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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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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규격外
ISBN-10 : 8952776399
ISBN-13 : 9788952776396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중고
저자 에리카 | 역자 전경아 | 출판사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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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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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깨끗해서 넘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sycjb0***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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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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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도시, 뉴욕. 그곳에서 저자는 자신의 꿈을 성공시켰고, 그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웠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습관들, 마음의 여유를 갖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인간관계 등 그동안 궁금했던 뉴욕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저자의 실제 경험을 가져와 찬찬히 전해준다. 치열한 세상에 자꾸만 움츠러들고 무기력해지고 있다면, 이제 지금 이 순간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에리카
저자 에리카 Erica Miyasaka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뉴욕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여성 기업가. 외국계 기업에서 비즈니스의 토대를 쌓고 보스턴으로 유학을 다녀온 후, 단신으로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컨설턴트로 일했다. 2010년에 독립하여 뉴욕에 ‘에리카 인 스타일 Erica in Style, Inc’을 설립했고,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신기능 레그 웨어를 개발하여 미국과 일본에서 의장권을 취득했다. 일본 전국에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는 지점을 두고 있으며, 제품구상에서부터 제조공정 ?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서 패션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컨설턴트로서도 활약 중이며, 그녀가 펴낸 5권의 책이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만큼, 꿈을 향해 노력하는 롤 모델로서 인기가 높다.
* 블로그_http://ameblo.jp/ericainstyle

역자 : 전경아
역자 전경아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출판 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움 받을 용기》《지속가능형 인간》《뭘 하기도 뭘 안 하기도 애매한 서른 다섯》《세계 명가의 비밀》《스티브 잡스, 실패를 즐기고 성공을 꿈꿔라》《당신에게 눈부신 오늘을 선물합니다》《무엇을 주웠니? - 3초 행복 테라피》《협상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Part 1.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① 오로지 개성으로 승부한다
나만의 개성이 사람을 끌어당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 돼라
낙관적인 태도로 강한 정신력을 기른다
스스로를 잘 아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뒷모습은 속임수가 통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사람
스크랩북으로 꿈을 마음에 새긴다
연초에 세운 꿈은 10월에 정리한다

Part 2.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② 가슴 뛰는 습관으로 가치를 높인다
꿈을 거는 옷장을 만든다
스타일을 결정짓는 식후 습관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칭찬한다
나 자신을 위해 꽃을 산다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는 연습
디저트는 최대한 고급스러운 것을 고른다
인생의 책은 항상 손에 닿는 곳에 둔다
반드시 챙겨야 할 마음의 사치
작은 행복에 집중한다
나만의 기념일을 소중히 한다

Part 3.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③ 인생을 긍정적으로 볼 줄 안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힘으로 일어선다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 것을 늘린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한다
할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성공하지 못한 경험은 전부 연습이다
하루에 하나씩 지식을 넓힌다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키워드
아무리 서툴러도 결코 피하지 않는다

Part 4.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④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다
매일 10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가끔은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계획을 세운다
멋지게 차려입는 순간을 즐긴다
피곤할 때 힘이 나게 해주는 나만의 주문
기쁜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
온(On)과 오프(Off)의 경계선을 명확히 긋는다
잡념을 없앨 수 있는 취미를 갖는다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긴다
오후의 바 라운지에서 자신을 뒤돌아본다

Part 5.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꿈꾼다
좋은 뒷맛을 남긴다
의식적으로 대화 속에 칭찬을 넣는다
만날 때마다 다른 인상을 준다
상대방과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
맞장구로 상대에게 공감과 안심감을 준다
질투는 칭찬의 또 다른 이름이다
어른의 친구관계는 다각형

Part 6.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⑥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과 다른 차이가 매력을 만든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나로서 행복한 삶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계속된다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즐긴다
자신의 선택을 책임질 수 있을 때 강해진다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서 꾸민다
인생을 빛나게 해주는 최고의 멘토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산다

