈 케첩, 레드불, 다이슨청소기는 모두 한 줄의 힘으로 대박 판매로 이어진 사례다.

스마트 워치라고 불리는 상품은 이미 소니, 삼성에서도 출시되었지만 잘 팔리지 않았다. 애플은 이들과 무엇이 달랐을까? 다른 회사들은 제품을 팔았지만 애플은 단 한 줄을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시켰다. 애플의 카피는 바로 “손목시계를 다시 창조하다”였다. 시계의 기능적 편익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손목시계라는 감정적 편익을 강조한 것으로 나도 한 번쯤 써보고 싶다는 욕망이 들게끔했다. 이 한 줄로 애플워치는 단숨에 세계 시장을 장악했다.

하인즈 케첩은 당시 병에서 케첩이 잘 나오지 않아서 소비자의 불만이 심했다. 점점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을 때 하인즈케첩은 다음의 한 줄을 고안했다. “하인즈케첩은 진해서 잘 나오지 않는다.” 이 한 줄로 하인즈케첩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불티나게 팔렸다.

레드불 또한 발매 당시 에너지 드링크라는 제품의 카테고리가 없어 고민을 하였다. 레드불이 내세운 카피는 “레드불 날개를 펼춰줘요.”였다. 원기 회복이라든가 피로 충전이라는 기능적 편익은 내세우지 않았다. 그러나 날개를 펼춰줘요,라는 감정적 편익을 내세웠다. 소비자는 에너지 드링크라는 제품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날개를 펼춰달라는 욕구를 자극받음으로써 레드불을 구입할 수 있었다.

이처럼 실제로 썼을 때 큰 효과를 본 사례를 통해 ‘진짜 잘 팔리는 카피 쓰기’에 대해 배워본다. 단순히 이론에만 머물러 있는 카피 쓰기 방법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카피 쓰기 방법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 71**ogam | 2018.06.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카피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았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사레를 들어 설명했다....
    카피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았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사레를 들어 설명했다. 일본에 상황에 맞게 사례를 들어서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여러 방법중에서 고리타분한 방법을 나열해 놓은 것도 있어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그 고리타분함이 현 시점 까지도 적용되고 있다는 것은, 진부하고 뻔할지라도 귀가 솔깃해지는 인간의 호기심과 심리는 변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잘팔리지않던브랜드도광고하나로사람들이모두사고싶어하는명품브랜드가되기도한다. 몇 초의 광고 속에 나오는 한마디, 그 속에 고객을...


    팔리지않던브랜드도광고하나로사람들이모두사고싶어하는명품브랜드가되기도한다. 초의 광고 속에 나오는 한마디, 속에 고객을 자극하는 줄이 대박치는 마케팅의 비결이 있다는 것이다『잘 팔리는 카피』 길거리POP부터 TV광고까지 실전 카피 쓰기의 모든 것을 정말 적용할 있는 정보를 전달할 있는 책이기도 하고,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라는 점에서 솔깃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애플부터, 하인즈케첩, 레드불, 다이슨청소기 어쩌면 하나를 접해 보았을 수도 있고, 이름만 들어보았을 수도 있지만 나는 4가지를 모두 접해보았다. 그만큼 줄의 광고로 마법처럼 대박 브랜드가 되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브랜드로 탄생했기 때문이다. 지금 브랜드의 가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이다. 정말 맛이 좋고 제품이 좋아도 때론 제대로 되지 않은 마케팅으로 제품의 가치가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빛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줄의 글로 그동안 판매 실적이 부진했던 물건이 폭발적으로 주목받게 되는 경우는 이제 너무 많은 사례들이 생겨났다. 특히 SNS 이용해 줄의 문장과 장의 사진으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해 고객의 호기심과 지갑을 열리게 하는 일은 아주 흔한 일이다.

    마음에 불을 붙이는 줄의 글을 쓰거나 말할 있는 능력을 '캐치카피력'이라고 부르겠다.”

