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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IT 전략과 미래 ///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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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쪽 | A5
ISBN-10 : 8979143885
ISBN-13 : 9788979143881
마이크로소프트의 IT 전략과 미래 ///3335 중고
저자 서우석, 강상진, 류한석, 이종진 | 출판사 한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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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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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좋은책,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04
1,850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30
1,849 새 책 같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the*** 2020.06.27
1,848 책이 깨끗해요~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unj*** 2020.06.24
1,847 접힌부분도 있고 안쪽은 상은 아닌듯 5점 만점에 3점 nnkh*** 2020.06.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전략을 통해 알아보는『마이크로소프트의 IT전략과 미래』. 이 책은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IT전략을 담고 있고, 2006년 IT업계의 흐름을 담고 있다.

이 책은 IT업계 종사자 및 사용자들에게 급격한 기술의 핵심이 무엇이며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중심으로 주요 분야들에 대하여 전달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사례를 통해 우리가 몸담은 조직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서우석(seaousak@hotmail.com)
열정만큼은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아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안철수 연구소 AV 연구팀을 거쳐 현재 과학기술원 소프트웨어 전문가과정(석사)을 밟고 있습니다. 윈도우 및 닷넷 계열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발자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 연속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뽑혔으며 2005년 1월에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주는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등의 각종 잡지에 필자로 활동하였으며 디버깅 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인 http://www.debuglab.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상진(sangjinn@gmail.com)
초등학교 시절 값비싼 장난감이었던 8비트 컴퓨터와 친구가 된 것을 시작으로 컴퓨터와의 인연은 계속되어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삼성SDS 솔루션 사업부에서 닷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그룹의 닷넷기술 커뮤니티 ‘SAMSUNG .NET Community’의 시샵이기도 합니다. 가끔 새벽녘까지 코딩에 열중하여 퇴근하지 못할 때마다 가족들에게 걱정과 핀잔을 동시에 받기도 하지만, 마주보고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화면 속에서도 가까운 미래에 멋진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류한석(hanseok.ryu@gmail.com)
경력 14년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서 현재 삼성전자 Digital Solution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ZDNET Korea 칼럼니스트이며 국내에서 유일한 마이크로소프트 Solutions Architect MVP입니다. 1983년 FC-100, SPC-1000으로 베이직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였습니다. 취미는 올디스(Oldies) 감상 및 독서이며 자연을 무척 좋아해서 월든(Walden)과 같은 숲 속에서 살면서, 개인 서재에서 책을 읽으며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분야를 연구하는 것이 꿈입니다. 피플웨어(http://www.peopleware.co.kr)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해 논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종진(kennethlee@korea.ac.kr)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합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컴퓨터학과에 재학 중이며 2002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Server MVP로 활동해 왔고, 2003년부터는 (주)데브피아 OS/BackOffice 시삽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Mark Minasi의 Windows Server 2003의 역자이며 마이크로소프트 TechNet 칼럼 기고, Windows & .NET Magazine 기술 원고 기고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다운 열정으로 고려대학교 학생홍보대사, 컴퓨터학과 닷넷 소모임(Crimson Tigers)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대외 활동이나 배움에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진호(JinHo.Seo@microsoft.com)
초등학교 때 컴퓨터 학원에서 8비트 SPC-1000 컴퓨터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10여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분야에서 한 우물을 퍼왔습니다. 취미로는 음악 들으면서 혼자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영화와 책, 얼리 아답터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광입니다. 또한 사람들과 만나 술 한잔하면서 수다 떠는 것을 즐깁니다. 현재 윈도우 모바일 개발자 커뮤니티인 http://www.mobilemagpie.net를 운영하고 있으며, INETA에서 유저 그룹 리더로 2003년부터 국제 .NET 연합회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2년부터 2006년까지 4회 연속 Windows Mobile Devices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 MVP 수상을 했으며, 최근에는 임베디드 개발자 전도사로서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게 되었고 개인 블로그인 http://blogs.msdn.com/jinhoseo를 개설하였습니다.