Epilogue

책 속으로

뉴욕에서는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통점만 있으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친구가 될 수 있지요. 하지만 편안한 친구관계에는 모양이 있습니다. 가령 제 경우는 육각형입니다. 육각형의 각 모서리는 패션, 홀리데이, 미술?예술 감상,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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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는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통점만 있으면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친구가 될 수 있지요. 하지만 편안한 친구관계에는 모양이 있습니다. 가령 제 경우는 육각형입니다. 육각형의 각 모서리는 패션, 홀리데이, 미술?예술 감상, 비즈니스, 취미, 나이트라이프로 나뉩니다. 공통점이 겹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각 각에 속해 있는 사람이 다른 각으로 이동하는 일은 없습니다. 패션에 속한 친구와는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거나 미술·예술을 감상하지 않는 거죠.
어른이 되면 한 친구와 무엇이든 함께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친구라는 큰 틀에 한데 섞어버리면 성향이 맞지 않는 부분도 억지로 맞추려다 무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이것을 함께 즐기는 사람, 저 사람은 저것을 함께 즐기는 사람,’ 그렇게 정해놓으면 각자 공통 분야가 있으므로 서로 마음 편하게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누구누구는 불렀는데 나는 부르지 않았다는 식의 경험을 해도, 슬퍼하거나 우울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부르지 않았는지를 생각할 필요도 없고요. “나는 그 각에 속해 있지 않구나.” 단지 그 뿐이니까요.
모든 것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공통된 부분만 즐기는 친구관계. 저는 육각형을 예로 들었지만 인간관계나 자신의 세계가 넓어지면 각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_[어른의 친구관계는 다각형] 중에서

친구 리아는 과자 굽기를 좋아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과자 만들기를 잘한다=좋은 엄마’라는 걸 남성들에게 보여주어 좋은 결혼 상대자임을 어필하는 것이라고 의심했는데, 알고 보니 순수하게 과자 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문제는 리아가 만든 쿠키가 설탕을 넣는 걸 잊어버렸나 싶을 정도로 맛이 없다는 겁니다. 그만큼의 재료비와 시간을 들이는 거라면 사는 편이 훨씬 맛있을 텐데 어째서 이렇게 미숙한 솜씨를 가졌으면서도 모두에게 당당히 행동할 수 있는 것일까요? 솜씨가 없다는 걸 굳이 공헌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던 저는 어느 날 그녀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리아는 저의 무례한 질문에 기분 나빠하기는커녕, 이국의 땅에서 온 다른 기준을 가진 저에게 상냥하고 예의바르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좋아하느냐 아니냐인 걸.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못하는 건 조금도 부끄러운 게 아냐. 좋아하는 것을 하는 동안에 점점 잘하게 될 테니까. 내가 만든 과자도 이래봬도 꽤 먹을 만해진 거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좋아한다는 감정이 앞서면 무슨 일이든 즐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뭔가를 즐기는 데 기량은 필요 없습니다.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것을 좋아하는 마음, 즐거운 기분을 소중히 하면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_[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즐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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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타인의 시선과 치열한 세상에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걷는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 흔히들 뉴욕은 꿈을 좇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도시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목표로 도전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꿈을 이루기 어려운...

[출판사서평 더 보기]

타인의 시선과 치열한 세상에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걷는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


흔히들 뉴욕은 꿈을 좇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도시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목표로 도전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꿈을 이루기 어려운 곳으로도 불린다. 그런 뉴욕에서 자력으로 성공을 거둔 한 사업가가 자신의 경험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깨우친,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꿈을 향해 걷는 법에 대해서 전한다. 치열한 세상에 자꾸만 움츠러들고 무기력해지고 있다면, 이제 지금 이 순간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자.