     

    아마 캐치카피력이라는 많은 책들을 통해 마케팅의 필수요건이라 강조하고 강조하는 책들이 널리게 나와있어서 알고 있지만 우리는 그걸 어떻게 해야만 대박이 터질 있는지 것이 궁금할 것이다.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들은 없으니 『잘 팔리는 카피』가 더욱 주목 받는 이유일듯

    의미는 쉽다, 쉬운데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임팩트 있는 줄을 쓴다는 것이 어려울

     

    인간의 본능과 욕구를 자극하는 줄을 써라!”


    『잘 팔리는카피』속에서는줄을위한모든비법을전달해주고있어서흡수하기나름일같다. 마케팅을하지않아도SNS하는나에게줄의매력을뿜을있는방법을배울있는기회는그림으로먼저캐치카피력을키울있는그림을그릴있는방법을알려주고있다.

    이름과 네이밍, 네이밍의가치가주는제품의이미지, 내부적인가치는1000만원이지만보이는가치가0원인제품이있었다면, 줄로내부적가치에외부적가치를더해1억원의가치를만들어주는방법, 나의문장은임팩트있지못한것일까내가하고있는것들에대한캐치카피력을되돌아보는것이다.

    그리고 장을통해서카피의다양한사례를통해방법을알려주고있다. 새로운정보, 신선한정보의가치, 사람들이제품을구매했을나한테이게개이득이겠다, 이걸사야겠다, 이거클릭하고싶어, 이런마음을가지게하는방법까지, 이만큼알려준것을활용하는우리가자꾸만연습해보는SNS 줄로부터시작하지않을까?

    평소 마케팅책에서보지못했던신선한이야기들이많아일단지루하지않아공부가된다. 대기업의케이스뿐만아니라미국에서팔리지않을것만같던족발이나명란젓을사람들이자꾸만찾게만드는네이밍을붙이는사람들부터공포와불안을이용해소비자가문제의식을가지고일깨우도록하는방법까지

    공포와 불안으로부드럽게위협하라는4장의이야기는조금많이신선했다, 하지만생각해보면빅사이즈에서슬림사이즈가사진들이나유튜브영상으로문제의식을일깨우는것들은이미많이들보여주고있는마케팅방법이기도했다. 우리는아닌같지만줄의마법에빠져살고있는것이다.

    물론 마케팅에서줄이모든것을해결해주는것은아니다. 사람들은줄의매력에제품을구매했지만제품이그만큼의가치가없다면반대로소비자의줄로브랜드를없앨있는능력을가지고있기도하다. 상품의약점을그대로보여주거나실제감정을보여줌으로써정직하다고느끼게해주는것도신뢰가생기기는방법이기도하다. 다이슨이아니라서죄송합니다. 하지만우리는이런매력이있어요, 솔직히그런점에서생각하면샤오미가자신들이가진점을이용해서마케팅에성공한케이스가아닐까싶다.

    대륙의 실수, 줄로많은생각을하게것이다. 퀄리티, 가격대, 동일제품과의차이까지그럼에도샤오미를구매하게되는매력까지

    『잘 팔리는카피』는 제조뿐만아니라출판에서도중요한부분이기도하다, 나는보통책을고를제목과살짝이보이는것만보고전체적인스토리는보지않은채책을구매한다. 이미내용을알게되면흥미가떨어지니까임팩트있는문장에꽂혀구매해후회도하고만족도하고, 이놈의문장이여기저기미치는영향이장난이없네

    저자 가와카미데쓰야가 『잘 팔리는카피』에서 전하는줄로불티나게팔기위한10H

    어렵지않아서조금만연습해본다면천재적인카피라이터처럼문장을만들어내지는못하더라도, 내가가진'' 자신의매력을취업전선에서뽐내보거나SNS다른사람의이목을집중시키는무언가를뿜어낼있지않을까?




  • 캐치 카피, 한줄의 힘 | hw**gjc | 2018.01.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에 대해 소개합니다. 카피는 잘 알고 있듯이 글을 접할 때 처음 보게되는 제목과 글을 잘 ...