구병국(bkuk@korea.com)
우리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저씨 같은 인상으로 현재 고등학교에서 교육정보부를 이끌고 있는 교사입니다. 컴퓨터 외에 주된 관심사는 전공인 먹거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집에서 포도주도 담그고 비누도 만들어서 주위사람들과 나누며 가공 식품의 위험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Exchange 사용자 그룹(http://www.exchange.or.kr) 시삽으로 있으며 현재 스팸메일에 관심이 있어서 Richardku(http://www.richardku.org) 사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스팸 및 Exchange 서버, 그리고 가공 식품에 관한 정보를 뉴스레터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추천의 글1
추천의 글2

Chapter 01: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개발 전략
Section 01. 새로운 개발 환경, 닷넷 프레임워크
Section 02.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를 위한 닷넷 프레임워크
Section 03. 웹 개발자를 위한 닷넷 프레임워크
Section 04. 새로운 개발 도구, 비주얼 스튜디오 2005
Section 05. 비주얼 스튜디오의 확장성
Section 06. 이제는 팀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팀 시스템
Section 07. 생생한 정보, 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용

Chapter 02 : 마이크로소프트와 웹 서비스
Section 01. 웹 서비스 이야기
Section 02. 웹 서비스의 또 다른 발견
Section 03. 비즈니스 통합의 총아, SOA
Section 04. WCF를 통해 바라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

Chapter 03: 솔루션 아키텍처와 인프라 아키텍처
Section 01 아키텍처와 아키텍트
Section 02 솔루션 아키텍처
Section 03 인프라 아키텍처
Section 04 아키텍트를 위한 비주얼 스튜디오 팀시스템

Chapter 04: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전략
Section 01. 하나의 길, 윈도우 운영체제
Section 02. 다가온 64비트의 세상
Section 03.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Section 04.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웹 브라우저의 도약
Section 05. 보안 측면에서 살펴본 윈도우 롱혼 서버
Section 06. 액티브 디렉토리 측면에서 본 윈도우 롱혼 서버

Chapter 05 :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임베디드
Section 01. 임베디드 시장의 오늘과 내일
Section 02. 모바일과 스마트폰
Section 03. 퍼스널 시장에서의 윈도우 임베디드
Section 04. 홈 엔터테이먼트 시장에서의 윈도우 임베디드

Chapter 06 :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시스템
Section 01 기업용 메시징 시스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Section 02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팸메일 방지 대책
Section 03 협업 시스템의 구성요소
Section 04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시간 협업 전략

Chapter 07: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IT 환경
Section 01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정보 보안
Section 02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Section 03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모바일 인프라
Section 04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사용되는 가상화 기술

집필후기
What is the Microsoft MVP?

책 속으로

「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프레임워크 2.0을 통해서 닷넷이 궁극적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바인 서비스 중심의 컴퓨팅을 이루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닷넷 프레임워크 2.0은 스마트 클라이언트에 대한 지원 강화와, 웹 개발자를 위한 지원 강화를 통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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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프레임워크 2.0을 통해서 닷넷이 궁극적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바인 서비스 중심의 컴퓨팅을 이루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닷넷 프레임워크 2.0은 스마트 클라이언트에 대한 지원 강화와, 웹 개발자를 위한 지원 강화를 통해서 더 많은 개발자들이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팀 시스템은 개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면서, 동시에 팀의 생산성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팀 시스템과 같이 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개발 도구를 활용하지 않고는 프로젝트를 원활히 진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전략을 보여주는 여러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Express 버전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넓혀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고객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진행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서 개발자를 돕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보의 주체자로서가 아니라 서포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의 중심에 닷넷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닷넷을 모든 서비스의 인프라로 활용함으로써 ‘제 2의 윈도우’가 될 수 있도록 보다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시장의 선택뿐이지만, 닷넷이 IT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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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요약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IT 업계 종사자 및 사용자들은 급격한 기술의 발전 속에서 기술의 핵심이 무엇이며 또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는 지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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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IT 업계 종사자 및 사용자들은 급격한 기술의 발전 속에서 기술의 핵심이 무엇이며 또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는 지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T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는 쉽게 습득할 수 있지만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예측을 도와주는 통찰력 있는 지식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 MVP들로 구성된 공동 필진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에 각광받을 주요 분야들에 대한 가치 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MVP들의 정리된 지식을 통하여 독자들은 단시간 내에 IT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주요내용]
■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개발 전략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을 기반으로 하여 지금까지 사용되어 왔던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이 아닌 서비스 지향적인 컴퓨팅 환경을 이루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유독 웹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웹 서비스 기술이야 말로 닷넷 프로그래밍 기술과 더불어 네트워크, 서버 인프라, 디바이스 등 모든 기술들이 어우러져야 하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 솔루션 아키텍처와 인프라 아키텍처
최근 소프트웨어 공학의 주요 쟁점은 불확실한 요소가 많고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의 체계를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의 가시성을 향상시키는 아키텍처의 디자인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전략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와 롱혼 서버를 통해 64비트 세상의 중심에 서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운영체제라는 하나의 길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를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임베디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임베디드에 대한 주목할 만한 특징은 무엇을 하든 그것의 출발점은 PC 라는 것입니다. 미래에도 PC가 가장 큰 가치가 있는 장치로써 발전할 것이며, PC가 어디에 사용되든지 간에 확장성을 더욱 더 굳건히 해 나갈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시스템
메일을 비롯한 다양한 협업 시스템은 정보 근로자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지역간의 벽을 없애줄 것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IT 환경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IT 환경을 이해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반의 제품이 대형 조직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선진 지식 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우리가 몸담은 조직의 미래 모습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추천사]
이 책을 통해 IT 산업으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려는 학생, TCO절감을 원하는 전산관리자, 웹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하려는 개발자들은 방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흐름을 짧은 시간에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 또는 향후 직종 선택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_유재성(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이 책은 커뮤니티의 정상급 리더들의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이 기술 토론과 공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커뮤니티가 국가의 중요한 기술 원천로 발전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_Cally(마이크로소프트 AP/Great China MVP & Community Regional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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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힘 못쓰는 닷넷 | um**l | 2007.03.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말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말하는 IT전략은 무엇일까?

