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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사랑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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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9198495
ISBN-13 : 9791189198497
중국을 사랑한 남자 중고
저자 사이먼 윈체스터 | 역자 박중서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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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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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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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간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우리 시대 최고의 백과 사전 프로젝트
『중국의 과학과 문명』의 저자 조지프 니덤의 평전
국내 최초 출간!

저자소개

저자 : 사이먼 윈체스터
1944년에 태어난 사이먼 윈체스터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질학을 공부하고, 1969년부터 1980년대까지 《가디언》에서 기자로 일하며, 1972년 북아일랜드 데리에서 일어난 ‘피의 일요일’ 사건, 미국 워싱턴 정가를 뒤흔든 워터게이트 사건 등을 취재했다. 1982년에는 《선데이 타임스》의 특파원으로 포클랜드 전쟁을 현지에서 취재하다 스파이 혐의로 아르헨티나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컨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스미스소니언》,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에 역사, 과학, 여행 등 다양한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주 버크셔와 영국 스코틀랜드의 서부 작은 섬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를 바꾼 지도(The Map That Changed the World)』, 『크라카토아(Krakatoa)』, 『교수와 광인(The Professor And The Madman)』, 『산산이 부서진 땅(The Fracture Zone)』, 『한국: 기적의 땅을 걷다(Korea: A Walk Through the Land of Miracles)』, 『대서양(Atlantic)』, 『태평양(Pacific)』 등이 있다.
윈체스터는 2006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대영 제국 훈장(OBE)을 받았고, 2016년 캐나다 지질학회로부터 로런스 버피 메달(Lawrence J. Beurpee Medal)을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교 캐서린 칼리지의 명예 교원이기도 하다.
홈페이지: SimonWinchester.com

역자 : 박중서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근무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했다. 현재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빌 브라이슨의 『유쾌한 영어 수다』,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조지프 캠벨의 『신화와 인생』, 찰스 밴 도렌의 『지식의 역사』, 칼 세이건의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7
1장 야만인과 중화인………27
2장 눈 오는 겨울에 장작을 가져온 사람………105
3장 중국의 발견………159
4장 부지런함의 보상………217
5장 걸작의 탄생………271
6장 기피 인물………319
7장 문으로 가는 길………347
에필로그………405

부록 1: 중국의 발명과 발견, 그리고 최초로 언급된 시기………426
부록 2: 중국의 역대 왕조………437
감사의 말………439
옮긴이 후기………445
더 읽을거리………451
찾아보기………46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중국 과학사라는 새로운 학문의 탄생 뒤에는 한 괴짜 과학자의 사랑과 모험이 있었다! 오후 8시 55분의 일이었다. 그는 94년 하고도 3개월이 조금 넘게 살았다. 무척이나 충만한 삶이 아닐 수 없었다. 어느 중국 여성에 대한 사랑의 결과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국 과학사라는 새로운 학문의 탄생 뒤에는
한 괴짜 과학자의 사랑과 모험이 있었다!

오후 8시 55분의 일이었다. 그는 94년 하고도 3개월이 조금 넘게 살았다. 무척이나 충만한 삶이 아닐 수 없었다. 어느 중국 여성에 대한 사랑의 결과로, 그는 평생에 걸쳐서 사실상 혼자의 힘만으로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어 버렸다. 그런 과정에서 그는 인류의 상호 이해에서 중대하고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냈으며,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극소수만이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었다. -본문에서

13세기까지 서구 문명이 감히 넘보지 못할 수준에 있던
중국의 전통 과학은 왜 근대 과학으로 발전하지 못했는가?
중국 과학 문명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조지프 니덤의 유쾌한 모험담!

윈체스터의 이 책에는 인간 니덤과 20세기 최고의 중국 과학사 학자 니덤의 모습이 너무나도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의 따뜻한 눈빛과 사람 냄새가 배어 있는 이 책이 내게 기쁨을 안겨 준다.
-전상운(전 성신여대 총장, 『한국 과학사』 저자)

윈체스터의 필력은 독자를 단숨에 끌어들여 쉴 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윈체스터는 지구상의 다른 어떤 저술가조차도 너끈히 능가할 만한 인물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북 리뷰》

경이로울 정도로 우아한 저술가의 서사시적 평전.
-《타임》

최고의 스토리텔러에 의해 되살아난 비범한 학자

베스트셀러 논픽션 작가인 사이먼 윈체스터는 비범한 화학자이자 과학사학자였던 조지프 니덤을 되살려냈다. 조지프 니덤은 세계사의 놀라운 비밀, 즉 중국이야말로 과거 오랫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국가라는 사실을 밝혀낸 장본인이었다.

중국을 사랑한 과학자의 인생, 과학, 그리고 모험

이 키 큰 괴짜 영국인은 자유와 진보를 지지하는 지식인이었으며, 나체주의의 신봉자인 동시에 독특한 민속춤의 애호가였다. 동시에 자유 연애의 지지자였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생화학자로 연구에 한창이던 1937년 그는 그곳을 방문한 중국인 유학생과 사랑에 빠졌고, 그것은 그녀의 모국과 과학사에 대한 평생에 걸친 사랑의 시작이기도 했다.
그는 중국이야말로 인류의 가장 친숙한 혁신 가운데 수백 가지의 원천이 분명하다는 자신의 확신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찾아 중국 곳곳을 누볐다. 가령 인쇄술, 나침반, 화약, 현수교, 심지어 화장지 등을 중국은 세계 다른 나라보다 수천 년 또는 몇 세기씩이나 먼저 만들어 냈다.
사이먼 윈체스터는 전쟁에 휘말린 중국의 오지를 누비며 위험천만의 여정 속에서 중국의 과학자들을 만나고, 돕고, 배우며, 그들의 역사와 문명의 가치를 재발견해 낸 니덤의 흥미로운 모험을 놀라운 필력으로 되살려낸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출판 프로젝트의 탄생을 다룬 서사시

종전 후 니덤은 『중국의 과학과 문명』이라는 대작을 통해 자신이 발견한, 중국의 발명과 기술의 길고도 놀라운 역사를 서술했다. 한 개인의 작업으로 시작한 이 대작은 그의 서거 즈음에 무려 열일곱 권의 방대한 책들로 확장됐고, 니덤은 이로써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백과사전 편찬자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무엇이 이 놀라운 작업을 가능하게 했을까? 탁월한 이야기꾼 사이먼 윈체스터는 이 서사사적인 논픽션을 통해 중국인과 그들의 창조적 천재성에 대한 사랑과 존경으로 근세 이후 갈라져 온 서양과 동양 사이에 다리를 놓은 위대한 지성을 우리 앞에 되살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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