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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규격外
ISBN-10 : 893743296X
ISBN-13 : 9788937432965
지금 장미를 따라(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문정희 | 출판사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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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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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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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시선집『지금 장미를 따라』. 문정희 시인의 대표 시선 15종의 시집에서 엄선한 177편 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정희의 시력은 한국 여성시의 역사이자 한국시의 역사이다. 이번 시선집은 2009년 나왔던 같은 제목의 책에 최근 시집의 작품을 추가하고 기존의 시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문정희
저자 문정희는 전남 보성에서 나서 서울에서 성장했다.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오라, 거짓 사랑아』,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나는 문이다』, 『다산의 처녀』, 『카르마의 바다』, 『응』 등 다수와 시선집 『지금 장미를 따라』 외에 장시집, 시극, 에세이집 등이 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 9개 국어로 출판된 11권의 번역 시집이 있다.
미국 아이오와대학 IWP(1996), 버클리 대학 (2006, 2009), 이태리 카포스카리 대학 (2011), 프랑스 시인들의 봄 및 세계 도서전 (2013. 2016), 스웨덴 스톡홀름대학 (2014) 쿠바 아바나 북 페어(2015) 스페인 <책의 밤>(2015) 등 다양한 국제 행사에 초청받았다.
현대문학상(1976), 소월시문학상(1996), 정지용문학상(2004), 육사시문학상(2013), 목월문학상(2015)과 한국예술평론가 협회 최우수 예술가상(200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2015)을 수상했다.
마케도니아 세계시인 포럼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시인상”(2004), 스웨덴 노벨상 수상시인 하뤼 마르틴손 재단이 수여하는 시카다(Cikada)(2010)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 문창과 교수 역임, 현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1부

눈을 보며 13
새에게 쫓기는 소녀 15
만가(挽歌) 16
유령 18
폭풍우 20
불면 22
새 떼 24
콩 25
소 26
선언 27
정월 일기 28
새의 행방 30
응시 32
촌장 34
참회 시 Ⅰ 36
겨울 일기 38
고독 39
술병의 노래 40
타국에서 42
4월에는 44
바다 앞에서 46
보석의 노래 48
식기를 닦으며 49
황진이의 노래 1 50
사랑은 불이 아님을 52
어린 사랑에게 53
편지 54
비의 사랑 56
흡혈귀 57
할미꽃 59
찔레 60
아들에게 62
곡비(哭婢) 64
눈물 66
베개 67
손톱 70
산불 72
작은 부엌 노래 74
마흔 살의 시 76
이별 이후 78
이 가을에 80
남한강을 바라보며 81
오빠 84
중년 여자의 노래 86
손거울 노래 88
기다리던 답장 89
나는 나쁜 시인 90
잘 가거라, 나비야 92
딸기를 깎으며 94
신록 96
유리창을 닦으며 98
내 사랑은 100
초겨울 저녁 102

2부

성에 꽃 105
풀들의 길 106
창 107
한계령을 위한 연가 108
사랑하는 사마천 당신에게 110
처용 아내의 노래 112
첫 만남 114
시간의 몸짓 116
간통 118
꽃 한 송이 119
터키석 반지 120
채탄 노래 122
남자를 위하여 123
체온의 시 124
마감 뉴스 126
이동 전화기와 쥐 떼 128
학문을 닦으며 130
다시 남자를 위하여 131
내 안에 사는 문화인 134
오라, 거짓 사랑아 135
통행세 136
키 큰 남자를 보면 137
러브호텔 138
머리 감는 여자 140
보라색 여름 바지 142
유방 144
가을 우체국 146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148
알몸 노래 150
아름다운 곳 151
술 152
밤[栗] 이야기 154
물개의 집에서 155
평화로운 풍경 156
분수 158
농담 159
할머니와 어머니 160
축구 162
콧수염 달린 남자가 163
선글라스를 끼고 164
오늘 밤 나는 쓸 수 있다 166
늙은 여자 167
우리들의 주말 168
혹 169
한 사내를 만들었다 170
지는 꽃을 위하여 171
사람의 가을 172
새우와의 만남 173
머플러 174
율포의 기억 176
나무 학교 177
문 178
흙 180
사랑해야 하는 이유 182
물을 만드는 여자 183
사랑 신고 184
돌아가는 길 186
다시 알몸에게 187
풍선 노래 188
테라스의 여자 189
시(詩)가 나무에게 190
공항에서 쓸 편지 191
성공 시대 192
남편 193
꼬리를 흔들며 194
찬밥 196
거짓말 197
군인을 위한 노래 198
석류 먹는 밤 200
동백 201
딸아, 미안하다 202
치마 204
먼 길 206
그의 마지막 침대 208
혼자 가질 수 없는 것들 210

