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숲에서 만난 이야기(빅북)(책읽는곰 빅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쪽 | | 380*380mm
ISBN-10 : 1158361564
ISBN-13 : 9791158361563
숲에서 만난 이야기(빅북)(책읽는곰 빅북) 중고
저자 채인선 | 출판사 책읽는곰
정가
60,000원 신간
판매가
50,390원 [16%↓, 9,61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1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3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54,000원 [10%↓, 6,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85 깨끗한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can7*** 2020.09.17
84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83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ldkqh*** 2020.09.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저자소개

저자 : 채인선
뒷문을 열면 바로 숲이 나오는 충주의 한적한 산골 동네에 일요일마다 다락방 도서관으로 변신하는 붉은 지붕 집이 있답니다. 그곳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그렇게 쓴 글을 다락방 어린이 손님들에게 읽어 주며 살고 있어요. 《내 짝꿍 최영대》, 《민지와 다람쥐》,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원숭이 오누이》,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의 첫 국어사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블로그 : blog.naver.com/arrige_8649

그림 : 배현주
서울의 건물들 사이에 있는 제 작은 작업실이 작업하는 새 숲으로 가득 들어찼습니다. 그림책 《설빔》, 《내가 안아 줄게》를 쓰고 그렸으며, 《나는 내가 좋아요》, 《이해의 선물》, 《엄마랑 똑같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어린이와 그림책의 두근두근 짜릿짜릿한 만남! 책장을 넘기는 사이에 피어나는 생각과 상상! 책 읽는 어린이의 마음속 풍경을 담은 그림책 예나는 새 그림책을 가지고 숲으로 갑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라 숲에 사는 동물들에게 읽어 주려는 것이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린이와 그림책의 두근두근 짜릿짜릿한 만남!
책장을 넘기는 사이에 피어나는 생각과 상상!

책 읽는 어린이의 마음속 풍경을 담은 그림책
예나는 새 그림책을 가지고 숲으로 갑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라 숲에 사는 동물들에게 읽어 주려는 것이지요. 집 근처 숲에 무슨 대단한 동물이 있을까 싶은데…… 정말로 있습니다! 예나가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자, 동물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다람쥐, 너구리, 여우, 사슴, 수달, 오리…… 온갖 동물들이 예나 뒤를 졸졸 따라오며 예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예나의 새 그림책은 덩치 큰 곰을 동생 삼고 싶어 하는 다람쥐 형님의 이야기입니다. 다람쥐 형님이 하품을 하면 예나와 동물들도 하품을 하고, 다람쥐 형님이 코 고는 시늉을 하면 예나와 동물들도 코 고는 시늉을 합니다. 예나와 동물들은 그렇게 점점 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듭니다.
그런데 이 일을 어쩌면 좋지요? 다람쥐 형님이 오랜 망설임 끝에 “곰아, 저기 우리…….” 하고 말을 건네는 순간, 곰이 다람쥐 형님의 목덜미를 덥석 잡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자 숲속 동물들도 눈 깜짝할 사이에 사나워집니다. 동물들은 서로 잔뜩 쏘아보면서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지 머리를 바싹 들이댑니다. 하지만 예나도 처음 읽는 책인지라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칫하다가는 모두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 예나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행과 행 사이, 쪽과 쪽 사이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상상
《숲에서 만난 이야기》는 그림책으로는 드물게 액자식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나가 숲속 동물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액자 밖 이야기와 다람쥐 형님이 덩치 큰 곰을 동생 삼고 싶어 하는 액자 속 이야기가 서로 교차하며 이어지지요.
이 별스러운 구성은 책장을 넘기는 사이에 독자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나는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숲으로 불러내 함께 책을 읽습니다. 예나와 동물들은 책 속 이야기에 반응하고 공감하며 책 밖에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지요. 심지어 예나는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어 액자 속 이야기의 결말을 멋대로 지어내기도 합니다.
사실 예나처럼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거나 결말을 예상해 보는 것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런 생각과 상상이 펼쳐지는 공간이 바로 행과 행 사이, 쪽과 쪽 사이의 여백입니다.
하지만 책이 영상 매체에 자리를 내주면서 어린이의 생각과 상상이 뛰놀 여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초당 평균 24프레임이라는 영상물에서 이런 여백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여백은 책이 지닌 가장 큰 미덕 중 하나이자 영상 매체와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하니까요.
채인선 작가가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어쩌면 ‘책의 여백에서 마음껏 뛰노는 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울러 어린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책의 여백이 지닌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프로 상상꾼이 보여 주는 책의 여백에서 뛰노는 법
그림을 그린 배현주 작가 또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글의 여백에서 마음껏 뛰노는 법을 보여 줍니다. 그중에서도 책 속 이야기는 이 프로 상상꾼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작가의 붓끝에서 다람쥐 형님은 허세 부리는 것만큼이나 멋 부리는 것도 좋아하는 꼬마 도련님으로 거듭납니다(곰을 형님도 아닌 동생으로 삼겠다는 것만 봐도 이 다람쥐는 엄청난 허세꾼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다람쥐 형님이 하품하는 것부터 코 고는 것까지 다 따라 하고 싶어 하는 곰 또한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 신사로 그려집니다. 글은 다람쥐 형님이 곰을 동생 삼고 싶은 이유를 ‘둘 다 작은 것보다는 동생이라도 몸집이 큰 게 나아서’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그림이 거기에 또 다른 이유를 덧붙이고 있는 것이지요.
다람쥐 형님이 곰을 엿보는(?) 공간은 또 어떻고요. 테이블보, 의자, 찻주전자, 찻잔 하나까지 멋스러운 숲속 찻집에서는 여우와 너구리가 종업원으로 일을 합니다. 옹이구멍이 그대로 책장이 된 숲속 도서관에서는 사슴 한 쌍이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두 멋쟁이의 취향을 고려한 공간에 이야기를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조연까지 등장시킨 것이지요.
배현주 작가의 그림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책 속 이야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상상해 보기’가 바로 그것이지요.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곰과 다람쥐가 축구장에서 관객과 선수로 만나는 상상을 해 볼 수도 있겠지요. 슈퍼 히어로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슈퍼 히어로가 된 곰과 다람쥐가 악당을 물리치는 자리에서 만나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프로 상상꾼의 솜씨에 주눅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어린이가 책의 여백에서 마음껏 뛰노는 것이야말로 두 작가 모두의 바람일 테니까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