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추석맞이 송편포츈쿠키
41주년 교보랜드 데스크테리어
추석맞이 로B세트전
[고정]교보생명 홍보
  • 손글씨스타 공통
  • 윤동주문학기행
  • 손글씨폰트
  • 대회
  • 윤동주문학기행
일상이 의미 부여
| 규격外
ISBN-10 : 1186274778
ISBN-13 : 9791186274774
일상이 의미 부여 중고
저자 황혜리
정가
11,900원 신간
판매가
7,000원 [41%↓, 4,9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2021년 1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710원 [10%↓, 1,1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p*** 2021.08.19
3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ooks*** 2021.07.07
2 구성품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biglor*** 2019.09.04
1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ucca2*** 2019.08.1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놀고 먹고 수다 떨기에도 바빴던 그 겨울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에서 발견한 일상을 사랑하는 법

저자소개

저자 : 황혜리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글 쓰는 걸 좋아하고,
누군가의 여행기 읽는 걸 좋아한다.
매일 창 너머로 보이는 관악산에 눈길을 주고,
반려 식물 첫째와 둘째 모두에게 손길을 준다.
새벽에 스탠드를 켜놓고 집들이 선물로 받은 빛이 나는 스노우볼에 멍을 때린다.

목차

프롤로그
어쩌면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을 거예요

1부. 첫 번째 열차

007, 감정의 교차로
45°, 의심이 벗겨진 순간
루틴이 생기다
하루 25시간
눈빛, 쓰바시바!
첫 번째 열차, 그 마지막 밤
왜 떠나지 마세요

2부. 바이칼 호수

오물과 향수
초콜릿과 빵
눈의 세상
울렁거림의 끝에는
바이칼 호수에서 찾은 한강
폭설이 들려준 행운
과일의 인연
부탁하는 능력

3부. 두 번째 열차

불안의 블랙홀을 조심해
용기는 타이밍
마음 언박싱
말하지 않아도
각설탕의 온도
조커는 누구
사랑 1
바다는 물이래
청량함
사랑 2
새벽의 안녕

4부. 종착지

낯선 곳에서 발견한 진짜 내 모습
스물아홉 환절기의 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놀고 먹고 수다 떨기에도 바빴던 그 겨울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에서 발견한 일상을 사랑하는 법 일상이 아름다운 건 의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어린 왕자는 말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라고. 그렇다면 일상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놀고 먹고 수다 떨기에도 바빴던 그 겨울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에서 발견한 일상을 사랑하는 법

일상이 아름다운 건
의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어린 왕자는 말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라고. 그렇다면 일상이 아름다운 건 스치는 모든 것에 의미가 숨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으니 우리는 매순간 열심히 찾아내야 한다. 일상의 의미를!
우리의 일상은 때때로 초라하고, 주눅 들고, 고민으로 가득 차지만, 일상의 의미를 찾는 사람에게는 이 모든 것을 이겨낼 단단함이라는 보너스가 주어진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했으므로.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곰곰이 생각하느라 바쁩니다
스물아홉 겨울에 찾아온 마음의 환절기, 지금 당장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절박함에 올라탄 시베리아 횡단 열차. 그 시간이 즐거울수록 솟구치는 생각은 오기 전의 내 모습과 일상, 그리고 함께 했던 사람들이었다. 그 기억들로부터 전해오는 따뜻한 위로는 도망치듯 떠나올 만큼 위축된 나 자신에게 그곳에 다시 설 수 있는 힘을 느끼게 했다.

저자는 익숙한 공간과 나의 작은 감정 그리고 스치는 모든 인연을 언제나 곰곰이 생각한다. 이전에도 그랬고,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도 마찬가지다.
열차 안에서의 첫날 밤, 2층 자리에 누워 우연히 바라본 우주 같은 별을 보며, 어릴 적 여름 밤 옥상에서 마주친 인생 별똥별을 떠올리고, 또 하나의 인생 은하수로 접수한다.
마치 바다처럼 드넓은 바이칼 호수 앞에 서서는 아름다웠던 시절의 한강을 생각한다. 막연한 희망에 상경하여 바라본 한강은 꿈과 독립 자체였다. 서울로 가기로 결정한 날, 앞으로 수없이 한강에 가리라 확신했지만, 그렇지 못했던 현실…, 다소 힘에 겨운 날들을 다독여본다.
이번 여행에서 각자의 능력과 취향에 꼭 들어맞는 업무 분담으로 여행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낸 사촌 동생을 보면서, 부탁에 미숙한 나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준 그날의 동료를 떠올린다. 뭐든 꾸역꾸역 혼자 해내려는 미련함과 소심함을 버릴 수 있었던 것은 얼마나 다행인지….

