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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제주(20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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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 139*189*21mm
ISBN-10 : 1156161657
ISBN-13 : 9791156161653
나 홀로 제주(2019-2020) 중고
저자 장은정 | 출판사 리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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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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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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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 개정판! 맛집·카페·핫 플레이스 대폭 추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홀로 걷는 길,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 제주의 핫 플레이스 118곳 짙푸른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며 걷는 산책길, 싱싱한 제주산 재료로 싱그러움을 담아 만든 따뜻한 밥 한 그릇, 햇볕이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앉아 바다를 내려다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포근한 침대에 나른하게 누워 청하는 잠. 일상에 지쳐 훌쩍 제주를 떠나는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행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낭만적인 나 홀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제주 여행 안내서 <나 홀로 제주> 개정판이 출간됐다. 제주를 수십 번 오간 여행작가 장은정은 이 책에 지금껏 잘 알려진 제주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식당과 카페 등 제주의 핫 플레이스 118곳을 감각적으로 소개했다.
제주를 크게 북서부, 북동부, 남동부, 남서부 네 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역별 인기 장소 20~30곳을 담고, 각 장소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장은정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에세이를 실었다. 지루하고 따분한 가이드북 대신 혼자만의 여행을 함께해줄 따뜻한 친구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제격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장은정
숱하게 떠난 여행 가운데서
나를 더욱 단단한 여행자로 거듭나게 한 것은
제주의 바람이었다.

혼자 떠나는 여행의 참맛을 알게 해주었고,
혼자인 마음에 스치는 소중한 사람들의 존재를 깨닫게 해주었으며,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여행자가 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제주의 구석구석을 온전히 혼자가 되어 누비고 다녔다.
100퍼센트 나를 위한 여행에서 만난 제주의 바람과 바다와 길.
길 위에서 나는
한 뼘쯤 더 단단한 여행자가 되었다.

저서 <언젠가는, 터키>, <두근두근 타이완>, <여행자의 밤>

목차

프롤로그 6
나 홀로 제주 한눈에 보기 12

Part 1
혼자서 제주를 만나는 방법

대중교통 이용하기 18
낭만적인 버스 여행 18
렌터카 여행 20
스쿠터 여행 22

나 홀로 여행자를 위해 23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 23
짐 옮김 서비스 23
시티투어버스 활용하기 24

극복! 혼자서 밥 먹기 25

Travel Tip 제주 버스 지도 26

Part 2
제주의 속살을 만나고 싶을 때 _ 북서부

혼자만의 산책
한담해안산책로 32 ㆍ 곽지과물해변 34 ㆍ 협재해수욕장 36 ㆍ 곶자왈 환상숲 38 ㆍ 순례자의 교회 40 ㆍ 애월 해안도로 42

혼자서도 맛있다
꽃밥 46 ㆍ 카페 태희 48 ㆍ 수우동 50 ㆍ 만지식당 52 ㆍ 협재 국수 가게 54 ㆍ 신의 한모 56 ㆍ 다다의 작은 공간 58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살롱 드 라방 62 ㆍ 유람위드북스 64 ㆍ 브루마블 66 ㆍ 제레미 68 ㆍ 산노루 70 ㆍ 카페 닐스 72
모립 74 ㆍ 윈드스톤 76 ㆍ 바닷가 책방 78 ㆍ 카페 동경 앤 책방 80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물고기자리 게스트하우스 84 ㆍ 쫄깃쎈타 85 ㆍ 플랜비 게스트하우스 86 ㆍ 하티 게스트하우스 87 ㆍ 알로하 스테이 88 ㆍ
추의 작은 집 89

Travel Tip 제주 책방 90

Part 3
따뜻하고 아늑한 제주를 느끼고 싶을 때 _ 북동부

혼자만의 산책
월정리해변 98 ㆍ 세화해변 100 ㆍ 비자림 102 ㆍ 해녀박물관 104 ㆍ 산굼부리 106 ㆍ 삼나무 숲길 108 ㆍ 관음사 110 ㆍ
제주도립미술관 112 ㆍ 제주대학교 114

