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열두 모금 생수(목마른 이에게 건네는)(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53125073
ISBN-13 : 9788953125070
열두 모금 생수(목마른 이에게 건네는)(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조정민 | 출판사 두란노서원
정가
14,000원
판매가
5,670원 [60%↓, 8,33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6년 2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67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군부대 등 사서함 주소는 우체국만 배달 가능합니다. 이런 곳은 추가 요금 있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16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ac*** 2020.02.23
1,315 감사합니다. 완전 새책인데요. 5점 만점에 5점 741*** 2020.02.14
1,314 빠른 배송으로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glb*** 2020.01.07
1,313 완전 새책입니다. 만족합니다. 배송빠르구요 `~~ 5점 만점에 5점 sunuse*** 2020.01.02
1,312 표지만 중고, 내부는 새책!! 5점 만점에 4점 ac***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속 시원한 깨달음을 주는 62가지 지혜!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조정민은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목사가 된 후 그가 발견한 것은 ‘성도들의 진리를 향한 갈증’이었다. ‘복음이 아니면 그 목마름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텐데….’라는 생각으로 매일 새벽 페이스북에 12줄의 짧은 글을 쓰기 시작한 조정민 목사. 그렇게 2만 5천 팔로워가 깨달음의 생수를 마시고 다시 주님 곁으로 마음을 돌이켰다.

『열두 모금 생수』는 조정민 목사의 주옥같은 묵상 글을 모아 엮은 책이다. 〈생명의 삶〉을 기반으로 한 그의 묵상은 종일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하던 수많은 메시지 틈새에서 빛이 되어 잠든 영혼을 깨웠다. 빛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빛난다. 지금 답 없는 세상에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진리를 가장한 세상의 넘치는 해법들에 진력났다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해갈의 기쁨을 누려보자.

저자소개

저자 : 조정민
저자 조정민은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목회자로, 또 선교 방송국 사장으로 일하다 2013년부터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숱한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MBC 사회부ㆍ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 TV 대표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WHY SALVATION 왜 구원인가?》, 《WHY JESUS 왜 예수인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re-orientation/ 이것이, 무엇입니까?

001 신앙의 여정을 어떻게 시작하나요?
002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003 십자가가 내게 무엇입니까?
004 제자는 누구입니까?
005 믿음이 무엇입니까?
006 예배가 무엇입니까?
007 순종이 무엇입니까?
008 고난이 무엇입니까?
009 기쁨이 무엇입니까?
010 무엇을 구합니까?
011 믿음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012 무엇이 중요합니까?
013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무엇입니까?
014 우상숭배가 무엇입니까?
015 이단이 누구입니까?
016 지혜가 무엇입니까?
017 지옥이 무엇입니까?
018 사랑이 무엇입니까?
019 부활이 믿어집니까?
020 율법이 무엇입니까?
021 성전이 무엇입니까?
022 교회가 무엇입니까?
023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024 성찬과 세족식이 무엇입니까?
025 속사람이 무엇입니까?
026 심판이 무엇입니까?
027 어떻게 거듭납니까?
028 보혜사 성령은 무슨 일을 합니까?
029 기적이 무엇입니까?
030 은혜가 무엇입니까?
031 끝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Part 2 /re-member/ 왜냐고, 물어도 될까요?

001 인생이 꼬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002 왜 고난받아야 합니까?
003 왜 나쁜 일은 끝이 없을까요?
004 따지고 들면 고난이 없어집니까?
005 하나님은 왜 악인을 쓰십니까?
006 왜 내게 물으십니까?
007 왜 죄 용서가 먼저입니까?
008 열심이 특심인데도 왜 열매가 없습니까?
009 왜 기쁘지 않습니까?
010 어떻게 사람이 변합니까?
011 왜 세상으로부터 핍박받습니까?
012 왜 세상이 낯설게 느껴질까요?
013 왜 사람의 말에 휘둘립니까?
014 왜 인생이 헛헛합니까?
015 하늘 아래 왜 나 혼자입니까?
016 왜 기도의 문이 닫힙니까?
017 열심히 살면 잘 사는 것 아닙니까?
018 왜 유산을 남깁니까?
019 왜 두렵습니까?
020 예수님이 떠나시는 게 왜 유익입니까?
021 왜 더디 갈까요?
022 교회, 살아 있습니까?
023 교회는 왜 달라야 합니까?
024 영적 체험을 왜 과시합니까?
025 하나님나라에서 빈익빈 부익부가 웬 말입니까?
026 왜 지혜가 외면당합니까?
027 왜 자꾸 복에 굶주립니까?
028 왜 서열을 따집니까?
029 알면서 왜 두렵습니까?
030 왜 기도한 대로 이루어 주지 않으실까요?
031 왜 해결하지 않고 비판합니까?