찬찬히 곱씹어본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위축되었던 순간, 기뻤던 순간, 그리운 얼굴, 사랑받았던 느낌들을….
‘나는 향기에 예민한 사람이었어. 또 밤새 내리는 눈에게 고민을 쏟아내고, 흔적 없이 사라지는 눈과 함께 다시 털고 일어나곤 했지. 따뜻한 마음과 같은 빵의 온기를 좋아하고, 마치 마음의 만병통치약인 양 초콜릿을 똑똑 끊어 입에 넣곤 하지….’
내게 이미 존재하지만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 소중함을 놓치지 않도록 이 순간에 집중하고 충분히 행복을 누리리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공부..... | ch**stmas0 | 2021.0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 인생 여정 가운데 꼭 한 번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 보고 싶다. 그것도 한 겨울에 탈 예정이다. 무수히 쏟아지는 눈 ...

    내 인생 여정 가운데 꼭 한 번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 보고 싶다.

    그것도 한 겨울에 탈 예정이다.

    무수히 쏟아지는 눈 속을 달리는 기차에 몸과 마음을 싣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시베리아를 지나고 싶다.

    그래서 차창 밖으로 길게 이어질 자작나무의 아름다운 자태를 음미하고 싶다.

    이 책은 나의 버킷리스트에 들어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공부하기 위한 교과서이다.

     

    무엇보다도 나를 끌어당긴 저자의 말은 "낯선 곳에서 진짜 자신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자신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리고 발견된 자신을 부둥켜안으며 인생길을 살아가는 사람은 정말 복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시베리아.....

    귀양지로, 추방지로 알려진 시베리아는 들려지는 대로 동토가 아니다.

    그곳 눈 덮인 산하 아래로 뜨겁게 타오르는 거대한 불길을 보았는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곳이 바로 그곳,  시베리아 이다.

  • 일상이 의미부여 | sa**a456 | 2021.02.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대를 보내는 끝자락에서 선택한 9박10일의 여행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것이었다는 프롤로그를...


    20대를 보내는 끝자락에서 선택한 9박10일의 여행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것이었다는 프롤로그를 읽는 내내 지나간 젊음을 되돌아 보았다.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며 인생을 설계하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면서 계획하는 소소한 것들에 함께 설렌다. 기차에 몸을 싣고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동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실감나는 에세이였다.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무조건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여전히 겁이 많은 사람이라 옆에 든든한 친구가 필요하다. 아마도 여행을 떠나본 가 또 다시 짐을 꾸리고 다음 여행을 설계하게 될 것이다. 먹어본 사람이 음식 맛을 알아차리듯이 여행하는 즐거움 역시 만끽하고 누려본 자들이 차지하는 특권이다.

    꽉막힌 열차에서 2박3일을 지내야 하는 시간에도 철저한 루틴을 세웠다.
    무조건 즐기고 실컷 자고 쉴 것,
    하루 한끼만 먹고 군것질을 할 것(기차 안에서만 있어서 소화가 안되기에)
    열차밖 풍경을 마음껏 사색할 것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것
    챙겨 온 책을 읽을 것
    매일 일기를 쓸 것.

    열심히 일한 자가 충분히 쉬려고 떠난 겨울의 러시아 여행은 그저 놀고 쉬는 그 자체였다. 평범하고 여유롭게 다니면서 그 안에서 따스한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행복한 여정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냈다.

    장거리 여행을 하려면 체력이 따라주어야 할 것 같다는 것도 배웠다. 낯선 도시를 찾아 다니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짐을 들고 걷고 돌아다닐 체력은 기본 옵션이다. 이래서 젊을 때 여행을 다니는 것이 여유로울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미치게 되자 조금은 자신감이 하락한다.

