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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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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쪽 | A5
ISBN-10 : 8956372179
ISBN-13 : 9788956372174
반지의 제왕 세트 중고
저자 J. R. R. 톨킨 | 역자 김번 |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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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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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5점 만점에 5점 audw*** 2019.12.07
91 상품잘 받았습니다. 케이스와 책 모서리에 약간의 흠집이 있긴 한데 큰 문제는 아니고, 내지도 깔끔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rnjs5*** 2019.12.04
90 지나간 책인데 맘에 들어요 5점 만점에 5점 kb*** 2019.12.03
89 상태가 좋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luesky*** 2019.11.27
88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stel*** 2019.11.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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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킨의 판타지 소설『반지의 제왕 세트(전7권)』. 이 시리즈는 톨킨의 요정어, 고유명사 발음 및 번역 원칙에 충실한 번역판으로, 각 2권으로 구성된 3부작 소설에 연대기와 가계도, 언어 및 지도를 수록한 해설편 1권을 포함해,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대한 역사와 지리, 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 유혹과 희생, 절망과 희망의 격렬한 선들을 따라가면서 존재의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전해준다. 작가는 방대한 이야기를 엮어 나가면서도 세부 사항들에까지 정확성을 부여하고 있어 독창적인 세계의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 1권_ 반지원전대 Ⅰ
제 2권_ 반지원정대 Ⅱ
제 3권_ 두 개의 탑 Ⅰ
제 4권_ 두 개의 탑 Ⅱ
제 5권_ 왕의 귀환 Ⅰ
제 6권_ 왕의 귀환 Ⅱ
제 7권_ 해설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모든 것을 제압할 수 있는 절대악의 존재인 반지.   사우론의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모험으로 시작...
      모든 것을 제압할 수 있는 절대악의 존재인 반지.
      사우론의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모험으로 시작되는 대서사적인 판타지 문학 <반지의 제왕>.
      판타지 문학의 전설이라고 일컫는 이 작품은 시종일관 독자를 긴장시키고 흥미진진한 가운데 땅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읽는 중간 중간 간혹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해서 다소 편히 읽히지 않기도 한다. 오크나 나즈굴이 나오면 정말 별로 기분이 좋진 않다. 어찌되었든 한 번 책을 손에 잡으면 쉽게 내려놓기 힘들다.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종족들 -호빗, 요정, 난쟁이, 오크(이 오크는 그다지...)- 등이 등장한다. 이 종족들 중 가장 나약하고 악에 물들기 쉬운, 약간 부정적이면서도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변화가 심하고 가장 매력적인 종족이 인간이다.
      절대악의 반지에 조종 당하는 9명의 나즈굴은 원래 인간들의 왕이었다는 점에서 ‘악’에 가장 빠르고 쉽게 매혹되어 속박당하는 불쌍한 존재가 또 인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지원정대가 가운데 땅의 미래에 희망을 거는 것도 인간이다. 반지를 운반하는 임무는 호빗인 프로도이지만 요정들이 떠나고 절대악 사우론이 사라진 가운데 땅은 인간이 지켜야하는 곳이다.
      반지가 가져오는 어둠 때문에 점점 정신이 붕괴되어가면서 힘들어하는 프로도, 그는 강한 의지력과 정원사인 샘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버티면서 반지가 탄생한 그 운명의 산에 도착하지만 반지의 강력한 악의 힘에 굴복한 프로도는 반지를 파괴하는 대신 자신의 손가락에 낀다. 예전, 아라곤의 선조인 이실두르가 그랬던 것처럼 프로도가 보인 행동에 절망하고 비통한 샘 앞에 골룸이 나타난 프로도와 반지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벌인다.
      절대반지의 힘을 가히 위력적이다. 그렇지만 프로도는 결국 반지를 파괴하는 임무에 성공한다. 스스로가 성공한 게 아니라 반지의 마력에 사로잡힌 노예인 또 다른 불쌍한 영혼 골룸 덕분이라고 해야 하지만 말이다. 골룸은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서 반지를 빼앗는 데 성공하나 그는 용암 속으로 반지와 함께 사라진다. 파괴된 반지와 운명을 함께한 사우론은 패배한다.  절대 반지의 소멸은 프로도의 강철 같은 의지로 인해 파괴된 것이 아니라 우연적인 행운?(반지에 대한 골룸의 집착)이 반지를 파괴시킨 것이다. 그렇다고 마지막 순간 반지의 힘에 굴복한 프로도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
      인간이든 호빗이든 누구든  살아 있는 존재는 나약하다. 반지를 프로도에게서 빼앗으려다 그들을 구하고 죽은 보로미르, 반지를 파괴하라는 요정 엘론드의 말을 무시하고 반지 때문에 죽은 이실두르, 그들보다 더 강한 자제력으로 버텼던 프로도까지 모두 나약한 존재다. 프로도의 삼촌인 빌보도 반지의 망령에서 쉬이 벗어나지는 못했다.
     
