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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새
217쪽 | 규격外
ISBN-10 : 8937480166
ISBN-13 : 9788937480164
티티새 중고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 | 역자 김난주 | 출판사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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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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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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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새는 죽음의 저편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던 주인공 '츠구미'(이름의 뜻을 풀면 티티새가 됩니다. 개똥지빠귀라고 하면 더 친숙할까요.)가 첫사랑을 가슴에 안으면서 그 힘으로 죽음의 이편에서 세상을 보듬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작품은 작가의 데뷔 작품집 '키친'에 이어 1988년 에 발표된 첫 장편 연재소설입니다.
소녀에서 여자로 탈바꿈하는 시기에 세 주인공, 츠구미와 요코와 마리아가 바닷가 마을에서 함께 보내는 마지막 여름은 정말이지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처럼 영롱하고 애틋하게 우리들 가슴에 새겨집니다.

저자소개

저자 : 요시모토 바나나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吉本ばなな)는 1987년 데뷔한 이래 <카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쿄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 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도마뱀』,『하치의 마지막 연인』,『허니문』,『암리타』,『하드보일드 하드 럭』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목차

도깨비 우편함...7
봄과 이모네 자매...24
인생...40
이방인...57
고백...92
아버지와 헤엄치다...109
축제...26
분노...142
구멍...158
그림자...177
츠구미에게서 온 편지...194

작가의 말...211
옮긴이의 말...21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장재식 님 2008.12.29

    사랑이란, 깨달았을 때는 이미 빠져있는거야. 나이가 몇이든. 그러나, 끝이 보이는 사랑하고 끝이 안 보이는 사랑은 전혀 다르지. 그건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 수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즉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뜻이야. 지금 우리 마누라를 처음 알았을 때, 갑자기 내 미래가 무한해지는 듯한 느낌이었어. 그러니까, 꼭 합치지 않아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

  • 정자연 님 2007.03.16

    끝이 보이지 안는다는 것은 즉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뜻이야

  • 고수성 님 2006.10.14

    한 사람의 인간은 온갖 마음을, 모든 좋은 것과 더럽고 나쁜 것의 혼재를 껴안고, 자기 혼자서 그 무게를 떠받치고 살아가는 것이다.

회원리뷰

  • ☆ 티티새 : 2006/03/05 | cl**erly | 2011.12.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바닷가 마을에서 보낸 열아홉 살 시절 여름의 추억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인 마리아와 그녀의 사촌 츠구미, ...
    바닷가 마을에서 보낸 열아홉 살 시절 여름의 추억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인 마리아와 그녀의 사촌 츠구미,
    요코 언니와 함께한 그 여름은 눈부신 태양만큼이나
    인상적인 추억을 남겼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열아홉의
    여름을 그린 소녀들의 성장소설이다. 또한 죽음 저편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던 주인공 츠구미가 첫사랑을 가슴에 안으면서
    그 힘으로 죽음의 이편에서 세상을 보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리아는 말괄량이 츠구미와 어울리면서 자신이 좀 더
    너그럽고 여유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죽을 거라 믿고 마지막으로 마리아에게 보낸
    츠구미의 편지에서는 그 여름을 보내며 한층 성숙하고 성장한
    츠구미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그런 츠구미를 옆에서 지켜본
    마리아도 이제 완연한 스무 살의 여인으로 성장했다.
     
    바나나 작가님은 어쩌면 다른 세상에서 오셨던 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전혀 예상치 못한 스토리였던 거라고 하면
    너무 오바히트이고, 솔직히 책 속의 츠구미와 같은 성격을
    지니고 츠구미와 같은 매력을 지닌 인물을 만든다는게 너무
    놀라웠다. 죽음을 넘나들 수 있다고 말한 츠구미. 자신은
    죽음과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한 츠구미. 하지만 그녀는 또다른
    시작으로 더욱더 성숙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 티티새 | to**to4335 | 2011.09.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잔잔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글귀가 참 마음에 드는 작가다. '티티새' 역시도 삶과 죽음, 첫사...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잔잔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글귀가 참 마음에 드는 작가다. '티티새' 역시도 삶과 죽음,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감성 깊은 책이다. 책 속에 나오는 병약한 소녀 츠구미.. 그녀의 이름을 우리나라말로 풀이하면 개똥지바귀 또는 티티새라고 부른다.
     
    주인공 마리아의 시점에서 쓰여진 책은 바닷가에 여관을 운영하고 있는 이모네 집에 마리아와 그녀의 엄마가 더부살이로 기거한다. 이모와 이모부 그들의 첫째 딸 요코 언니는 아픈 딸과 동생인 츠구미에게 꼼짝을 못한다. 대부분 아픔 사람들은 가족들이 자신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에 철이 일찍 든다고 하는데 마리아의 사촌 츠구미는 오히려 철이 들기 보다는 가족들에게 고약하게 군다. 그녀의 고약한 심보 속에는 자신을 이해하리라는 묵시적인 면과 함께 츠구미 속에 감추어진 삶과 죽음에 대한 아픔이 있다.
     
    츠구미는 조금은 덜 떨어져 보이는 사촌 마리아만이 자신을 온전히 이해한다고 느낀다. 츠구미의 엉뚱하고 악의 없는 할아버지 편지사건으로 둘 사이는 더욱 친밀해지며 마리아는 츠구미를 이해하게 된다. 마리아 아버지와의 결합과 대학으로의 진학으로 마리아는 도쿄로 떠나게 되며 마리아와 그녀의 엄마는 항상 이모네 여관이 있는 바닷가 냄새를 그리워한다.
     