책 속으로

예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사랑하기에 교회를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미 가나안 성도가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페이스북(facebook)입니다. ‘목마를 텐데… 외로울 텐데… ...

[책 속으로 더 보기]

예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사랑하기에 교회를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미 가나안 성도가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페이스북(facebook)입니다.
‘목마를 텐데… 외로울 텐데… 복음이 아니면 그 목마름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텐데….’
그 생각으로 새벽마다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열두 줄의 새벽 말씀 묵상’입니다.
방송 기자 시절 날마다 전해야 할 뉴스 원고 길이가 그 정도 분량이었습니다. 아무리 중요한 내용도 그 길이로 압축했던 기억을 되살려 묵상의 글을 줄이고 줄였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또는 출근해서 책상 앞에 앉아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글을 읽고 한마디 기도를 더하면 1분 반에서 2분이면 되겠거니 짐작하고 이 일을 계속했습니다.
3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팔로워로 동참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트위터나 카카오스토리 같은 다른 SNS로 글을 퍼가는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때로 쉬고 싶어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떠올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새벽 5시에 글을 올렸습니다.
믿음의 자리를 떠났던 분에서부터 먼 곳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분들에 이르기까지, 격려의 댓글을 달아 주시고 새 힘을 더해 주셔서 날마다 기쁨으로 새벽 묵상을 시작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열두 줄의 새벽 말씀 묵상’이 오히려 제 신앙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책 제목을 놓고 고심했습니다. 《열두 모금 생수》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이라는 부제가 덧붙여졌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합니다. 세상에 그 어떤 기쁨보다 목마른 이가 해갈되는 기쁨만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생수’입니다. 심한 갈증은 생수 외에 다른 것으로 해갈되지 않습니다. 《열두 모금 생수》가 종일 눈과 귀를 피곤케 하는 수많은 메시지 틈새에서 심히 목마른 이들에게 반가운 생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속 시원한 깨달음을 마셔라!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서로가 진리라 우기며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들 사이에서 당신은 무엇을 마실 것인가?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속 시원한 깨달음을 마셔라!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서로가 진리라 우기며 쏟아져 나오는 메시지들 사이에서 당신은 무엇을 마실 것인가?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갈의 기쁨을 선사한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화장품이나 보약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영혼을 새롭게 한다.

매일 새벽 5시, 말씀의 샘 곁에 모이다
잘나가던 한 언론인이 주님을 만나 목사가 된 후 발견한 것은 ‘성도들의 진리를 향한 갈증’이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성도. 이미 가나안 성도가 되어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서성거리는 성도들. ‘목마를 텐데… 외로울 텐데… 복음이 아니면 그 목마름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텐데…’ 그 생각으로 매일 새벽 페이스북에 12줄의 짧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2만 5천 팔로워가 이 생수를 마셨고, 해갈의 기쁨을 누렸으며, 다시 주님 앞으로 마음을 돌이켰다.

말씀의 생수, 컵에서 컵으로 옮겨 담다
《열두 모금 생수》는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SNS에서 SNS로 퍼 나르던 주옥 같은 저자의 묵상 글을 모았다. 〈생명의 삶〉을 기반으로 한 저자의 묵상은 종일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하던 수많은 메시지 틈새에서 빛이 되어 잠든 영혼을 깨웠다. 빛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빛난다. 지금 답 없는 세상에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가. 진리를 가장한 세상의 넘치는 해법들에 진력나지는 않았는가. 《열두 모금 생수》를 통해 진정한 해갈의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

[책속으로 ]

01 믿음은 회의의 늪을 건너야 합니다. “나는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좋은 믿음일 수 있지만 사실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02 믿음의 사람치고 믿음이 흔들리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은 늘 출렁이는 탓입니다.
03 예수님은 의심 많은 도마도 제자 삼으셨습니다. 그의 의심에도 신실하게 답해 주셨습니다.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를 특별히 배려해 주셨습니다.
04 부활 후 제자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을 도마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열 제자가 이구동성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얘기했지만 도마는 믿지 않았습니다.
05 “나는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과 옆구리에 있는 창 자국을 확인하고 만져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소.”(25절) 도마가 목소리를 높입니다.

