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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 9
196쪽 | 규격外
ISBN-10 : 8963011526
ISBN-13 : 9788963011523
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 9 중고
저자 백승선 | 출판사 가치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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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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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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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는 것이 여행이다! 유럽은 시간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누구나가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렇기에 큰맘 먹고 유럽 여행에 도전하는 이들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하는 여행자들의 행복한 여행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 여행작가 백승선이 제시하는 행복한 투어 코칭이다. 한국인들의 유럽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홉 개 도시(파리, 프라하, 런던, 베네치아, 로마, 산토리니, 부다페스트, 두브로브니크, 바로셀로나)에서 여행자들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장소와 순간들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백승선
저자 백승선은 공학도였던 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다니던 어느 날 홀리듯 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경이로워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차례차례 익힌 뒤 책 만드는 일에 매달린 지 어느덧 20년이 가까워졌다. 그는 책에 관한 모든 것을 해내는 능력자다. 특히 전문작가 못지않게 사진을 찍어내는 솜씨 덕분에 지금까지 출간된 수십 권의 책에 그의 사진이 담겨 있다. 한순간도 책 없이 살 수 없지만 여행 없이도 살 수 없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책과 사진과 여행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 《그리움이 번지는 곳 프라하,체코》, 《낭만이 번지는 곳 베네치하》, 《나의 시간을 멈춰 세우는 동유럽1, 2》 등이 있다.

목차

로마, 이탈리아 15 파리, 프랑스 67 프라하, 체코 141 런던, 영국 189 바르셀로나, 스페인 241 산토리니, 그리스 308 부다페스트, 헝가리 341 베네치아, 이탈리아 387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43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여행은 어딘가에서 예쁜 삶을 살아가는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바라보면서 ‘아름답다’는 단어를 떠올리는 것이다.” 따가운 한여름의 햇빛이 쏟아지던 어느 오후. 블타바 강 옆 숲속엔 나라도, 언어도, 성별도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행은 어딘가에서 예쁜 삶을 살아가는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바라보면서
‘아름답다’는 단어를 떠올리는 것이다.”

따가운 한여름의 햇빛이 쏟아지던 어느 오후.
블타바 강 옆 숲속엔 나라도, 언어도, 성별도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지.
현지인과 여행자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친밀해지고 싶은 호기심을 보인다.
먼저 마음을 열어주며 미소로 친구를 초대하는 사람들.
강가 숲속에서 만난 햇살보다 더 밝게 빛나던 사람들.
이번 여행은 벌써부터 아름다운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책소개]
유럽은 시간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누구나가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렇기에 큰맘 먹고 유럽 여행에 도전하는 이들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하는 여행자들의 행복한 여행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 여행작가 백승선이 제시하는 행복한 투어 코칭이다. 한국인들의 유럽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홉 개 도시(파리, 프라하, 런던, 베네치아, 로마, 산토리니, 부다페스트, 두브로브니크, 바로셀로나)에서 여행자들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장소와 순간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럽의 9개 도시를 여행하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유럽의 도시는 어디일까? 여행작가 백승선은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럽의 여행지 30여 곳 중 여행자가 가장 행복감을 느끼고 만족스러워하는 도시 아홉 개를 선택했다.
모든 것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도시 로마, 한국인이 가장 여행하고 싶어 하는 도시 파리, 동유럽 여행의 심장 프라하, 곳곳에서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도시 런던, 가우디가 설계한 도시 바르셀로나, 동화 속 마을 같은 지중해의 선물 산토리니,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부다페스트, 나폴레옹이 유럽의 응접실이라고 극찬한 종루를 가진 물의 도시 베네치아, 환상적인 풍경을 지닌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각각의 특색과 사연, 그리고 낭만이 ‘보물’처럼 감추어져 여행자들의 기다리는 도시들을 마주하다 보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여행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순히 TV에서 보던 곳이나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곳을 찾아다니며 사진으로 남기는 여행이 아닌, 마음속에 그리고 추억 속에 선명한 각인을 남기는 여행을 만나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 여행작가 백승선의 행복한 투어 코칭
여행은 언제나 기대와 기다림으로 시작한다. 특히 유럽은 자주 갈 수 있는 곳도, 흔히 다니는 곳도 아니기에 유럽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마치 초등학생이 생애 첫 소풍을 기다리듯 들뜨고 설레게 마련이다. 그러나 여행을 마친 후엔 항상 무심코 지나간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다음에는 좀 더 준비를 잘해서 더 좋은 여행을 해야지’라고 기약하지만 그 기회가 또 언제 올지도 모르고, 온다 해도 늘 아쉬움은 남는다.
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럽의 9개 도시에서 여행자들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장소와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았다. 식당, 호텔, 교통 등의 여행 정보보다는 여행자들이 만족할 만한 여행이 되도록 작가가 가진 특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책은 혼자서든 누군가와 함께하든 여행하는 모두가 행복한 여정이 되도록 모든 이들의 여행을 코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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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은 □이다’에 난 여행이란 단어를 넣는다.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하는 대신 책 속 여행을 떠나곤 한다. 책 속의 배경을 ...

