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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살아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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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규격外
ISBN-10 : 8966187234
ISBN-13 : 9788966187232
나답게 살아갈 용기 중고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 | 역자 이세진 | 출판사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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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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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책 외형은 깨끗하였고, 중고라서 감안 하는 부분이지만 몇몇 문구에 형광팬으로 줄이쳐져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ㅠ 5점 만점에 5점 rer*** 2020.01.13
114 ........... 5점 만점에 5점 moon***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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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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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너무 자질구레해서 입 밖에 꺼내기도 민망한 콤플렉스, 모든 사회생활에 사사건건 걸림돌이 되는 자신감 결여,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우울감은 병이라고 하기엔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끊임없이 우리의 삶을 괴롭히다 못해 ‘자칫 우리 인생을 말아먹을 수도 있는’ 암초들이다.

『나답게 살아갈 용기』는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으로 지독한 인간관계에 지친 수많은 보통사람들에게 열광적인 공감을 얻은 프랑스인의 마음 주치의 크리스토프 앙드레와 뮈조의 신작으로, 콤플렉스와 우울감을 목표물로 삼아, 유익하지만 무겁지 않게 자기 회복의 기술을 들려준다.

간단한 자기평가형 설문지로 시작하여, 중간중간 자신의 모습 또는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카툰을 통해 자존감 회복, 건강 강박 탈출, 외모 콤플렉스 극복, 우울감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설명한다. 이는 심리학적 분석과 대안의 이해도와 설득력을 높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토프 앙드레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 Christophe Andre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 2006년 저서 《나라서 참 다행이다Imparfaits, libres et heureux》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프랑스 사람들의 마음 주치의이자 국민작가로 떠올랐다. 오랜 의학 공부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파리 생탄병원 인지행동치료 분과에서 우울증 및 불안장애 치료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저서와 공저를 더해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음악ㆍ미술 치료나 명상 수련과의 접목,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을 책에 담아왔다. 그는 자신의 경험담과 다양한 심리 연구 사례는 물론, 문학 작품에서 발췌한 표현, 철학자들의 생각이 깃든 문장 등을 활용해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의 저서들은 학술적으로 충실하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라고 평가받으며,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크게 사랑받고 있다. 무겁지 않게 핵심을 찌르는 통찰과 카툰에 담긴 공감대가 돋보이는 《나답게 살아갈 용기》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각종 콤플렉스와 우울증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녀야 할 기본 지식과 마음가짐, 그리고 현실적인 행동 지침들을 소개한다.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지은 책으로는 《사람들 앞에 서면 나는 왜 작아질까La peur des autres》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M?diter, jour apr?s jour》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Je r?siste aux personnalit?s toxiques》 《나라서 참 다행이다》, 그리고 프랑수아 를로르와 함께 쓴 《내 감정 사용법La force des ?motions》 등이 있다.

역자 : 이세진
역자 이세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프랭스 랭스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덕적 인간은 왜 나쁜 사회를 만드는가》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카리스마, 상대를 따뜻하게 사로잡는 힘》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나라서 참 다행이다》 《나르시시즘의 심리학》 《굿바이 심리 조종자》 《욕망의 심리학》 《유혹의 심리학》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뮈조
그린이 뮈조 Muzo는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Lib?ration》에 만평을 실으며 유명해진 일러스트레이터. 지면 게재는 물론 3D 애니메이션 〈뮈조라마Muzorama〉 제작에 참여하는 등 창의적이면서도 풍자적 시각이 돋보이는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대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1장
세상에서 가장 못 믿을 건 나 자신?
자신감과 자존감의 빈자리

이 모든 의심은 어디서 왔을까?
자기의심의 좋은 예와 나쁜 예
인간이라는 대단한 동물의 능력에 관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하겠어요…”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 자리를 못 찾는 사람
자기주장이란 무엇인가?
자기주장을 가로막는 것들
걸림돌을 뛰어넘는 몇 가지 방법
복잡한 상황을 위한 단순한 처방