혼자서도 맛있다
웅스키친 118 ㆍ 연미정 120 ㆍ 톰톰카레 122 ㆍ 동복리 해녀촌 124 ㆍ 노조미 126 ㆍ 비 오는 날의 숲 128 ㆍ 다다 식탁 130 ㆍ
밥 짓는 시간 132 ㆍ 종달리엔 134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아일랜드 조르바 138 ㆍ 미엘 드 세화 140 ㆍ 아날로그 감귤밭 142 ㆍ 차 한 모금 144 ㆍ 화수목 146 ㆍ 책다방 148 ㆍ
브릭스 제주 150 ㆍ 순아 커피 152 ㆍ 컴플리트 커피 154 ㆍ 요요무문 156 ㆍ 플랫4 커피로스터스 158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어떤날 게스트하우스 162 ㆍ 사부작사부작 게스트하우스 163 ㆍ 문스테이 게스트하우스 164 ㆍ 뚜르드제주 게스트하우스 165 ㆍ
언니네 여인숙 166 ㆍ 그리고 세화 167 ㆍ 생각의 오름 168

Travel Tip 제주 오름 BEST 7 탐방 170

Part 4
제주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 _ 남동부

혼자만의 산책
섭지코지 178 ㆍ 성산일출봉 180 ㆍ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182 ㆍ 쇠소깍 184 ㆍ 신천목장 186 ㆍ 빛의 벙커 188 ㆍ
오조 포구 190

혼자서도 맛있다
요네주방+요네상회 194 ㆍ 오조 해녀의 집 196 ㆍ 성산회관 198 ㆍ 공천포 식당 200 ㆍ 테이블 앤 데스크 202 ㆍ
샤오츠 204 ㆍ 성산옥탑 206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카페숑 210 ㆍ 제주 테라로사 212 ㆍ 알맞은 시간 214 ㆍ 여행가게 216 ㆍ 도렐 218 ㆍ 수마 220
시스 베이글 222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하마다 게스트하우스 226 ㆍ 물고기나무 게스트하우스 227 ㆍ 스테이 오조 228 ㆍ 슬로우 트립 게스트하우스 229 ㆍ
플레이스 캠프 230

Travel Tip 제주 오일장 232

Part 5
활기찬 제주를 만나고 싶을 때 _ 남서부

혼자만의 산책
방주교회 238 ㆍ 카멜리아 힐 240 ㆍ 산방산 242 ㆍ 대평리 244 ㆍ 이중섭미술관 & 이중섭 생가 246 ㆍ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248 ㆍ
오설록 티 뮤지엄 &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250 ㆍ 송악산 둘레길 252

혼자서도 맛있다
용왕 난드르 256 ㆍ 거멍국수 258 ㆍ 하이데어 키친 260 ㆍ 제주 고로 262 ㆍ 한라 전복 264 ㆍ 바ㆍ식당 266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카페
레이지박스 270 ㆍ 플레이커피랩 272 ㆍ 스테이위드커피 274 ㆍ 유동커피 276 ㆍ 세탁쏘 278 ㆍ 사계생활 280 ㆍ
청춘부부 282 ㆍ 서홍정원 284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미도 호스텔 288 ㆍ 도체비낭 게스트하우스 289 ㆍ 상수동의 밤 게스트하우스 290