      대부분 모험이나 여행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시작하지만 이 <반지의 제왕>은 파괴하기 위한 여행이다. ‘절대 악을 소멸’시키기 위한 절박한 여행이다. 다른 한편으로 보면, 이 여행은 새로운 창조를 위한 여행이기도 하다.
      암흑의 가운데 땅을 바꾸기 위한, 최후의 절대절명의 사명을 지녔기 때문에 다른 모험들보다 더 위험하고 절박하고 그래서 유록에 더 쉽게 굴복할 수도 있는 여행이다. 중간에 반제 원정대의 일원들은 저마다 흩어지지만 모두들 최후까지 반지 원정대로서의 소임을 다한다. 프로도와 샘과 함께 반지를 파괴하러 모르도르로 향하진 않았어도 나머지 일원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했고 사우론에게 대항했다. 어떤 의미에서 ‘반지를 파괴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의 노력과 희생이 만들어낸 승리이다.  그 와중에는 사루만처럼 악의 편으로 돌아선자도 있었고, 보로미르의 부친인 곤도르의 섭정처럼 싸우기를 포기한 자도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 반지의 유혹에 굴복했어도 프로도가 반지를 모르도르로 가져가기까지 겪은 어려움을 버티고 버텼던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프로도를 지탱한 것은 그의 정원사인 샘이다. 골룸의 이간책과 반지의 힘에 점점 쇠약해지면서 자신을 불신하는 프로도 옆에서 시종일관 샘은 프로도를 격려하고 포기하지 않도록 충실하게 그를 수행했다. 샘이 있었다면 프로도는 운명의 산까지 가지도 못했을 것이고  다른 동료들의 사우론과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았다면 프로도가 운명의 산에 도착하기도 전에 가운데 땅은 이미 사우론의 차지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반지의 제왕>은 정말 훌륭한 판타지 문학이다.  방대하고 놀라운 가운데 땅의 역사 속에서 마치 순간 드러나듯 나타난 서사시, <반지의 제왕>은  '가운데 땅'의 기나긴 역사에서 잠시 나타난 이야기이지만 이 세계관 속에서 들어있는 다양한  요소들은  놀랍다.  노르만, 핀란드, 독일 등의 북유럽 신화, 켈트 신화, 언어학, 문학, 신화 등 다양한 요소가 녹아들어간 작품이다. 요정의 언어는 고대 핀란드어에 기초하여 저자인 톨킨이 만들어낸 언어라는 것도 놀랍다. 
      누구라도  꼭 한 번은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작품이다.
  •       가수로서 노래로 승부하며 수없이 경쟁을 거치는 < 나는 가수다 > ....
     
     
     
    가수로서 노래로 승부하며 수없이 경쟁을 거치는
    < 나는 가수다 >
    .
    .
    .
     
    만약 판타지 소설에도 그런 경쟁이 있다면?
    하는 엉뚱한 시작에서 시작하는

     
    내가 보았던 쟁쟁한 판타지 소설 (영화화되고 있는 경우가 많죠) 을 다시 되돌아보며
    판타지 소설계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나갈 < 나는 판타지다 > 를 만들어 보았다.
     
     
     

     
    볼드모트의 공격에 부모님을 잃고 친척집에서 온갖 천대를 받으며 자라다가 점차 자신이 마법능력을 지녔음을 알고
     마법사 양성학교인 호그와트 학교에 입학한 후 그를 죽이려는 마법사 볼드모트에 대항하여
    친구들과 함께 갖가지 모험을 펼쳐나가는 해리포터의 이야기이다.