    책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에 대해 소개합니다.

    카피는 잘 알고 있듯이 글을 접할 때 처음 보게되는 제목과 글을 잘 표현한 핵심 글을 한줄로 표현한 것인데요.

    잘 쓴 카피가 고객을 모으고 판매가 잘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오프라인에서는 포스터나 전단지의 한 줄 카피 사람들을 내 매장으로 불러들이는 효과를 주고,

    온라인에서는 블로그의 한줄 카피가 내 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로 유입시키는 무기가 되죠.

    카피를 잘 뽑아 낼 수 있다면 키워드를 잘 뽑을 수 있다는 거고 sns 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그를 잘 뽑아 낼 수 있죠.

    물론 카피만 잘 쓴다고 무조건 잘 팔리는 건 아니겠죠.

    기본적으로 제품이 좋아야하고 고객이 지갑을 열 수 있는 가격이 적절해야하며 제품을 소개하는 글의 내용이 좋아야하니까요.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에 충실하면서 한 줄 카피를 잘 쓴다면 분명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이 책에서 말하는 캐치카피의 파괴력을 얻을 수 있죠.

    책에서는 목차의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과 같은 인터넷시대에 블로그나 sns 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의 제목을 작성할 때나 sns 에 글을 작성할때 태그, 즉 키워드를 잘 뽑아야 검색에서 잘 노출이 되니 아주 중요합니다.

    책의 여러 사례들중 자신에 맞는 사례를 찾아 응용해 적용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카피는 시대를 아울러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인간의 본능과 욕구는 달라지지 않는데 이점을 잘 잡아서 카피를 쓴다면 팔릴 확률은 높아지겠죠.

    저는 마지막장의 5W10H 부분을 눈여겨 봤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글에는 기본에 충실하게 제품이나 서비스의 좋은점과 스토리를 담아서 써야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캐치카피의 10가지 유형으로 소개한 부분이라 눈여겨 보게되더군요.

    글을 쓰고 카피를 쓸때 고민을 하신다면 이 책을 보고 감을 잡이시길 바랍니다.

  •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 jl**e71 | 2018.01.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잘 팔리는 한 줄 카피는 책 한권을 요약 하자면 솔직한 한마디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
    잘 팔리는 한 줄 카피는 책 한권을 요약 하자면 솔직한 한마디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일본어를 번역한 것이라서 그런지 좀 딱딱하기도 하고 이게 먹혔을까 라고 생각 되는 것도 있었지만 고객의 필요를 파악한 솔직한 한줄의 글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점이다.

    위기를 기회로 쓸모없는 것을 쓸모있게 만들 수 있는 것.

    이것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도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고 진실되게 다가가는 것에 대한 배움이 있는 책으로 마음에 남을 책이다.
  • 대기업 광고회사에서 다니다가 대표가 된 저자.. 내가 꿈꾸는 길 중에 하나이다.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사람의 뇌리에 ...

    대기업 광고회사에서 다니다가 대표가 된 저자..

    내가 꿈꾸는 길 중에 하나이다.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사람의 뇌리에 꽂히는 단 한 줄 카피로 매출을 전설을 만들었던 실화를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보이스레코더를 파는 부분에서는 사람의 스토리와 감성을 자극 하는 기술이 담겨 있는데..

    인간의 욕구와 심리를 파악하고 건드리는 한 줄 카피! 물론 한 줄 카피가 매출을 보장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광고에 있어서는 단연코 이 책을 통해서 인간의 욕구를 파악하고 지식이 아닌 감성으로 광고를 할 줄 아는 방법을 터득했으면 한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도 생각이 나던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참 단순하다. 사람이라는게....

    잡스의 아이팟 프레젠테이션에서 주머니 속에 노래 1,000곡을 담는다는 카피를 보면 정말 엄지척이다!

    애플워치까지 왜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참여해서 본인이 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다.

    자영업을 하거나 영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꼬옥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