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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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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5
ISBN-10 : 8966185894
ISBN-13 : 9788966185894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중고
저자 이현정 | 출판사 길벗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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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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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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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만나고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빤한 월급으로 재테크에 뛰어들었지만 재미는커녕 손해를 보고 있는가? 이 책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는 우연히 만난 경매로 인생을 바꾼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매력적인 투자인 경매에 대해 소개한다. 빌라 전세금 9천만 원이 전재산이던 저자는 경매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었다. 이후 스스로 경매를 공부하면서 3년 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되었다. 부동산 침체와 담보대출을 갚지 못하는 집주인들이 많아지면서 질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고 있다. 내 집 마련이 꿈인 메뚜기 전세 세입자부터 명도가 두려워 경매를 시작하지 못하는 소심한 투자자라면 지금이 경매를 시작할 때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경매할 때 어려운 것이 싫어 복잡한 권리분석을 할 필요 없는 깨끗한 집만 골랐다고 한다. 최대한 간결하게 목표설정-권리분석-현장조사-입찰-잔금납부-명도의 6단계로 경매과정을 정리했다. 특히 경매투자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권리분석과 명도 부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저자는 할 수 있는 경매에 집중하면 경매가 쉬워진다고 말한다. 책은 경매가 무섭고 복잡해서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돈 되는 집 고르기부터 맘고생 없는 명도까지 알기 쉽게 알려주고, 경매 상황별 궁금증 풀어주는 속 시원한 Q&A까지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현정
저자 이현정은 스물여섯에 결혼, 서른 전에 두 아이 엄마가 되었다. 학습지 교사, 설문지 아르바이트, 재무설계사 등으로 아슬아슬한 맞벌이 생활을 이어갔다.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살림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서른아홉, 늦둥이 셋째를 임신했다. 놀이터도 있고 초등학교도 가까운, 깨끗한 32평 아파트에서 살고 싶어졌다. 우연한 기회에 경매를 만났고, 두 달 만에 첫 낙찰을 받아 꿈에 그리던 내 집을 마련했다. 가진 돈도 없고 어려운 권리분석이 싫어서, 작고 쉬운 집들만 골라 경매했다. 경매와 인연을 맺은 지 만 3년, 21채의 내 집을 갖게 되었다. 직장을 다니며 경매투자를 하는 바쁜 와중에도, 블로그와 카페에서 '쉬운 경매'를 전파하느라 하루하루가 짧다.
26살 | 결혼, 10만원 월셋방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27살 | 첫째를 낳고 IMF가 터졌다. 복직 무산, 전업주부가 되었다.
29살 | 둘째를 낳고 13평 빌라 전세로 옮겼다.
33살 | 용감하게 미분양 아파트에 입주했다.
이자에 허덕이다 열 달 만에 내 집은 세 주고, 작은 집으로 옮겼다.
35살 | 9천만원 빌라 전세로 옮겼다. 열심히 살았지만 살림은 그대로였다.
39살 | 셋째를 낳고, 경매를 알게 되었다.
40살 | 본격적으로 경매 공부를 시작한 지 두 달, 첫 낙찰을 받았다.
43살 | 21채의 내 집을 가진 행복한 집주인이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경매를 만나고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1부.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사람은 돈 벌 시간이 없다

첫째마당 서른아홉 살, 경매가 선물한 내 인생의 첫 집

1 두 번째 인생, 결혼
2 기회는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다
3 바로 그때, 경매를 만났다
경매Q&A 경매 사건번호는 뭐고, 물건번호는 뭐예요?
4 정말 내 집이 생긴 거야?
5 첫 낙찰의 영광은 당신에게 선사하라!

둘째마당 사람들은 왜 경매를 어려워할까?
6 집을 사는 다양한 경로
7 한눈에 보는 경매
8 경매를 꼭 알아야 하는 사람
9 경매를 절대 하면 안 되는 사람
10 경매, 시작부터 이기는 게임
11 당신이 경매를 어려워하는 이유
경매Q&A 경매, 공동투자 괜찮을까요?
12 집이 많으면 세금이 너무 많지 않을까?
13 경매로 나온 집, 재수가 없다?
14 처음부터 모든 걸 알고 시작할 수는 없다!
15 직장에 다니느라 경매할 시간이 없다?
16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 경매 사이트에 있다!
경매Q&A 경매 컨설팅, 똑똑하게 이용하는 법은?
17 고수들은 노는 물이 다르다
18 경매를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2부. 난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누가 결정할지는 안다!

