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식객 2(진수성찬을 차려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0쪽 | A5
ISBN-10 : 8934913452
ISBN-13 : 9788934913450
식객 2(진수성찬을 차려라) 중고
저자 허영만 | 출판사 김영사
정가
7,500원
판매가
3,000원 [60%↓,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9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830원 지금여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은솔아빠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6,750원 [10%↓, 7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만화가 허영만이 2년간의 취재와 준비 끝에 탄생시킨 본격 음식만화.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뽑히는 저자는 이 작품에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는 맛이 협객 '식객'을 창조했다. 식객은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 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식객이 내놓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독자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음을 알게 된다. 만화지면에 담아내지 못한 작가의 감상인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책을 통해 소개되는 음식의 조리법을 담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수록하였다. (제2권)

저자소개

저자 허영만

전남 여수에서 출생했다.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 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했다. 초기에 《각시탈》《무당거미》 등의 작품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1980년대를 지나며 사회참여적 성격을 띤 《벽》을 비롯하여 《오! 한강》으로 만화의 주제의식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한 《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 Q》 등을 발표하고, 이들 중 일부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다. 사오정 시리즈를 유행시킨 아동용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방송사상 최초로 시청률 1위에 오른다. 이후 신문 연재를 통해 《사랑해》와 《타짜》를 발표하였으며, 현재 동아일보에 《식객》을 연재하고 있다. 철저한 프로의식, 올곧은 작가정신 속에 장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의 작업은 지금도 30년 전과 다름없이 현재진행형이다. 오늘 우리는 그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서슴없이 손꼽는다.

목차

음식대담 두번째: 벗이 술을 권하다

6. 부대찌개
7. Thanks Pa
8. 대령숙수(待令熟手)
9. 아버지와 아들
10. 고구마

취재일기·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들
허영만의 요리메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 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펜 끝으로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 허영만 화백이 데...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 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펜 끝으로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 허영만 화백이 데뷔 이후 30년 집념의 성과물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는 『식객』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식객』은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빈다.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 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영광 굴비 덕장을 가고, 태백 매봉산의 고랭지 배추밭을 헤매고, 60년 전통의 곰탕집 비밀을 캔다. 『식객』이 내놓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우리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음을 알게 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배려 | ka**juyong | 2007.10.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부부가 되기로 약속한 남녀가 있다. 집안의 상견례가 있었다. 레스토랑에서 양가가 식사를 하는데 메뉴는 스테이크 와 와인. 부인...

    부부가 되기로 약속한 남녀가 있다. 집안의 상견례가 있었다. 레스토랑에서 양가가 식사를 하는데 메뉴는 스테이크 와 와인. 부인의 아버지는 시골 사람이라 이런 메뉴에 낯설다. 스테이크를 전부 잘라 놓고, 한입 가득 먹고는 와인을 벌컥 벌컥 들이킨다. 그리고 하는 말. "막걸리 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먹을 만하네~" 잠시 분위기가 어색해진다. 그 때 남편의 아버지는 같은 방식으로 고기를 한 입 먹고는 와인을 벌컥 벌컥 들이킨다. 그리고 하는 말 "이렇게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사돈 덕분에 맛있게 먹는 법 배워 갑니다. 하하하~" 이런 시아버지를 보고 며느리는 감동하며 다짐한다. "아버님. 정말 잘 모실게요..."

     

    Thanks Pa...라는 제목의 한 장면이다. 남 보다 무엇을 조금 더 안다고, 우쭐대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모른다. 그런 그가, 그 무엇을 자신보다 조금 모르는 다른 그 보다 얼마나 형편 없어 보이는지. 서양식 식사 에티켓, 그 아무 것도 아닌 것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은, 너무도 감동적이다. 작은 배려가 몸에 익은 사람이 되고 싶다.

  • 한국 현대음식의 그늘진 모습(대표적으로 부대찌개) 을 보다. 음식 또한 역사에서 자유롭지 못한다. 현재 우리가 먹는 한국음...
    한국 현대음식의 그늘진 모습(대표적으로 부대찌개) 을 보다. 음식 또한 역사에서 자유롭지 못한다. 현재 우리가 먹는 한국음식이 전통적인 조선의 음식 또는 그이전의 고려와 삼국의 음식이다라고 주장한다면 아마도 대부분 고개를 저을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역사의 그늘진 모습때문이다. 일재 식민시대를 거치면서 왜곡되고 가까이는 전쟁을 겪으면서 하향화되었다. 일반적으로 음식문화를 이끄는것은 상류층이 주도하는 것이지만 그들이 바라보는게 민족의 자부심보다 권력이 되어버린 친일집단은 일본의 음식을 제일인양 여기고 그것은 먹음으로써 자기도 일본인이 된양 하는 불쌍하고 줏대없는 인간군상들이 음식문화를 이끌었으며, 전쟁으로 인해 먹을것이 없고 부족하여 미군의 원조물자와 원조품으로 만들수 있는것이 최고급으로 여겼던 시대를 살면서 뭐든지 한꺼번에 왕창 섞어먹고 위생을 위해 무조건 끓여먹는 음식으로 바뀌었고, 가난한 60~70년대를 살면서 무조건 고추가루를 팍 팍 팍 집어넣어 국물과 재료의 맛을 제대로 내지 못한것을 감추었기에 오늘의 한국음식은 어딜가도 똑같은 조미료넣은 고추가루 맛에서 더나가질 못한다. 바로 역사의 그늘이 음식에 그림자를 드리운 것이다. 프랑스가 이태리가 그러한가? 아니면 중국과 일본이 우리처럼 그냥 매운맛의 국물 요리에 침잠함이 심한가? 적어도 잘먹고 잘사는 나라들을 보면 각각 조리방법별로 균형잡힌 음식의 종류가 존재하며 맛역시도 재료의 특성과 풍미를 재대로 살리려는데 주안점을 둔다고 본다. 제대로된 한국음식문화의 부흥이 먹고살만한 시대를 사는 소위 잘사는 사람들(졸부도 포함)에게 주어진 행복한 과제라 생각한다.
  • 내가 이 때까지 읽었던 요리만화는 전부가 일본만화였다. 우리나라에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렇다 할 만화는 거의가 일본만화...
    내가 이 때까지 읽었던 요리만화는 전부가 일본만화였다. 우리나라에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렇다 할 만화는 거의가 일본만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이렇게 아쉬워하는 때에 '식객'이 짜안~ 하고 나타났다. 읽어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거니와 우리 음식의 다양한 종류를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인지 식객이 줄곧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때를 잘 맞췄을 수도 있고, '허영만'이라는 네임벨류의 덕도 못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허영만의 우리 음식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고 소위 '맛집'을 소개함으로써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하다. 게다가 생각없이 먹던 음식의 위대한 역사성까지 알게되니.... 이제는 우리가 '미스터 초밥왕'을 보고 부러워 하던 때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이젠 '식객'이 욘사마처럼 필히 일본에 전파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음식을 만화로 보고 제2의 한류열풍으로 우리음식열풍이 돌게끔 한 몫해야 되지 않을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