    책은 이다에 난 여행이란 단어를 넣는다.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하는 대신 책 속 여행을 떠나곤 한다. 책 속의 배경을

    내 상상력을 동원해 그려내고, 책 속의 배경 인물들과 그 곳으로 자유 여행을 떠난다.

    내가 어려워하는 책은 내 상상력으로 책 속의 배경이 그려지지 않을 때이다. 그럴 땐

    책을 덮어 버리거나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글자만 읽은 책이 된다.

     

    세상과 자유로운 여행을 떠나는 나만의 독서여행 중 진짜 책을 만났다.

    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9-미리 알고 떠나면 더 행복한 유럽여행

    유럽은 누구나에게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가끔 상상력이 작동되지 않을 때 여행잡지나 이미지 사진들을 찾아보곤 했었는데

    이 책이 비로소 유럽을 나에게 통째로 선물해 주었다.

     

    이 책은 다른 여행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내게 왔다. 흔히 여행지 소개를 하는 책들은

    딱딱한 문체의 설명글인 반면 이 책은 누군가에게 편안히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여행을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들....어쩌면 여행도 공부가 필요할 지도 모른다.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뒤돌아보면 사진 속의 장소는 기억나지만 그곳의 정보는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하나도 남지 않는 경우를 이미 경험했다면 말이다.

     

    책은 이탈리아 로마를 소개하면서 여행자들을 이끈다. 모든 신들을 위한 신전 판테온, 영화<로마의 휴일>에서 만인의 연인이던 오드리 햅번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계단을 내려오는 장면으로 유명해진 스페인 광장, 길이가 300미터 폭이 50미터의 나보나 광장, 로마에서 가장 큰 보르게세 공원은 삼림욕도 즐길 수 있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더 아름다운 공원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나는 감탄의 소리를 내지 않을 수 없었다.으으으으 진 짜 가고 싶다.-

     

    유럽에 사는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1순위 도시... 프랑스 파리

    여행자들로 가득한 꿈의 동산 디즈니랜드, 피라미드를 통해 최고의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루브르박물관, 312미터의 파리의 상징이라 불리는 에펠탑....그러나 파리에서 하루를 가장 잘 보내는 방법은 지금 있는 그곳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소개한다.

     

    카메라 렌즈를 어느 곳에 두어도 그대로 엽서가 되어버리는 체코의 프라하

     

    해가지지 않는.. 한번 쯤 꼭 가보고 싶은 대영박물관이 있는 영국의 런던. 길거리 음식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는 스테이블스 마켓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여행에서 빠트릴 수 없는 묘미 중 하나는 길거리 음식이니까 ^^

     

    책장을 넘기면서 또 한번 시선을 뗄 수 없었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예술적 정열을 간직한 붉은 태양보다도 더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작품들이 살아 숨쉬는 구엘공원, 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인 120년 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플라맹코의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언제나 그곳보다 그 사람이 더 오래 남는 여행의 매력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 한다.

     

    지구촌 여행자들이 꿈꾸는 특별한 섬인 그리스의 산토리니섬은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동경의 대상이다. 푸른 지붕과 하얀 벽. 알록달록하게 칠한 집들이 있는 동화 속 마을같은 이아 마을에서의 하룻 밤은 어떨까?

     

    진정한 여행에서의 자유로움이 물씬 풍겨져 나오는 진짜 여행 이야기. 유럽을 가기 전에 꼭 봐야만 하는 책, 유럽으로 떠날 계획이라면 트렁크에 이 책 만큼은 쑤셔 넣어주자. 이 책의 여행작가가 누구보다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테니까. 유럽의 멋진 도시들을 선물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감사^^

     

  •     미리 알고 유럽여행의 꿈을 이루자   백승선 지음   ...