셋째마당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는 100% 리얼 경매 이야기

19 [일산 21평 아파트] 잘못 낙찰받았어요! 취소할 수 없을까?
20 [광주 20평 아파트]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더라
21 [삼척 25평 아파트] 별의별 일 천지인 경매법정!
22 [포항 25평 아파트] 미납 관리비가 무려 150만원!?
23 [세종시 18평 아파트] 팬티만 입은 남자가 버티다!
24 [용인 25평 아파트] 부지런한 발품에 배신은 없다!
25 [삼척 25평 아파트] 유령아파트 낙찰받은 사연은?
26 [용인 25평 아파트] 인테리어는 돈이다!
27 [양주 21평 아파트] 2500만원으로 수도권 아파트 사기
28 [횡성 25평 아파트] “부동산 회사 팀장입니다”
29 [목포 18평 오피스텔] 내 집에 다른 사람 이름 못 올리게 해주세요!
30 [수원 25평 아파트] 불확실한 미래보다는 현재에 투자하자!
31 [세종시 18평 아파트] 명도하기 가장 어려운 집은 노약자의 집
32 [분당 60평 주상복합아파트] 이사 날짜가 안 맞아요
33 [목포 18평 오피스텔] 도저히 세입자를 만날 수 없어요!
34 [일산 21평 아파트] 대출, 손품 발품이 필요한 이유 ①
35 [포항 25평 아파트] 대출, 손품 발품이 필요한 이유 ②
36 현장조사는 홍수도 폭설도 지진도 이긴다

넷째마당 딱 이것만 알아두자! 실속만점 경매 6단계
37 내가 쉬운 경매만 이야기하는 이유
38 [1단계-목표설정] 나는 어떤 집이 필요할까?
경매Q&A 나는 어떤 경매 투자자일까?
39 [2단계-권리분석] 경매에는 어떤 집이 나올까?
40 [2단계-권리분석] 등기부등본 보는 법
41 [2단계-권리분석] 없어지는 권리를 찾아라!
42 [2단계-권리분석] 세입자의 권리를 파악해라!
경매Q&A 어떻게 한 집에 방 1칸만 임대한 세입자가 있죠?
43 [2단계-권리분석] 세입자가 배당받는 집을 골라라
44 [2단계-권리분석] 세입자의 권리보다 앞서는 5가지 권리
45 [2단계-권리분석] 권리분석, 위험한 함정만 피하자!
경매Q&A 쉬운 경매, 어떤 집을 고를까?
46 [3단계-현장조사] 발품 전에 손품부터 팔자!
47 [3단계-현장조사] 손품만으로 지역 정보와 집 내부를 확인한다!?
48 [3단계-현장조사] 입찰가는 얼마로 써야 할까?
49 [3단계-현장조사]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경매Q&A 현장조사 때 점유자를 꼭 만나야 할까요?
50 [3단계-현장조사] 현장조사의 핵심, 부동산 방문
51 [4단계-입찰] 드디어 법원에 가다!
52 [4단계-입찰] 입찰표 작성, 조심 또 조심!
경매Q&A 입찰서를 잘못 쓰면 어떻게 되죠?
53 [4단계-입찰] 대리인, 공동명의 입찰은 어떻게 할까?
54 [4단계-입찰] 낙찰일까? 패찰일까?
55 [5단계-잔금납부] 낙찰 후, 준비해야 할 돈은?
경매Q&A 대출받다가 잘못해서 하우스푸어 되는 거 아니에요?
56 [6단계-명도] 명도하기 쉬운 집 vs 어려운 집
57 [6단계-명도] 낙찰받은 그날, 바로 점유자를 찾아가라!
경매Q&A 전세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는 어떻게 달래야 할까?
58 [6단계-명도] 점유자와의 첫 만남, 주도권을 잡아라!
59 [6단계-명도] 점유자를 적으로 만들지 않는 대화법
60 [6단계-명도] 내용증명에도 타이밍이 있다!
61 [6단계-명도] 강제집행의 시작은 인도명령 신청
62 [6단계-명도] 마지막 보루, 강제집행
경매Q&A 점유자가 우편물을 일부러 받지 않는 것 같아요!