    하지만 낯선 여행지에서 건네받는 따스함을 전하는 장면은 눈에 보이는 듯 온기가 느껴졌다. 사람의 인상을 볼 때 눈빛에서 오는 그 느낌이 중요하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진실한 마음은 통하기 마련이다. 부족하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의 간절함을 알고 도와주는 다른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 여행의 감동은 더욱 짙게 물들어간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렸다.
    여기 저기 눈이 쌓이고 겨울나무에도 눈꽃이 피어나 겨울 왕국을 이루어 하얀 설국을 오래 볼 수 있어 행복했다. 눈으로 덮여 있는 러시아 여행은 얼마나 고요하고 적막하며 춥지만 멋지고 행복할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눈이 펑펑 내리던 날에 따스한 커피를 마시듯이 그 곳에서도 마주 앉아 커피를 한잔 나눌 수 있다면, 하얀 눈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다면 더욱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조용한 눈이 소복히 내리는 날에는 속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나누고 싶다. 하얀 눈송이가 내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묻어주어 온전히 비밀을 지켜줄 것 같은 눈의 세상을 한없이 상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책읽는 고양이 출판사의 책은 여러번 읽고 서평을 했는데 책을 작고 가볍게 만들어서 휴대하며 읽기 좋다. 어릴 적에 가방에 시집하나 넣고 다니는 것처럼 부담없이 꺼내 어디서든 읽을 수 있게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주니 책읽을 맛이 난다^^

  •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찾은 진짜 내 모습'을 담고 있는 책 [일상이 의미 부여]는 그 의미가 더해지는 순간이 쌓여 ...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찾은 진짜 내 모습'을 담고 있는 책 [일상이 의미 부여]는 그 의미가 더해지는 순간이 쌓여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임을 전해주고 있다. 몇 해 전 한 예능에서 남자 연예인들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9박 10일 간의 기차여행이란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리얼 예능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며 '아, 나는 못 할거 같다'란 판단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황혜리는 환절기 같았던 29살, 20대의 마무리를 러시아 횡단이란 것으로 선택했다. 아홉수란 그렇다. 헛헛한 마음이 무언가를 해야만 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 그녀에게 러시아 여행은 자신과 마주하고 타인에게 눈맞춤하며 낯선 이국땅의 다채로움을 소중히 간직하는 시간을 마련해주었다.

     

    그녀의 말처럼 러시아 여행은 거창하진 않았지만 그 평범한 여유와 진득한 시간들이 진짜 내 모습을 들춰내 다시 기억하게 해주었단 고백에 여행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러시아 횡단열차를 타볼까? 잠깐 고민하던 독서의 시간이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white-space: pre-wrap; color: #464646; background-color: #ffffff;">

     

    1611300119859.jpg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white-space: pre-wrap; color: #464646; background-color: #ffffff;">

     

     

     

  •   열차가 출발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 에세이는 시간 순으로 저자가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생각...

     

    열차가 출발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 에세이는 시간 순으로 저자가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생각을 했는지 들여다볼 수 있다. 디테일한 상황 묘사와 감정을 전달하는 문장들은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게도 하고 독자가 저자의 마음 속에 들어가 생각을 읽게 하는 좋은 매개 역할을 한다. 여행 동안의 경험과 연결되어 설명되는 저자의 옛 기억과 생각들을 읽는 재미가 있다.

     

    에세이는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살펴 볼 수 있는데, 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각자 생각하는 것도 다르니 각각의 에세이는 각각의 매력이 있다. 책을 통해 간접경험 하는 독자로서 다 다른 경험을 한 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더 풍부한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 좋다.

     

    책에서 좋았던 문장 몇 개를 꼽아보자면,

    - 유달리 발자국과 발자국 사이가 촘촘한 흔적에서는 누군가의 고된 하루가 느껴진다.

    - 이 뜨거운 아지랑이를 참고 버텨낼 수 있다면, 전혀 상상치 못했던, 느끼지 못했던 세계가 도래할 것이었다. 그것은 누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 그 겨울, 나는 입가에 온통 아카시아가 만개한 숲을 키웠다.

    - 내가 지금은 미처 기억하지 못하는 머나먼 옛날의 나를 지켜주었던 사람들, 내가 서투른 존재였을 때 나를 밝혀주었던 태양 같던 사람들, 우리의 머리맡엔 오래 전부터 그 거대한 빛이 있었기에 길을 잃지 않고, 헤메지 않고, 이만큼의 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겠지.

     

     

    여행은 나를 발견하러 떠나는 거라는 말이 있다. 진짜, 새로운 장소건 새로운 환경이건 변화가 생기면 나도 그에 따라 적응하며 변화하게 된다. 예전의 나는 무슨 생각이었지?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지금 나는 새로운 도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소속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점에 있다. 이게 혼자만의 긴 여행의 시작이 될 거라, 호흡을 가다듬고 내 중심을 지키며 나아가려 한다. 설렘, 불안함, 그보다 더 많은 생각들이 떠있지만 결국엔 그게 다 나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dwt0228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