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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예배이다(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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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70463976
ISBN-13 : 9788970463971
이것이 예배이다(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8)(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A. W. 토저 | 역자 이용복 | 출판사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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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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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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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되찾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살아온 우리 시대의 선지자 'A. W. TOZER MIGHTY' 시리즈, 제8권. 참된 예배가 실종되었음을 탄식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확인하고, 진정성을 점검하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인간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함이며, 예배보다 중요한 삶의 목적이 없음을 강조한다. 즉 우리는 예배를 위해 태어났고, 예배를 위해 거듭난 존재이며, 교회의 존재 목적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또한 참된 예배를 회복하여 예배 중심의 삶을 살 것을 강조한다. 자신이 드린 예배를 돌아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참된 예배를 회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등을 위한 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신앙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더 깊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답게 임재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영과 연합하여서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 믿는 신앙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끌어당긴다고 강조한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달통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하였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역자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기도의 영을 받는 법」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인간은 예배를 위해 태어났다.
1장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_ 11
2장 숨질 때까지 우리의 의무는 예배이다 _ 41
3장 하나님은 일꾼보다 예배자를 찾으신다 _ 61

2부 오직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려라
4장 하나님의 이름을 가장한 거짓된 예배를 경계하라 _ 82
5장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대접하는 참된 예배를 드려라 _ 114

3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라
6장 지금 우리에게 없는 것은 참예배이다 _ 145
7장 이제 예배 중심으로 살기로 결단하라 _ 163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평생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긴 타협 없는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 규장에서 발간하고 있는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그 여덟 번째 책 《이것이 예배이다》가 출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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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긴 타협 없는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 규장에서 발간하고 있는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Tozer Mighty Series), 그 여덟 번째 책 《이것이 예배이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토저는 참된 예배가 실종되어가는 것을 이렇게 개탄하였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데도 복음주의적인 교회들에서 예배는 ‘잃어버린 보석’(The Missing Jewel)이 되고 말았다. 여기에 면류관이 있지만, 이 면류관에는 보석이 박혀 있지 않다. 지금 교회는 온갖 장식품으로 화려하게 빛나지만, 정작 빛나야 할 보석인 예배는 실종되었다.”
토저의 이 말은 단적으로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빈곤하고 남루하며 변질되었는지 알려준다. 또 예배야말로 얼마나 더없이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 더욱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인지를 역설한다. 있어야 할 가장 빛난 보석이 없는 빈 면류관을 가지고 어떻게 주 앞에 드릴 수 있는지 고뇌하는 토저를 떠올려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을 확인하고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참예배의 회복을 외치는 토저의 격동어린 메시지는 다음 세 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 첫째, 인간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예배보다 중요한 인생의 목적은 없다. 우리는 예배를 위해 태어났고 예배를 위해 거듭난 존재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 역시 단연코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다. 둘째, 죽은 껍데기 예배를 청산하고 살아 있는 참예배를 드리라고 촉구한다. 종교의 외피를 두른 변질된 예배를 중단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신령(성령)과 진정(진리)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셋째,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여 일 중심이 아니라 예배 중심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지난 주일예배를 기억하며 과연 하나님께서 자신이 드린 예배를 받으셨을지 고심하며 자신이 드린 예배를 돌아보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 계속해서 월요일 예배, 화요일 예배, 수요일 예배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산 제사 예배를 드리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꼭 필요한 예배회복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4부 예배에 관한 31가지 묵상’으로 당신의 예배를 점검해보라. 당신이 드리는 예배에 진리의 성령이 강림하시기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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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것이 예배이다 | db**dtjs | 2018.07.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규장에서 출간한 마이티 시리즈.. 그중에서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이 궁금하네요. 모태신앙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계속 드려왔지...
    규장에서 출간한 마이티 시리즈.. 그중에서 <이것이 예배이다>라는 책이 궁금하네요.
    모태신앙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계속 드려왔지만 그래서 내 마음을 다 바쳐서 하는 예배에 대해 저도 모르게 소홀했던게 아닌가 반성하면서 다시 신앙의 가장 기본인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수 있을꺼 같아요
  • 예배를 회복하라 | sa**tmt | 2006.12.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발 이책과 같이 가장 기본적이고도 원칙적인 진정한 예배로 돌아가라. 인간은 왜 창조되었나? 나는 하나님의 속성인 창조성에...

    제발 이책과 같이 가장 기본적이고도 원칙적인 진정한 예배로 돌아가라.

    인간은 왜 창조되었나? 나는 하나님의 속성인 창조성에서 찾는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길 기뻐하시는 분이시고 그분이 인간을 만드신것은 우리가 때론 순수하게 창작하는 행위처럼 자신의 창조성에서 나온것으로 그 창작물은 예술가나 작가들에게 기쁨을 주게되는 대상물이다.