다섯째마당 따박따박 임대수익! 좋은 집 고르기&관리 노하우!
63 경매로 임대소득 만들기
64 전세가보다 싸게 낙찰받는 비법
65 세입자가 좋아하는 집을 사야 임대가 잘 된다
66 특이하지 않은 특이한 물건 고르기
경매Q&A 경매는 뭐고, 공매는 뭔가요?
67 집 관리는 어떻게 할까?
경매Q&A 집수리, 누가 얼마만큼 부담해야 할까?
68 세입자를 어떻게 들일까
69 함께 사는 세상이니까!

[에필로그] 나는 슈퍼우먼이 아니다

책 속으로

“나는 내 집이 생기고 나서야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집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맘 편한 우리집이 없으니 현장조사를 나가도 대단지의 30평대 아파트만 눈에 들어왔다. 알뜰시장이 서고, 초등학교가 옆에 있고, 반짝반짝한 놀이터가 있는 곳. 그래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는 내 집이 생기고 나서야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집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맘 편한 우리집이 없으니 현장조사를 나가도 대단지의 30평대 아파트만 눈에 들어왔다. 알뜰시장이 서고, 초등학교가 옆에 있고, 반짝반짝한 놀이터가 있는 곳. 그래서 나는 경매로 내 집을 제일 처음 마련했다.”
- 05장, 첫 낙찰의 영광은 당신에게 선사하라! 中 -

“나는 주식보다는 경매 공부가 쉬운 것 같다. 주식하는 분들은 주식이 더 쉽다고 하시려나. 부동산 투자 방법에도 여러 분야가 있는데, 그중에서 경매는 부동산의 할인매장이다. 항상 백화점만 들러보았다면 할인점에서 쇼핑하는 즐거움을 느껴보기 바란다. 경매는 분명 매력적인 투자대상이다.”
- 08장, 경매를 꼭 알아야 하는 사람 中 -

“명도가 어려운 집은 한 어깨 하는 깡패들이 있는 집도, 무턱대고 나자빠지는 아줌마가 있는 집도 아니다. 진짜진짜 어려운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다. 배당받는 돈 없이 오갈 데 없는 어르신이나 아이들, 장애인이 살고 있는 집은 정말 하기 싫다. 정말 어렵다고 느껴지는 집은 건너뛰자. 경매할 집은 많다.”
- 31장, 명도하기 가장 어려운 집은? 中 -

“그 집에 살던 사람들은 법원에서 수많은 우편물을 받아야 했고, 배당신청을 하러 난생처음 법원을 가야했고, 낙찰자인 당신이 오기까지 마음 졸인 사람들이다. 집주인이라면 더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을 수도 있다. 그저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주자. 그것만으로도 대화는 원활해진다.”
- 59장, 점유자를 적으로 만들지 않는 대화법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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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재테크 절망시대! 돈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무엇일까? 빤한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재테크 절망시대! 돈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무엇일까?

빤한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주식은 오락가락하고, 펀드는 시들하고, 전셋값은 치솟는 현실 속에서 재테크에 재미를 못 봤다고 손놓고 있어야 할까? 아니면 투자할 돈이 없으니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할까?

3년 만에 21채 집주인 된 비결?
월세 10만원, 시세차익 1천만원을 우습게 보지 않았기 때문!

길벗에서 나온 《나는 돈 없어도 경매를 한다》의 저자는 우연히 만난 경매가 인생을 바꿨다고 말한다. 빌라 전세금 9천만원이 전재산이던 저자는 늦둥이 셋째를 가진 후 깨끗한 32평 아파트에 살고 싶어졌고, 경매를 통해 첫 낙찰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그렇게 내 집을 장만한 후, 경매가 부동산 할인매장이며 돈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것을 깨달았다. 한 채의 월세와 시세차익은 적었지만 집이 늘어날수록 눈덩이처럼 수익도 불어났고, 제2의 월급통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렇게 3년이 흐른 후,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부자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뭘까?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부동산 침체와 담보대출을 갚지 못하는 집주인들이 많아지면서 질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고 있다. 내 집 마련이 꿈인 메뚜기 전세 세입자부터 명도가 두려워 경매를 시작도 못하는 소심한 투자자라면 바로 지금이 경매 공부를 시작할 때이다.