12 믿음은 사실을 보지 않고 믿는 것입니다. 보면 확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오직 믿음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도, 구원을 누리는 것도 오직 믿음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믿음으로 의로워지고 의인은 믿음으로 삽니다.

p. 30-33

01 세상에서는 내가 나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호적을 만들고 주민등록증을 만듭니다. 내 집을 사고팔기 위해서 인감증명도 만듭니다.
02 세상에서는 속고 속이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말을 신뢰하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 말을 신뢰하기보다 그 사람의 행동을 주시합니다.
03 사람의 진실성을 놓고 이것저것 따져 보고 검증하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이란 전인격적인 관계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04 취업도 그렇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의 검증을 소홀히 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이나 고통을 겪는 일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05 신앙은 어떻습니까? 그냥 믿으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닙니다. 신앙은 내 믿음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사실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12 사실에 기초한 믿음, 이 믿음에서 비롯된 감정은 견고한 신앙의 바탕이 됩니다. 그러나 감정에 기초한 믿음, 경험에 의지한 신앙은 쉽게 흔들립니다. 신앙은 반드시 증거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성경과 성령보다 분명한 증거는 없습니다.
p. 54-57

01 무엇을 보고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며 사느냐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생 무엇을 믿고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09 결국 인생은 하나님을 믿느냐 믿지 못하느냐의 갈림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태도를 가르고 지평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나이 들어 이제 늙었지만 믿음은 여전합니다.
10 하나님의 뜻이 솔로몬에게 있음을 믿음으로 확인한 다윗의 결단과 조치는 전광석화 같습니다. 솔로몬의 즉위식은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11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내려가라. 나단이 그에게 기름 붓고 나팔을 불어라. 그리고 모두 ‘솔로몬 왕 만세’를 힘차게 외쳐라.”(33-34절)
12 내가 평생 애써도 되지 않을 일이 왕이 움직이면 단숨에 이뤄집니다. 내가 죽을힘을 다해도 이뤄지지 않을 일이 왕이 결정하면 단번에 끝납니다. 어리석은 자는 혼자 동분서주하고 지혜로운 자는 조용히 하나님을 뒤따릅니다. 하나님을 앞서지 않을 때 사람을 앞섭니다.
p. 62-65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열두 모금 생수] 서평 | pe**k | 2016.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서평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우리의 갈증을 풀...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서평

     

    <신앙의 갈증을 푸는 62가지 지혜. 우리의 갈증을 풀 수 있는 것은 술이나 탄산음료가 아니다. 오직 ‘생수’만이 해갈의 기쁨을 선사한다.> 라는 카피가 눈길을 끈다. 조정민 목사의 신간 [열두 모금 생수]는 매일 새벽 5시에 성경의 샘에서 건져 올린 말씀의 생수이다. 길지도 않은 열두 줄의 문장, 그러나 열두 사도가 생각나서 의미심장하기도 한 열두 줄의 문장을 페이스북(facebook)에 올려 그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외로움과 목마름에 해갈의 기쁨을 선사하고 책으로도 펴냈다.

    조정민 목사는 한 때 잘나가던 방송국의 언론인이다. 예수를, 교회를, 기독교를 매도하기 위한 취재의 목적으로 교회에 갔다가 예수의 살아계심에 눈을 뜨게 된 그는 현대판 사도 바울같다. 예수를 핍박하고 교회를 헐뜯던 그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 하늘의 기쁨을 글로, 책으로 써 이 땅의 일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는 사도가 되었다. 그는 매일, 사이버 세상에서 진리를 가장한 메시지들, 해답 없는 정보를 져 나르던 이들에게 목마르지 않을 말씀의 생수를 배달한다! 이 책은 그렇게 배달된 총62개의 질문과 짧은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읽어보면 개별 단상이 아니라 앞뒤로 이어지는 내용들이 한 편의 설교 형식을 갖추고 있다. 그러니까 번호로 분리된 단상은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예순 두 개의 질문에 대한 답이면서 동시에 깊이 있는 설교의 본문인 것이다.

     

    교회는 세상에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공동체입니다. 세상이 잘못된 통념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빛을 발하는 소명을 가진 곳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까? ---275쪽

     

    이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 맨 마지막 단상은 이렇게 물음표로 끝나고 있다.