“도무지 자신이 없어요”
할 수 있을지, 일이 잘 될지 늘 의심하는 사람
자신감이란 무엇인가?
자신감 결여는 어떤 식으로 드러나는가?
자신감이 부족한 인생의 단계별 양상 / 자신감 결핍증의 인생 단계별 양상
자신감 부족에 맞서는 몇 가지 방법

“나 자신을 존중하기가 힘들어요”
자기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비뚤어진 자존감은 어떻게 드러나는가?
왜곡된 자존감이 낳은 정신병리학적 결과들
쭈그러든 자존감을 높이는 몇 가지 방법

2장
언젠가 아플까봐 늘 두려워
건강에 대한 걱정, 그리고 건강염려증

당신의 건강을 위하여!
건강 권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자세
“어떻게 지내세요?”라는 물음
당신은 아픈가, 건강한가?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도 늘리느니라.”
건강과 질병 사이, 그 모호한 지대

건강에 대한 염려
건강을 대하는 ‘정상적인’ 태도를 찾아서
건강을 챙긴다는 것의 의미
자기 건강에 지나치게 무심한 사람
자기 건강에 너무 신경 쓰는 사람

건강염려증
건강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
건강염려증이란 무엇인가?
건강염려증이 다가오는 낌새
건강염려증 환자도 고통스럽다
건강염려증 환자와 의사는 환상의 커플
건강염려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건강염려증의 여러 형태
어떻게 치료할까?
건강에 대한 ‘정상적인’ 태도는 도대체 무엇인가?

3장
난 내 모습이 마음에 안 들어
자기이미지, 기형공포증과 외모콤플렉스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렸다
자기이미지의 생성과 변화
신체와 신체이미지
자기 이미지의 본질적인 문제
거울아, 거울아
자기 이미지에 일시적으로 작용하는 것들

콤플렉스
때로 인생까지 망치는 열등감의 용광로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콤플렉스의 대표적인 예들
콤플렉스의 주요한 결과
콤플렉스는 원인은 무엇인가?
콤플렉스에 맞서 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기형공포증
다른 사람은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신체 망상
기형공포증 또는 추형공포증이란?
기형공포증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기형공포증의 결과
기형공포증에서 벗어나려면


4장
그럴 기분 아니거든!
비관과 우울에 관하여

기분과 기질, 그리고 그 밖의 정신상태
사람이라서 중요한 것들
그것들이 대체 뭔데?
기분이 그토록 중요한 까닭
무엇이 우리의 기분을 좌우하는가?
기질, 기분, 정신상태는 어떻게 작용할까?

사기 저하와 기분부전증
마음의 감기에 대하여
제가 기분부전증이라고요?
그저 슬픔이 많은 성격인가, 기분부전증인가?
약간의 학문적 정보
나아질까?

우울증과 주요우울장애
마음의 감기 그 이상
우울증은 21세기적 질병인가?
어느 수준이 되면 우울장애라고 할 수 있나?
우울장애를 향해 제기되는 이론적 문제들
우울장애가 위험한 이유
어떤 사람이 자살을 하는가?
우울증의 생물학적 치료
우울증의 심리치료
심리치료는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순환증 또는 양극성 장애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영혼
양극성 장애란 무엇인가?
양극성 장애의 조증
조증일 때 주로 나타나는 징후
양극성 장애의 우울증
순환증, 가벼운 양극성 장애
널뛰는 마음을 안고 살아가다
양극성 장애의 치료