◇ 아직 가슴속에 꿈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뉴요커의 당당함을 배워라!
어떤 순간에도 기죽지 않고 세상 앞에 당당한 그들의 비밀


누군가는 뉴욕을 브로드웨이와 영화가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기억하고, 누군가는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맨들이 활보하는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기억한다. 혹 누군가는 주말 브런치와 마놀로 블라닉을 처음 알게 해준 스타일의 도시로 기억하기도 한다. 그만큼 뉴욕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는 거대 도시이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꿈을 안고 몰려드는 이곳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그 중심에서 다양성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뉴요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저자는 뉴욕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꼽는다. 먼저 뉴요커는 당당하다. 타인의 차가운 시선이나 치열한 세상 앞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꿈과 라이프스타일을 끝까지 추구한다. 때로는 거만하게 보일 수도 있고 때로는 치기어린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이들은 타인과의 비교나 무의미한 경쟁을 통해 스스로의 행복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두 번째로 뉴요커는 긍정적이다. 이들은 넘어질 시간조차 아깝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서 넘어졌다면, 재빨리 일어서서 다시 걸어야 한다는 마인드로 무장되어 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일상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이런 뉴욕 사람들의 생각법을 자세히 파헤치고, 그 속에서 느끼고 배운 깨달음을 전한다. 거대 도시 뉴욕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함의 비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일과 인간관계에서 모두 인정받는 뉴욕 사람들의 성공 습관을 파헤치다!
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꿈의 멘토로 활약 중인 한 사업가의 뉴욕 성공기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롤 모델을 찾아 그 사람처럼 되고자 노력한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한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롤 모델은 일종의 방향키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인 에리카는 일본 여성들의 롤 모델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물이며, 실제 일본 최고의 파워 블로거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자 하는데, 그런 저자가 말하는 그녀 자신의 롤 모델은 뉴욕 생활을 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뉴욕 사람들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도시, 뉴욕. 그곳에서 저자는 자신의 꿈을 성공시켰고, 그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당당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웠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습관들, 마음의 여유를 갖는 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인간관계 등 그동안 궁금했던 뉴욕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에 대한 태도를 저자의 실제 경험을 가져와 찬찬히 전해준다.
이제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잡고 싶은 사람이라면, 뉴욕 스타일의 마인드를 통해 자신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추천사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는 한 여성의 솔직한 생각과 관점이 담겨 있어 좋았다. 어깨의 힘을 빼고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_작은**님

뉴욕의 가치관이 우리와 다른 부분은 있겠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나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은 만국공통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당당하고 유연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_무**님

뉴욕에 모이는 여러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태도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꿈을 향해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리라 생각한다. - 아늑한**님

세상과 타인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고 어떤 일에도 웃으며 대처할 수 있는 자세를 배웠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 위한 힌트로 가득한 책이다. - 돼지**님

뉴욕에 거주하며 겪은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이국의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전하고 있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끌어내는 방법, 매력 있는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요건 등이 이 한 권에 실려 있다. - 미**님

이직을 결심하고 인생에 대해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나답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아**님

_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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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실 큰 기대를 가지고 읽은 책은 아니다. 비즈니스적으로 성공한 저자지만 이 책은...

    사실 큰 기대를 가지고 읽은 책은 아니다. 
    비즈니스적으로 성공한 저자지만 이 책은 자서전, 자아성찰에 더 가까운 책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역시나 예상대로 전개되는 내용이었지만 문장이 이뻐서 같이 얘기하고 싶다.

    먹는 것을 중요시 하는 나에게 가장 와닿지 않는 내용.

    예전에 홍석천 형님이 어떤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생각 났다.

    단 한 번만 몸을 만들어 보라고, 그러면 그 기쁨을 알고 계속 유지하게 된다고 말이다.

    배가 고프나 이미 항상 불러 있는 배를 보며 착잡한 나에게 한번 더 동기부여를 주는 구절이었다.

    26.
    여전히 창창한 나이지만, 벌써 신입 7개월 차에 들어섰다.
    루틴업무를 가진 부서는 아니지만, 점차 회사생활이 익숙해지고,
    내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지 계속해서 보인다.

    "의식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정말 와닿았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친 많은 대한민국의 아버지 세대들이 은퇴후 할 일이 없다.
    우리 아버지라고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하고 자식들 키우느라 주변을 둘러보지 못했고, 
    은퇴 후 남는 시간에 대한 두려움이 얼마나 컸을지는 감히 내가 논할 짬이 안될 것이다.