     

    유럽의 도시9 표지.jpg

     

    미리 알고 유럽여행의 꿈을 이루자

     

    백승선 지음

     

    <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9> 왠지 파리와 런던은 꼭 들어갈 것 같다.(꿈의 여행지임을 들킨 기분이다.) 겉표지와 아주 약간의 페이지를 넘겨보니 이탈리아의 로마, 프랑스의 파리, 체코의 프라하, 영국의 런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그리스의 산토리니,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로 대부분 흔히 알고 있는 도시지만 부다페스트와 두브로브니크는 나에겐 생소하다.(한국에서도 생소한 도시가 존재하니까.)

     

    유럽하면 떠오르는 건 동화속의 아기자기한 마을, 높이 치솟은 왕국, 보닛을 쓰고 드레스를 입은 꼬마 아가씨들이다.(역시 난 유치하다.) 그래서 꼭 가보고 싶어진 두 곳은 파리 디즈니랜드와 바르셀로나의 구엘 공원이다. 특히 구엘 공원에서 저자도 <<헨젤과 그레텔>>을 떠올렸다는 과자의 집 모티브인 건물 앞에 내 브라이스 인형들을 세우거나 포즈를 만들어서 사진을 찍으면 더욱 실감날 것 같다.

     

    [디즈니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 파크 두 곳으로 나뉘어 있는데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아빠들과 여행 중에도 테마파크에 대한 열정이 멈춰지지 않는 여행자들로 가득한 꿈의 동산이다. -파리 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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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동화 속에서 아이들이 발견한 집과 같은 이 건물은 실제로 가우디가 동화 속 과자의 집을 모티브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막대 과자에 초콜릿을 찍은 듯한 뾰족탑 지붕을 보니 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예쁜 문이 열리면 아이들이 고개를 내밀며 반가운 손짓을 할 것만 같다. -바르셀로나 편 중에서-]


     

    유럽의 도시9_2.jpg

     

     

    무더운 여름날인 요즈음 그리스의 산토리니편 사진들은 내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이아 마을의 이글루가 떠오르는 하얀 집들과 푸른색 지붕의 교회건물들이 말이다. 놀라웠던 건 교회는 건축 제한에서 예외에다가 세금 혜택을 받을 수도 있어서 건물만 지어놓고 생활하는 가짜 교회가 많다는 거다.

     

    유럽의 도시9_3.jpg

     

    미리 알게 된 유럽의 9개 도시 대리만족이 될까? 현실이 될까? 아직 모른다가 맞을 것 같다. 여행이라는 건 훌쩍 떠나는 거니까.

     

  • 한국인이 사랑한 유렵의 도시9 -미리 알고 떠나면 더 행복한 유럽 여행 백승선 지음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

    한국인이 사랑한 유렵의 도시9

    -미리 알고 떠나면 더 행복한 유럽 여행

    백승선 지음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 혹은 여행지가 있을것이다.

    나에겐 유럽 특히 로마와 산토리니를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가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에 내가 보고 싶은 곳을 미리 볼수 있어서 말이다.

     

    유럽의 여러 나라중 이 책에 소개되는 곳은

    이탈리아의 로마,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페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그리스의 산토리니 이다.

     

    다른 많은 곳도 있겠지만 제목처럼 한국인이 사랑한 도시만을 뽑은 것이다.

     

    이탈리아의 로마

    로마는 영화의 소재로 특히 많이 소개 되어온 도시이기에 정말 실제로 보고 싶은 곳이다.

    특히 책으로도 영화로도 빼놓지 않고 본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

    '천사와 악마'에서는 바티칸 시국을 무대로 펼쳐져서 한번쯤 꼭!!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곳이다.

    로마~하면 생각나는 사람??배우가 있다 보지는 못했지만 '오드리 햅번'

    이 여배우로 인해 로마의 휴일의 촬영지에 가서 나도 오드리 햅번처럼

    아이스 크림을 먹으면서 계단을 우아하게 내려와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아~~정말 포카리 처럼 상큼하면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인 블루~를

    닮은 그리스의 산토리니~~~

    정말 이름만 들어도 즐겁게 룰루랄라 할수 있는 즐거운 곳!!산토리니~~~

    이곳을 들으면 그냥 블루~파란색이 생각나고 아름다운 도시 풍경이 동시에 머릿속에

    떠오른다.

