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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관(현대인을 위한 선어록 읽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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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쪽 | 규격外
ISBN-10 : 8989590507
ISBN-13 : 9788989590507
무문관(현대인을 위한 선어록 읽기 6) 중고
저자 무문혜개 | 역자 김태완 | 출판사 침묵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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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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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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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대 선승 무문혜개가 선종의 공안(公案) 48칙을 모아서 자신의 평창과 게송을 덧붙인 《무문관》을 조사선 전문가인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이 원문의 뜻을 엄밀하게 해석하여 번역한『무문관』.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사항들을 약 6백 50개의 주석으로 덧붙여 불교 공부까지 함께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역자 : 김태완
역자 김태완은 무심선원 원장
(저서 및 역서)
《마조어록》 《달마어록》 《육조단경》 《황벽어록》 《임제어록》 《간화선 창시자의 禪》(상, 하) 《선으로 읽는 금강경》 《선으로 읽는 반야심경》 《선으로 읽는 신심명》 《선으로 읽는 대승찬》 《바로 이것!》 《참선의 길잡이》 《조사선의 실천과 사상》 《선문염송 염송설화》 《대혜보각선사어록》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습암진구의 서문
무문혜개의 축성문
무문혜개의 서문

무문관 無門關
제1칙 조주의 강아지 趙州狗子
제2칙 백장의 여우 노인 百丈野狐
제3칙 구지, 손가락을 세우다 俱??指
제4칙 달마에겐 수염이 없다 胡子無鬚
제5칙 향엄의 나무에 매달린 사람 香嚴上樹
제6칙 세존께서 꽃을 들다 世尊拈花
제7칙 조주의 발우 씻기 趙州洗?
제8칙 해중의 수레 만들기 奚仲造車
제9칙 대통지승불 大通智勝
제10칙 청세의 외로움과 가난함 淸稅孤貧
제11칙 조주가 암주를 간파하다 州勘庵主
제12칙 서암이 주인공을 부르다 巖喚主人
제13칙 덕산이 발우를 들다 德山托?
제14칙 남전, 고양이를 베다 南泉斬?
제15칙 동산의 세 방망이 洞山三頓
제16칙 종소리에 칠조가사를 입다 鐘聲七條
제17칙 국사가 세 번 부르다 國師三喚
제18칙 동산의 삼 서 근 洞山三斤
제19칙 평소의 마음이 도 平常是道
제20칙 큰 능력을 가진 사람 大力量人
제21칙 운문의 똥막대기 雲門屎?
제22칙 가섭의 찰간 迦葉刹竿
제23칙 선도 악도 생각지 마라 不思善惡
제24칙 언어를 벗어나라 離?語言
제25칙 셋째 자리의 설법 三座說法
제26칙 두 승려가 발을 말다 二僧卷簾
제27칙 마음도 부처도 아니다 不是心佛
제28칙 용담을 오래 흠모함 久響龍潭
제29칙 바람도 아니고 깃발도 아니다 非風非幡
제30칙 마음이 곧 부처 卽心卽佛
제31칙 조주, 노파를 간파하다 趙州勘婆
제32칙 외도가 부처님께 묻다 外道問佛
제33칙 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다 非心非佛
제34칙 지혜는 도가 아니다 智不是道
제35칙 천녀의 혼이 나가다 ?女離魂
제36칙 길에서 도인을 만나다 路逢達道
제37칙 뜰 앞의 측백나무 庭前柏樹
제38칙 소가 창문을 통과하다 牛過??
제39칙 운문의 말에 말려듦 雲門話墮
제40칙 물병을 넘어뜨리다 ?倒淨甁
제41칙 달마, 마음을 편하게 하다 達磨安心
제42칙 여자가 선정에서 나오다 女子出定
제43칙 수산의 죽비 首山竹?
제44칙 파초의 주장자 芭蕉?杖
제45칙 그는 누구인가 他是阿誰
제46칙 장대 끝에서 나아감 竿頭進步
제47칙 도솔의 세 관문 兜率三關
제48칙 건봉의 외길 乾峰一路

무문혜개의 발문跋文
권말시

책 속으로

참선(參禪)은 반드시 조사(祖師)의 관문을 뚫어야 하고, 묘한 깨달음에 도달하려면 마음이 끊어져야 한다. 조사의 관문을 뚫지 못하고 마음이 끊어지지 않으면, 모두가 풀에 의지하고 나무에 붙어사는 도깨비이다. 말해 보라. 무엇이 조사의 관문인가?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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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參禪)은 반드시 조사(祖師)의 관문을 뚫어야 하고, 묘한 깨달음에 도달하려면 마음이 끊어져야 한다. 조사의 관문을 뚫지 못하고 마음이 끊어지지 않으면, 모두가 풀에 의지하고 나무에 붙어사는 도깨비이다. 말해 보라. 무엇이 조사의 관문인가? 다만 이 한 개 “없다.”는 글자가 바로 종문(宗門)의 한 관문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일러 선종무문관(禪宗無門關)이라고 부른다.(29쪽)

구지와 동자가 깨달은 곳은 손가락 위에 있지 않다. 만약 여기에서 알아 볼 수 있다면, 천룡과 구지와 동자와 자기가 한 꼬치로 꿰어질 것이다.(43쪽)

부처가 무엇인가 삼 서 근
숨김없이 다 드러내었지만,
수많은 선량한 남녀들의
눈을 가리고 입을 막는구나.