     

    최근 MS에서 윈도우의 새 버전을 발표하면서 다시 MS에 많은 관심들이 쏟아지고 있다.

     

    정식발매가 되고 나서 ActiveX와 관련한 보안강화로 인해 일부 은행 및 기타 시스템에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등의 사태로 역시 MS는 서비스팩1이 나올 때까지는 안된다는 말을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IT솔루션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지나가면 흐름에 따라 아무 생각없이 한 방향으로 흘러 가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인 것 같다.

     

     책은 크게 7가지의 큰 주제를 나열하고 있는데 가장 관심있게 본 Chapter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개발 전략 이라는 주제다. 한때 불량 .NET개발자였던 내가 역시나 관심있게 본 분야이기도 하다. 2000년부터 불었던 닷넷이라는 바람에 2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지내다 보니 애착이 많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5가 작년에 출시되면서 모든 MS의 솔루션들이 닷넷으로 뭉쳐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번에 발표된 MOSS도 닷넷을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대진영인 JAVA진영 역시 앉아서 놀고 있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이 두진영의 전쟁도 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국내에서는 닷넷진영이 별로 힘을 못쓰고 있기는 하다. 일단 국내에서 성공을 하려면 금융권에 시장을 뚫어야 하지만 자바진영에 비해 힘을 못쓰고 있는 실정이다. 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현업들의 신뢰를 아직까지 못 얻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DBMS의 신뢰가 가장 큰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일반 개인사용자들에게는 몰빵하는 문화로 인해 가장 많은 OS Web브라우저를 보급해 놓고 있는 지금 시장의 판도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도 하다.

     

