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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유학생 서바이벌 쿠킹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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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쪽 | A5
ISBN-10 : 8901050854
ISBN-13 : 9788901050850
파란만장 유학생 서바이벌 쿠킹북 중고
저자 김은경 | 출판사 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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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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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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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독일, 영국, 미국 등지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자신만의 유학/외국생활 노하우와 요리법 59가지 등을소개한다. 출발 3주전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 엄마에게 꼭 배워가야 할 기본 요리법들, 그리고 도착해서 사먹기에 좋은 음식들, 집 생각이 간절할 때 해먹으면 좋을 음식들까지 풍성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처음 유학생활을 시작한 초보 유학생이나, 장기간 해외 출장으로 인해 식생활이 부실해지기 쉬운 파견 근무자까지…. 미국, 영국, 호주를 중심으로 한 영미권 거주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은경
저자 김은경 Helena은 열심히 공부하고 착실히 학교를 다니던 지극히 평범한 사학도였다. 더 많은 걸 배우려 떠난 독일 유학에서 특유의 탐구심이 발휘된 것은 다름 아닌 ‘음식’. 원래 먹는 것 자체를 즐기는 데다, 문화와 사람을 이질감 없이 이어주는 음식의 매력에 빠져 결국 국제호텔경영학으로 전공을 바꿔 영국으로 떠났다. 졸업 후 미국 시카고로 건너가 페닌술라(Peninsula) 호텔의 식음료 부서(Food&Beverage)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국으로 돌아와 특급호텔 등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푸드앤스타일의 기획팀장으로 푸드 라이팅, 레스토랑 컨설팅, 음식관련 출판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 : 박홍순
사진 박홍순은 사진과는 전혀 거리가 먼 독문과를 나왔지만 작은 렌즈에 담긴 커다란 세상에 매료되어 자연스레 카메라를 잡게 되었다. 결국 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학과 석사학위까지 딴 뒤, 중앙일보 출판국 사진기자를 거쳐 현재 Look&See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1999년 <백두대간>, 2005년 <한강>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목차

여는 글
차례

Mission 1. Get Ready>> 홀로서기를 준비하자!
01. 출발 3주 전, 유학생활은 이미 시작이다!
① 짐 싸기_ 보낼 수 잇는 건 모두 보내라!
② 짐 싸기_ 체크리스트

02. 출발 2주 전, 떠나기 전에 반드시 배워가자!
① 엄마 SOS!_ 출국 전 엄마에게 배워야 할 것들

03. 출발 1주 전, 살 것도 많고 싸야 할 것도 많다!


Mission 2. Get Started>> 무조건 부딪히자!
01. Step 1_ 도착 1주일째, 일단 먹고 보자!
① 어리버리 유학생, 드디어 도착하자!
② 유학생 1주일차, 무얼 먹고 살까?

02. Step 2_ 도착 2~3주일째, 슬슬 살펴볼까?
① 5분이면 뚝딱 만드는 간편한 아침 식사
② 배는 부르고 속은 가벼운 든든한 점심 식사

03. Step 3_ 도착 4주일째, 내 밥은 내가 해결한다!

04. Helena's advise_ 구입 시 주의할 식재료


Mission 3. Settling Down>> 신나게 즐겨보자!
01. 음.식.남.녀_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 요리 여행
① Ice Breaking Cooking_ 주말이 풍성해지는 세계 요리
② Being Friendly_ 친구들에게 배우는 퓨전 세계 요리

02. Helena's advise_ 허브, 소스, 국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들


Mission 4. Feel Homesick>> 향수병을 이겨내자!
01. 먼 곳에서 더욱 생각나는 맛있는 한국 요리

02.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퓨전 한국 요리

03. 나도 한류 요리사! 친구들과 함께하는 한식 파티 요리


Mission 5. And So On>> 더 많이 알아보자!
01. 할수록 힘든 유학 생활, 알수록 쉬워진다!
① 세계 최고의 Food Markets
② 미국+영국+호주 슈퍼마켓에 가면~!
③ 주요 식재료의 영어 이름 소개
④ 식재료 관련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 비교
⑤ 따져보자! 국가별 기본 식료품 리스트
⑥ 유학생 생존 비법_ 도착 후 4주일간의 식생활 Plan!

책 속으로

유학생, 이것만은 알아두자! 01. 똑같은 15분이지만 음식의 질, 대략 비교 불가! - 사먹는 밥? 무지 편하다. 일주일만 매일, 매끼를 사먹자. 당신이 유학 중에 먹을 수 있는 메뉴는 그게 다일 테니. 사먹을 때 기다려야 할 주문시간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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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이것만은 알아두자!

01. 똑같은 15분이지만 음식의 질, 대략 비교 불가!
- 사먹는 밥? 무지 편하다. 일주일만 매일, 매끼를 사먹자. 당신이 유학 중에 먹을 수 있는 메뉴는 그게 다일 테니. 사먹을 때 기다려야 할 주문시간이나 만들어 먹는 시간은 매한가지. 조금 귀찮아도 만들어 먹는 당신의 식탁, 2배는 더 풍성해진다!