    작고 마른 체구에 늘 헐렁한 옷을 걸치고 스카치테이프로 붙인 안경을 끼고 다니는 해리포터는
    부엉이가 우편물을 배달하고 온갖 환상적인 인물들로 가득한 마법학교에서
    마법약, 요술지팡이 등을 접하고 마법을 배우면서 모험을 즐긴다.
    매 시리즈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 학교에서 마법을 배우며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악의 세력을 이끄는 볼드모트와 대항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3)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4) 해리포터와 불의 잔
    5)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6)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7)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해리포터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4억 권 이상이 팔리는 등 초특급 베스트셀러의 위치에 올랐으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도 이 영화의 개봉에 앞서 영화에 등장하는
    액세서리·도서류·문구류 등을 판매하는 기획전에 성황을 이루었다.
    해리 포터는 < 해피토터와 죽음의 성물 > 마지막으로 소설, 영화 모두 완결되었지만,
    해리포터 신드롬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포크스에 전학 와 아름답고 신비한 소년 에드워드를 만나고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들이 뱀파이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 후
    점차 서로에 대해 끌리고 사랑하게 되어 인간과 뱀파이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간다는 이야기이다.
     
    에드워드는 수련을 통해 피에 대한 갈망을 억눌렀지만 벨라를 향한 끌림과 흡혈 욕구를 동시에 느껴 벨라를 밀어내려 하고
    이에 벨라는 자신을 밀어내는 에드워드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도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악한 뱀파이어들이 그들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심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1) 트와일라잇
    2) 뉴문
    3) 이클립스
    4) 브레이킹 던
     
    책은 완결되어 37국 이상의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고 총 1억부 이상의 시리즈가 판매되었고
    영화도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이라는 배우를 앞세워 특히 10대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 이라는 소재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악의 군주 사우론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절대반지(유일반지)를 만들었다가 중간계의 공격을 받아 암흑세계로 사라진 뒤,
    우여곡절 끝에 절대반지가 호빗족의 빌보 배긴스의 손에 들어가고 반지를 조카인 프로도 배긴스에게 넘겨준 뒤
    프로도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반지가 만들어진 '불의 산'을 찾아 인간계의 친구들과 함께 원정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과정에서 선을 대변하는 프로도 배긴스와 친구들,
    악을 대변하는 사우론과 부하들 사이에 일어나는 전쟁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1) 반지 원정대
    2) 두 개의 탑
    3) 왕의 귀환
     
    소설은 195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1억 권 이상이 팔린 초베스트셀러로,
    세계 판타지 소설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또한 악의 세력에 맞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크게 히트하였다.
    '영화사 100년 흐름을 바꾼 10대 영화'로 손꼽혔을 뿐만 아니라
    프로도 효과(뉴질랜드에 가져다 준 어마어마한 경제적 효과) 등을 끼쳤다.
     

     


     
    자신의 목숨과 행성의 운명을 짊어진 채 지구로 온 로리언 행성 가드들의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에 지구로 와 이제 막 로리언 인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는 특별한 소년 '넘버 포'는 
    로리언 행성의 운명을 짊어진 채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과 매혹적인 러브스토리 이야기를 그려내며,
     자신이 짊어진 운명과 소중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의 소년의 갈등을 담아냈다.
     
    1) 아이 엠 넘버 포
    2) 아이 엠 넘버 포 2 (책만 출간)
     
    출간된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작품에 비해 한국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지만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무어의 극찬을 받으며 영화화되기 시작한 작품이다.
    많은 작품들이 그렇지만, 특히도 영화보다는 책이 재미있다고 알려진 판타지 시리즈물이다.
     
      < 아이 엠 넘버 포 2 - 생명을 주관하는 소녀, 넘버 세븐>
    6개의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이라는데,  최근 더 재미있고 더 장대해진 스토리의 책 < 아이 엠 넘버포2 > 도 나왔다고 한다.
     < 아이 엠 넘버 포 2> 는 1보다 더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빠르고 장대한 스토리 본격적인 전쟁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된다.

     
     
     
     
    판타지 소설은 언제나 우리를 몰입시키며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많은 신드롬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누가 최고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나는가수다 처럼 우열을 가리기 힘든 4인 4색 의 판타지 작품들~
    누가 최고라고 과언하기 힘들기에 더 읽고 보고 싶은 작품들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의 지금의 상상을 뛰어넘는 판타지를 기대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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