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역사 앞에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72쪽 | A5
ISBN-10 : 8936470108
ISBN-13 : 9788936470104
역사 앞에서 중고
저자 김성칠 | 출판사 창작과비평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6,000원 [50%↓, 6,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7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언제나소나무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하급
  • 3,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9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86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역사앞에서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빠르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c*** 2019.09.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국전쟁 당시 서울대 사학과 교수였던 김성칠(金聖七, 1913∼51)씨가 보고 겪은 6·25에 대한 생생한 기록. 40여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이 일기는 해방 직후인 1945년 12월부터 다음해 4월, 50년 1월, 50년 6월부터 다음해 4월 8일까지의 체험기이자 관찰기이다. 철저한 중도적 입장에서 좌우익의 전변을 꿰뚫어본 역사가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사료>로서의 가치가 높고,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문화의식은 글 읽는 재미와 보람을 맛보게 한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역사앞에서 | ks**1 | 2009.02.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 제목- 한 사학자의 6.25 일기 한국전쟁 당시 서울대 사학과 교수였던 김성칠(1913 ∼ 51)교수...

    소 제목- 한 사학자의 6.25 일기
    한국전쟁 당시 서울대 사학과 교수였던 김성칠(1913 ∼ 51)교수가 보고 겪은 6·25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 40여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이 일기는 해방 직후인 1945년 12월부터 다음해 4월, 1950년 1월, 1950년 6월부터 다음해 4월 8일까지의 체험기이자 관찰기이다. 철저한 중도적 입장에서 좌우익의 전변을 꿰뚫어본 역사가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사료로서의 가치가 높고,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문화의식은 글 읽는 재미와 보람 또한 맛보게 한다.

    아직도 좌우익의 이념에서 아옹다옹하는 현 세태에  민족의 이름으로 감히 외치고 싶다.

    지긋지긋하다,이놈의 이념 , 가장  좋은것은 사람이 사람다움,사람냄새가 나는 제도인 것이다.

    전쟁의 고통속에서 가장 고통을 받는것은  일반 민중인것이다.

    불안한 서해교전의 소식이 들려오는 이때에 많은 이들이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버스안에서 이 책을 보면서 울었다.

    친구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을 추천해 주었는데 역시 나도 감동받았다.

     

    역사앞에서 나는 무얼 할 수 있을까

    20대를 넘어 40대에 역사 와 민족을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 자문해본다

    역시 창비는 저력이 있는 출판사인것 같다

     


     

     

     

  • 역사앞에서 | ry**ek | 2006.05.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한 젊은 사학자가  해방후와 6.25동란에 쓴 일기이다 해방을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좌익...

    이 책은 한 젊은 사학자가  해방후와 6.25동란에 쓴 일기이다

    해방을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좌익과 우익으로 나뉘어져 서로를 포용하지 못하고 함께 침몰해가는 시대에

    저자는 중간자의 입장에서 이념이나 사상이 아닌

    민족과 민중을 위한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저자는 학자이다.

    해방후 정치를 기웃거리며 출세를 위해 학문을 했던 지식인이 아니라

    자신의 학문적 삶속에서 생활속에서 나아갈 바를 찾았던 학자이다

    어찌보면 시대의 격랑속에서 소심하다 할수있고

    지식인으로서 민중을 이끌어야 할 소임을 하지않았다는 비난을 받을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기속에서 만난 그는

    소심하지만  비겁하지 않았고 자신의 안위를 꾀하지않았다

    역사앞에서 부끄럽지않게 살아갔다

     

    이 일기는 해방과 6.25시대 상황을 알수있는 자료이다

    저자가 훗날 사학적 자료로서 활용하기위해 자세히 기록했음인지

    개인적 일상뿐아니라 전체 상황도 기록되어있다

    극심한 부정부패의 만연과 민중의 빈곤

    전쟁의 공포, 지식인의 분열과 변절, 사대주의..

    하루하루 생명을 위협하는 공포속에서 극렬한 반공주의의 잉태를 볼수있고

    부패가 결합된 보복극속에서 중간이란 허용될수 없는 극단의 문화를 본다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스친다

    나는 편협된 사고에 갇히지않고 중간에 서서 상황을 이해할수 있는가?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않고 나의 생각을 세울수 있는가?

    나는 부끄럽지않게 살아가고 있는가?

     

     

  • 남다른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나, 늘 보면 포근한 감이 먼저 생기는 지인이 일독하라 권해준 책이다. 별다른 얘...
    남다른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나, 늘 보면 포근한 감이 먼저 생기는 지인이 일독하라 권해준 책이다. 별다른 얘기를 들은 것도 아닌데 사람의 마음이 성급한지라 당장 구입해 짬짬히 시간 내어 읽었다. 또 바쁘다는 핑계로 한구석에 처박아 둔 것은 미안하였다. 완독은 하지 못하였지만 이제서야 거의 다 읽은 셈이 되었다. 한가로운 시간이 찾아와서 해가 기우는 것을 보고, 집 앞에 불도저로 밀어버린 황량한 흙더미를 보고, 이 책을 마저 다 읽었다. 지인이 읽어보라, 권했을 때는 이 글이 '일기'라는 형식의 글인데 반해, 6.25라는 격동의 시대를 대변하고 있어서 어디에 초첨을 맞추며 읽어야할지 조금 난감했었다. 하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다. 그 두 가질 다 이 책은 오래묵은 '냄새'처럼 풍기고 있었다. 먼저 김성칠이라는 인물의 내면과 그 '사람다움'에 매료되었고, 6.25라는 아픈 시대의 격변을 아주 생생하고 소소한 일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서 충격적이고 새삼스러웠다. 사료적인 냄새는 어디에도 없었고, 그의 인간적인 의식과 더불어 잔잔하게 읽히는 책이었다. 인민군이 서울을 수복하여 이력같은 것을 그에게 쓰라고 할 때 그가 고민하는 모습이나, 태극기를 밤낮으로 바꿔걸어야하는 그 수고로움보다는 수치스러움에 더 마음 아파하는 것은 올곧은 학자로서의 소소한 풍모가 아름다워 보인다. 생각이 났던 것은 '전짓불'에 관한 소설가 이청준 소설이다. 밤에 산속에서 내려온 군인들이 방으로 쳐들어와 묻곤 한다는 것이다. '너희들은 누구 편이냐?' 하지만 군인들이 얼굴에 들이댄 전짓불이 너무 밝아서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른다. 빨치산일 경우에는 그에 맞는 대답이 필요하고 군인일 경우에는 또 다른 대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목숨이 그 대답하나에 걸려 있어 그저 쏟아지는 전짓불에 눈만 감을 뿐이다. 이 <역사 앞에서>라는 책은 한국 사람이면 누구든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격동기를 몸소 체험했던 한 지식인이 생생하게 써놓은 일기는 개인의 일상의 기록을 넘어서 소중한 민족의 시대의 기억을 담고 있다. 진정한 봄이 오거든, 차분하고 조용한 날에 마음의 뜨락하나 만들어 일독을 바란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흑성산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