     재밌는 것은 작년 전세계적으로 누적적자 2조라는 천문학적인 적자를 낸 XBOX를 아직까지 버리지 않고 컨텐츠 및 홈컴퓨팅의 선두주자가 되기위하여 개발하고 추가하는 노력들을 볼때 MS가 추구하는 봐가 무엇인지는 조금씩 눈에 보이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전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곰곰히 해봐야 할것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한국의 MVP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프로그래머를 꿈...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한국의 MVP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코더인 나로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었던 책이다. 평소 어떤 진영이든 크게 개의치 않아서 그런지 한쪽으로 편중된 책이란것 알고 보게 됐지만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MS진영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손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또한 평소 관심있던 MS의 닷넷 개발, OS전략, 웹서비스 전략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 중에서도 웹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좋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 쪽이라 그런지 더 마음에 들었다. 안타깝게도 IT종사자를 제외한 분들에겐 조금 힘들지 않을까? [인상깊은 구절] 웹서비스 관련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드맵 Today : Visual Studio 2003 & .NET Framework, WSE 1.0, Office System 2003, Windows Server 2003, BizTalk Server 2004, SQL Server 2000, Guidance This Year : Visual Studio 2005 TAP, Indigo TAP, WSE 2.0, WSE 3.0, InfoPath SP, Guidance Future : Visual Studio 2005, WS-I Compliance, DSI/SDM, SQL Server 2005, Indigo, Longhorn, Guidance
  • 때로는 부러운 공룡기업 | no**oss | 2006.04.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계 최대의 IT회사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진 비전과 꿈은 우리의 현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 닷넷 개발 전...
    세계 최대의 IT회사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진 비전과 꿈은 우리의 현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 닷넷 개발 전략과 웹서비스, 솔루션 아키텍처와 인프라 아키텍처, 운영체제, 모바일, 협업 시스템, 그리고 내부 IT환경까지 모든 사회적 전반에 걸친 그들의 꿈과 비전을 말한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선망의 대상이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대단한 사고와 구현 그리고 미래를 제시하는지.. 그야말로 경이로울 뿐이다. 하지만 반면 위험한 부분도 있다. 그들의 생각과 비전이 우리를 지배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우려는 일단 뒤로 하고 그들의 생각과 비전을 먼저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방법으로 또한 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테니까... P133 비즈니스 요구사항이 증대되고 그에 따라 모듈의 복잡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최적회된 아키텍처의 디자인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솔루션아키텍트는 비즈니스와 솔루션의 제약 사항을 인지하고 요구사항에 최적회된 솔루션을 제공해야 합니다.
  • IBM솔루션과 주로 친한나에겐 아키텍처, 롱혼 서버, 닷넷 프레임웍, WCF, UDDI, WSDL... 이러한 용어...
    IBM솔루션과 주로 친한나에겐 아키텍처, 롱혼 서버, 닷넷 프레임웍, WCF, UDDI, WSDL... 이러한 용어가 초기에서부터 있어 책에대한 접근이 좀 쉽지 많은 않았다. 아마도 책의 옴니버스식의 별개인 주제로 구성된 책이여서 구성순서를 조금 바꾸었 다면 조금은 MS기술관련하여 적응할 시간이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 다. 물론 MS솔루션으로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상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나, MS솔루션벤더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쉽사리 이해가 갔을 듯 허다. 개인적으로는 IT쪽에서 일하면서 낯설은 용어들을 보며 네이버나 기타 웹사이트를통 해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서도, 조금씩 그러한 용어들과 친숙해 질 수있어 조금은 시야 가 넓어졌고, 그동안 내가 너무 MS기술을 등안시 하고 무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IBM솔루션으로 먹고사는 나같은 경우 굳이 Anti-MS는 아니지만, 이기회에 MS제품과 기술 그리고 솔루션과 빌게이츠의 선경지명등 MS사가 기존에 서비스가 탁월한 IT회 사에서 제대로된 비젼과 스킬을 바탕으로한 미래지향적이고, 수익사업에 얼마나 철저한 지 도 알게되었다. 또한 대게 프리젠테이션이나 상호 비교자료를 통해서 일반적으로 볼 수있는 상대방 죽이기식의 기사내용도 없고, 특히 6장의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시스템 같은 경우엔 경쟁회사제 품의 미래지향적인 부분과 장/단점들을 객관적으로 묘사하여, Anti-MS의 IT종사자들에게 도 많은 부분 호응을 얻을 수있을 듯하다.(인상깊은 문구에도 있듯이) 실패는 실패데로 깨끗이 인정하며, 제대로 된 전략과 성공제품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자부심은 지닌 6명의 전문가들 본인의 노하루를 글로 써내려가시느라 수고를 많이하셨네요. 하지만 굳이 IT와 상관이 없는 일반 현업 지원부서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굳이 권하 지는 않고싶다. P.255 익스체인지 서버나 도미노의 메시징 저장소는 다양한 종류의 메시지 저장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저장된 메시지들은 다른 응용프로그램이나, 관계형 데이터베 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다가 사용할 수있는 형태로 변할 것 입니다. 저장소 자체도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바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은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협업시스템 시장을 놓고 마지막 진검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라는 표제어에 걸맞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닷넷 ...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통해 IT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라는 표제어에 걸맞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닷넷 프레임워크, 아키텍처를 위한 협업 시스템, 프로그래밍 기술 등 여러가지 기술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듯이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이긴 하지만 개발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사람으로서, 책에 나오는 기술적인 용어와 설명들 때문에 매끄럽게 읽어나가지 못했음은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다. 그러나, 유형자산이 중요시되던 시대에 무형자산의 중요성을 미리 알아보고 그것을 선점해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선견지명이 있는 회사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기회가 되었고,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었다는 점이 와닿는다.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들이 한번쯤 읽어본다면 좋은 책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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