더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하여

책 속으로

대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나답게 산다는 것, 참 어렵지 않은가? 다들 알다시피, 인생이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지만은 않다. 인생은 오히려 장애물경주와 비슷하다. (중략) 우리는 현대인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우울증의 위협에 맞설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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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나답게 산다는 것, 참 어렵지 않은가? 다들 알다시피, 인생이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지만은 않다. 인생은 오히려 장애물경주와 비슷하다.
(중략) 우리는 현대인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우울증의 위협에 맞설 수 있어야 한다. 성과에 대한 압박은 은밀하게 파고들어 사람을 지치게 한다. 들숨과 날숨처럼 자연스럽게 영감과 자극을 받아들이고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데inspirer-expirer, 처음부터 불가능한 이상들을 열망해 놓고 그 이상들에 다다르지 못했다고 한숨만 쉰다aspirer-soupirer! 이로써 심리적으로 취약한 이들에게서 악순환이 일어나기 시작하니, 압박을 받아 기분이 가라앉고 또다시 압박이 오면 기분은 바닥을 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사기를 올리느냐고? 4장에서 그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향한 숱한 의심, 그 의심의 다양한 표현을 빼놓을 수 없겠다. 자기의심은 자신감 결여, 자기주장의 어려움, 형편없는 자존감으로 나타난다. 지구촌 구석구석의 가난, 불행, 고통이 하루가 다르게 뉴스거리가 되는 세상을 살면서, 내가 아무리 소중하다 한들 어찌 내 한 몸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나 자신만 챙길 수 있느냐고? 그 답을 먼저 1장에서 짚고 넘어가겠다.
우리는 이 책에서 가벼운 콤플렉스들과 인생 자체를 말아먹을 수도 있는 심각한 우울증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려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여러분이 그러한 함정들에 걸려들거나 깊이 빠지지 않게끔 돕고 싶다. 콤플렉스와 우울증이 작동하는 기제를 이해시킴으로써, 효과적인 자가요법들을 제안함으로써, 또한 필요에 따라 어떠어떠한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설명함으로써 말이다. 효과적인 자기성찰에 반드시 필요한 무기(유머감각)를 이 모든 과정에서 절대로 놓치지 않으련다.
자, 그럼 재미있게 읽기를. 그리고 잊지 말기를,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을!
_ ‘들어가는 말’ 중에서

ㆍ 과도한 자기의식은 자기의심으로 이어진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한도 끝도 없이 의문을 던지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십상이다. 난 어떤 사람이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잖아! 내가 뭘 할 수 있지? 뾰족이 잘하는 것도 없잖아! 등등.
ㆍ 마찬가지 맥락에서, 타인의 생각을 짐작하는 것이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강박으로 발전해서는 안 된다. 그랬다가는 다른 사람의 사소한 시선이 심판자의 예리한 눈길처럼 느껴지고 대수롭지 않은 한마디 말도 확고한 반감의 표시로 다가올 것이다.
_ ‘1장 | 세상에서 가장 못 믿을 건 나 자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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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누구의 마음에도 들지 않을 용기’, 있습니까? 백만 프랑스인의 마음 주치의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말하는 자기회복의 기술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으로 지독한 인간관계에 지친 수많은 보통사람들에게 열광적인 공감을 얻은 크리스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구의 마음에도 들지 않을 용기’, 있습니까?

백만 프랑스인의 마음 주치의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말하는
자기회복의 기술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으로 지독한 인간관계에 지친 수많은 보통사람들에게 열광적인 공감을 얻은 크리스토프 앙드레와 뮈조가 돌아왔다! 이 유쾌하고도 진심어린 2인조는 《나답게 살아갈 용기》에서 ‘자칫 우리 인생을 말아먹을 수도 있는’ 콤플렉스와 우울감을 목표물로 삼는다. 자질구레해서 입 밖에 꺼내기도 민망한 콤플렉스, 모든 사회생활에 사사건건 걸림돌이 되는 자신감 결여,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는 우울감은, 병이라고 하기엔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끊임없이 우리의 삶을 괴롭히다 못해 삶을 말아먹을 수도 있는 암초들이다.
“그때 내가 ○○○하기만 했더라면.” “나 암에 걸린 것 같아…. 이번엔 틀림없어!” “일요일 저녁만 되면 왜 이렇게 우울하지?” 이런 말을 자신도 모르게 자주 한다면, ‘어떻게 해야 이 사람들 맘에 들까?’ 하는 생각이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유익하지만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이 책에서 제안하는 해결책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북돋울 것이다.