3부

초대받은 시인 213
내가 한 일 215
화장을 하며 216
응” 218
화살 노래 220
거웃 222
동백꽃 224
나의 아내 226
집 이야기 228
그 소년 230
당신의 냄새 232
두 조각 입술 234
탯줄 236
꽃의 선언 238
내 고향에 감사해 239
밥상 이야기 240
늙은 꽃 242
명봉역 243
내가 입술을 가진 이래 244
독수리의 시 246
쓸쓸 248
부부 250
지금 장미를 따라 252
물방울 254
요즘 뭐하세요 256
나 떠난 후에도 257
낙타초 262
물시 261
눈동자는 왜 둥근가 262
미친 약속 263
길 잃어버리기 264
물의 시집 266
살아 있다는 것은 267
바느질하는 바다 268
김치 270
통역 271
조장(鳥葬) 272
토불(土佛) 273
강 274
회오리 꽃 276
구두 수선공의 봄 277
나의 화장법 278
겨울 호텔 280
불을 만지고 노는 여자 282
칸나 284
루비 286
여시인 287
나의 펜 290

시인의 글
나의 시, 나의 몸 291

작품 해설
독창적 연금술의 세 가지 층위 297

책 속으로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학창 시절 공부도 잘하고 특별 활동에도 뛰어나던 그녀 여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시에도 무난히 합격했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가 감잣국을 끓이고 있을까 사골을 넣고 세 시간 동안 가스불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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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학창 시절 공부도 잘하고
특별 활동에도 뛰어나던 그녀
여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시에도 무난히
합격했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가

감잣국을 끓이고 있을까
사골을 넣고 세 시간 동안 가스불 앞에서
더운 김을 쏘이며 감잣국을 끓여
퇴근한 남편이 그 감잣국을 15분 동안 맛있게
먹어 치우는 것을 행복하게 바라보고 있을까
아니면 아직도 입사 원서를 들고
추운 거리를 헤매고 있을까
당 후보를 뽑는 체육관에서
한복을 입고 리본을 달아 주고 있을까
꽃다발 증정을 하고 있을까
다행히 취직해 큰 사무실 한켠에
의자를 두고 친절하게 전화를 받고
가끔 찻잔을 나르겠지
의사 부인 교수 부인 간호사도 됐을 거야
문화센터에서 노래를 배우고 있을지도 몰라
그러고는 남편이 귀가하기 전
허겁지겁 집으로 돌아갈지도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저 높은 빌딩의 숲, 국회의원도 장관도 의사도
교수도 사업가도 회사원도 되지 못하고
개밥의 도토리처럼 이리저리 밀쳐져서
아직도 생것으로 굴러다닐까
크고 넓은 세상에 끼지 못하고
부엌과 안방에 갇혀 있을까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



어머니가 죽자 성욕이 살아났다
불쌍한 어머니! 울다 울다
태양 아래 섰다
태어난 날부터 나를 핥던 짐승이 사라진 자리
오소소 냉기가 자리 잡았다

드디어 딸을 벗어 버렸다!
고려야 조선아 누대의 여자들아, 식민지들아
죄 없이 죄 많은 수인(囚人)들아, 잘 가거라
신성을 넘어 독성처럼 질긴 거미줄에 얽혀
눈도 귀도 없이 늪에 사는 물귀신들아
끝없이 간섭하던 기도 속의
현모야, 양처야, 정숙아,
잘 가거라. 자신을 통째로 죽인 희생을 채찍으로
우리를 제압하던 당신을 배반할 수 없어
물밑에서 숨 쉬던 모반과 죄책감까지
브래지어 풀듯이 풀어 버렸다

어머니 장례 날, 여자와 잠을 자고 해변을 걷는 사내여
말하라. 이것이 햇살인가 허공인가
나는 허공의 자유, 먼지의 고독이다
불쌍한 어머니 그녀가 죽자 성욕이 살아났다
나는 다시 어머니를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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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등단 47년, 문정희 시인의 대표 시선 15종의 시집에서 엄선한 177편 시 처연하도록 아름다운 시의 꽃다발 ■ 처연히 아름다운 시의 꽃다발 두 사람이 같이 산다는 것은 기적이다 날마다 기적을 만들려고 했던 그녀는 마녀처럼 치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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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47년, 문정희 시인의 대표 시선
15종의 시집에서 엄선한 177편 시
처연하도록 아름다운 시의 꽃다발