할 수 있는 경매에 집중하라!
돈 되는 집 고르기부터 맘고생 없는 명도까지 OK! 임대수익 노하우는 보너스!

저자는 경매할 때 어려운 것이 싫어 복잡한 권리분석을 할 필요 없는 깨끗한 집만 골랐다. 그게 바로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그래서 최대한 간결하게 6단계(목표설정-권리분석-현장조사-입찰-잔금납부-명도)로 경매 과정을 총정리했다. 특히 경매투자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권리분석’과 ‘명도’ 부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없어지는 권리를 찾아라!(41장)’ ‘세입자가 배당받는 집을 골라라(43장)’ ‘점유자를 적으로 만들지 않는 대화법(59장)’처럼 속 썩이지 않을 집을 골라내는 법을 알려준다. 이에 더하여 ‘세입자가 좋아하는 집을 사야 임대가 잘된다(65장)’ ‘집 관리는 어떻게 할까?(67장)’ 등 경매로 임대수익 시스템을 마련하는 노하우까지 챙기고 있다.
할 수 있는 경매에 집중하면 경매는 쉬워진다. 그 동안 경매가 무섭거나 복잡해서 망설였다면 이제 그 답답함을 털고 돈 되는 집 고르기부터 맘고생 없는 명도까지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해 보자.

저자 투자물건 상세내역 대공개! 솔직하고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배우는 쉬운 경매!
저자는 특유의 활달함과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말을 아끼는 부동산 중개업자와도 친구가 되고, 홍수가 나도 현장조사를 가며, 사연 있는 점유자와의 이야기도 기꺼이 들어준다. 필요하다면 같은 장소를 열 번도 가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수십 번 질문하기도 한다. 책에는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치게 묘사되어 탄탄한 정보성과 조화를 이룬다.
‘낙찰을 잘못 받았어요!(19장)’ ‘미납관리비만 무려 150만원!(22장)’ ‘팬티만 입은 남자가 버티고 있다!(23장)’ ‘유령 아파트를 낙찰받다!(25장)’ ‘도저히 세입자를 만날 수 없어요!(33장)’와 같이 21채 낙찰에 얽힌 저자의 때로는 비장하고 때로는 황당한 에피소드는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더불어 저자의 투자물건들의 실제 투자비용과 어려웠던 점, 해결방법, 수익률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혼자서 쩔쩔매지 마세요!
경매 상황별 궁금증 풀어주는 속 시원한 Q&A, 깨알 팁!

세 아이 엄마라서 그럴까?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사소한 정보 제공과 잔소리를 아끼지 않는다. ‘경매 컨설팅 회사는 뭐하는 데죠?’ ‘경매, 공동투자 괜찮을까요?’ ‘대출받다가 하우스푸어 되는 거 아니에요?’와 같이 초보자가 경매를 처음 접할 때 갖는 궁금증부터 ‘세입자와 첫만남에서 주도권 잡는 법’ ‘내용증명 효과적인 활용법’ ‘관리사무소와 미납 관리비 협상하기’ ‘대출 상담사 똑똑하게 이용하기’ 등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경매 과정과 밀접한 깨알 팁이 빼곡하다. 독자들이 경매 과정에서 혼자 쩔쩔매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특별부록] 수리비 200만원 들여 임대가 500만원 UP! 《공실률 제로! 초간단 셀프 인테리어》
낙찰 받아 세를 주는 집이 늘어나면서 저자는 셀프 인테리어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되었다. 도배, 벽지, 싱크대 수리 등을 직접 하면 수리비는 200만원을 넘지 않는다. 그러나 집값은 500만원 올려 받을 수 있다. 더구나 깨끗한 집은 세도 빨리 나가, 세입자를 구하기 위해 전전긍긍할 필요도 없다. 특별부록 《공실률 제로! 초간단 셀프 인테리어》에는 단순히 예쁜 집을 만들기 위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적은 비용과 짧은 시간으로 경쟁력 있는 집을 만드는 인테리어 정보만을 담았다. ‘조명등만 교환해도 환해지는 집’ ‘비용 대비 효과 큰 스위치, 콘센트, 문고리 교체!’ ‘놀랄 만큼 부엌이 예뻐지는 타일 작업’ 등 현실적이고 쏠쏠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Before&After 과정 컷과 함께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은?]