발밑을 파고드는 자기의심의 삽자루를 놓아라!

-늘 할 말을 못해 당하고 후회하는 사람을 위한 자존감 따라잡기
-건강염려증에 시달리는 예민한 현대인을 위한 불안감 떨쳐내기
-열등감 조장하는 사회에서 생긴 대로 살기 위한 자기사랑의 기술
-스트레스로 우울하고 우울해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부전증’ 해소법

거절 못하는 나, 줏대 없는 당신, 남의 인정에 연연하는 우리...
콤플렉스와 우울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회복 매뉴얼

프랑스의 국민 심리학자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살면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콤플렉스’와 ‘우울’이라는 괴물을 자존감 회복, 건강 강박 탈출, 외모 콤플렉스 극복, 그리고 잊을 만하면 돌아오고 또 돌아오는 우울감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4가지 주제로 압박해 나간다.
각 장은 간단한 자기평가형 설문지로 시작하며, 중간중간 자신의 모습 또는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카툰(크리스토프 앙드레와 뮈조 듀오 역시 종종 등장한다)은 심리학적 분석과 대안의 이해도와 설득력을 높여준다.

자기주장을 펼친다는 것은,
고슴도치처럼 바늘을 곤두세우지 않되
만인의 신발털이 노릇은 집어치우는 것이다.


“우리는 현대인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우울증의 위협에 맞설 수 있어야 한다. 성과에 대한 압박은 은밀하게 파고들어 사람을 지치게 한다. (…) 이로써 심리적으로 취약한 이들에게서 악순환이 일어나기 시작하니, 압박을 받아 기분이 가라앉고 또다시 압박이 오면 기분은 바닥을 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사기를 올리느냐고? 4장에서 그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향한 숱한 의심, 그 의심의 다양한 표현을 빼놓을 수 없겠다. 자기의심은 자신감 결여, 자기주장의 어려움, 형편없는 자존감으로 나타난다. 지구촌 구석구석의 가난, 불행, 고통이 하루가 다르게 뉴스거리가 되는 이 세상을 살면서, 내가 아무리 소중하다 한들 어찌 내 한 몸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나 자신만 챙길 수 있느냐고? 그 답을 먼저 1장에서 짚고 넘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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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자존감에 문제가 있는 사람일수록부정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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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에 문제가 있는 사람일수록
    부정적인 사건의 감정적 여파가
    오래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정육점 주인과 고깃집 주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 고기 먹는 거 싫어해요'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
    꽤 괜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힘을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통해
    조금은 기를수 있었던 것 같아요

     

  • 2015년 현재 내가 나를 괴롭히 있지는 않나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끊임 없이 의심하고 &...

    2015년 현재 내가 나를 괴롭히 있지는 않나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끊임 없이 의심하고

     

    현재의 나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죠.

     

    이런 가운데 나답게 살아갈 용기는 저의 '자존감'을 조금은 살려주지 않았나 싶네요.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며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타인의 영향을 참 많이 받는 지금이지만, 나다운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MBC무한도전​에서 식스맨을 뽑는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프로가 잘 생기고, 멋지고...

    최근 MBC무한도전​에서 식스맨을 뽑는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프로가 잘 생기고, 멋지고, 똑똑한 사람 몇몇이 나와서 자랑질하는 프로는 아닙니다.

    그냥 못난짓, 웃긴짓, 그냥 멍청한 모습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아니..

    저 사람들은 저렇구나 하면서 웃음을 갖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돌이켜보면 절대 무한도전의 맴버같은 모습을

    잘한다, 멋지다, 괜찮다 하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적을 것 같습니다.


    다 무슨 척해야 하는 세상속에서 본인 또한 그런 척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꾸며야 하는 것!

    정말 피곤한 세상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뭘해도 그저그렇고, 그러니 잘하려고 해도 그냥 그 자리에서 포기해고 접는 사람들이 많지요



    용기란, 지식의 높낮이가 채워주는 것도 아닌데도,

    그렇게 잘나보여서 나보다 근심걱정없는 사람들도 다 용기가 없다고 말하네요.