    그래서 더 의식적으로 삶을 풍성하게 즐겨야 하지 않을까?!

    놀아야 한다.

    성장을 너무 의식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매너리즘에 빠져, 따박따박 받는 월급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보다야 낫다고 생각한다.

    성장이 꼭 커리어만이 아니더라도, 

    '나'라는 사람을 풍성하게, 풍요롭게 하는 노력은 항상 중요하다.

    혼자 살면서, 전세비를 제외하고 모든 생활비를 드디어 홀로 충당하기 시작한 나에게

    그녀의 정의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3학년 때부터 쉬지 않고 취업 준비를 했고, 드디어 다음 달 첫 휴가를 떠난다.

    무려 9일.

    스위치를 바꿔보자.

    눈치 보지 않는 삶을 강조하는 그녀,

    그것이 뉴요커와 다른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라고 했다.

    민소매를 입고 싶어하는 나와, 이를 반기지 않는 사회 시선?!

    사소한 일상이지만, 눈치보기 보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용기와 신념을 갖고 싶다.

  • 뉴욕은 만들어 가는 것.. | aa**nsj | 2016.08.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제목을 보고 또 어디 뉴욕에 유학하고 온 친구가 해외에서 성공한 얘기를 적은 책인가 했다.   근데 책 ...

    책 제목을 보고

    또 어디 뉴욕에 유학하고 온 친구가 해외에서 성공한 얘기를 적은 책인가 했다.

     

    근데 책 몇페이지를 읽고 나의 이런 성급한 오해는 금새 풀렸다.

     

    이 책은 뉴욕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전세계의 주목과 기대를 받는 그곳...

    아직 미국을 못가본 나지만 꼭 뉴욕은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일 정도로...

     

    그런 뉴욕을 구성하고 있는 뉴욕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는 책이다.

     

    개성으로 승부하는 삶

    가슴뛰는 습관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삶

    긍정적인 사고

    바쁜 뉴욕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진 삶

    남과 다른 매력을 당당하게 보이는 삶

     

    남과 다르면 뒤쳐지는 것 같고

    남들이 한다면 나도 꼭 해야할 것 같고

    휴가갈 시간 저녁을 즐길 시간 같은 건 없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삶

     

    그런 것이 흔히들 말하는 헬조선이란 걸 만들었다.

    그렇다고 우리 자신에게 그 귀책을 할려는 건 아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닭대가리 같아도

    헬조선을 뉴욕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뉴욕 생활을 직접 경험한 저자가 주변사람들 등

    실제 사례를 통해 뉴욕사람들을 간접 경험하게 해준다.

     

    출근하자 마자 정리해고를 당하고도 회사 건물을 나가면서 출근하는 동료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

    자신에게 불행이라는 것을 되새길 만한 시간 따위는 없다고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그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긍정적 자세라 생각된다.

     

    요즘 회사에 개떡 같은 꼰데 팀장 하나 만나서 짜증 백배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런 쓰레기에 연연하지 않고

    나의 길을 가는 팁을 배웠다.

  • 누구나 새로운 환경속에서는 다소 위축되기 마련이다. 익숙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곳에서 함...

    누구나 새로운 환경속에서는 다소 위축되기 마련이다. 익숙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곳에서 함께 어울려 지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그 곳이 국내도 아닌 의사소통부터가 문제인 국외라면

     

    더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낯선 외국, 그것도 하루하루를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뉴욕이라는

     

    큰 도시에서 자신만의 삶과 가치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한 여성에 대한

     

    생각과 철학에 관한 도서이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여자로서 새로운 환경에서 당당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참 멋지다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 번쯤 고민하는 생각들을 저자만의 생각과 가치관으로

     

    ̞지만 명쾌하게 그래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더구나 평소 생각했던 고정관념 그리고 알게 모르게 내 안에 굳어져 버려있던

     

    생각들을 이번 독서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도 되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연초에 세운 꿈은 10월에 정리한다',

     

    '꿈을 거는 옷장을 만든다', '스타일을 결정짓는 식후습관'(알고 있지만 한 번 해봐야겠다는

     

    해야만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음), '나를 위해서 꽃을 산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자주는 안되겠지만 한 번 정도는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음), '만날 때마다

     

    다른 인상을 남겨라'(이 부분 역시 전에는 생각을 못한 부분이었지만 많이 공감되는 부분

     

    이었음) 등이었으며, '작은 행복에 집중한다',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계속된다' 등도

     

    잠시 잊고 있었지만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하여 생각을 굳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느 누가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특히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고 싶은 여성이라면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봤다.