02. 절대 시간을 수호하라!
- 차편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장보기에 들어가는 절대적인 시간! 한국처럼 집 옆에 슈퍼가 있는 것도 더더욱 아니고. 장보기 시간은 최소화, 하지만 효율성은 극대화하기 위해 1주일에 1번 장보기 캠페인을 감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03. 짐 싸기 1순위? 엄마!
- 이제껏 밥 한번 한 적이 없다면 세 끼 모두 사먹으시라. 맛도 질리고 건강도 버리고 돈도 지르고.-_-;
엄마를 보쌈할 수는 없으니, 엄마의 손맛이라도 배워서 보쌈해 가자. 솜씨도 늘고, 건강도 지키고, 효심도 커질 것이니.

04. 1석 3조 쿠킹 잉글리시 타임~!
- 초반 줄기찬 외식 시즌이 지나면 집밥이 그리운 순간이 오고야 만다. 어느 순간 뭐라도 해먹을까 싶어 주방에 오는 순간, 주방에서 어슬렁거리는 외국친구들에게 느끼는 동질감이란!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서로 얘기하며 영어도 늘고, 친구도 사귀고. 그야말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쿠킹 잉글리시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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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눈물의 시카고 짬뽕을 먹어보지 않은 자, 유학을 논하지 말라! 체크무늬 스웨터와 면바지를 입은 여학생이 두꺼운 영문책을 들고 교내 카페테리아에 가서 우아하게 샌드위치를 먹으며 공부를 한다. 아침이면 블랙커피 한잔과 바게트로 하루를 시작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눈물의 시카고 짬뽕을 먹어보지 않은 자, 유학을 논하지 말라!

체크무늬 스웨터와 면바지를 입은 여학생이 두꺼운 영문책을 들고 교내 카페테리아에 가서 우아하게 샌드위치를 먹으며 공부를 한다. 아침이면 블랙커피 한잔과 바게트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이면 신선한 샐러드와 육즙이 가득한 스테이크를 썰며 멋진 외국친구들과 신나게 수다를 떨며 식사를 한다.

우리가 상상하는 유학생의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실상은 이런 드라마와 절대적으로 다르다.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에 빵 한쪽 베어 물고 나가기도 버겁고, 살인적인 외국 물가에 좌절하며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가 일쑤다. 여유 시간의 절대적 부족과 한정된 생활비, 혼자 생활하며 느끼는 외로움으로 몸과 마음 모두 피폐해지기 십상. 이렇게 여러 가지로 힘든 유학생들의 식생활을 쉽고 간단하게, 그러나 건강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파란만장 유학생 서바이벌 쿠킹북』이 제시한다.

저자 김은경은 수년간 독일, 영국, 미국 등지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자신만의 유학/외국생활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출발 3주전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 엄마에게 꼭 배워가야 할 기본 요리법들, 그리고 도착해서 사먹기에 좋은 음식들, 집 생각이 간절할 때 해먹으면 좋을 음식들까지. 처음 유학생활을 시작한 초보 유학생이나, 장기간 해외 출장으로 인해 식생활이 부실해지기 쉬운 파견 근무자까지…. 미국, 영국, 호주를 중심으로 한 영미권 거주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눈물 젖은 건빵을 먹어보지 않은 자 인생과 군대를 이야기하지 말라 했듯, 비 오는 날 눈물 젖은 시카고 짬뽕을 먹어보지 않은 자, 유학을 논하지 말 것이니.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르는 비애와 고통을 경험한 유학 선배의 친절한 조언이야 말로 먼 길을 혼자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힘과 격려가 될 것이다. 유학을 가거나 외국으로 장기간 근무하러 가는 친구, 후배, 선배, 가족에게 선물해 보자. 힘든 외국생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원조 삼순이 헬레나가 전하는 외국생활 生生 가이드

최근 국민적 인기를 얻으며 종영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보다도 훨씬 전에 원조 삼순이가 존재하고 있었으니, 그 이름은 ‘헬레나’. 원래 역사를 전공하던 평범한 사학도였던 그는 역사를 공부하러 간 독일에서 본격적으로 음식에 빠져 한국에 돌아온 후 바로 전공을 바꾸어 영국으로 향한다. 맛의 세계가 주는 매력에 빠진 그는 유학 후 영국 힐튼 호텔, 미국 시카고의 페닌술라 호텔 등의 식음료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음식과 관련된 노하우를 점점 더 쌓아가게 된다. 원래가 음식과 맛을 즐기는 집안에서 자라온데다 풍부한 외국 생활을 경험했기 때문에 유학과 외국생활에서 필요한 것이 무언지, 그래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신한다.

저자는 외국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의 밸런스를 맞춰 식사를 하는 것과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말한다. 시간이 생명인 유학생에게 쉽고 빠른 조리법은 당연지사. 또한 한국과는 식재료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식단과 메뉴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온 메뉴들이 할라페뇨 고추장 장아찌와 훈제 연어 초밥, 소바 소면, 미니 양배추 간장 조림 등이다.