Travel Tip 제주 김밥 4대 천왕 292

Part 6
제주가 품은 섬과 산

우도 298 ㆍ 가파도 302 ㆍ 마라도 304 ㆍ 한라산 306

Travel Tip 한라산 등반 코스 312

인덱스 31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 홀로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감각적인 나만의 제주 여행을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제주는 생각보다 크고 넓다. 하루에 한 지역을 다 돌아보기에도 바쁠 때가 많다. 하지만 제주에서 관광지를 돌아보느라 허겁지겁 시간을 보내면 여유 있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 홀로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감각적인 나만의 제주 여행을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제주는 생각보다 크고 넓다. 하루에 한 지역을 다 돌아보기에도 바쁠 때가 많다. 하지만 제주에서 관광지를 돌아보느라 허겁지겁 시간을 보내면 여유 있는 여행의 추억 대신 일상과 똑같은 분주한 기억만 남을 뿐이다.
이 책에 소개된 곳들 대부분은 마음에 여유를 갖고 보아야 200퍼센트 만끽할 수 있는 조용한 여행지다. 속도를 줄이고 바람을 맞기에 좋은 애월해안도로, 인생을 사는 순례자를 작은 품으로 맞아주는 순례자의 교회, 수줍은 소녀의 얼굴을 닮은 세화해변, 고즈넉한 산사와 바람소리가 잘 어울리는 관음사, 제주의 오름을 사랑한 김영갑의 모든 것이 담긴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등 사색에 잠겨 걷기 좋은 곳들이 가득하다.
식당이나 카페 역시 마찬가지다. 수우동, 웅스키친, 다다 식탁, 요네주방 등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혼자 즐길 수 있는 식당과 성산회관, 카페 태희 등 제주로 내려가 특색 있는 요리로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셰프들의 식당도 소개한다. 몇 년 전부터 제주 여행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협재해변과 월정리, 세화해변, 공천포 등의 예쁜 카페들도 많다.
스페셜 페이지에는 요즘 뜨는 제주의 작은 책방과 제주 사람들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오일장,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4대 김밥집에 대한 정보도 실었다. 제주 주변에서 가장 큰 섬 우도를 비롯해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가파도와 최남단 섬 마라도, 제주도의 상징 한라산까지 제주의 모든 것을 다 담아냈다.
이제 제주는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이제는 다른 사람이 흉내낼 수 없는 조금 더 은밀하고, 조금 더 고요한 여행을 준비할 때다.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힐링이 필요한 제주 여행이라면 <나 홀로 제주>와 함께 떠나보자.
| 이 책의 특징

나 홀로 여유롭게 즐기는 제주의 핫 플레이스 118곳
제주는 생각보다 크고 넓다. 유명 관광지 몇 곳만 둘러보고 온다면 제주를 제대로 보고 왔다고 할 수 없다. 수십 번 제주를 오간 저자는 자신만 몰래 알고 있던 제주의 숨은 명소들을 이 책에서 속속들이 꺼내 놓는다. 혼자라서 더 느긋한 산책, 혼자여도 맛있는 음식과 커피 한 잔의 여유, 혼자서도 안전한 숙소 등 지금 가장 핫한 제주의 명소 118곳을 소개한다.

혼자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모든 것!
섬의 특성상 해가 빨리 지고, 인적이 드문 제주를 혼자 여행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책에서는 여행자별로 알맞은 교통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버스, 렌터카, 스쿠터 등의 교통편과 주의할 점을 실었고, 많은 곳을 보기 어려운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 시티투어버스도 소개한다.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 짐 옮김 서비스 등 혼자 여행 팁도 알차다.

제주 속속들이 살펴보기! 오일장?책방 등 스페셜 페이지
어느 여행지든 진짜 현지인의 삶과 마주하고 싶다면 시장을 가보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책에서는 제주 곳곳의 오일장 정보를 지도 형식으로 실어 한눈에 보도록 했다. 또한 제주에서 유명한 4대 김밥과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작은 책방도 스페셜 페이지로 따로 소개한다.

길치라도 찾아간다! 모든 장소마다 약도 삽입
제주의 골목에서는 표지판을 찾기 어렵다. 게다가 길이라도 잘못 들면 큰길을 찾는 데 한참 걸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길치라도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매 장소마다 버스 정류장부터 걸어가는 길을 표시한 약도를 삽입했다.

