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전통색 오행과 오방을 내려놓다
272쪽 | B5
ISBN-10 : 8996208477
ISBN-13 : 9788996208471
전통색 오행과 오방을 내려놓다 중고
저자 금동원 | 출판사 연두와파랑
정가
22,000원
판매가
14,000원 [36%↓,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9,800원 [10%↓, 2,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군부대의 경우 사서함으로는 배송이 불가합니다. 제주산간지역의 경우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추석연휴 배송은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9월29일12시 이후 ~ 10월09일 주문건은 10월10일부터 순차적으로 일괄발송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2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121 상태가좋은 꼭 필요한 중고서적을 싼값에 구매하여 기분좋게 구독하고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hk04*** 2020.08.02
120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7.16
11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6.26
11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6.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전통색 오행과 오방을 내려놓다』는 음양오행설을 기반으로 한 전통색의 오행과 오방을 설명한 책이다. 음양오행은 무엇인지, 오방색의 근원은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지, 색으로 구분한 것들을 무엇이 있는지, 색으로 방위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색과 삶이 더불어 사는 모습은 어떠한지 등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목차

음양에 5행을 배열하다
오방색의 근원을 찾다
색으로 구분하다
색으로 방위를 표시하다
색, 삶과 더불어 하다
맺는말
부록
참고문헌

책 속으로

“전통색, 오행과 오방을 내려놓다” 우리의 전통색이 오방색으로 고착된 계기는 199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인의 의식 속에 잠재한 색채언어를 발굴할 목적으로 오방색이 우리의 전통색이라는 가설을 채택하면서, 이는 가설이며 복고를 뜻하는 것은 ...

[책 속으로 더 보기]

“전통색, 오행과 오방을 내려놓다”

우리의 전통색이 오방색으로 고착된 계기는 199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인의 의식 속에 잠재한 색채언어를 발굴할 목적으로 오방색이 우리의 전통색이라는 가설을 채택하면서, 이는 가설이며 복고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전제하고 석주선기념박물관과 한국자수박물관의 복식유물의 색과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인쇄용 색견본을 직관적인 방법으로 비교·관찰하여 일치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색을 선정하여 1991년 10월 19일 문화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통오방색 1차 시안을 발표하였고, 1992년 90가지를 2차 시안으로 발표한 것이 그 출발점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오방색이 전통색이라는 가설을 전제로 한 시안임에도 가설이 정설임을 입증할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지 아니했고, 폭넓은 논의의 과정도 없이 지금까지 방치함으로 해서 오방색이 전통색으로 고착케 되었다.

색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빛이며, 흡수한 정보를 뇌에 전달해 색의 존재를 인식케 하는 감각이며, 감정의 결정체이다. 색과 영상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IT시대에 형이상학의 개념이자 관념의 영역인 오방색이 전통이라는 명분으로 다양한 감정과 세세한 감각을 우선할 수 없으며 색표본을 추출한 2개 박물관의 복식유물은 근래에 복원되었거나, 출토복식은 온전히 보존되지 못한 치명적 한계를 갖고 있다.
또한 복식유물이 모든 영역의 유물을 대표할 수는 없다.

오방색의 시원은 음양오행설이다.
음양오행설에 나타난 오방색은
동방(東方)은 목(木)이며 청색이고,
서방(西方)은 금(金)이고 백색이며,
남방(南方)은 화(火)이고 적색이며,
북방(北方)은 수(水)이고 흑색이며,
중앙(中央)은 토(土)이고 황색이다.

오방색은 문자의 뜻대로 다섯 방위를 나타내는 색으로 우리나라를 동이, 해동, 청구라 지칭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동이는 동쪽의 오랑캐이며, 해동은 발해 건너의 동방이며, 청구는 동방청색으로 우리나라를 지칭하는 또 다른 표현이다.
이 모두가 중국의 관점과 중국의 위치에서 우리나라를 지칭한 말임에도 지금까지도 여과 없이 관용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오방색을 제 방위색에 맞춰 효율적으로 사용한 곳은 오직 군영에서이다.
습진할 때의 복색으로 좌군은 청색, 우군은 백색, 후군은 흑색, 전군은 적색, 중군은 황색으로 각 진영의 복색을 방위색과 같게 하여 분별이 용이하게 하였고, 깃발 또한 남방기는 적색, 동방기는 청색, 중앙기는 황색, 서방기는 백색, 북방기는 흑색으로 지휘하기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지켜지지 아니했다.
음양오행의 방위색에 맞게 백색 옷을 금하고 청색옷을 입으라는 금제가 조선시대 내내 있었음에도 선조들은 백색옷을 입었다.
이는 선조들이 음양오행설을 부정해서도 아니고 백색을 숭상하는 태양족의 후예에서도 아니다. 그저 경제적 궁핍 때문에 백색에 가까운 물성 그 자체의 색인 소색(素色)의 옷을 입었을 뿐이다.
오색창연, 오색찬란, 오색영롱의 오색은 오방색이 아니라 다채한 색을 의미한다. 조선왕조실록, 의제 등에 기론된 색상명칭과 현존하는 다채한 유물은 우리 선조들이 오방색의 상징적 개념에 얽매이지 않고 염색을 하고 안료를 배합하면서 체득한 경험적 방법을 통해 색감의 미묘한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활용하였음을 보여준다.
우리의 전통색은 오방색이 아니다. 그렇다고 백의 민족의 백색도 아니다.
우리는 선조들이 사용한 척관법을 버리고 미터법을 사용하고 있듯이 색 또한 전통이라는 명분으로 복고할 수는 없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GOODBOOK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