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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꽃. 2
| 규격外
ISBN-10 : 8994300333
ISBN-13 : 9788994300337
뱀파이어의 꽃. 2 중고
저자 신지은 | 출판사 테라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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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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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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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에는 아무도 믿지 마! 신지은의 장편소설 『뱀파이어의 꽃』 제2권.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500년 만에 처음 인간 세계에 나타난 미소년 뱀파이어와 여고생 서영의 목숨을 건 계약을 그리고 있다. 사라진 ‘뱀파이어 꽃’을 찾아 500년 만에 인간 세상에 나타난 뱀파이어, 루베르이. 그리고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뱀파이어와 계약을 하게 된 서영. 어두운 밤, 달빛 아래 검은 날개를 펼치고 있는 매력적인 남자가 자신과 계약을 맺은 ‘우리’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서영은 두 개의 모습을 한 뱀파이어에게 점점 빠져들어 가는데…….

저자소개

저자 : 신지은
저자 신지은은 이공 계열을 전공하고 있으면서도 어울리지 않게 글 쓰는 것이 취미이다. 잠 많고, 침대에서 뒹굴대는 것을 좋아한다. 현실적인 소설보단 몽환적이고, 세상에 일어날 수 없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며, 그런 소재로 글을 쓰는 것이 좋다. 『뱀파이어의 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여러 가지 뱀파이어 시리즈를 집필할 예정이며, 세상에 알려진 흔한 뱀파이어가 아닌, 사람 체취가 묻어나는 뱀파이어물을 쓰고 싶다.

목차

16. 뱀파이어 신부
17. 흩어지다
18. 두 개의 뱀파이어 꽃
19. 크리스마스 선물
20. 드러나는 진실
21. 폭풍전야
22. 여우 일족
23. 이별
24. 신부가 되다
25. 검은 마수를 뻗다
26. 진실
27. 협회의 요구
28. 결전
29. 뱀파이어 로드
30. 봉인이 풀리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저기 붉은색으로 빛나는 이름들이 보이나?” 지스는 벽 한쪽에서 붉게 빛나는 이름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루이는 지스 경의 말에 고개를 돌려 그가 가리키는 쪽을 쳐다봤다. “저 붉은 이름들은 전부 뱀파이어의 신부가 된 인간들의 이름이네.” “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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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붉은색으로 빛나는 이름들이 보이나?”
지스는 벽 한쪽에서 붉게 빛나는 이름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루이는 지스 경의 말에 고개를 돌려 그가 가리키는 쪽을 쳐다봤다.
“저 붉은 이름들은 전부 뱀파이어의 신부가 된 인간들의 이름이네.”
“신부가 된 인간들의 이름?” ---p.21

“꽃이, 뱀파이어 꽃이 나타났습니다!”
“뭐?”
소년의 말에 세 명이 동시에 대답했다. 한 명은 루이, 또 한 명은 주방에 숨어 있던 백한,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아칸이었다.
“뱀파이어 꽃이라니 대체…….”
아칸은 당황한 얼굴로 중얼거렸다. 이 소년은 분명 자신 대신 서영을 지키라고 놔둔 자였다. 그런 그가 뱀파이어 꽃을 봤다면, 뱀파이어 꽃이 서영에게 갔다는 소리인데…….
“도대체 왜?”
뱀파이어 꽃이 평범한 인간인 서영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 그런데 뱀파이어 꽃이…… 서영 님을 납치했습니다!” ---p.69~70

“뱀파이어 꽃의 흔적을 찾았습니다.”
복면 쓴 남자의 말에 로브 쓴 남자가 문을 열다가 살짝 멈칫했다. 그러더니 이내 아무 일 없다는 듯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도주한 우리 꽃님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던가?” ---p.112

금색의 줄을 잡아당기자 커튼이 천천히 걷어졌다. 드러난 벽에는 커다란 초상화가 걸려 있었고, 초상화의 주인은 붉은 눈과 검은 머리를 가진 남자였다.
“당신은 그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남자는 황홀하다는 표정으로 초상화를 보며 그 위에 자신의 손을 살포시 가져다 댔다. 그리고 소중한 보물을 대하듯 그림을 어루만지며 그곳에 자신의 몸을 바싹 붙였다.
“곧 다시 만날 겁니다. 나의 우상.” ---p.115

원탁의 탁자. 그 주위를 에워싸고 앉아 있는 12명의 뱀파이어. 어둠에서도 찬란하게 빛이 나는 붉은 눈동자.
“루베르이 경의 결혼 건에 대해 찬성하는 자는 손을 들게.”
아쉘의 말에 뱀파이어들은 하나 둘씩 손을 들었다. 12명의 뱀파이어 중 손을 든 자는 총 6명. 의회를 구성하는 뱀파이어 중 절반이 이번 청혼 건에 동의를 한다고 손을 들었다. 찬성하는 자들을 찬찬히 훑어보던 아쉘은 루이가 손을 들지 않았다는 사실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루베르이 경, 자네는 이 결혼을 반대한다는 겐가?” ---p.215