     

     

  • 뉴욕에 가본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지만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는 제목을 보면서 뉴욕에서 뭘 했길래 하면서 책을 펼...

    뉴욕에 가본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지만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는 제목을 보면서 뉴욕에서 뭘 했길래 하면서 책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단 번에 끝까지 읽어 내려 갔다. 뉴욕이라는 공간 속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고 그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는 내용인데 그것이 반드시 뉴욕이라는 공간이었기 때문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뉴욕이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유롭고 비굴하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 수 밖에 없게 만들었고 그것은 뉴욕에서는 혼자 결정하고 혼자 버티고 혼자 일어서야 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뉴욕을 무대로 성공적인 삶으로 승화시킨 것은 그 무엇도 아닌 저자의 신념과 자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뉴욕의 속성과 뉴욕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뉴욕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저자의 이야기들이 평균적인 것인지 아니면 저자의 시각인지 잘 모르겠으나 책 속에 나타난 뉴욕과 뉴욕을 통해서 단련된 저자의 삶은 성공 그 이상의 가치였던 것 같다. 어찌되었던 저자가 뉴욕이라는 어떠한 특정 공간 그것도 세계적인 공간을 토대로 말하려 하는 것은 자아를 향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투지 그리고 당당한 자세라는 생각을 했다. 높은 실업률에 흔들리는 청춘들이 읽어보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1. 왜 이 책이 내 눈에 띠었을까? 헬조선, 헬미국...  나는 궁금했다. 헬조선만큼이나 헬한 미국에서 꿈을...

    1. 왜 이 책이 내 눈에 띠었을까?


    헬조선, 헬미국... 

    나는 궁금했다. 헬조선만큼이나 헬한 미국에서 꿈을 꾸며 사는 사람의 생활이 말이다. 한국만큼이나 헬한 미국에서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헬을 이겨내고 있을지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은가? 


    자기계발서 중에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가 아주 유명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유명 강사들은 일상 생활과 조금 먼 얘기들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읽는 동안 희망을 얻을 수는 있는데 읽고 나서 내가 따라해 볼 만한 일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의 실제 삶을 얘기하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믿었다.


    2. 저자의 핵심 메시지


    저자의 핵심 메지시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하다.

     - 나 답게 살아라!

     - 나 답게 살려면 두가지를 갖쳐야 한다.

       꿈과 wish list

     - 그리고, 그런 삶을 위해서는 자기 만의 시간을 가져라.



    저자는 프롤로그에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나답게 인생을 걸어가자. 그곳에 내가 바라는 행복이 있을 테니까."

    하반기에는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야하겠어요.


    3. 저자의 나답게 사는 법 best 3


    저자의 여러 조언 중에 내 마음을 울린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내 매력을 적어보라.

    솔직히 내 매력을 적어보는 일은 드물다. 특히, 남들이 생각하는 내 매력을 내가 매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저자는 당당하게 내 매력을 적어보란다. 그게 힘이 된다고...


    2)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책에 나오는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얘기가 인상적이다. 그녀가 40세 되던 해에 그는 자기에게 생일 선물로 애니조나로 트래킹 3일 여행을 '혼자'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자연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질문의 해답은 네가 이미 갖고 있다. 네가 너의 멘토인 것이다."


    3) 연초에 세운 꿈은 10월에 정리한다.

    저자는 10월에 자신의 올해 위시 리스트를 정리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3개월 동안 하고 싶은 일을 더 열심히 하라는 것이지요. 절대 연초에 세운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남은 3개월을 자포자기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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