    ‘어떻게…어떻게…너희가, 하나하나의 교회인 너희가, 이 세상에 천국의 모형을 세워가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세상 사람들의 걱정을 들으며 살아간단 말이냐?’

    물음표 위에 피울음 섞인 예수님의 절규가 떠올라 나는 가슴이 먹먹했다. 끝내, 이 책은 참 아픈 여운과 숙제를 남겨주었다. 독자로서의 내 과제는 바로 이 마지막 문장의 물음표에 대한 답을 구하며 사는 것이다. * 20160709

     

    ----------------------------------------밑줄 긋기-------------------------------------

    01 믿음은 회의의 늪을 건너야 합니다. “나는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좋은 믿음일 수 있지만 사실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02 믿음의 사람치고 믿음이 흔들리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은 늘 출렁이는 탓입니다.

    03 예수님은 의심 많은 도마도 제자 삼으셨습니다. 그의 의심에도 신실하게 답해 주셨습니다.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를 특별히 배려해 주셨습니다.

    12 믿음은 사실을 보지 않고 믿는 것입니다. 보면 확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오직 믿음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도, 구원을 누리는 것도 오직 믿음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믿음으로 의로워지고 의인은 믿음으로 삽니다.--p. 30-33

    12 사실에 기초한 믿음, 이 믿음에서 비롯된 감정은 견고한 신앙의 바탕이 됩니다. 그러나 감정에 기초한 믿음, 경험에 의지한 신앙은 쉽게 흔들립니다. 신앙은 반드시 증거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성경과 성령보다 분명한 증거는 없습니다. --p. 54-57

  •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 조정민의 새벽 묵상 -   ...

     

    목마른 이에게 건네는 열두 모금 생수  - 조정민의 새벽 묵상 -



          

    생수1.jpg  
    생수2.jpg


     

      책을 읽으면서 신앙의 갈증이 해소가 되는 걸 느꼈다.

    책안의 소제목들을 보면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제자는 누구입니까?

    예배가 무엇입니까?

    믿음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무엇이 중요하니까?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무엇입니까?

     

    기타 등등 우리의 신앙의 여정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생수3.jpg

     

     


     

    생수4.jpg



     

    난 평소에 큐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목사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끝내기만 하면 그 말씀을 내 가슴 속에 깊이 새기는건 어렵다.

    큐티.. 말씀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에 귀기울이며 깊이 묵상 할때 내 가슴속이 남게 되고,

    내 속사람이 변화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필수도서라고 난 말하고 싶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라고 느껴지는지.. 왜 내가 목마르고 외로운지를..

    그 심한 갈증은 해소는 생수외에는 다른것으로는 해결 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서 목마름이 해결되는 기쁨을 느끼길 소망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열두 모금 생수 책은 우리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하니님께로 전심을 다해 나아가게 하는 좋은 묵상집이 될 것이다.

     


     

    <열두 모금 생수>가 종일 눈과 귀를 피곤케 하는 수많은 메세지 틈새에서 심히 목마른 이들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되기를 소망한다.

     

     


     

    생수5.jpg


     



     

  • 열두 모금 생수 | ya**1 | 2016.03.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열두 모금 생수(목마른 이에게 건네는,조정민의 새벽묵상)   지은이 조정민 ★인상에 남는 문구 41...

    열두 모금 생수(목마른 이에게 건네는,조정민의 새벽묵상)

    0.표지.jpg

     

    지은이 조정민

    ★인상에 남는 문구

    41p 하나님께 드릴 것은 제사가 아니라 순종입니다. 모든 능력은 하나님께 있으나 순종은 사람의 능력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분량만큼 순종합니다. 순종은 능력이 흐르는 강입니다. 이것은 탐욕스러운 사람에 대한 순종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79p 인간이 똑똑한 것 같아도 한 치앞으로 내다보지 못합니다. 정말 알면 겸손하고 제대로 알면 잠잠합니다. 다 알면 정말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100p 신앙의 가장 큰 비밀 한 가지는 시간과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입니다. 믿음은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연결합니다. 믿음은 과거를 해석하는 힘이고, 미래를 살아내는 능력입니다.

    108p 진실로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사람을 원하지 그 사람이 가진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요구가 많은 것입니다.

    160p 하나님은 상황을 호전시키는 일보다 우리의 마음을 먼저 바꿔 놓습니다. 고난을 없애 주는 것보다 고난을 이길 힘을 먼저 주십니다.

    183p 정말 사랑하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다 주고도 모자란다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예배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전심을 드립니다.