“약한 사람 괴롭히는 것 같아서 못하겠어요!”


모든 경매가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살벌하지는 않다. 사람 내치지 않을 집을 고르면 된다. 무조건 너그러울 수는 없지만, 조금만 배려하면 상대방도 조금 양보해 주게 마련이다. 그리고 너무너무 어려워 보이는 집은 차라리 낙찰받지 말자.

“문제 있는 집을 낙찰받을까 봐 겁나요!”
누구나 처음은 두렵다. 이런저런 걱정에, 슬금슬금 생기는 욕심에 한 발자국을 떼지 못하는 것이다. 첫술에 배부를 리 없다. 대박에 욕심 내지 말고, 일단 나에게 월 10만원의 수익이라도 안겨줄 수 있는 집을 찾아라.

“생전 처음 보는 법률용어들,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토익 시험 본다고 영단어를 다 외우지는 않는다. 어려운 법률용어를 다 알 필요는 없다. 게다가 쉬운 물건에 등장하는 경매용어들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도, 어려지도 않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손설희 님 2014.03.22

    낙찰 후에 강제집행을 위한 인도명령을 신청하면 ‘타기’,

  • 홍성택 님 2013.12.11

    전세권자가 배당요구를 하였거나 경매신청을 하였을 때이다

  • 홍성택 님 2013.12.11

    저당권은 담보금액만 등기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회원리뷰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를 읽고...   전세집 설움에   차분히 월급을 모아 집...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를 읽고...

     

    전세집 설움에

     

    차분히 월급을 모아 집을 사야겠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좀더 빨리 돈을 모으고,

     

    좀더 빨리 집마련을 할 수 없을까

     

    고민이 많았다.

     

    서울에서 산다는 것은

     

    아주 오래된 아파트를

     

    몇억을 주고 사야되고

     

    새로 지은 아파트는 진입조차 어려우며

     

    분양하는 아파트도

     

    분양가가 만만치가 않았다

     

    경매에 대해 생각해보기 전까지는

     

    그래도 감수하고 빚을 떠안고 집을 사야되겠다..

     

    그 시점을 일찍 잡을지 조금 기다렸다 잡을지만

     

    결정하려고 했다

     

    그러다가 서점에서 "나는 돈이없어도 경매를 한다"를 보게 되었다

     

    돈이 아쉬운 때라 그런지

     

    "돈이 없어도" 라는 부분에 끌렸던것 같다

     

     그냥 관심이 생겨서 슬슬 넘겨보았는데

     

    무언가 자꾸 더 보고 싶어져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구입해서 보니까 나도 할수 있겠다는 흥미도 생기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경매도 어렵지 않아보이고

     

    책도 어렵지 않게 읽혔다

     

    이 책의 저자는 어려운 경매는 피하고 쉬운 경매를 골라 하라는 조언이 있다

     

    이부분도 현실적으로 명쾌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돈버는거야 좋지만 너무 머리아플필요까지 없지 않겠나

     

    또 나도 성격 상 남과 마음 상하는 일은 하지 못한다

     

    이러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아마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 경매에 뛰어들기는 부족함은 있다

     

    나도 이책을 발판삼아

     

    경매에 흥미를 갖고

     

    다른 책으로 보충을 했다.

     

     

     

  • 경매란? | ol**ersky | 2014.03.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경매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한다 우연히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있던 중....그 집에 대하여 경매가 나왔기에 경매가 무엇인지 ...
    경매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한다
    우연히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있던 중....그 집에 대하여 경매가 나왔기에
    경매가 무엇인지 알기 위하여 덜컥 구입한 책
    나는 아직도 경매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
     책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자세히 잘 되어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실전인가 보다
     
    셀프 인테리어 항목이 인상깊었다
    적은 돈을 들이고 집에 월세나 전세가 잘 나가게 하기 위한 나름의 묘수(?)
    실천 해 보아야 겠다
  •   [초보경매서적]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이현정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
     
    [초보경매서적]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이현정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한창  재테크서적에 매료되어있었때, 주식도 재밌고 부동산도 재밌고 또 경매도 재밌고
    목돈은 모아둔거 없으면서 책을 읽고 있으면 부자가 될껏 같아서 좋았다 ㅋ 
     
       
    주식책을 보면서 적금만기가 오면 어떻게 돈을 굴릴까 고민하던 중에
    아는 사람이 벌써 서울에 집을 사면서 나도 집이 너무 갖고 싶어졌다.