    파란 지붕의 언덕에 옹기종기 모인 집들 노을 빛으로 물든 사진을 바라보고 있음

    내가 이곳에서 바라보는 것만 같아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산토리니에는 교회의 건축물만은 자유롭게 지어졌다고 한다.

    삼척에 있는 곳에 조경물이 산토리니의 건축물을 따라 한것 처럼 보일정도로

    비슷하다.  파란 지붕의 건물은 대부분 교회 건축물이 많은 산토리니는 그래서 그런지

    가짜 교회가 많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산토리니는 초승달을 닮은 섬이라고 한다. 화산이 만든 자연적인 아름다운 섬.

    ʰ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마을이 있고 그 앞으로 눈이 시릴 만큼 푸른 에게 해가

    펼쳐저 있다.

     

    그저 한번쯤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나만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에

    고른 이 책이 나에게는 힐링여행의 시작인 셈이다. 

     

  • 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 9 미리 알고 떠나면 더 행복한 유럽 여행-백승선 지음   처음 책을 접하고 ...

    한국인이 사랑한 유럽의 도시 9

    미리 알고 떠나면 더 행복한 유럽 여행-백승선 지음

     

    처음 책을 접하고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펄쳐지는 유럽의 도시들,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많은 세월동안 유지되는 건축물들을 보면서 시대를 넘나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공간을 느낍니다.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을 꼭 읽고 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책장마다 보기 힘든 유럽의 도시 모습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담아내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럽에 대해 책속에서 먼저 만나 유럽의 여러 도시에 대해 여행한다면 알차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글보다 사진으로 담아내고 낮과 밤의 모습들, 그리고 화려하고 강대국이던 과거의 모습들은 지금은 역사적 유물, 건축물, 예술적 작품들로 남아 있어 여행객들에겐 여행의 즐거움과 행복을 제공해 주는 책, 13년이라는 작가의 유럽여행 모든 곳이 책 속에 녹아 들어가 있음을 느낍니다.

    유럽의 9개 도시- 로마, 파리, 프라하, 베네치아, 바로셀로나, 런던, 부다페스트, 두브로브니크, 산토리니 - 꿈 꿀수 있고, 자유롭고, 동화되어버리는 모습들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에도 여운으로 길게 남아 있게 해줍니다. 여러 각도에서 많은 예술품들을 사진으로 담고 많은 건축물은 내부에까지 예술로 승화시켜 예술가들의 조각상 그리고 명화, 유명한 벽화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감동과 감탄을 하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꼭 가보고 싶은 유럽 이 책은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 역사적 배경지식까지 알려주어 책을 읽는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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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시간을 찾아서 | ll**vye012 | 2017.06.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면 하늘이 어떤 색인가?산에는 들에는 꽃이 피고 단풍이 드는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그러다가 갑자기 여행...
    두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면 하늘이 어떤 색인가?
    산에는 들에는 꽃이 피고 단풍이 드는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다는 충동이 마구 쏟아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상과 현실은 같지 않다는것~!!
    이를 충족해주는 것이 바로 책이 아닐까?

    둘째의 열감기에 시달리다 잠시 마음의 여유를 선물한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여행책이지만 기존은 여행가이드북 처럼 교통편이나 식당, 쇼핑, 볼거리 정보로 가득한 책이 아니라
    각 지역의 명소를 소개하여 여행의 맛을 느낄수 있게하는 책이다.


    차례를 글로 표시하기보단 지도와 함께 그 지역의 대표 명소와 함께 소개하는 나라의 이름으로 표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책놀이로 하는 팁까지 주고 있다.

    유럽하면 종교와 미술이 생각나는것 처럼 이에 대한 설명이 알기 쉽게 되어 있으며 각 나라별 성당의 모습과 미술을 비교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나의 나이를 반영하듯이 책을 보며
    "파리의 연인, 맘마미아, 로마의 휴일" 등의 한 장면이 스쳐지나감에 오묘한 기분까지 들게 만들었다.

     지금 바로 여행을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의 여유와 육아로 지친 몸과 마음의 선물이 되는 시간이였다.
    불평불만만 토해내기 보다는 잠깐의 여유로 생각의 전환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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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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