    217p 핵심 가치를 놓치면 다 헛일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시작할 때 확인해야 할 것은 내가 이 일을 왜 하느냐는 것입니다.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인생을 걸어야 합니다. 진정한 가치를 발결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지은이소개

    1.조정민목사.jpg

           <조정민 목사>

    MBC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20여년 외길을 걷는다. 2001년 MBC 대표이사사장의 자리까지 올라간다. 성공의 자리에 까지 올랐다고 여겨진 그는 갑자기 회심하고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2007년 온누리교회 목사와 CGNTV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의미의 베이직교회를 2013년 개척해 처음 신앙을 갖고 교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WHY SALVATION 왜 구원인가?》, 《WHY JESUS 왜 예수인가?》,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이 있다.

     

    내용(message)

    1.성경을 묵상하고 그 깨달음을 나누면서 신앙을 세워갑니다.

    저자는 새벽 5시마다 페이스북에 ‘열두 줄의 새벽 말씀 묵상’ 나눔을 해오고 있다. 3년을 이어왔다. 저자 자신에게도 버팀목이었던 새벽 묵상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 ‘열두 모금 생수’이다. 그런데 왜 열두 줄일까 궁금했다. 프롤로그에 그 이유가 나온다. 방송기자 시절 날마다 전해야 할 뉴스 원고 길이가 이 정도 길이였다고 했다. 그때의 경험이 20여년이 지나 믿음의 길을 걷는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의미있게 전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우리에게 주신 경험이 나중에 어떻게 빛을 발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저자는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생멘토로 주목받고 있다. 주옥같은 말들은 그의 강점중에 강점이다. 크리스천이 아니라 넌크리스천에게도 통찰을 던진다. 그의 통찰은 성경을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일까. 책의 문장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다. 그간 짧지만 통찰이 담긴 어록을 모아서 낸 책이 여러권이다. ‘열두 모금 생수’는 다양한 신앙의 의문을 저자 특유의 촌철살인(寸鐵殺人)적 메시지로 담아냈다. 저자는 왜 언어를 통한 메시지 전달을 끊임없이 해올까. 오늘날의 목마름이 제대로 된 메시지를 듣지 못한 목마름 때문이라고 진단한 것 같다. 인터넷을 통해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의 영혼에 공명을 주는 메시지는 많지 않다. 분주한 일상속에 성경에서 길어올린 생수같은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봤을 것이다. 언론인이었던 저자의 경험이 성경과 만나면서 수많은 이들에게 생수같은 메시지가 공급되고 있다. 저자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믿지 않는 사람도 신앙을 갖게되고, 신앙을 잃었던 사람에게는 신앙이 회복되기도 한다. 진정한 위로를 경험하기도 한다. 의심이 걷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불만이 감사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초점이 모아지게 된다. 저자의 메시지 단순히 좋은 문장에 머물지 않는다. 저자의 묵상 나눔은 우리의 신앙을 제대로 세워가도록 도와준다. 신앙으로 고민하거나 처음 신앙의 길에 들어섰거나 오랜 신앙생활을 했지만 매너리즘에 빠져 감격없이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사람 모두에게 의미있는 것이 ‘열두 모금 생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자의 메시지와 예쁜꽃들이 책을 수놓고 있다. 두란노의 편집이 메시지를 더 따뜻한 느낌이 나도록 만들었다는 칭찬도 해주고 싶다. 하나의 예수작품같은 소중한 책을 읽게되어서 좋았다.

  • 25년간 언론인으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회자가 된 조정민 목사님의 새벽묵상집을 만났...

    25년간 언론인으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회자가 된

    조정민 목사님의 새벽묵상집을 만났다.

     

     




    매일 새벽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쓰면서

    2만 5천 팔로워가 생기고 그 입소문으로

    책으로까지 엮여나온 생수와도 같은 묵상집~


    짧은 글귀속에 담긴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다.

     




    총 2파트로 part1에서는 're-orientation'을

    part2에서는 're-member'로 총 62가지로 나뉘어있다.


    그중 5번째 믿음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묵상이다.


    믿음에 대해 회의적일때 나는 왜 믿지 못하고

    의심을 할까? 내가 믿음이 없는걸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때도 있었다.


    무조건 믿어야 하는 분위기속에서 갖지 않아도

    될 죄책감에서 자유로울 수 있겠다.


    믿음 역시 회의의 늪을 지나야 더 견고해지니 말이다.