    인간도 마찬가지였으리라 거기에 있는것만으로도 하나님께 기쁨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우주창조에 인간을 더함으로써 완전성을 더하셨을것이다.  그런 아담에게 하나님은 다른 어떤것을 요구하였기 보다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속에서 번성하고 아름답게 살길 원하셨을 것이다. 여기서 아름답게란 말에 주목하면 단순히 예쁘게란 말보다는 깊은 의미를 생각해야 할것이다. 즉 인간의 존재성을 깨닫고 자신에게 생명을 주신이에게 감사하며, 창조된 목적에 맞게 사는 삶을 통해 창조주의 기쁨과 인정의 대상으로서 살아가는것이다.

     

    바로 거기에 예배의 의미가 있다. 예배는 더이상 기독교라는 종교의 예배의식이란 것이 아닌 자신의 삶자체가 바로 예배라는 의미이다. 물론 그 예배라는것이 모두가 스스로 독자적으로 예배드릴만한 신앙을 지니지 못하고 목자처럼 인도자가 필요하고 겪려해야할 형제자매가 필요하기때문에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울타리처럼 교회라는 모습의 공동체를 만든것이다. 즉 개개인이 각자의 삶에서 또는 특정한 시공간에서 하나님과 일대일로 예배할수도 있으며, 그런 예배가 이어져서 삶자체가 예배가 될수도 있다.

    교회를 세움은 연약한 우릴 보호할려는 하나님의 배려이다. 그렇다면 지금 교회의 예배는 진정성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이벤트(공연)에 불과할수도 있는것이다.

    또하나 예배의 중심이 설교 즉 말씀의 전달에 있는게 아닐수도 있다. 즉 경배와 숭앙은 찬미와 경탄을 기본으로하고 이에 따른 부수적인것이 따라가야 하는데, 연약한 우릴 위해 만든 울타리인데 울타리를 위한 일이 넘쳐나고 있다. 그게 예배속에 들어와서 주인노릇하고 있다. 예배시간에 교회광고를 넣는것 부터 예배와 관련없는 행사를 넣는다거나 하는 등등은 참으로 엄청난 잘못일수 있다.

     

    대통령앞에서 하는 예배에서조차 그런 사족같은 내용은 없을것이다. 하물며 하나님앞에 엎드린 곳에서 자기네 광고니 하는 것들을 예식의 순서에 넣는 것은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모인 군중들만 있다고 보기때문이다.  더구나 요즘 다니는 교회에서는 예배에 불만이 많다.

    교회에 불만을 가진사람이 나 하나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때론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까지한다.

    그불만을 적어보면

     

    1. 예배 맨끝에 부르는 찬송을 자기네 교회가로 부른다.(기가막힐 노릇이다)

       아마 자기네 잘난 신학교에서도 그 교가를 예배시간에 부르지않을것이다. 게다가 그내용이 후렴구가  " 영원하리 ~~교회"라고 하는데 그부분이 더 맘에 들어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그교회가 남한에선 제일오래된 교회이다(이쯤이면 어느교회인줄 아시는 분들고 있을듯하다)

    중요한것은 그것을 자랑스러워한다는것이다.

     

    2. 설교시간에 정치적인 입장을 이야기하면서 좌경이니 노무현정권이니 하는 내용을 마치 하나님의 말씀인량한다. (더 기가막힌다) 그런이야길 하려면 세미나나 길거리에서 얼마든지 할수있다.

    대형교회로 정치적 영향력을 말하지 않아도 알만하지만, 소위 3개 신문사에 이름과 설교내용이 실린것을 또한 자랑스러워한다.(참혹한 진실이다)

     

    그러나 난 아직 그교회를 다닌다. 왜냐고 물은다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그들이 하는것은 종교행위와 활동일뿐이라는 확신을 들어서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나서서 비판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이 그들을 벌하실것을 두려워 할뿐이다.

     

    예배는 진정으로 기쁨으로 드려야 할것이다.

    예배드림이 기쁨됩니다라는 찬양처럼

    예배드릴수있는 자기의 존재자체

    예배드릴수 있는 시간과 공간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기도와 간구를할수있는 자체를

    소중히 소중히 여겨야하며

    신성하게 거룩하게 여겨야 할것이다

     

    성직이 거룩한게 아니라

    예배가 거룩한것이며

    인간이 거룩할수 없지만

    하나님앞에 거룩할려는 모든 정성과 노력만이

    제대로 무릎꿇는 오늘을 통해

    하나님과 교통할수있는 내일을 만들어

    자기인생과 사회 회심과 구원의첩경인것을 한사람이라도 더알길 기원한다.

    이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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