어느 나라에선 어떤 시장이 좋은지, 어떤 마트가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지, 그리고 한국에서 쓰는 것과 대체해서 쓸 수 있는 식재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지인들만 알고 있는 알짜 정보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원조 삼순이 헬레나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맛있고 건강한 삶, OK!


▶ 영미권 유학생의 생활패턴에 꼭 맞는 맞춤식 식생활 플랜

이 책은 영국, 미국, 호주를 위주로 쓰여 진 영미권 유학생과 장기 해외 근무자들을 위한 요리정보서다. 현재 외국으로 3개월 이상 출국하는 사람의 절대 다수가 이들 영미권 국가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독자들의 니즈를 수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영미권 거주자들의 생활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해서 그들의 패턴에 부합하는 식생활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출국 3주전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도착해서 1개월까지의 식생활은 어떻게 진행 되는지에 대해 총 5장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외국생활을 하면서 가장 적응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처음 1개월 동안이라는 사실에 착안해서 구성되었기 때문에 아예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초보 수준에서시작되는 수준으로 꾸며졌다. 물론 점차 늘어나는 솜씨도 고려한 보다 푸짐하고 정성이 들어간 한국 음식들도 소개하고 있다.

5분이면 되는 아침 식사, 10분으로 완성되는 든든한 점심 식사, 15분이면 끝나는 일품 요리 등 상황에 맞게, 자신이 처한 여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요리법들은 맛과 시간면에서 모두 여러분을 만족시킬 것이다. 참고로 여기 소개된 모든 메뉴들은 여러 세계인들에게 맛에 있어서는 검증된 바 있는 것들이니 그 점에 있어서는 100% 안심해도 좋다.

또한 초반에 도착해서 만들어 먹기에 정신없는 1주일간 사먹으면 좋은 주요 식당들과 메뉴, 가격에 대해 자세히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자신만의 식단을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첫 번째 장보기와 두 번째 장보기에서 필요한 물품들과 이에 대한 미국, 영국, 호주의 물가를 현지 조사를 통해 정리해 놓았으니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식단을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이조차 힘들어 할 유학생들을 위해 마지막 파트에서 4주간의 식단표를 소개하니 이를 활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식탁을 차려낼 수 있을 것이다.


▶ 음식으로 만나는 영어, 영문화, 외국 친구들

음식만으로 끝난다면, 기존에 있던 요리책들을 들고 가는 것이 오히려 나을지 모른다. 없는 재료들은 빼거나 아니면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던지. 하지만 음식의 중요성은 건강과 입맛뿐만이 아니다. 실제 장을 보면서 영어를 배우고, 현지 생활을 익혀가는 가이드로써 음식이 갖는 힘이 바로 유학생활에서 가장 크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돼지고기, 쇠고기의 pork, beef라는 단어가 얼마나 세분화 되는지, 예를 들어 등심이나 안심을 살 경우 영어로 어떻게 불리우는지, 단순히 mushroom으로만 알았던 버섯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우는 지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도 영어와 영문화를 익히는 데는 물론, 그 나라에 적응하는 데도 훨씬 큰 도움을 준다.

그뿐만 아니다. 한국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나라의 음식에 갖는 외국 친구들의 관심으로 인해 친구도 만들고 한국의 문화를 여러 국가와 민족의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일종의 문화 매개체 노릇을 음식이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음식 만들기를 통한 친구 만들기와 파티 에피소드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실제 외국생활을 하며 만나게 되는 외국 친구들에게 느끼기 쉬운 어려움과 불편함을 한결 덜어낼 수 있다. 음식도 먹고,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배우고. 그야말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요리의 힘!


▶가방 안에 쏘옥~! 한권으로 가볍게 끝내는 초보 요리의 A to Z

유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그 수많은 짐들 속에서 요리책 하나 넣는 것이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가져갈 것들이 수북하게 쌓여있는데 크고 두툼한 요리책은 짐만 차지하고 실제 보기에도 불편하고 어렵다. 그뿐인가, 어렵사리 가져간다고 해도 요리할 때 찾아본답시고 열어제끼면 자꾸만 넘어가고 덮어지는 페이지 때문에 보고 만들기도 힘들다. 그리고 일반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책들이 대부분이기에 한소끔이라는 말이 뭔지, 적당히라는 양은 얼만큼인지 종잡을 수가 없다.

이 책은 기획 초기단계부터 설문조사를 통해 유학생들의 이러한 불편을 알아냄으로써 유학생들에게 알맞은 요리 난이도와 책 꼴을 만들어 냈다. 신국판을 변형한 작고 간편한 사이즈와 206쪽의 적당한 양, 그리고 책장이 넘어가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PUR제본을 채택함으로써 원하는 페이지는 180도로 쫙 펴서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 한권만 가져가면 다른 요리책이나 유학 정보서가 없더라도 원하는 멋진 유학생활,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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