“뱀파이어가 어떻게 신부를 맞이하는지 알고 있어?”
루이가 귀에 대고 속삭이자 그의 숨결이 확 느껴진다. 간질하면서도 야릇한 기분에 서영이 몸을 살짝 떨자, 루이의 낮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의 웃음소리에 귀가 간질거린다. 누군가의 숨결에 이렇게 마음이 들뜰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서영은 두 손을 꽉 움켜쥐며 옅은 숨을 뱉었다.
“신부가 될 자의 피를 입술에 바른 다음…….” ---p.309

루이는 자신의 손에 들어온 반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눈에 익었다. 어디서 많이 본 거라고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루이는 확실하게 이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이건…….”
이미 멸망해버린 일족의 눈동자로 만든 반지는 인간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고, 그렇기 때문에 루이는 이 반지가 자신이 서영에게 준 반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p.48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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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형 ‘트와일라잇’, 심장을 두드리는 뱀파이어 로맨스! "나는 언제든지 너를 지켜줄 것이다. 그리고 나 외에는 아무도 믿지 마." 사라진 ‘뱀파이어 꽃’을 찾아 500년 만에 인간 세상에 나타난 뱀파이어, 루베르이. 그리고 어린아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형 ‘트와일라잇’, 심장을 두드리는 뱀파이어 로맨스!

"나는 언제든지 너를 지켜줄 것이다.
그리고 나 외에는 아무도 믿지 마."


사라진 ‘뱀파이어 꽃’을 찾아 500년 만에 인간 세상에 나타난 뱀파이어, 루베르이.
그리고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뱀파이어와 계약을 하게 된 서영.
어두운 밤, 달빛 아래 검은 날개를 펼치고 있는 매력적인 남자가 자신과 계약을 맺은 ‘루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서영은 두 개의 모습을 한 뱀파이어에게 점점 빠져들어 가는데…….

'트와일라잇'의 매혹적인 사랑과 '뱀파이어 꽃'을 찾는 숨 막히는 모험이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로맨스!


전 세계적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히트한 이후, 비현실적인 소재와 미소년이 결합된 수많은 작품들이 만들어졌다. 뱀파이어, 늑대, 심지어 좀비까지…… 수없이 만들어지고 또 만들어졌고, 마침내 동양, 그것도 한국에서도 블록버스터급 뱀파이어물이 나타났다. 2013년 상반기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한 『뱀파이어의 꽃』이 바로 그것이다.

500년 만에 처음 인간 세계에 나타난 미소년 뱀파이어와 여고생 서영의 목숨을 건 계약으로 시작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10대 여주인공이 등장하고 뱀파이어와 인간이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는 ‘트와일라잇’과 비슷해 보이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서영과 루이의 험난한 모험, ‘뱀파이어 꽃’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다양한 세력들의 숨 막히는 싸움,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선사하는 깨알 같은 유머, 생각지 못한 출생의 비밀에 생각지 못한 반전까지…… 흥미로운 요소들로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뱀파이어물이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매혹적인 사랑, 끝까지 줄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모험, 그리고 이질적인 두 세계의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소설 『뱀파이어의 꽃』은 따분한 일상에 찌든 우리들의 가슴과 머리에 즐겁고 상쾌한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네이버(Naver) 화제의 웹소설 『뱀파이어의 꽃』 완결!

1020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 한 번 읽게 되면 뱀파이어의 붉은 눈동자에 마음을 사로잡혀 밤잠을 뺏겨가며 중독되어버리는 작품.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 연재되자마자 수많은 추천 댓글과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단숨에 기록하고, 결국 네이버 웹소설 정식 연재 인기작으로 등극, 매주 연재될 때마다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는 바로 그 작품, 『뱀파이어의 꽃』!

2013년 11월 첫 주를 시작으로 2014년 여름까지 네이버 웹소설에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 만날 수 있는 『뱀파이어의 꽃』은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화려한 일러스트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전2권으로 출간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챌린지리그에서 연재되었던 1부와 2부의 이야기 중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구성하고 보완하여 재미와 흥미뿐 아니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 추천평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나올 수 없을 만큼 많은 뱀파이어 컨텐츠들이 나왔다고 생각했다. 그런 내 생각을 깨버린 또 다른 뱀파이어 소설.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아직도 색다를 수 있다는 것을. ---- 《도미노 님》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번 볼까 하고 보니 줄거리 내용이 재밌을 것 같았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내용이다. 마치, 매혹적인 뱀파이어처럼. 계속되는 사건이 끝없이 읽게 하고, 등장인물 각각들의 이야기와 개성이 재밌다고 생각했다. 정말…… 매력적인 내용이다! 뱀파이어의 꽃, 추천하고 싶다! ---- 《토도 헤이스케 님》

맨 처음 봤을 때는 평범한 판타지 소설, 나중에는 영화로도 만들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 판타지 소설. 강추! ---- 《naeuropa 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스펙터클한 판타지 세계! 서양에는 ‘트와일라잇’이 있다면 동양에는 이 못지않은 ‘뱀파이어의 꽃’이 있다. 뱀파이어에 대한 신선한 설정과 차별화된 계급도. 달콤한 로맨스와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가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이야기. 언제나 새로운 스토리와 반전을 가진 ‘뱀파이어의 꽃’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rjko99 님》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읽게 한 마력의 소설. 다음 편이 나오기를 매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끝이 났을 때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흔히 볼 수 없는 뱀파이어물이었네요. 트와일라잇 시리즈만큼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이야기가 끝이 났을 때 여운을 남기며 일상생활에서 때때로 생각납니다. ---- 《에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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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뱀파이어의 꽃은, 제 어린 시절을 빛나게 해줄 그런, 언제 읽어도 두근거리고, 심장이 기분 좋게 뻐근한 울림 있는 소설이에요....