     




    6번째 예배가 무엇입니까?를 읽다가 공감되었던 부분~


    "자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이 하나님의

    의식으로 차오르는 경험을 하는 것, 그것은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놀라운 경험~"


    여전히 그런 경험에 목마르다.


     




    그래서 예배를 드리면서 사람이 변하고

    깊은 상처가 회복이 된다.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되었기에 예배드리는 것"이라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더불어 예수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교회가

    싫어서 교회를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요즘~


    교회됨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아야 하겠다.

     





    "내가 열매를 맺겠다 애쓴다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말에 찔림? 위로?


    그렇다.

    그동안 그 순서조차 아니 기본적인 진리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나보다.


    나무에 제대로 붙어있는지도 살펴봐야겠다.

    그러고보니 전반적으로 되돌아볼게 참 많다.

    습관적인 신앙, 그래서 습관이 중요하고

    제대로된 습관도 중요한가보다.


    또한 습관일지라도 나 자신을 살피는 모습도 필요하겠다.

     





    죄사함을 받고도 여전히 죄 가운데 거한다면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자유함을 누리게 되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길 동안 고비마다

    떠올리게 되었던 "에벤에셀의 하나님"


    도움의 돌들을 징검다리로 만들어 살아온

    흔적이 신앙이기에 그래서 신앙은 에벤에셀의

    기억이라는 말처럼 에벤에셀의 하나님으로 인해

    고난의 현재도 감사의 시간이 될것임을 믿는다.

     


  • 열두 모금 생수 – Paul | la**lu | 2016.03.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열두 모금 생수 – Paul     조정민 목사님의 묵상은 깊고 깊은 우물에서 캐...

    열두 모금 생수 Paul

     

     

    조정민 목사님의 묵상은 깊고 깊은 우물에서 캐내어 마시는 시원한 청량감이 있다. 특별히 짧은 글 속에서 말씀을 읽고 읽고 또 읽어내어 말씀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물론 묵상의 단점 가운데 하나이며 각별하게 조심해야 하는 자의적묵상이 때로는 말씀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목사님의 묵상을 통해서 말씀을 이해하는 디딤돌이 이 책 속에서는 아주 풍성하고 많다.

     

     

    특별히 이 책은 짧은 호흡으로 한 번에 읽어나가는데 있어서도 무리가 없다. 왜냐하면 전체 62가지 묵상 가운데 12번이 넘지 않기 때문에 다음,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묵상의 맛은 곁에 두고서 오랜 시간 함께 하는 맛이 더 깊고 진한 말씀의 달콤함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조정민 목사님은 53페이지를 통해서 신앙은 어떤 과정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신앙은 예수님과 나의 소원이 일치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성화란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이 원하는 것을 구하고 그게 이뤄지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열두모금생수 p53)

     

     

    신앙을 한마디로 예수님과 나의 소원이 일치되어 가는 과정이란 정의는 참 탁월한 정의라고 생각한다. 왜 신앙에 발전이 없는가? 왜 신앙이 더 깊어지지 않는가? 그 이유는 예수님과 나의 소원이 불일치되어 가는 과정들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는데(16:24) 우리는 부인과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지시고 우리는 영광을 받고 칭송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은 점점 더 이기적이 되어가고 우리 주변에는 생명으로 가득한 것이 아니라 처참하게 죽어가는 시체들로 넘쳐나는 것 같다.

     

     

    또한 조정민 목사님은 169페이지를 통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음을 통해서 우리의 자아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진실로 뭘 원합니까? 돈 벌고 성공해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세상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게 분명하면 장애는 더 이상 장애가 아닙니다. 일어나 장애를 들고 걷기 시작합니다.”

    (열두모금생수 p169)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아버지의 마음을 품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깨달아 알 때 우리의 모든 환경과 처지는 달라지게 되며 변화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더욱 묵상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독자들에게 주님의 뜻을 찾고 구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우리의 원함은 인간의 방법과 때가 아님을 이 책은 233페이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준다. “원하는 형태는 아니어도 바울은 쉼의 시간을 얻었고, 원하던 방법은 아닐지라도 로마행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더딘 것 같아도 늦어지는 이유가 있고, 빠른 것 같아도 다급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찌다 알겠습니까.” (열두모금생수 p233)

     

     

    이 책을 통해서 말씀의 묵상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 묵상의 힘으로, 말씀의 힘으로 오늘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게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앤~북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