    왜 그럴까요?


    이 책의 저자 2분은 제가 보기에는 저보다 참으로 잘 난 사람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해도 그냥 그럭저럭해도 다 될 것 같은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들은 그냥 용기가 넘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평균보다는 많은 것 같은데...

    아니더라구요.


    소심해 보입니다.

    별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소위 말하는 우울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앞에서 무한도전 식스맨이 떠올리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

    그들은 정말 이 맴버에 들어가고 싶은데,

    뭔가 뜨고 싶은데,

    무너가 대중에게 호감을 갖고 싶은데, 단지 기회가 없다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 중 일부는 오히려 왜 나왔을까 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습니다만,


    그냥 왜 그럴까요?

    1명이 아닌 여러명인 경우는 보이지않는 순서를 정하곤 합니다.


    그것이 인기라고 하겠지요. 등수라고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닮아가는 모습이 어찌보면 그들만의 용기를 닮아보려는 심보는 아닐까요?


    컴플랙스라는 단어가 요즘 많이 등장하는데,

    똑똑해지는 사람, 키가 커보이는 사람, 인형같은 사람 등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몇사람들을 보고, 그 사람들을 부러워합니다.

    그냥 맹목적으로 나의 장점보다는 남의 조그만 점에 부러워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 사람처럼 되려고 변화, 변경,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용기는 아닌데, 그렇게 되면 그 사람과 같은 그 이후도 가능할까요?


    그냥 현재의 모습까지만 다가서는 용기를 가지니까, 아마도 모르는 가까운 미래의 소심함이

    바로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것을 소위 병이라고 말할 정도로 세상이 참으로

    사람들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상처를 받아도 힘들고 어렵고, 좌절하고 극단적인 생각으로

    몰고가는 모습에서


    나는 누구인가?

    철학은 아니지만, 그 철학까지는 가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멋지다. 내가 괜찮다. 나도 그정도다라는 그냥 살고 있는 부정적이고, 암울한 모습을


    스스로 치유하는 책을 지금 들고 있습니다.


    조금은 용기를 내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네요.


    글도 조금은 무섭다고 생각되지만, 만화가 왜 이럴때는 그런 부담스런 공백을 잘 메꿔준 책이라 봅니다.


    어렵게 쓰는 것도다, 그림 한장이 설명과 이해를 다 해주니까요


    맘이 아픈 사람들한테  이 책이 나의 근심이전의 상태로 리턴하는

    기회가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언제나 기분이 좋기만 할 수는 없다. 또한 언제나 기분이 우울하기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잘 알지만...
     

    언제나 기분이 좋기만 할 수는 없다. 또한 언제나 기분이 우울하기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잘 알지만, 그래도 기분이 우울한 것은 싫다. 며칠 동안 시큰둥한 기분으로 지내고 보니, 사는 것이 버겁다. 세상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기분 전환하자고 원하던 전시회에 갔지만 피곤하기만 하다. 이러다가는 계속 우울할 것만 같다. 이럴 때에는 나에게 힘을 주는 책을 읽는 것으로 기분을 달래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마음으로 읽은 책이 이 책 『나답게 살아갈 용기』이다.

     

    "너답지 않게 왜그래?"

    "나다운게 뭔데?"

    드라마를 보다보면 틀에 박힌 듯한 대사가 있다. 그런데 그 대사를 볼 때마다 생각하게 된다. '나다운 것은 뭘까?' 나답게 산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 있는 콤플렉스가 도를 넘어서면 스스로를 파괴하는 칼날을 휘두른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어느 순간에는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 앞에서 괴로워하게 된다.

      

    말 못 할 콤플렉스와 우울로 인생이 괴로운 사람을 위한 자존감의 심리학! 나답게 살아갈 용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현재의 나를 짚어보고 스스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책의 표지에서 질문을 던진다. "누구의 마음에도 들지 않을 용기, 당신에겐 있는가?" 왠지 힘을 주는 질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들어가는 말'에 있는 그림부터 눈에 들어온다. 사람들의 솔직한 심리를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글과 그림을 맡은 두 사람의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그런 면모를 갖고 있기에 웃음이 난다.