보지 않고 보아야
또렷이 보일 것이고,
생각하지 않고 알아야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117-118쪽)

남전(南泉) 화상에게 어떤 승려가 물었다.
“사람들에게 말씀하지 않은 법이 있습니까?”
남전이 말했다.
“있다.”
승려가 물었다.
“어떤 것이 사람들에게 말씀하지 않은 법입니까?”
남전이 말했다.
“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다.”(1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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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다수의 오역을 바로잡은 최고의 무문관 번역서! 남송대 선승 무문혜개가 선종의 공안(公案) 48칙을 모아서 자신의 평창과 게송을 덧붙인 《무문관》을 조사선 전문가인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이 원문의 뜻을 엄밀하게 해석하여 번역했다. 내용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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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오역을 바로잡은 최고의 무문관 번역서!

남송대 선승 무문혜개가 선종의 공안(公案) 48칙을 모아서 자신의 평창과 게송을 덧붙인 《무문관》을 조사선 전문가인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이 원문의 뜻을 엄밀하게 해석하여 번역했다.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사항들을 약 6백 50개의 주석으로 덧붙여 불교 공부까지 함께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무문관》은 《벽암록》, 《종용록》과 더불어 선가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공안집이다.

역자는 최대한 많은 사전과 문헌을 참고하여, 송대(宋代) 언어로 쓰인 《무문관》을 정확하게 번역하려고 노력하였고, 그 결과로 기존 번역본들의 오역을 다수 수정하였다. 몇몇 공안의 경우, 공안에 실린 이야기의 본래 모습과 변화의 과정을 참고하도록 [참고] 란을 덧붙였다. 또한 역자의 말인 [군소리]를 각각의 공안에 덧붙여 법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게 하였다.

출판사 서평

한국 불교를 대표할 만한 무문관 번역서

그간 국내에 《무문관》을 번역한 책들은 다수 나왔지만, 이런 선서를 제대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역자가 중국의 옛 언어에 밝아야 할 뿐 아니라, 선불교와 선문답을 바르게 이해하고 법에 대한 안목도 투철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조사선 전문가이자 무심선원에서 선 공부를 지도하고 있는 김태완 박사만 한 적임자를 찾기는 쉽지 않다.

역자는 최대한 많은 사전과 문헌을 참고하여, 송대(宋代) 언어로 쓰인 《무문관》을 정확하게 번역하려고 노력하였고, 그 결과로 기존 번역본들의 오역을 다수 수정하였다. 몇몇 공안의 경우, 공안에 실린 이야기의 본래 모습과 변화의 과정을 참고하도록 [참고] 란을 덧붙였으며, 역자의 말인 [군소리]를 각각의 공안에 덧붙여 법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게 하였다.

공안은 차별의 지혜를 단련하여
대자유를 누리게 하는 방편이다

동산수초 화상에게 어떤 승려가 물었다.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동산이 말했다.
“삼이 서 근이다.”

무문관에 실려 있는 ‘마삼근’ 공안(公案)이다. 이 문답이 보여 주듯이 공안의 특징은 도무지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공안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위한 것일까?

공안(公案)이란 선종에서 공부인에게 분명한 효과를 나타내는 공인된 방편이라는 뜻인데, 사실 선종의 공안이란 차별의 지혜를 단련하는 공인된 방편이다. 즉, 부처와 조사들이 법과 차별세계를 말하는 다양한 이야기 속으로 공부인을 끌어들임으로써, 차별세계에서도 벗어나고 법상(法相)에서도 벗어난 참된 자유인의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선종의 공안이라는 방편인 것이다.

이렇듯 공안은 온갖 법상의 유혹에서 벗어나 법에도 머물지 않고, 세간의 차별에도 걸리지 않도록 단련시킨다. 그리하여 법이 곧 차별이고 차별 그대로가 법이어서, 법에도 머묾 없고 차별에도 걸림 없는 대자유를 누리도록 하려는 방편인 것이다. 차별에도 밝고 법에도 밝으면, 차별도 없고 법도 없다. 차별도 없고 법도 없으면, 온갖 차별 속에서 언제나 대자유를 누린다.

선종 최고의 공안집 중 하나인 《선종무문관(禪宗無門關)》은 남송대 선승 무문혜개가 선종의 공안(公案) 48칙을 모아서 자신의 평창과 게송을 덧붙였고, 그 제자인 미연종소가 편찬하여 1228년에 간행한 책이다. 원오극근의 《벽암록》, 만송행수의 《종용록》과 더불어 가장 널리 읽히는 공안집이다.

안팎의 차별이 없어지는 체험을 하여 차별 없는 세계로 들어온 뒤에는 그 차별 없는 세계 속에서 오래오래 지내면서 이전까지의 차별에 익숙한 습기(習氣)를 녹여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다시 차별세계로 나아가도 차별에 오염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얻는다. 《무문관》은 이런 힘을 어느 정도 얻은 사람이 차별세계 속에서 자신이 얼마나 분별심에 끄달리지 않고 자유롭게 차별세계의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볼 수 있는 훌륭한 방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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