    뱀파이어의 꽃은, 제 어린 시절을 빛나게 해줄 그런, 언제 읽어도 두근거리고, 심장이 기분 좋게 뻐근한 울림 있는 소설이에요. 어느 날 웹소설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처음 읽은 소설이 이 '뱀파이어의 꽃'이거든요. 제가 비록 지금 중1이긴 하지만, 책을 다 읽었을 때, 웹상에서 더 이상 내릴 스크롤이 없을 때, 매 챕터마다, 그리고 매 회마다, 느끼는 게 있었거든요. 평소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나 그런  것들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땐, 아,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뭐였더라? 그거 무서운 흡혈귀 괴물 아니었나? 하는 생각에서, 이 소설의 마지막을 읽고 났을 땐, 뱀파이어. 꼭 그렇게 무섭지만은 않고, 사람과 똑같이 자기 감정이 있고, 성격이 있고. 또 모든 뱀파이어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 세상 어디선가 아름답게 붉은 눈을 빛내며, 어둠 속을 외로이 나는, 신비로운 기운의 소유자이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제가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도 읽어 보라고 추천해 보고 싶고, 책꽃이에 늘 꽂아두고 힘들 때, 심심할때, 또 제 어린 모습을 찾고 싶을 때..그 어느때나 읽고, 책 속에서 펼쳐지는 이런저런 사건과, 주인공 루베르이와 서영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웃고, 울고, 이런저런 사건들마다 울컥해서 눈물 짓고, 또 달달한 부분에서는 마치 제가 여주인공인 서영이 된 것마냥 헤헤, 바보처럼 웃음 짓고.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세상이 내 것인 것처럼. 여러 가지 맛이 있는 무지개떡을 먹는 것처럼. 그렇게 한 문장 한 문장 사랑스럽게, 편안하게. 때론 공감하고 때론 신기해하며, 그렇게 정글탐험을 하듯 '뱀파이어의 꽃' 을 읽었어요. 그리고 아직 이 소설을 모르는 분들에겐..정말 소리 없는 안타까움과 함께, 막 제가 홍보하고 싶은 그런 로맨스소설입니다. 웹소설이 이렇게까지 저를 웃기고, 울리고 하게 될진 저도 몰랐네요. 뱀파이어의 꽃.

    또 작가님이 설정하신 '벰파이어의 꽃'이라는 존재가 정말 특별한 것 같아요. 모든 뱀파이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되고, 상처를 치유해주며, 한 번이라도 맛본다면 헤어나올 수 없는 존재. 그런 기묘하고, 아름답고. 웹상에서 봤을 때 매 회마다 담기는 일러스트들이 이 소설의 느낌과 가치를 한 층 더 깊게 심어 주는 것 같네요. 뱀파이어의 꽃, 제 심장을 뛰게 만드는 아름다운 소설입니다.

     먼 미래, 지구가 멸망하고 외계인들이 지구에 살게 되었을 때, 뱀파이어의 꽃 책을 발견하게 된다면, 꼭 읽어보라고, 외계인들한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정말로요.

  • 뱀파이어의 꽃 2권 | hy**joo402 | 2014.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뱀파이어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야기 "트와일라잇". 모두가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떠오르는 이야기는 바로 "뱀파...
    뱀파이어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야기 "트와일라잇". 모두가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떠오르는 이야기는 바로 "뱀파이어의 꽃" 이다.
     신지은 작가님의 뱀파이어의 꽃은 흔하디 흔한 로맨스가 아닌, 뱀파이어 꽃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이용한 모험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소설이다. 어느 날 우연히 서영의 앞에 나타난 루베르이. 둘의 계약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냥 쉬울 것만 같았던 뱀파이어 꽃을 찾는 일은, 예상보다 쉽지 않게 흘러가고 목숨의 위협도 받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런 상황속에서 주인공인 두 사람의 감정이 미묘하게 바뀌어 가는 걸 지켜보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다. 처음엔 깨닫지 못했다가 어느 순간 열렬하게 서로를 원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 꿈꾸는 로맨스가 이 소설속에 녹아있다.
     모험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이야기. 뱀파이어 소설의 대표라 할만큼 유명한 트와일라잇을 "뛰어넘는" 소설이라 칭하고 싶다. 주변 누군가 소설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먼저 이 소설을 먼저 추천할 것이다.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매혹적인 이야기. 꼭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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