     
    그래서 미친듯이 찾아보게 된 경매서적.
    경제가 무지한 내가 경매서적을 본다고 해서 경매에 당장 도전할 수있을꺼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식이란 알고있으면 언제든 도움이 되는거니깐 ㅋㅋ
    어떤 경매서적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라는 책을
    교보문고에서 발견했다. 제목도 끌렸지만 무엇보다 부제가 너무 끌렸다.
    서른아홉살... 그것도 아이가 셋있는 아줌마.
    그녀의 과감한 도전이 너무 멋있게 느끼지는 대목이였다.
     
      
    책의 내용은 일반 경매서적과는 조금 다르다.
    그녀가 처음 경매를 어떻게 접하고 또 어떻게 진행해왔는지
    그리고 경매를 하는과정에서의 실수와 성공사례들. 
     
     
    함께 부동상경매를 배웠던 사람들도 아직까지 단 한번의 경매를 못한 사람도 있다며 
    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 실천이라는 자극을 주었다.
    처음에 경매에 관심이 생겼을 때는 아버지가 하는 일이 부동산쪽이라
    아버지께 전적으로 맡기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스스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른아홉살. 세아이의 엄마이면서 21채의 집주인으로 
    또 부동산경매배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정저자. 
     
     
    같은 여자로써 부럽기도 하고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부럽다. 
    나도 서른살에는 내 집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지!!! 
  •            ...
    
     
     
     
     
     
     
     
    요즘 참 먹고 살기 힘들다. 밥을 먹고 살기 힘든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말해 남들만큼 못하고 사는 것 같아 힘들다.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다들 나보다 더 금전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 것 같다. 더 큰 집, 더 큰 차, 더 고급스러운 취미활동...
    그러니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남들은 부동산에 투자를 해서 제법 짭짤한 수입들을 올린다고 한다.
    반면에 나는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고 있으니 어쩌면  생활감각도 무디고 경제관념도 무디게 살아오는 것 같은 한심한 생각마저든다.
    그러던 차에 '부동산경매'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아~ 그런것도 있구나.. 나도 공부한번 해볼까?' 하고 생각해본지 벌써 몇 년째...
    공부라는 것이 참 쉽게 손에 잡히는 일은 아닌가보다..ㅎㅎ
     
    하지만 이번에 읽어보게 된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이현정]를 소개드린다.
    이 책은 나처럼 제대로 경매에 대한 공부를 해본 적 없는 생초짜들을 위해서 딱 좋은 책이다.
    그만큼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쉽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하나 실례를 들어 초보자들도 주눅들지 않고 도전해볼 수 있도록 아주 꼼꼼하게 가르쳐준다.
     
     
     
    처음 구경해보는 입찰표~ 신기하다 신기해~~!!
     
     
     
     
     
     
    중간중간 이런 팁들이 가득하다!!
    실제로 경매를 시작하게 된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저자가 입찰했었던 물건들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평가해서 수록해주었다.
    정말 꼼꼼하게 분석해서 도움이 된다.
     
     
     
     
    저자인 이현정씨도 알고보니 나와같은 이 나라 보통 젊은 아줌마였다.
    특별히 똑똑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돈이 많았던 것도 아니었다.
    단, 실천을 했고 하지 않았고의 차이 밖에는 없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도 그만큼 실천을 강조한다.
    실제로도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니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어렵긴 어려운 모양이다.
    경매도 얼마간의 운이 따라주어야 하는 것 같은데...
    그 운마저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다가올 기회도 없으니 어쨌든 시작해보자!!
     