본문에 나온 곳들의 위치를 표시한 제주 전도 수록
크고 넓은 제주를 효율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교통편과 여행 일정에 맞게 제대로 된 동선을 짜는 것이 좋다.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의 맨 앞에 이 책에 실린 모든 장소, 식당, 카페, 숙소의 위치를 표시한 제주 전도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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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홀로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데멀리 타국은 좀 어렵고그래서 선택한 제주!그렇지만 이제껏 혼자해본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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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데
    멀리 타국은 좀 어렵고
    그래서 선택한 제주!
    그렇지만 이제껏 혼자해본 여행이 없어서 두려움에 떨고만 있었는데
    감각적인 나만의 제주 여행을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이라는
    < 나 홀로 제주 - 제주에서 만난 길, 바다, 그리고 나- >

     

    이 책은 혼자서 제주를 만나는 방법을
    제주를 북동, 북서, 남동, 남서로 나누어 소개하고
    의.식.주 그리고 처음 홀로여행 시작의 준비에 대해 차분하게 알려준다
    특히 올레길 혼자여행시 안심지킴이인 GPS 단말기 <제주 여행 지킴이> 서비스는
    그동안 무언의 올레길여행의 무서움을 잠재워 주기에 좋은 팁이다.

     

    특히 <나 홀로 제주 한눈에 보기>가 있어서
    마치 친한 친구가 나에게 전해주는 홀로여행 비법같다.

    제주를 갈 때 이 책 한 권만큼은 꼭 옆에 끼고 가야겠다.
    저자가 나에게 속살거리며 알려준 곳으로...

     

    언제인가 갔었던 섭지코지가 많이 변해있어서 원래 이런 곳이었나
    싶었었는데, 저자가 전해주는 섭지코지는 그 보다 더 많이 변한거 같아서
    마음이 쓸쓸해진다.

     

    어쩌면 인적이 드문 길이었던 소길리의 다다의 작은 공간도
    오래도록 있어도 눈이 안보던 유람위드북스도
    조용한 공간이던 카페 모립도
    어느순간 핫 플레이스가 되어버린 월정리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 어느 곳보다도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제주
    왠지 마음이 다급해지고 제주로의 여행을 서두르게 된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제주
    그 속에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이 많이 담겨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만간 제주여행을 가야겠다.

     

    특히 나무배 테우가 있는 쇠소깍에 가보고 싶다.
    제주의 바람과 바다와 길
    그 위에서 한 뼘쯤 더 단단한 여행자가 되었다는 저자처럼
    나도 제주, 그 위에서 지금보다는 조금 더 단단한 여행자가 되어보고 싶다.
    단짝 친구같은 이 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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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이름을 왜 세탁쏘라고 지으셨나요?" "장인어른이 예전에 세탁소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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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이름을 왜 세탁쏘라고 지으셨나요?"

    "장인어른이 예전에 세탁소를 운영하셨는데, 손님들께 믹스 커피 한 잔씩을 내어드리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곤 하셨대요...."


    <나홀로 제주 2019.2020 최신개정판> 은 


    제주에 사는 친구가 혼자서도 여행이 가능하다며 용기를 심어줌과 동시에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꿀팁과 맛집을 선뜻 내어준다.

    글귀 하나하나를 읽으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마치 나만을 위해 친구가 여행지침서를 적어준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녀가 적어준 섬세하고 다정한 꿀팁에 기분이 좋아지고, 

    그녀가 적어둔 본인의 감정에 용기가 생겨난다. 

    그녀도 혼여를 하며 혼술을 즐기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


    나도 그런 기분을 느끼고 싶다고.


    게다가 나만 알고 싶은 카페도 선뜻 책에 실어두었다. 

    나한테만큼은 알려 줄 수 있다는 듯이.




    책은 사진을 많이 품고 있다

    한 장 한 장 에세이 같기도.. 사진집 같기도.. 


    심심할 때 한 페이지씩 읽는 것도 강추이다.

    한 장 한 장이 쉽게 쉽게 넘어간다. 



    제주도를 몇 번을 갔지만, 제주를 만들었다는 설화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 책에서 좋은 정보?를 얻었으니 너무 좋았다. 

    아는 척을 좀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책의 구성을 소개하자면,

    제주를 북서부, 북동부, 남동부, 남서부로 나누어

    각 지역별 명소, 식당, 카페, 숙소를 정리해두었다. 

    지역별로 꼼꼼히 구경할 나혼여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많다. 



    자! 다들 어서 여행을 떠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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