     

    이 책의 저자는 크리스토프 앙드레.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 오랜 의학 공부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증 및 불안장애 치료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의 그림을 맡은 사람은 뮈조.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에 만평을 실으며 유명해진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한다. 정신과 전문의 크리스토프 앙드레의 글과 일러스트레이터 뮈조의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한다.

     

    이 책은 가볍고 통통튀는 매력이 있다. 무거운 내용일 수도 있는 것을 한차례 걸러 내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읽다보면 마음을 콕 찌르는 부분을 만나게 된다. 이런 기분인 때에 책마저 두껍고 무겁다면 힘이 더 빠졌을 텐데, 부담없이 집어들고 유쾌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웃음이 나는 부분에서는 한 번 웃어주고, 핵심적인 지식을 요약해서 기억해야하는 부분에서는 학술적으로 다가가본다. 그렇게 나 자신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나답게 살게 될 용기를 얻는다.

     

    나 자신이 안중에 없을 때는 참 드물었다.

    나는 나를 미워했고, 나를 숭배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늙어갔다.

    -폴 발레리-

     

    이 책을 기분이 처진 상태에서 읽는 것을 권한다. 어쩌면 지금을 위해 얼마간 책장에 꽂아두었나보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힘들 때, 건강염려증으로 걱정이 많을 때, 나자신이 한없이 작고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은 의외의 힘을 건네줄 것이다. 우울 증상으로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자기주장이 약하고 자신감 결여와 자존감이 부족한 상태인 지금의 나에게는 1장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2장에서는 건강염려증에 대해, 3장에서는 기형공포증과 외모콤플렉스, 4장에서는 비관과 우울에 대해서 다루니 그림과 함께 읽어나가면 도움이 될 것이다.

  •   나 답게 산다는 것,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은데요. 현대인은 일종의 가면, 페르소나를 만들고 끊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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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답게 산다는 것,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은데요. 현대인은 일종의 가면, 페르소나를 만들고 끊임 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이죠.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많이들 간과하고 살아가고 있어요.

    《나답게 살아갈 용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 '크리스토프 앙드레'씨가 쓰고 일러스트레이터 '뮈조'씨가 그린  심리책입니다.   21세기적 병이라고도 불리우는 우울증과 함께 낮은 자존감, 건강 염려증, 기형공포증과 외모 콤프렉스, 조울증, 양극성 장애등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음의 병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자기 스스로 회복하는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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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 공화국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만연해 있는 우리나라의 성형 열풍은 바로 '자심감 부족과 외모 콤플렉스'때문인데요. 남과 비교하고 열등하다는 의식에 빠져 있으면 자칫 인생까지 망치는 무서운 마음의 병이기도 합니다. '콤플렉스'라는 단어는 실제로 존재하거나 상상에만 신체적 결함을 부끄러워하거나 걱정하는 태도 전반을 말합니다. 그리고 외모 컴플렉스로 심한 우울증과 더 심한 상황까지 가지않으려면 가장 먼저, 자기 수용이 중요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또한 되도록 자주 사람들의 시선에 자신을 노출하려는 노력 또한 동반되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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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읽으면서 프랑스의 사례들이지만 재미있었던 것은 카툰에서 느껴지는 공감 때문입니다. 모두들 책 속에 소개된 각종 콤플렉스와 우울증을 약간씩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꺼에요. 실, 질환이라는게 전문용어들과 의사가 아닌 이상 깊게 알기가 쉽지 않지만 자신에게 나타다는 마음의 병을 빨리 알아차리고 고쳐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타인에게 말 못한 마음의 병을 안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이 혼자 힘들어 가지 않고 고통을 나눌 수 있는 책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부디 《나답게 살아갈 용기》와 함께 자존감 회복과 불안감이란 녀석을  정복하여 나 답게 살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회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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