■ 처연히 아름다운 시의 꽃다발


두 사람이 같이 산다는 것은 기적이다
날마다 기적을 만들려고 했던 그녀는
마녀처럼 치마를 펼치어 식식거리는 불씨를 덮었다
곁에서 우는 아이들의 손목을 힘주어 잡았다
여기서 살기로 했다
이 무모하고 황홀한 진흙탕을 두고
어디로도 떠나고 싶지 않았다
-「여시인」에서

문정희의 시력(詩歷)은 한국 여성시의 역사이자 한국시의 역사이다. 여성주의와 생명의식, 실존적 자아의식과 독창적 표현력으로 한국 시사의 주요한 위치를 점해 온 문제적 시인 문정희의 대표 시선집 『지금 장미를 따라』가 새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선집은 2009년 나왔던 같은 제목의 책에 최근 시집(『다산의 처녀』, 『카르마의 바다』, 『응』)의 작품을 추가하고 기존의 시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50년 가까운 시간을 두고 한 권의 책에 함께 속하게 된 시편들은 각자의 빛을 발하면서도 하나로 묶여 더욱 아름답다. 지난 2009년 시인에게 “오직 나의 슬픔, 나의 보석”이었던 시들은 그간 더 깊은 시간의 응축과 존재의 풍화로 인해 시인의 몸 자체, 암흑 자체 그리고 새로운 땅이 되었다. 시인의 몸, 누구도 모를 암흑의 가운데서 시를 뿌리를 내리고 잎을 틔운다. 늘 새로운 것을 쓰고, 시를 통해 자기를 갱신하는 시인의 몸은 그래서 새로운 시의 땅이 될 수 있다. 『지금 장미를 따라』는 새 땅에 처연히 돋아난 장미들이고, 시집의 제목처럼 독자는 날카로운 시의 언어에 손에 베일까 두려우면서도 그것의 아름다움에 본능적으로 손이 간다. 지금, 장미를 딸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여성의 생명에 대한 실존적 자각

학창 시절 공부도 잘하고
특별 활동에도 뛰어나던 그녀
여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시에도 무난히
합격했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가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는가」에서

문정희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시인이다. 이 말은 어폐가 분명하다. 이렇게 말해야 옳을 것이다. 문정희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시인은 전쟁의 참혹을 채 몸을 거두기 전 이 땅에 여성으로 태어나 성장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시를 써 왔다. 시인이 여성의 삶과 여성의 실존에 천착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일 수 있다. 이러한 문정희의 시를 두고 여성이라는 속박을 씌우고 여성으로 새 기준을 만들어 평가하는 것은 문정희 시에 대한 철저한 배반이자, 아이러니한 모순일 것이다.
이러한 모순은 여성을 보는 우리의 시선을 적나라하게 비춰 준다. 그 시대 많은 ‘여’학생들이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도 가사와 육아 등의 사회의 뒤편으로 자리를 옮겨야 했던 것처럼 문정희의 시 또한 ‘여’시인이라는 굴레를 씌워 평가되고는 했다. 시인의 대표작을 모아 놓은 이번 시선집은 시인에 대한 좁은 해석과 느슨한 평가를 단박에 해체하기에 충분하다. 시인은 곡진한 슬픔을 대신 울어 주는 ‘곡비(哭婢)’의 역할에 충실하며, 전쟁 뒤의 가난, 1980년대의 광주, 우리 사회에서의 여성의 삶, 타지에서의 고난과 역경을 하나의 존재로서 드러낸다. 시인에게 여러 체험은 생명 의식과 실존적 자아의식을 강화시켜 주었으며 그것이 두드러진 것이 여성의 생명 의식이다.
왜 하필 여성인가 묻는다면, 이 시대에 아직까지도 대신 울어 주어야 할 일이 많은 대상이 여성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 “시아비는 내 손을 잘라 가고/ 시어미는 내 눈을 도려 가고”라고 말했던 1970년대와 그 많던 여학생이 “세 시간 동안 가스불 앞에서/ 더운 김을 쏘이며” 차림 저녁밥상을 퇴근한 남편이 “15분 동안 맛있게/ 먹어 치우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1990년대 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온갖 폭력과 위험에 노출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문정희의 시는 여전히 현재적 가치를 담보하고 있으며, 시인의 곡비 소리는 끝나지 않는다. 『지금 장미를 따라』에는 이렇게 대신 울어 주는 시인이 있다. 우리는 그의 시를 읽으며, 그 울음의 결을 따라 어떤 위로를 얻는다.

■ 해설에서

문정희는 머물러 있는 시인이 아니다. (……) 50년 동안 그의 사유와 언어가 활달하고 당당하였으니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고, 지금까지 누가 그에게 길을 일러 준 바 없으니 앞으로도 “자유로이 홀로” 자신의 길을 열어 갈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믿는다
-이숭원(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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