    여름을 맞아 찾은 이모네 여관에서 우연히 만난 교이치와 그의 개 켄다로.. 마리아는 교이치와 츠구미의 만남은 서로가 자석처럼 이끌리는 만남이라 여겨진다. 교이치를 싫어하는 고등학생들에 의해 켄다로는 실종되고 교이치를 대신해 고등학생들을 혼내주려던 츠구미는 그만 병석에 눕고 마는데...
     
    츠구미는 항상 죽음을 염두해 두고 살아간다. 여름이 끝나고 도쿄로 돌아간 마리아에게 도착한 츠구미의 편지는 그녀는 이제는 죽음이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다. 교이치와 있을 때와는 달리 행동하던 츠구미는 죽음에 대해 초연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좋아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지만 자신곁에 있는 죽음이 두려워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싶다.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이 대부분 그러하듯 티티새 역시도 짧은 책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소설이다.  책을 읽으며 한동안 잊었던 내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내가 갔던 바닷가 모래사장과 바닷내음을 상상해 보기도 했다. 오래도록 살아던 장소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마리아와 그녀의 엄마처럼 각자의 가슴속에 간직한 추억을 음미하게 만드는 책이다.
  • 티티새 | cy**se | 2011.0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TUGUMI (つぐみ)     이 책은 요즘같이 혹한이 몰아치는 한겨울이 아니라 뜨거운...
     
    TUGUMI (つぐみ)
     
     
    이 책은 요즘같이 혹한이 몰아치는 한겨울이 아니라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즈음에 읽었어야 했습니다.
    여름의 바닷가 한 마을을 배경으로 이종사촌지간인 마리아와 츠구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츠구미는 선천적으로 약한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적부터 항상 아파왔고 죽을 고비도 여러번 넘겼지만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으로 너무도 예쁜 소녀로 자랐습니다.
    문제는 외모로는 청순가련의 소녀가 성질머리는 고약하기 짝이없습니다.
    일부러 못된 소리를 하고 고약한 장난도 치고, 그러나 또 다른 문제는 그러한 츠구미를 도저히 미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작가의 소설을 읽고나면 어딘가 공감할 수 없는 느낌을 갖고 책을 덮고는 했는데 이 책은 예외였습니다.
    어릴적 한 시절을 떠올리게하는 문장 하나하나를 조금씩 아껴읽었습니다.
    츠구미의 이름의 뜻을 풀면 티티새(개똥지빠귀)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찾아보니 개똥이 들어간 이름과는 달리 정말 예쁜새네요.
     
     
     
  • 티티새 | bu**ing | 2010.11.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티티새_요시모토 바나나
    ___
     
    전투적인 책들로 딱딱해진 머리를 식힐겸 다시한번 집어들었다.
    한여름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두 친구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들도 하루키의 그것처럼
    몇 권 읽다보면 비슷한 감성, 문체에 느낌이 미지근해지지만
    한여름이라는 코드때문인지.. 
    처음 읽었을때보다 이번이 더 재밌게 읽힌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멋진 일 중 하나가
    바로 '추억을 만드는 일'
    언젠가 마지막에 닿을 때 나를 미소짓게 만들어 줄 추억들.
    누군가와의 헤어짐이거나 내 삶의 마침표이거나.
    추억을 먹고 한 뼘식 자라나
    마지막에 고스란히 진실이 되어 증발하도록.
     
    언제 꺼질지 모르는 약한 생명을 가지고
    과거의 공간에서 미래의 시간 또한 만들어가야 하는 츠구미와
    도시와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미래를 만들어가는
    마리아와의 우정이 참 코 끝이 찡하도록 이쁘다.
     
    죽음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매 순간 껴안고 있어야 하기에
    츠구미의 첫사랑은 풋풋함 설레임이자 동시에
    반드시 쟁취해야 하는 절실한 마지막 사랑이기도 하다.
     
    마리아 아빠의 사랑관에 참 공감이 간다.
    "사랑이란, 깨달았을 때는 이미 빠져 있는 거야, 나이가 몇이든. 그러나 끝이 보이는 사랑하고 끝이 안 보이는 사랑은 전혀 다르지, 그건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 수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즉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뜻이야."
     
    2006.8
  •     9日, 그 새벽..   눈부신 '도쿄타워'를 가슴에 품고 잠들다_ (04:00)...
     
     
    9日, 그 새벽..
     
    눈부신 '도쿄타워'를 가슴에 품고 잠들다_ (04:00)
     
    함께 사는 것.
    함께 살아가는 것.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행복해...
     
     

     
    24日_
     
    1) 티티새
    2) 키친
    3) 허니문
     
    요시모토 바나나。
     
    간결하다_
    주인공들이 평범하지 않다_ 어쩜, 지극히 평범할지도.
     
    1)언제 죽을지 모를 시건방진(?) 소녀
    2)천애고아 소녀... 소년
    3)18세에 결혼한
     
    -> 아픔을 다루었는데, 그것도 철저한 아픔을..
        읽기에 심각하지 않았다_ ;
     
     

     
    30日_
     
    「 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 한바퀴」, 이시다 유스케
      :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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