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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세계. 3(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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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32317658
ISBN-13 : 9788932317656
소피의 세계. 3(개정판) 중고
저자 요슈타인 가아더 | 역자 장영은 | 출판사 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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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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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피의 세계 3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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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빠르고 깔끔한 배송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6.16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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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소피의 세계》 전면 개정판! 방대한 서양 철학을 독특한 소설 구조 속에 녹여내어 철학 이해의 장벽을 낮추고 철학을 우리의 삶에 보다 가까이 끌어와 철학 대중화의 성공적인 예로 평가받아온 《소피의 세계》가 20여 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세대에게 익숙한 문투로 바꾸었으며, 노르웨이 인명·지명을 현재의 외래어 표기법대로 바꾸었다.

부제 ‘소설로 읽는 철학’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학에 관한 소설이지만 단순히 철학 소개를 위한 흥미 위주의 소설은 아니다. 철학 교사였던 저자는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현대의 실존주의까지, 3천년에 걸친 방대한 서양 철학의 역사에서 발자취를 남긴 철학 거장들의 사상을 하나하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풀어가면서도 독특한 소설적 장치로 독자들을 매혹한다.

책은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14살 소녀 소피가 의문의 편지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너는 누구니?”라고 쓰인 편지를 보낸 사람은 스스로를 ‘철학자’라고 소개하며 곧장 소피와 철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저자는 이처럼 많은 문제를 통해 독자가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철학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삶과 태도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소개

저자 : 요슈타인 가아더
저자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는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 문학을 공부했고 작가로 데뷔하기 전까지는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986년에 출간한 단편집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고 여러 소설과 단편, 어린이와 젊은이를 위한 작품들을 썼다. 1990년 『카드의 비밀(Kabalmysteriet)』로 노르웨이 문학비평가협회 어린이ㆍ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1994년에는 『소피의 세계(Sofies verden)』가 북유럽과 독일에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으면서 독일 청소년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세계적인 작가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철학을 대중하한 책으로 극찬받은 『소피의 세계』는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미국 등 6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 세계에서 4,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지은이는 환경 재단을 설립하는 등 활발한 사회 활동과 함께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어요?』, 『오렌지 소녀』, 『마법의 도서관』 등을 출간했으며 노르웨이에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장영은
역자 장영은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숙명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독일 오토-프리드리히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하여 독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대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ㆍ독 여성문화론』(공저, 1999), 『독일어권문화 새롭게 읽기』(공저, 2001), 『유럽 동화작가론』(2014) 등이 있다.

목차

칸트
낭만주의
헤겔
키르케고르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
우리들의 시대
가든파티
대위법
빅뱅

옮긴이의 말
감수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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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우리가 공부한 것처럼 아주 작은 생명체라도 큰 연관성 속에서 보면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게 다윈 진화론의 결론이야. 우리는 살아 있는 행성이야. 우주 안에서 불타는 태양 주위를 항해하는 커다란 배지. 하지만 우리 각자는 유전자라는 짐을 싣고 삶을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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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부한 것처럼 아주 작은 생명체라도 큰 연관성 속에서 보면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게 다윈 진화론의 결론이야. 우리는 살아 있는 행성이야. 우주 안에서 불타는 태양 주위를 항해하는 커다란 배지. 하지만 우리 각자는 유전자라는 짐을 싣고 삶을 항해하는 배이기도 해. 우리가 이 짐을 다음 항구로 실어 나를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헛된 것은 아니겠지.
- p.158

시몬 드 보부아르는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되찾아야 한다고 했어. 여성은 자신을 되찾아야 하며 자기 남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쉽게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는 거지. 왜냐하면 남성만이 여성을 억압하는 게 아니라, 여성이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떠맡지 않으면, 여성도 스스로를 억압하기 때문이야.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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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간 2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소피의 세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가장 많이 팔린 철학책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철학 이야기꾼, 일상성에 매몰되어 있던 우리의 의식을 깨운다! 방대한 서양 철학을 독특한 소설 구조 속에 녹여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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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2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소피의 세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가장 많이 팔린 철학책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철학 이야기꾼,
일상성에 매몰되어 있던 우리의 의식을 깨운다!