     
     

     
     
     
     
     
    부동산 경매행 열차에 승차해 볼 수 있는 무료 티켓~!!
    별책부록 ^^
     
     
     
     
     
    부록 한가지 더~~~
    집장사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셀프인테리어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어렵기만 했던 부동산 용어들과 경매용어들을 배워볼 수 있었고 조금이나마 경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한번더 꼼꼼하게 다시 읽어보고 부동산 경매에 조금더 깊이 발을 담글지 이쯤에서 뺄지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보야야겠다.






     
  •   경매~~~ 재테크 수단의 하나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경매 하지만 목돈도 있어야한다고 생...
     
    경매~~~
    재테크 수단의 하나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경매
    하지만 목돈도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가끔 TV 연속극에서 보던 빨간 압류딱지를
    제가 어렸을 때 저희 집에서도 본 기억이 있기에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쉽게 지울 수가 없었답니다.
    게다가 법률용어는 왜 그리 어려운 건지...ㅠㅠ
    무척 어렵고 힘든 일이라 생각되던 경매에 대해 쉽게 이해가 되는 책을 하나 발견했어요.
    서른 아홉살에 경매를 시작해서 3년만에 21채의 집을 소유하게 되었다던 저자 이현정씨
     
    처음엔 저자가 돈 많은 분인가보다 했지요...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단지 3천만원으로 대출등을 통해서 21채의 집을 소유하게 된거더라고요.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쉬운 경매도 알리고 계시고~~
    저자 이현정씨는 집을 사는 다양한 경로중의 하나로 경매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새집을 분양 받거나, 부동산을 통해 매매로 집을 구입하는 방법 외에
    경매를 통해 낙찰받는 방법으로 단지 집을 사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저도 사실 몇년전에 구청에서 하는 초보경매강좌를 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는 집에서 노느니 경매라도 배워볼까하는 생각에 배우러 다녔거든요.
    하지만 어려운 법률용어에 머리 복잡한 권리분석까지 ㅠㅠ
    그래서 후반부엔 현장임장도 안가고 법원실습도 결석했답니다.ㅎㅎ
    그랬던 제게 이 책은 마치 에세이 읽는 것처럼 쉽게 읽히더라고요.
    물론 몇가지 용어는 예전에 들었던 게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어서인지도 모르지만요.
    일단 경매는 크게 6단계로 나누어지지요.
    목표설정 - 권리분석 - 현장조사 - 입찰 - 잔금납부 - 명도
    경매를 배우고 나니
    경매에서 낙찰을 받는다해도 현재 낙찰받은 집에서 살고 있는 사람(주인이나 세입자)을 내보내는 명도도
    무척 까다로운 과정이라고 듣게 되니 선뜻 경매해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더군요.
    그 당시 강의하시던 선생님이 경매는 돈 뿐만 아니라 배짱이 있어야한다고 하셨던 기억나네요.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목차 한번보세요~~~






    첫째마당에서는 저자가 경매를 통해서 살 집을 마련하게 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경매를 통해 낙찰 받은 집에서 직접 거주를 할 것인지 임대를 줄 것인지
    경매 전에 목표를 세워야한다고 저자는 말하지요...


    둘째마당에서는 경매를 통해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절대 경매를 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또한 경매를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아주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하고 있어요...
    이론만 알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거지요.

    셋째마당에서는 저자가 경험했던 경매사례를 통해 경매에 다양한 경우가 있음을 알기쉽게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넷째마당에서는 앞서 말한 경매 6단계에 따라
    순서대로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지요.
    등기부등본 보는법, 권리분석등 꼭 경매가 아니더라고 알아두면 좋을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다섯째마당에서는 임대수익을 위해 경매로 낙찰받으면 좋은 집 고르는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고있답니다.
    세입자가 좋아할 집은 어떤 것일가?
    예를 들면 일자리가 있는 지역, 길이 새로 생기는 곳의 옆동네, 신규분양이 많은 곳은 피하는게 좋고... 등등

     
    끝으로 부록으로는 공실률 제로에 도전하는 초간단 셀프인테리어라는 별책이 붙어 있는데
    평소 우리 실생활에도 유익한 인테리어 정보가 많아서 유용하답니다.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는
    경매가 어렵다는 편견을 한방에 날려버릴만한
    정보도 있으면서 나름 재미도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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