방대한 서양 철학을 독특한 소설 구조 속에 녹여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소피의 세계』가 20여 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나왔다. ‘소설로 읽는 철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소피의 세계』는 철학 이해의 장벽을 낮추고 철학을 우리의 삶에 보다 가까이 끌어와 철학 대중화의 성공적인 예로 평가받아왔다.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소피의 세계』의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세대에게 익숙한 문투로 바꾸고 노르웨이 인명·지명을 현재의 외래어 표기법대로 바꾸었다. (그러나 지은이 이름은 혼란을 피하기 위해 그대로 두었다.)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대학 신입생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추천도서
★ 네이버 오늘의 책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부산시교육청 필독도서
★ 울산시교육청 권장도서
★ 전라북도교육청 필독도서
★ 한우리 권장도서
★ 동아일보 열아홉 살의 필독서 50권
★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 선정

철학을 아름답게 형상화시킨 소설
『소피의 세계』는 철학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선보인다. 철학에 관한 소설이지만, 단순히 철학 소개를 위한 교양 소설이나 흥미 위주의 소설만이 아니다. 딱딱한 철학을 그저 쉽게 풀어낸 책만도 아니다. 『소피의 세계』는 현대 정신문명의 철학적 뿌리를 환상적인 이야기 구조 속에서 이해하게 한다.
가아더는 철학적 사변을 가장 대중적인 문학 형식인 소설을 통해 성공적으로 형상화시켰다. 즉 이 소설에는 철학적인 진지함과 엄밀함이 매혹적인 아름다움의 옷을 입고 아름답게 형상화되어 있다. 작가는 철학적 사색의 길이 비록 고통스러운 정신의 노동과 인내를 요구하더라도 거기에는 다른 곳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아름다움과 기쁨이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읽는 사람의 마음속에 철학적 삶과 태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동경을 불러일으킨다. 바로 이 점이 여타 철학책들과 구별되는 결정적인 특징이다.

가아더는 왜 『소피의 세계』를 썼을까?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철학은 이상한 시원함을 준다. 소설책처럼 술술 읽히지 않아 어떻게 생각하면 고통스럽지만 철학은 기본적으로 언어로 사고하는 학문이고 언어를 엄정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이유에서 오는 즐거움이 있다.”라고 철학의 매력을 피력하기도 했다.
철학 선생님이었던 가아더 역시 아이들에게 늘 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그에게 철학은 민주적이며,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처럼 모든 사람과 관련이 있는 질문을 담기 때문에 모든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학문이다. 가아더는 한 인터뷰에서 “철학은 전 세계적으로 영원하게 지속되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철학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철학은 우리의 삶을 더 강렬하게 만들어줄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철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판과 분석 능력을 계발하는 사회를 위해 아주 중요하다. 맹목적으로 반항하는 세대를 만들어내는 사회는 매우 위험하다.”라는 말로 오늘날 철학이 지니는 의의를 얘기한다. 이를 통해 지금, 철학 부재의 시대에 우리가 철학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독자가 스스로 묻고 답하는 철학의 퍼즐
『소피의 세계』는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현대의 실존주의까지, 3,000년에 걸친 방대한 서양 철학의 역사에서 발자취를 남긴 철학 거장들의 사상을 하나하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풀어가면서도 지은이만의 독특한 소설적 장치 속으로 독자들이 깊이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은 철학을 단순히 주입식으로 익히게 하지 않고 많은 사례와 문제 제기를 통해 책을 읽는 독자가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철학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게 하면서 빈자리를 맞춰나가는 퍼즐 게임처럼 진행된다. 따라서 논리조차 암기해야 했던 청소년과 대학생, 나아가 성인들에게도 철학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며 사고하는 즐거움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게 한다.

유럽에서 전 세계로 확산된 베스트셀러 『소피의 세계』 열풍
1993년 8월 독일에서 번역판이 출간된 이후 『슈피겔』지 등 5대 시사 주간지가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독일뿐 아니라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뉴욕 타임스 북리뷰(New York Times Book Review)>에서는 ‘원래 청소년을 위해 쓰였지만 성인들이 이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고 기사화하기도 했다. 2011년 기준, 6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부가 판매되었다.

■줄거리

크녹스 선생님의 철학 수업은 이제 18세기의 ‘전문 철학자’ 칸트에서 시작된다. 선생님은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반까지 이어졌던 낭만주의, 그리고 철학적 사유의 유일하고 확고한 출발점을 ‘역사’라고 규정했던 헤겔의 이야기까지 소피의 집요한 물음에 대한 성실한 답변과 함께 친절한 수업을 이어간다. 더불어 키르케고르, 진화에 대한 참된 메커니즘을 발견한 다윈, 프로이트 그리고 20세기에 실존주의를 다루었던 사르트르 등 소피와 크녹스 선생님의 철학 수업은 서양 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업적을 남긴 철학자들을 시대적 배경과 이론의 흐름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들의 수업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크나그 소령은 본격적으로 그들의 세계가 허구임을 알려주기 위해 이야기에 ‘위니 더 푸’, ‘램프의 요정 지니’, ‘벌거벗은 임금님’ 등의 등장인물들을 끌어온다. 하지만 힐데는 소피와 선생님을 돕기 위해 아빠인 크나그 소령의 주의를 끌 만한 사건을 벌인다. 힐데의 도움으로 소피와 크녹스 선생님은 모두가 모인 소피의 생일파티에서 드디어 ‘소피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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